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덩달아 대가리 깨지는 중인데, 어차피 주설비는 대체제가 없지않나..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이견…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Naver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삐걱…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시공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공사비와 계약방식, 위험분담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한수원이 신규 시공사 선정에
Forwarded from 메리츠 에너지/건설 문경원
▶원전
체코 시공계약 결렬, 원전 전체의 이슈일까
2026.10.29(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10월 29일 한수원은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15개월 협상 끝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취소했다고 발표. '총액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쟁점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한 것은 분명
- 한 건의 개별 이슈를 산업 전체의 경쟁력 훼손으로 보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대우건설의 경우 1)2021년 이후 순차입금이 3조원 이상 늘어났고, 2)마지막 원전 공사가 10년 이상 지났다는 측면에서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해석. 향후 시공사 재입찰 및 후속 사업(베트남 등)을 통해 우려는 완화될 전망
- 현대건설은 오히려 사업 기회 확대 기회 요인. 향후 ‘팀코리아’ 파이프라인 참여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팀코리아’의 원가 경쟁력 약화를 받아들이더라도 Westinghouse 향 물량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역시 주기기 및 설계 계약이 문제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체코 시공계약 결렬, 원전 전체의 이슈일까
2026.10.29(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10월 29일 한수원은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15개월 협상 끝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취소했다고 발표. '총액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쟁점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한 것은 분명
- 한 건의 개별 이슈를 산업 전체의 경쟁력 훼손으로 보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대우건설의 경우 1)2021년 이후 순차입금이 3조원 이상 늘어났고, 2)마지막 원전 공사가 10년 이상 지났다는 측면에서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해석. 향후 시공사 재입찰 및 후속 사업(베트남 등)을 통해 우려는 완화될 전망
- 현대건설은 오히려 사업 기회 확대 기회 요인. 향후 ‘팀코리아’ 파이프라인 참여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팀코리아’의 원가 경쟁력 약화를 받아들이더라도 Westinghouse 향 물량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역시 주기기 및 설계 계약이 문제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질문이나 답이나 읽어내려가는거말고 해외처럼 좀 자연스럽게 얘기 좀
삼성전자 컨콜 중간평가
이게 다 지배구조 때문이고,
지배구조는 다 상속세 증여세 그리고 국민연금의 존재(또는 구조) 때문이다.
https://t.me/athletes_village/10208
이게 다 지배구조 때문이고,
지배구조는 다 상속세 증여세 그리고 국민연금의 존재(또는 구조) 때문이다.
https://t.me/athletes_village/10208
일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의 경우 창업자가 아니면 발표를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분명 있다 (물론 창업자라고 다 발표를 잘할 수는 없음).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10290012
내일까지 BIX 행사가 개최되는데, 지속적으로 보도자료가 나오네요.
새로운 내용(장기지속 관련)이 언급되어 정리해둡니다.
이슬기 대표는 "경구용 펩타이드를 택한 환자의 상당수는 GLP-1 주사제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사람들" 이라며 "경구제가 주사제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겠지만 비만치료제 시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으로 평가했다.
이 대표는 "GI 부작용은 약물 노출, 특히 혈중농도의 급격한 변화에 영향을 받고 용량 증량과정에서 자주 생긴다" 며 "경구투여 방식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고 분자 설계와 PK 최적화가 함께 가야한다" 고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해결책은 초장기지속형 경구용 GLP-1" 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경구 흡수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사람에서 최대 2주에 이르는 긴 반감기를 갖도록 설계했다" 며 "체내 농도가 서서히 올라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줄면 복약 순응도와 안전성, 내약성도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일까지 BIX 행사가 개최되는데, 지속적으로 보도자료가 나오네요.
새로운 내용(장기지속 관련)이 언급되어 정리해둡니다.
이슬기 대표는 "경구용 펩타이드를 택한 환자의 상당수는 GLP-1 주사제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사람들" 이라며 "경구제가 주사제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겠지만 비만치료제 시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으로 평가했다.
