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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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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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피델릭스 부럽다 2일차
인텔 컨콜에서 기판 부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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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견인하는 이처럼 매우 높은 수요에 대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들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텔 3의 수율과 생산 주기는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팀에 상당한 실행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텔 3 웨이퍼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EMIB 패키징에 필요한 고급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생산량 확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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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내년은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에서 확인한 성장 모멘텀은 이스라엘의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세부 사항은 상반기에는 여전히 공급이 다소 제약된다는 점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을 40% 늘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하반기가 되어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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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와 팀은 인텔 3와 18A의 수율을 높이고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립부는 적절한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일본에서 여러 기판 공급업체와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공급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업계의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빠듯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빠듯할 것입니다.

상반기까지도 공급이 빠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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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점은 2027년 상반기에는 웨이퍼와 기판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텔 3의 웨이퍼 생산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해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기판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 해당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한미약품이 그래도 어제 LO 와 머크의 AASLD 학회발표 건에 대해서 화답해주네요.

지수가 빠져도 개별 호재에 반응해준다는 것을 위안삼아야할 듯 합니다.

한미약품 시가총액이 5조3,000억까지 내려온 상황이라 Roche 에 UCN2 파이프라인 넘기기 전과 주가가 차이가 없습니다.
2026.10.30 09:38:31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0조 8,758억) A2784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1억(예상치 : 7,853억/ -2%)
영업익 : 1,606억(예상치 : 1,812억/ -11%)
순이익 : 1,102억(예상치 : 1,299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731억/ 1,606억/ 1,102억
2026.2Q 7,675억/ 1,906억/ 1,415억
2026.1Q 5,934억/ 1,523억/ 1,173억
2025.4Q 5,476억/ 1,303억/ 988억
2025.3Q 3,859억/ 961억/ 7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2026.10.30 09:48:31
기업명: 현대모비스(시가총액: 31조 330억) A0123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233억(예상치 : 158,011억/ 0%)
영업익 : 9,141억(예상치 : 9,180억/ 0%)
순이익 : 5,979억(예상치 : 9,855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7,233억/ 9,141억/ 5,979억
2026.2Q 163,247억/ 9,752억/ 10,602억
2026.1Q 155,605억/ 8,026억/ 8,831억
2025.4Q 153,979억/ 9,305억/ 7,681억
2025.3Q 150,319억/ 7,803억/ 9,3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2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330
매도 사이드카..
올해 토요일 일요일 숫자만큼 사이드카 걸리는거같은데...
Forwarded from 묻따방 🐕
코스닥 주봉 : 개별주 장은 개뿔. 남아있던 기대감마저 사라지게 만든 한달. 결국 8~9월 상승은 b파였고 c파가 강하게 나오는 국면. 지금 자리는 주봉으로 보면 지난 7월 떡락 주봉 종가와 비슷한 자리. 쌍바닥이 될지 여기서 한단계 레벨다운될지?? 제발 쌍바닥🙏
돈들어 왔네요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장기지속형 플랫폼 3사는 우열정리가 되는 순간부터 대장이 명확해질 것 같고, Upside 도 크게 열릴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들을 보면 아래 정도일 것 같네요.

Scenario #1. 펩트론

릴리와의 본계약이 터제파타이드가 포함되어 공시되는 경우, 의심의 여지 없이 펩트론 롱.

어제 릴리 Earning call 에서도 터제파타이드의 매출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하나, 투자판단은 본계약 여부 확인 후에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

Scenario #2. 지투지바이오

최근들어 기대감을 키우는 상황인데, 결국 주목할 것은 노보와 베링거인겔하임 건이지 않을까.

UBT-251 와의 플랫폼 평가계약이 본계약으로 이어진다면, 개인적으로도 노보가 InnoLAMP 쓰지 않을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

여기에 베링거인겔하임과도 본계약이 체결되면, 글로벌 탑티어 Long-acting 플랫폼기업으로 리레이팅 가능. (복수의 LO)

(추가) 알테오젠의 인수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알테오젠이 가진 현금 실탄 규모를 생각하면 펩트론은 덩치가 크고 지투지바이오나 인벤티지랩이 적절해보인다.

Scenario #3. 인벤티지랩
현재로서는 조용하지만, 만약 베링거인겔하임이 지투지바이오 대신 인벤티지랩과 본계약을 체결한다면 G2G에는 악재이고 인벤티지랩에 큰 업사이드.

>>> 장기지속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니즈는 명확한데, 이렇다 할 회사가 아직 없기 때문에 왕좌를 차지하는 회사는 Upside가 매우 클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디도 안심할 수 없는..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알테오젠이 투자하거나 인수하는 회사는 개인적으로 박순재 대표님 Pick 이라 시장에서 반드시 눈여겨볼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Fun fact : 주주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님은 펩트론 연구소장 / BD총괄 출신이십니다.

이 바닥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우군도 없다..
삼성중공업
외인 9거래일 연속 매수!
수요 포캐스트 상향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한미약품 이정도 성과인데도 바이오벤쳐였다면

지금 최소 10조정도는 갔을텐데

우리나라에서 실적제약주에 대한 밸류가 참 박하다는걸 느낍니다.

현재 한미약품 시총이 5조2천억입니다.

한미약품+유한양행+대웅제약+종근당 이런 실적 제약주들은

한국에서 참 박한 것 같네요

🧬 2026년 한미약품 기술이전 3건

① 일라이 릴리 | 6월 1일 발표
- 소네페글루타이드: 단장증후군 치료제
- 최대 12억6,000만 달러, 약 1조8,973억원
- 선급금 7,500만 달러 + 조건부 마일스톤 최대 11억8,500만 달러
② 제넨텍·로슈 | 8월 24일 발표
- HM17321: 근육 보존을 겨냥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 최대 23억500만 달러, 약 3조1,892억원
- 선급금 1억9,000만 달러 + 조건부 마일스톤 최대 21억1,500만 달러
③ 바이오마린 | 10월 29일 계약·30일 국내 공시
- HM15421/GC1134A: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하는 파브리병 치료제
- 한미약품 몫 최대 2억3,750만 달러, 약 3,174억원
- 선급금 3,500만 달러 + 조건부 마일스톤 최대 2억250만 달러
■ 합계
최대 계약액 약 38억250만 달러, 발표 당시 원화 환산액을 더하면 약 5조4,039억원입니다.
이 중 선급금 합계는 3억 달러, 약 4,226억원입니다. 나머지는 조건 달성에 따른 금액이며, 제품 매출 로열티는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