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드디어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에게 협상 관련 권한 부여...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머스크, "PC에 D램 두는 건 끔찍" 올트먼 발언 조롱…AI발 메모리 부족 논쟁
2026.11.02 | Yahoo Tech (Tom's Hardware)
➤ 핵심
➤ 주요 내용
• 올트먼 발언: 유튜브 채널 Cheeky Pint에서 「세계의 한정된 D램이 개인 컴퓨터에 놓여 5%만 쓰이는 건 끔찍하다」고 말함. 공급이 빠듯할수록 클라우드에서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임
• 머스크 반응: 11/1 X에 2차대전 영화 장면을 패러디한 밈을 올리고 「사람들도 자기 램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씀
• 소비자 가격: 칩 업체들이 생산을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돌리면서 D램 키트·PC·저장장치 가격이 크게 오름. 애플도 올해 제품 가격을 올렸고, 레노버는 6월 가격이 2026년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밝힘
• 공급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발 메모리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진다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가 한정된 D램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은 유지되는 반면, PC·스마트폰 등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가격 인상 압력을 받는 구도임. 클라우드 사업자는 로컬 AI보다 클라우드 사용이 늘어나는 편이 유리하다는 해석도 존재함.
다만 이번 공방은 발언 수준이라 실제 메모리 배분 정책이나 수요 변화로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메모리 3사의 증설 속도와 소비자 기기 수요가 가격 인상을 얼마나 견디는지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 · PC · 스마트폰
➤ 관련 기업
오픈AI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애플 · 레노버
🔗 원문
https://tech.yahoo.com/ai/articles/elon-musk-mocks-openai-ceo-121121191.html
#올트먼 #머스크 #D램 #메모리부족 #AI데이터센터
2026.11.02 | Yahoo Tech (Tom's Hardware)
➤ 핵심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한정된 D램이 개인 PC에서 5%만 쓰이는 건 "꽤 끔찍하다"며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몰아줘야 한다고 말했고, 일론 머스크가 X에서 밈으로 이를 조롱함. AI 데이터센터로 메모리 생산이 쏠리면서 소비자용 D램·PC·스마트폰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라 반발이 커짐.
➤ 주요 내용
• 올트먼 발언: 유튜브 채널 Cheeky Pint에서 「세계의 한정된 D램이 개인 컴퓨터에 놓여 5%만 쓰이는 건 끔찍하다」고 말함. 공급이 빠듯할수록 클라우드에서 가동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는 주장임
• 머스크 반응: 11/1 X에 2차대전 영화 장면을 패러디한 밈을 올리고 「사람들도 자기 램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씀
• 소비자 가격: 칩 업체들이 생산을 AI 데이터센터용으로 돌리면서 D램 키트·PC·저장장치 가격이 크게 오름. 애플도 올해 제품 가격을 올렸고, 레노버는 6월 가격이 2026년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밝힘
• 공급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발 메모리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진다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가 한정된 D램 물량을 흡수하는 구조가 이어지면서 메모리 공급사의 가격 협상력은 유지되는 반면, PC·스마트폰 등 세트 업체는 원가 부담과 가격 인상 압력을 받는 구도임. 클라우드 사업자는 로컬 AI보다 클라우드 사용이 늘어나는 편이 유리하다는 해석도 존재함.