이 대표는 "GI 부작용은 약물 노출, 특히 혈중농도의 급격한 변화에 영향을 받고 용량 증량과정에서 자주 생긴다" 며 "경구투여 방식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고 분자 설계와 PK 최적화가 함께 가야한다" 고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해결책은 초장기지속형 경구용 GLP-1" 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경구 흡수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사람에서 최대 2주에 이르는 긴 반감기를 갖도록 설계했다" 며 "체내 농도가 서서히 올라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줄면 복약 순응도와 안전성, 내약성도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스스코프
[현장]이슬기 디앤디 대표 "차세대 비만약, 근육 보존·장기 복용 중요"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가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원래 디앤디파마텍이 IR 하거나 보도할 때, 제형(formulation)이 주사인지 경구인지에 대해서 주로 언급했고 "초장기지속형" 이라는 워딩을 쓴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대표님도 전면에서 직접 화력지원을 해주시는 듯 합니다. Met-875o, Met-GGGo 등 화이자로 넘어간 에셋들이 잘 개발된다는 신호 정도로 해석 가능할 듯 하네요.
원래는 "초장기지속" 이라는 워딩 자체를 멧세라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브랜딩을 잘 한거죠. Ultra long acting이라는 워딩을 내세웠는데, 그 이전에는 weekly, monthly 제형으로 부르던 것의 트렌드를 바꿨습니다.
지금은 주사제는 월 1회, 경구는 주 1회 정도가 "초장기지속" 정도로 분류될 것 같은데, 대표님이 사람에서 최대 2주 반감기를 언급하신 부분은 흥미롭네요.
그런데 지금은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대표님도 전면에서 직접 화력지원을 해주시는 듯 합니다. Met-875o, Met-GGGo 등 화이자로 넘어간 에셋들이 잘 개발된다는 신호 정도로 해석 가능할 듯 하네요.
원래는 "초장기지속" 이라는 워딩 자체를 멧세라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브랜딩을 잘 한거죠. Ultra long acting이라는 워딩을 내세웠는데, 그 이전에는 weekly, monthly 제형으로 부르던 것의 트렌드를 바꿨습니다.
지금은 주사제는 월 1회, 경구는 주 1회 정도가 "초장기지속" 정도로 분류될 것 같은데, 대표님이 사람에서 최대 2주 반감기를 언급하신 부분은 흥미롭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21:35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33:2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수력원자력로부터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중 "시공계약" 관련 계약 협상 종료에 대해 구두 통보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동 보도는 시공계약 협상에 관한 것으로, 당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과는 무관합니다
- 당사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을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하였으며, 현재 해당 기자재 공급계약은 변경 또는 해지된 사실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또한 당사는 동 계약에 따라 설계, 구매, 제작 준비 등 기자재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계획된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약 이행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만한 사항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및 협력사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사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공시책임자 : 두산에너빌리티 CFO 부회장 박상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수력원자력로부터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중 "시공계약" 관련 계약 협상 종료에 대해 구두 통보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동 보도는 시공계약 협상에 관한 것으로, 당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과는 무관합니다
- 당사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을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하였으며, 현재 해당 기자재 공급계약은 변경 또는 해지된 사실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또한 당사는 동 계약에 따라 설계, 구매, 제작 준비 등 기자재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계획된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약 이행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만한 사항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및 협력사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사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공시책임자 : 두산에너빌리티 CFO 부회장 박상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40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33:2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아침은 모든게 다 물거품으로 간 분위기였는데 잘되면 주기기 더 받을 수도 있으려나..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84
한수원은 두코바니 5·6호기 계약과 함께 테믈린 3·4호기 추가 건설에 관한 옵션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체코 정부가 추가 건설을 결정하면 한수원과 1년간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84
한수원은 두코바니 5·6호기 계약과 함께 테믈린 3·4호기 추가 건설에 관한 옵션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체코 정부가 추가 건설을 결정하면 한수원과 1년간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Electimes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 전기신문
“향후 테믈린 원전 2기 사업도 수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계약한 두코바니 사업을 주어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합니다.”김영훈 한수원 사업총괄부장은 29일 경주...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IR이 다소 미흡했던 점은 인정하지만, 증여세 때문에 의도적으로 주가를 누르고 있다는 주장은 억측에 가깝다고 봄..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국내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다 한들, 이미 사법 리스크를 두 번이나 겪은 경영진이 굳이 자금 부족도 아닌 상황에서 그런 무리한 의혹을 남길 이유가 없다고 봄..
