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8:55:07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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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641507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641507
이투데이
[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Forwarded from 걍준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국내 시공계약 협상 종료]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두코바니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하고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에 나선 단계
1. 기존 상태: 국내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 주요 시공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계약은 미체결 상태.
2. 이번 변화: 한수원이 10월 29일 조건 이견을 이유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계획.
3. 남은 과제: 대체 시공사 선정, 계약조건 확정과 공사 실행 일정 확인 필요.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 및 두산에너빌리티의 별도 원자로설비 계약 해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
원문보기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두코바니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하고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에 나선 단계
1. 기존 상태: 국내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 주요 시공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계약은 미체결 상태.
2. 이번 변화: 한수원이 10월 29일 조건 이견을 이유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계획.
3. 남은 과제: 대체 시공사 선정, 계약조건 확정과 공사 실행 일정 확인 필요.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 및 두산에너빌리티의 별도 원자로설비 계약 해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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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수원-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건설 시공계약 최종 불발 - 머니투데이
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으로,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기업의 판단을 존중하고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시공 계약을 위한 협상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0:38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3:31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1:33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6:56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삼성SDI 3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더바이오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코드명 ‘SBE501’을 처음 공개했다. 이는 국내 바이오텍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한 물질로, 현재 비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SBE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덩달아 대가리 깨지는 중인데, 어차피 주설비는 대체제가 없지않나..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이견…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Naver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삐걱…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시공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공사비와 계약방식, 위험분담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한수원이 신규 시공사 선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