다만 이번 공방은 발언 수준이라 실제 메모리 배분 정책이나 수요 변화로 이어질지는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메모리 3사의 증설 속도와 소비자 기기 수요가 가격 인상을 얼마나 견디는지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 · PC · 스마트폰
➤ 관련 기업
오픈AI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애플 · 레노버
🔗 원문
https://tech.yahoo.com/ai/articles/elon-musk-mocks-openai-ceo-121121191.html
#올트먼 #머스크 #D램 #메모리부족 #AI데이터센터
Yahoo Tech
Elon Musk mocks OpenAI CEO Sam Altman's claim that PCs having RAM is terrible
SpaceX CEO Musk posted a meme to X mocking Altman's belief that it's "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08:31:5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5조 8,257억) A2079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4,343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9.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0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79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5조 8,257억) A2079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제약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4,343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9.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0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79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794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09:40:1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2조 2,510억) A373220
보고서명: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026년 LG에너지솔루션 가이던스
계획목적 : 2026년 경영계획 공개를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예상금액 : -
기대효과 : 연간 경영 가이던스 제공을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 세부내용
◎ 2026년 주요 경영 계획
·2026년 매출 목표 : 북미 생산보조금을 포함한 매출액 기준 전년 대비 +35 ~ 40% 수준 성장
·2026년 영업이익률 : 북미 생산보조금 포함 영업이익률 +Mid-single% 수준 달성
·2026년 Capex : 전년 대비 -40% 이상 축소 추진
* 기타사항
가. 상기 '2. 주요 내용 및 추진 일정'은 경영환경 변화 및 경영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나.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정보제공일 기준임 다. 설명 자료는 당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 예정임 ·국문 홈페이지 https://www.lgensol.com/kr/index ·영문 홈페이지 https://www.lgensol.com/en/index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82조 2,510억) A373220
보고서명: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계획사항 : 2026년 LG에너지솔루션 가이던스
계획목적 : 2026년 경영계획 공개를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예상금액 : -
기대효과 : 연간 경영 가이던스 제공을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 세부내용
◎ 2026년 주요 경영 계획
·2026년 매출 목표 : 북미 생산보조금을 포함한 매출액 기준 전년 대비 +35 ~ 40% 수준 성장
·2026년 영업이익률 : 북미 생산보조금 포함 영업이익률 +Mid-single% 수준 달성
·2026년 Capex : 전년 대비 -40% 이상 축소 추진
* 기타사항
가. 상기 '2. 주요 내용 및 추진 일정'은 경영환경 변화 및 경영계획 변경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나. 상기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정보제공일 기준임 다. 설명 자료는 당일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 예정임 ·국문 홈페이지 https://www.lgensol.com/kr/index ·영문 홈페이지 https://www.lgensol.com/en/index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3220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진칼 시총이 대한항공을 역전했는데, 아무리 지분경쟁 기대감이라고 해도 이게 맞나 싶어서 대한항공 주가도 따라가는 모습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09:56:30
기업명: 비에이치(시가총액: 5,272억) A0904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320억(예상치 : 5,239억/ -18%)
영업익 : 305억(예상치 : 355억/ -14%)
순이익 : -(예상치 : 262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320억/ 305억/ -
2026.2Q 4,142억/ 79억/ 76억
2026.1Q 3,716억/ 107억/ 261억