내년 주총부터 적용되는 상법 개정안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주식시장 참여자들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이끌어내야..
문제점이 많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킬 여지 또한 많다는 뜻이기 때문..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중심으로 ‘체중 감량의 질’을 꼽음(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근육을 보존하고 대사 건강과 장기 치료 지속성까지 개선한다는 전략임)
2. 최 부사장은 “차세대 비만치료제의 핵심은 단일 분자인지, 여러 성분을 조합한 제품인지가 아니”라며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을 개선하면서도, 장기적인 내약성을 확보해 환자가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하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함
3. 체중을 줄이는 하나의 방식만으로는 다양한 환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움
4. “어떤 환자에게는 강력한 식욕 억제가 필요한 반면, 다른 환자에게는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일부 환자는 제지방량을 보존하는 데 특히 관심이 있는 반면, 다른 환자에게는 심혈관·대사 위험요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함
5. 최 부사장은 비만 치료에서 비인크레틴 계열의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를 활용한 병용요법이 더욱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함
6. 이에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간 병용을 모색하고 있음
7. 자체 비임상 연구 결과 UCN2 유사체인 ‘HM17321(개발코드명)’의 단독 투여 대비, GLP-1 계열 치료제와 HM17321간 병용에서 더욱 우수한 체중 감량 및 체성분 개선 가능성을 확인하면서부터 시작됨
8. 여기에 인크레틴 계열 약물과의 고정용량 복합제 개발을 통한 상업화 가능성까지도 열어두고 있다는 게 최 부사장의 설명임
9. 또 최 부사장은 장기적으로 비만 치료에서 축적한 대사 연구를 다른 만성질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에도 주목함(대사와 염증, 에너지 항상성이 여러 생리 기능과 연결돼 있는 만큼, 대사 경로와 면역·신경계 표적을 결합하는 연구가 중요해질 거란 이유에서임)
10. 최 부사장은 “(대사 경로와 면역·신경계 표적 결합에 대해) 관련 이해가 깊어지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능성이 낮다고 여겼을 방식인 대사 경로와 면역학적 또는 신경학적 표적을 결합하는 치료법이 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음
(출처: 더바이오뉴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3
2. 최 부사장은 “차세대 비만치료제의 핵심은 단일 분자인지, 여러 성분을 조합한 제품인지가 아니”라며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대사 건강을 개선하면서도, 장기적인 내약성을 확보해 환자가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하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함
3. 체중을 줄이는 하나의 방식만으로는 다양한 환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어려움
4. “어떤 환자에게는 강력한 식욕 억제가 필요한 반면, 다른 환자에게는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방식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일부 환자는 제지방량을 보존하는 데 특히 관심이 있는 반면, 다른 환자에게는 심혈관·대사 위험요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설명함
5. 최 부사장은 비만 치료에서 비인크레틴 계열의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를 활용한 병용요법이 더욱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함
6. 이에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간 병용을 모색하고 있음
7. 자체 비임상 연구 결과 UCN2 유사체인 ‘HM17321(개발코드명)’의 단독 투여 대비, GLP-1 계열 치료제와 HM17321간 병용에서 더욱 우수한 체중 감량 및 체성분 개선 가능성을 확인하면서부터 시작됨
8. 여기에 인크레틴 계열 약물과의 고정용량 복합제 개발을 통한 상업화 가능성까지도 열어두고 있다는 게 최 부사장의 설명임
9. 또 최 부사장은 장기적으로 비만 치료에서 축적한 대사 연구를 다른 만성질환으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에도 주목함(대사와 염증, 에너지 항상성이 여러 생리 기능과 연결돼 있는 만큼, 대사 경로와 면역·신경계 표적을 결합하는 연구가 중요해질 거란 이유에서임)