2025.4Q 5,080억/ 288억/ 224억
2025.3Q 5,625억/ 345억/ 4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0460
기업명: 비에이치(시가총액: 5,272억) A0904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320억(예상치 : 5,239억/ -18%)
영업익 : 305억(예상치 : 355억/ -14%)
순이익 : -(예상치 : 262억)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320억/ 305억/ -
2026.2Q 4,142억/ 79억/ 76억
2026.1Q 3,716억/ 107억/ 261억
2025.4Q 5,080억/ 288억/ 224억
2025.3Q 5,625억/ 345억/ 40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04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10:06:43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3,364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에너지솔루션 및 계약상대방의 자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양극활물질 중장기(2028~2031년도) 거래 계약서
공급지역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및 해외공장
계약금액 : 10,350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4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3,364억) A0669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G에너지솔루션 및 계약상대방의 자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FP 양극활물질 중장기(2028~2031년도) 거래 계약서
공급지역 :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및 해외공장
계약금액 : 10,350억
계약시작 : 2026-11-02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2개월
매출대비 : 48.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69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970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 리서치 요약] 한미약품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 | "이제 기대감은 에피노페그듀타이드"
목표주가 570,000원 >> 67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바이오마린과 총 4.5억 달러 기술수출계약 체결
- 올해 3번의 기술계약은 희귀의약품 2건, 그리고 대사질환 약물이 1건으로 빅파마의 가장 큰 관심 분야에서의 성과
- 머크가 AASLD에서 에피노페그노타이드의 임상 2상 결과를 late-breaking 구두 발표 계획 공개
- 성공적인 임상결과 발표 시 HM12521(LAPS GLP/GCG/GIP)도 기대 가능
- 파이프라인 가치 7800억원 상향 조정
- 2026E EBITDA 309에 EV/EBITDA 15 적용
- 파이프라인 가치 3,004, 2026E 순부채 -343, 유통주식수(천주) 12,680 반영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 | "이제 기대감은 에피노페그듀타이드"
목표주가 570,000원 >> 67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DB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바이오마린과 총 4.5억 달러 기술수출계약 체결
- 올해 3번의 기술계약은 희귀의약품 2건, 그리고 대사질환 약물이 1건으로 빅파마의 가장 큰 관심 분야에서의 성과
- 머크가 AASLD에서 에피노페그노타이드의 임상 2상 결과를 late-breaking 구두 발표 계획 공개
- 성공적인 임상결과 발표 시 HM12521(LAPS GLP/GCG/GIP)도 기대 가능
- 파이프라인 가치 7800억원 상향 조정
- 2026E EBITDA 309에 EV/EBITDA 15 적용
- 파이프라인 가치 3,004, 2026E 순부채 -343, 유통주식수(천주) 12,680 반영
Forwarded from 지투지바이오
1. Lilly의 레타트루타이드가 자꾸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고 있는데, UBT251이 실제로 Novo/UBT 입장에서는 Lilly의 레타트루타이드와 경쟁하기 위한 파이프라인임
2. Lilly가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2등인 Novo와 3등의 자리를 노리는 빅파마(Roche/AstraZeneca등)가 대부분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다면 지투지바이오 기술을 관심 가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론 현재 Lilly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중이라고 생각함
3. Lilly와의 테스트가 끝나면 결정할 시기가 도래할 것이고, 2/3/4/5등이 만약 지투지바이오와 계약한다면 Lilly가 어떤 모험을 할까? 아니면 자신들의 핵심 파이프라인(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EloraTZP등)은 좋으니 거기에 최고의 제형 기술을 가진 지투지바이오를 택할까? 후자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4. UBT251은 레타트루타이드 대비 체중 감량 우위 가능성도 입증했고, 안전성에서도 UBT251의 우위임
5. UBT251(3중작용제)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체중 감량/안전성에서 우위면, Lilly 입장에서 긴장할 것이고 만약에 UBT251이 성능도 좋은데 제형 기술(1/3개월)까지 좋다면 Lilly 입장에서 상당히 난감해짐
6. 심지어 투약 용량까지 UBT251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훨씬 적다는 것인데, 투약 용량이 적으면 UBT251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3개월 1회 이상의 투여 주기 측면에서 유리하고 다른 물질과 병용 관점에서 유리함
7. 이런 상황속에서 Lilly는 고함량의 끝판왕인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게 보임
8. Lilly를 이기기 위해서 Novo/UBT는 UBT251에 목숨을 걸어야 하고,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을 해서 실제로 Lilly를 따라잡는 성과가 나온다면, 지투지바이오는 그에 따른 로열티등의 대가가 매우 커지게 됨
9. 셀트리온의 4중작용제까지 오면 그때는 늦음
10. 이미 답안지는 나와있음
https://www.etoday.co.kr/news/view/2640216
2. Lilly가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2등인 Novo와 3등의 자리를 노리는 빅파마(Roche/AstraZeneca등)가 대부분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한다면 지투지바이오 기술을 관심 가질 수 밖에 없고 개인적으론 현재 Lilly도 지투지바이오와 테스트 중이라고 생각함
3. Lilly와의 테스트가 끝나면 결정할 시기가 도래할 것이고, 2/3/4/5등이 만약 지투지바이오와 계약한다면 Lilly가 어떤 모험을 할까? 아니면 자신들의 핵심 파이프라인(터제파타이드/레타트루타이드/EloraTZP등)은 좋으니 거기에 최고의 제형 기술을 가진 지투지바이오를 택할까? 후자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됨
4. UBT251은 레타트루타이드 대비 체중 감량 우위 가능성도 입증했고, 안전성에서도 UBT251의 우위임
5. UBT251(3중작용제)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체중 감량/안전성에서 우위면, Lilly 입장에서 긴장할 것이고 만약에 UBT251이 성능도 좋은데 제형 기술(1/3개월)까지 좋다면 Lilly 입장에서 상당히 난감해짐
6. 심지어 투약 용량까지 UBT251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훨씬 적다는 것인데, 투약 용량이 적으면 UBT251이 레타트루타이드보다 3개월 1회 이상의 투여 주기 측면에서 유리하고 다른 물질과 병용 관점에서 유리함
7. 이런 상황속에서 Lilly는 고함량의 끝판왕인 지투지바이오를 선택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게 보임
8. Lilly를 이기기 위해서 Novo/UBT는 UBT251에 목숨을 걸어야 하고, 지투지바이오 기술로 1/3개월 제형 변환을 해서 실제로 Lilly를 따라잡는 성과가 나온다면, 지투지바이오는 그에 따른 로열티등의 대가가 매우 커지게 됨
9. 셀트리온의 4중작용제까지 오면 그때는 늦음
10. 이미 답안지는 나와있음
https://www.etoday.co.kr/news/view/2640216
이투데이
미끄러진 펩트론, 지투지바이오는 다를까⋯장기지속형 기술수출 시험대
지투지바이오, 노보 파트너사 UBT와 평가 계약펩트론은 일라이 릴리와 2년 평가 후 계약 종료빅파마 직접 협력 아닌 간접 연결…본계약 주목 ▲(사진=AI
Forwarded from 루팡
도이체방크: 미국 기술주 투자의견 상향, 최근 급락은 과도
도이체방크는 3주 전 하향했던 미국 기술주 투자의견을 다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최근 급락으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형성됐으며, AI 관련 위험 상당 부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
1. 기술주 상대수익률 급락
- 최근 3주간 기술주와 초대형 성장주는 약 11% 하락한 반면, S&P500의 나머지 종목은 약 6% 상승.
- 상대수익률 격차는 16%포인트 이상으로 확대.
- 기술주의 상대수익률은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
2. AI 투자 수익성 우려
- 매그니피센트7의 실적 발표는 막대한 AI 투자에 비해 수익이 얼마나 빠르게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강화.
- 이러한 우려가 최근 대형 기술주 약세에 기여.
3. 과거 반등 사례
- 기술주 상대수익률이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한 시점은 최근 몇 년간 매력적인 진입 기회로 작용.
- 과거 기술주로의 자금 순환 과정에서 평균 약 32% 상승.
- S&P500 나머지 종목 대비 평균 약 30%포인트 초과수익 기록.
4. 주식 비중 확대 여력
- 기업 실적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주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기업 이익의 회복력이 유지된다면 투자자들의 주식 비중 확대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도이체방크는 3주 전 하향했던 미국 기술주 투자의견을 다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최근 급락으로 매력적인 매수 기회가 형성됐으며, AI 관련 위험 상당 부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
1. 기술주 상대수익률 급락
- 최근 3주간 기술주와 초대형 성장주는 약 11% 하락한 반면, S&P500의 나머지 종목은 약 6% 상승.
- 상대수익률 격차는 16%포인트 이상으로 확대.
- 기술주의 상대수익률은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
2. AI 투자 수익성 우려
- 매그니피센트7의 실적 발표는 막대한 AI 투자에 비해 수익이 얼마나 빠르게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강화.
- 이러한 우려가 최근 대형 기술주 약세에 기여.
3. 과거 반등 사례
- 기술주 상대수익률이 장기 추세 채널 하단에 도달한 시점은 최근 몇 년간 매력적인 진입 기회로 작용.
- 과거 기술주로의 자금 순환 과정에서 평균 약 32% 상승.
- S&P500 나머지 종목 대비 평균 약 30%포인트 초과수익 기록.
4. 주식 비중 확대 여력
- 기업 실적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주식 포지셔닝은 여전히 낮은 수준.