10. 최 부사장은 “(대사 경로와 면역·신경계 표적 결합에 대해) 관련 이해가 깊어지면,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가능성이 낮다고 여겼을 방식인 대사 경로와 면역학적 또는 신경학적 표적을 결합하는 치료법이 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음
(출처: 더바이오뉴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3
더바이오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약 ‘UCN2·GLP-1’ 병용으로 체중·체성분↓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중심으로 ‘체중 감량의 질’을 꼽았다. 감량 효과를 높이면서 근육을 보존하고 대사 건강과 장기 치료 지속성까지 개선한다는 전략이다. 여러 수용체에 작용하는 단일 분자 치료제와 서로 다른 기전을 결합하는 병용요법을 함께 활용해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58:45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5조 9,597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9,486억(예상치 : 46,371억/ -1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2,034억/ -56%)
순이익 : 573억(예상치 : 792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9,486억/ 905억/ 573억
2026.2Q 45,827억/ 3,065억/ 2,929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5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830
기업명: 한화솔루션(시가총액: 5조 9,597억) A0098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9,486억(예상치 : 46,371억/ -15%)
영업익 : 905억(예상치 : 2,034억/ -56%)
순이익 : 573억(예상치 : 792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39,486억/ 905억/ 573억
2026.2Q 45,827억/ 3,065억/ 2,929억
2026.1Q 38,820억/ 926억/ -382억
2025.4Q 37,570억/ -4,897억/ -4,112억
2025.3Q 33,643억/ -74억/ 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5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830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게 되...?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290125
이러면 foak를 누가 뚫은건가 아니면 어떻게 되는건지...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Tokyo Electron (8035)
일본 수출
26년 9월 Update
단가 YoY: +4.4%
수출액 YoY: +44.3%
동시상관: 0.84
방향 일치율: 78%
https://badonion.co.kr/trade/mapping
일본 수출
26년 9월 Update
단가 YoY: +4.4%
수출액 YoY: +44.3%
동시상관: 0.84
방향 일치율: 78%
https://badonion.co.kr/trade/mapping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Kioxia (285A)
일본 수출
26년 9월 Update
단가 YoY: +137.6%
수출액 YoY: +134.8%
동시상관: 0.96
방향 일치율: 89%
https://badonion.co.kr/trade/mapping
일본 수출
26년 9월 Update
단가 YoY: +137.6%
수출액 YoY: +134.8%
동시상관: 0.96
방향 일치율: 89%
https://badonion.co.kr/trade/mapping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4:59:17
기업명: OCI홀딩스(시가총액: 3조 1,553억) A0100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622억(예상치 : 10,207억+/ 4%)
영업익 : 680억(예상치 : 790억/ -14%)
순이익 : -190억(예상치 : 492억/ -13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622억/ 680억/ -190억
2026.2Q 10,232억/ 1,081억/ 597억
2026.1Q 8,924억/ 109억/ 89억
2025.4Q 8,106억/ 273억/ 245억
2025.3Q 8,451억/ -533억/ -7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060
기업명: OCI홀딩스(시가총액: 3조 1,553억) A0100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622억(예상치 : 10,207억+/ 4%)
영업익 : 680억(예상치 : 790억/ -14%)
순이익 : -190억(예상치 : 492억/ -13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622억/ 680억/ -190억
2026.2Q 10,232억/ 1,081억/ 597억
2026.1Q 8,924억/ 109억/ 89억
2025.4Q 8,106억/ 273억/ 245억
2025.3Q 8,451억/ -533억/ -7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