- 기업 이익의 회복력이 유지된다면 투자자들의 주식 비중 확대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10:50:12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16조 6,245억) A05191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제목 :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 주요 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Rhythm Pharmaceuticals,Inc. (미국)
2) 계약의 내용
- 경구용 MC4R(Melanocortin-4 Receptor) 작용제 기반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 2024년 1월 4일 $305,000,000 규모로 최초 계약 진행하였으며, 이후 양사 합의 하에 총 규모를 확대하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하여 개정 계약 체결
3) 계약체결일
- 2026년 11월 2일(미국시간)
4) 계약기간
- 시작일 : 2026년 11월 2일
- 종료일 : 제품별 및 국가별로 해당 라이선스 제품에 대한 특허권, 허가독점권 및 로열티 기간이 모두 만료되는 시점
5) 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 $855,000,000 (약 1조 1,500억원)
① 선급금 : $450,000,000 (약 6,000억원)
- 계약 선급금 : $100,000,000 (원 계약에 따라 기수령)
- 추가 선급금 : $350,000,000 (4년 분할 수령)
* 추가 선급금은 매년 양사 합의하에 로열티로 전환할 수 있음
② 마일스톤 : $405,000,000 (약 5,500억원)
- 개발ㆍ허가 및 판매에 따른 단계별 지급 예정
③ 로열티 : '29년 1월 또는 비바멜라곤 첫 매출 발생일 중 빠른 시점부터 MC4R 작용제 포트폴리오 전체의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1%수령
※ 최초 계약 금액
- 총 계약금액 : $305,000,000 (약 4,000억원)
① 선급금 : $100,000,000 (약 1,300억원)
② 마일스톤 : $205,000,000 (약 2,700억원)
- 개발ㆍ허가 및 판매에 따른 단계별 지급 예정
③ 로열티 : '29년 1월 또는 비바멜라곤 첫 매출 발생일 중 빠른 시점부터 MC4R 작용제 포트폴리오 전체의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한자릿수 초중반% 수령
* 기타 사항 :
1) 상기 '2.주요내용'의 '5) 계약 금액'의 원화 금액은 2026년 11월 3일자 기준 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341.00원/USD)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다만, 이는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모두 포함한 금액으로 실제 지급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2) 상기 '3. 결정(확인)일자'는 계약체결일 입니다.(한국시간 기준) 3) 본 공시 내용은 경영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향후 주요내용 변경 및 공시의무 발생 시 지체 없이 공시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4) 임상시험, 허가, 상업화 미실현 시 본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계약 종료에 따른 당사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습니다. 5) 본 계약의 선급금은 반환의무가 없으며, 마일스톤은 해당 조건 달성 시 수령 가능하며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1910
기업명: LG화학(시가총액: 16조 6,245억) A05191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제목 :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 주요 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 Rhythm Pharmaceuticals,Inc. (미국)
2) 계약의 내용
- 경구용 MC4R(Melanocortin-4 Receptor) 작용제 기반 희귀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비바멜라곤(Bivamelagon)'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관한 기술수출 계약 개정 체결
- 2024년 1월 4일 $305,000,000 규모로 최초 계약 진행하였으며, 이후 양사 합의 하에 총 규모를 확대하고 판매 로열티 구조를 단순화하여 개정 계약 체결
3) 계약체결일
- 2026년 11월 2일(미국시간)
4) 계약기간
- 시작일 : 2026년 11월 2일
- 종료일 : 제품별 및 국가별로 해당 라이선스 제품에 대한 특허권, 허가독점권 및 로열티 기간이 모두 만료되는 시점
5) 계약금액
- 총 계약금액 : $855,000,000 (약 1조 1,500억원)
① 선급금 : $450,000,000 (약 6,000억원)
- 계약 선급금 : $100,000,000 (원 계약에 따라 기수령)
- 추가 선급금 : $350,000,000 (4년 분할 수령)
* 추가 선급금은 매년 양사 합의하에 로열티로 전환할 수 있음
② 마일스톤 : $405,000,000 (약 5,500억원)
- 개발ㆍ허가 및 판매에 따른 단계별 지급 예정
③ 로열티 : '29년 1월 또는 비바멜라곤 첫 매출 발생일 중 빠른 시점부터 MC4R 작용제 포트폴리오 전체의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1%수령
※ 최초 계약 금액
- 총 계약금액 : $305,000,000 (약 4,000억원)
① 선급금 : $100,000,000 (약 1,300억원)
② 마일스톤 : $205,000,000 (약 2,700억원)
- 개발ㆍ허가 및 판매에 따른 단계별 지급 예정
③ 로열티 : '29년 1월 또는 비바멜라곤 첫 매출 발생일 중 빠른 시점부터 MC4R 작용제 포트폴리오 전체의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한자릿수 초중반% 수령
* 기타 사항 :
1) 상기 '2.주요내용'의 '5) 계약 금액'의 원화 금액은 2026년 11월 3일자 기준 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율(1,341.00원/USD)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다만, 이는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모두 포함한 금액으로 실제 지급액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2) 상기 '3. 결정(확인)일자'는 계약체결일 입니다.(한국시간 기준) 3) 본 공시 내용은 경영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향후 주요내용 변경 및 공시의무 발생 시 지체 없이 공시예정입니다. 또한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4) 임상시험, 허가, 상업화 미실현 시 본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계약 종료에 따른 당사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습니다. 5) 본 계약의 선급금은 반환의무가 없으며, 마일스톤은 해당 조건 달성 시 수령 가능하며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80014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51910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Q&A 정리📢
Q1-1. 4분기 및 2027년 실적 가이던스
[4분기]
* 매출: 북미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ESS 출하량 QoQ 약 40% 증가 예상. 유럽 고객향 고전압 Mid-Ni 파우치와 원통형 물량도 연말까지 견조한 출하가 유지되고, 3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한 북미 JV가 더해져 전사 매출 QoQ 약 10% 성장 전망
* 손익: 전사 가동률 개선과 사이트들의 안정적인 램프업이 중요해 지속 추진. 다만 3분기에 인식했던 여러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는 기저효과, 4분기 예정된 혼다 JV의 ESS Capa 추가 가동 준비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일부 둔화 불가피
[27년]
* ESS: 북미에 확보된 수주 기반의 유의미한 물량 성장 지속
* 소형: 전략 고객향 2170 원통형뿐 아니라 46시리즈 긴규 판매로 안정적 성장
* EV 파우치: 중저가 제품 중심 물량에 북미 EV향 생산품까지 더해짐
Q1-2. LFP 확대 과정의 북미 PFE 요건 충족 전략·준비 현황
미국 내 AMPC 혜택을 받으려면 직접재료비 내 PFE 소재 비중 요건(MACR)을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 필수. PFE 소재 허용 비중은 매년 강화되어 올해 40% → 내년 35% 이하로 낮아질 예정, 소재별 소싱 전략을 구체화해 준비 중이라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양극재: 최근 계약을 체결한 국내 업체 외에도 복수의 Non-PFE 업체로부터 조달 옵션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요건 충족 가능
음극재·분리막·전해액 등: 이미 확보한 Non-PFE 공급망에 더해 추가 업체 발굴을 적극 진행 중
Q2-1. ESS 수익성 전망 및 개선 방안
* 올해 말까지 50GWh로 계획한 셀 라인 램프업은 마무리 국면. Pack·Link Capa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 추가 보강 예정이라 Capa 안정화와 점진적인 고정비 부담 완화 예상
* 개선 방안: 확보된 ESS Capa의 효율화, 소재 소싱 다변화를 통한 원재료비·물류비 절감, AI DC향 및 SI 프로젝트 비중 확대로 고객 포트폴리오 최적화, 고용량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Q2-2. 북미 ESS 추가 수주 현황 및 향후 모멘텀
현재 계획된 Capa 기준으로 28년까지의 물량은 대부분 확정, 그 이후 물량 중심으로 수주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 논의 중인 고객은 기존 전력망·유틸리티 고객, 이들을 통해 BESS를 확보하려는 AI DC 수요, 하이퍼스케일러의 BTM 직접 구매 수요. 예상 수요가 공급 가능한 Capa를 초과하고 있음
Q3-1. 46시리즈 수주 현황 및 모멘텀
레거시 OEM부터 EV 스타트업 고객까지 이미 확보한 440GWh 이상의 물량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OEM과 수주 논의 진행 중.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규모의 수주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Q3-2. Tabless 2170의 경쟁력 및 수주 모멘텀
기존 제품 대비 발열 특성과 저항이 낮아 안전성이 뛰어나고 고출력에도 유리해 HEV, BBU, 로봇 등 다양한 Application에 적합. 오창 Tabless 라인에서 전동공구용 제품은 이미 양산 중. BBU용 LFP 2170은 내년 2분기 양산 목표. HEV향은 미국 사이트에서 양산을 계획, 애리조나에서 27년 중 시작. LFP 2170은 NCM 제품 대비 열 안전성 테스트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Q4-1. 부채·차입금 비율 상승 관련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 및 내년 자금조달 계획
현재는 주요 투자가 대부분 집행되어 Capex가 작년을 기점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고, 향후 영업현금흐름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개선된 현금흐름은 차입금 상환에 우선 활용하고, 자산 유동화 등으로 추가 재원도 확보해 차입금과 금융비용 부담을 지속 축소. 본사는 추가 차입 계획이 없고, 해외법인은 기존 약정된 차입금의 일부 추가 인출이 예정
2027년 가이던스: 기존 차입금 차환과 운영자금 목적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최소한만 진행. 영업현금흐름 확대와 투자 부담 완화에 따른 잉여 재원으로 차입금 감축 기조 지속
Q4-2. 유럽 IAA 정책 방향을 감안한 중장기 유럽 점유율 확보 방안
유럽 OEM도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중이라, 현지 생산 체계를 갖춘 비중국 업체로부터의 소싱 니즈가 점차 확대. 이미 폴란드 사이트 중심으로 현지 양산 기반과 소재·부품 공급망을 구축해 현지 생산 배터리 소싱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기반 보유. 최근 고전압 Mid-Ni에 대한 유럽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폴란드 법인의 감가상각비가 유의미하게 낮아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Q1-1. 4분기 및 2027년 실적 가이던스
[4분기]
* 매출: 북미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ESS 출하량 QoQ 약 40% 증가 예상. 유럽 고객향 고전압 Mid-Ni 파우치와 원통형 물량도 연말까지 견조한 출하가 유지되고, 3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한 북미 JV가 더해져 전사 매출 QoQ 약 10% 성장 전망
* 손익: 전사 가동률 개선과 사이트들의 안정적인 램프업이 중요해 지속 추진. 다만 3분기에 인식했던 여러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는 기저효과, 4분기 예정된 혼다 JV의 ESS Capa 추가 가동 준비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으로 4분기 수익성은 일부 둔화 불가피
[27년]
* ESS: 북미에 확보된 수주 기반의 유의미한 물량 성장 지속
* 소형: 전략 고객향 2170 원통형뿐 아니라 46시리즈 긴규 판매로 안정적 성장
* EV 파우치: 중저가 제품 중심 물량에 북미 EV향 생산품까지 더해짐
Q1-2. LFP 확대 과정의 북미 PFE 요건 충족 전략·준비 현황
미국 내 AMPC 혜택을 받으려면 직접재료비 내 PFE 소재 비중 요건(MACR)을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 필수. PFE 소재 허용 비중은 매년 강화되어 올해 40% → 내년 35% 이하로 낮아질 예정, 소재별 소싱 전략을 구체화해 준비 중이라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양극재: 최근 계약을 체결한 국내 업체 외에도 복수의 Non-PFE 업체로부터 조달 옵션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요건 충족 가능
음극재·분리막·전해액 등: 이미 확보한 Non-PFE 공급망에 더해 추가 업체 발굴을 적극 진행 중
Q2-1. ESS 수익성 전망 및 개선 방안
* 올해 말까지 50GWh로 계획한 셀 라인 램프업은 마무리 국면. Pack·Link Capa도 3분기에 이어 4분기에 추가 보강 예정이라 Capa 안정화와 점진적인 고정비 부담 완화 예상
* 개선 방안: 확보된 ESS Capa의 효율화, 소재 소싱 다변화를 통한 원재료비·물류비 절감, AI DC향 및 SI 프로젝트 비중 확대로 고객 포트폴리오 최적화, 고용량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Q2-2. 북미 ESS 추가 수주 현황 및 향후 모멘텀
현재 계획된 Capa 기준으로 28년까지의 물량은 대부분 확정, 그 이후 물량 중심으로 수주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 논의 중인 고객은 기존 전력망·유틸리티 고객, 이들을 통해 BESS를 확보하려는 AI DC 수요, 하이퍼스케일러의 BTM 직접 구매 수요. 예상 수요가 공급 가능한 Capa를 초과하고 있음
Q3-1. 46시리즈 수주 현황 및 모멘텀
레거시 OEM부터 EV 스타트업 고객까지 이미 확보한 440GWh 이상의 물량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OEM과 수주 논의 진행 중.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규모의 수주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
Q3-2. Tabless 2170의 경쟁력 및 수주 모멘텀
기존 제품 대비 발열 특성과 저항이 낮아 안전성이 뛰어나고 고출력에도 유리해 HEV, BBU, 로봇 등 다양한 Application에 적합. 오창 Tabless 라인에서 전동공구용 제품은 이미 양산 중. BBU용 LFP 2170은 내년 2분기 양산 목표. HEV향은 미국 사이트에서 양산을 계획, 애리조나에서 27년 중 시작. LFP 2170은 NCM 제품 대비 열 안전성 테스트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 피드백
Q4-1. 부채·차입금 비율 상승 관련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 및 내년 자금조달 계획
현재는 주요 투자가 대부분 집행되어 Capex가 작년을 기점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하고 있고, 향후 영업현금흐름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 개선된 현금흐름은 차입금 상환에 우선 활용하고, 자산 유동화 등으로 추가 재원도 확보해 차입금과 금융비용 부담을 지속 축소. 본사는 추가 차입 계획이 없고, 해외법인은 기존 약정된 차입금의 일부 추가 인출이 예정
2027년 가이던스: 기존 차입금 차환과 운영자금 목적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최소한만 진행. 영업현금흐름 확대와 투자 부담 완화에 따른 잉여 재원으로 차입금 감축 기조 지속
Q4-2. 유럽 IAA 정책 방향을 감안한 중장기 유럽 점유율 확보 방안
유럽 OEM도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 중이라, 현지 생산 체계를 갖춘 비중국 업체로부터의 소싱 니즈가 점차 확대. 이미 폴란드 사이트 중심으로 현지 양산 기반과 소재·부품 공급망을 구축해 현지 생산 배터리 소싱 니즈에 빠르게 대응할 기반 보유. 최근 고전압 Mid-Ni에 대한 유럽 고객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폴란드 법인의 감가상각비가 유의미하게 낮아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가능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1.03 11:28:02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1,848억) A196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98억(예상치 : 1,149억+/ 4%)
영업익 : 789억(예상치 : 755억/ +5%)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98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98억/ 789억/ 430억
2026.2Q 689억/ 342억/ 300억
2026.1Q 716억/ 393억/ 713억
2025.4Q 645억/ 196억/ 744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1,848억) A196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98억(예상치 : 1,149억+/ 4%)
영업익 : 789억(예상치 : 755억/ +5%)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98억/ -2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98억/ 789억/ 430억
2026.2Q 689억/ 342억/ 300억
2026.1Q 716억/ 393억/ 713억
2025.4Q 645억/ 196억/ 744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3분기 잠정실적이 공시됐고, 창립이래 처음으로 분기매출 1천억을 돌파하며 호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주요 내용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 3Q26 별도 매출액: 1,149억원 / 영업이익: 829억원 / 당기순이익: 463억원
▶ 3Q26 연결 매출액: 1,198억원 / 영업이익: 789억원 / 법인세차감전이익: 487억원 / 당기순이익: 421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4% 증가, 영업이익 196% 증가
▶ 3분기 주요 성장요인 → ALT-B4 파트너 제품 매출 증가에 따른 판매 마일스톤 확대와 2건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signing fee 및 upfront payment 인식 등
▶ 1Q~3Q 누계 연결실적: 2,603억원 / 영업이익: 1,524억원 / 당기순이익: 1,435억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공시 및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 보도자료: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500&page=1
▶ 3Q26 별도 매출액: 1,149억원 / 영업이익: 829억원 / 당기순이익: 463억원
▶ 3Q26 연결 매출액: 1,198억원 / 영업이익: 789억원 / 법인세차감전이익: 487억원 / 당기순이익: 421억원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44% 증가, 영업이익 196% 증가
▶ 3분기 주요 성장요인 → ALT-B4 파트너 제품 매출 증가에 따른 판매 마일스톤 확대와 2건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signing fee 및 upfront payment 인식 등
▶ 1Q~3Q 누계 연결실적: 2,603억원 / 영업이익: 1,524억원 / 당기순이익: 1,435억원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공시 및 PR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 보도자료: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500&page=1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 폭스 뉴스
이란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과 체결한 핵합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을 것이다
이란은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미군 병사를 살해했다.
이란은 좋은 협상 위치에 있지 않다
우리는 이란의 모든 핵무기를 파괴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늘 이란이 미국 선박을 향해 공격을 가한 데 대한 대응으로 미국이 이란 케슘섬에 제한적인 공습을 실시
이란은 합의를 원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과 체결한 핵합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을 것이다
이란은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미군 병사를 살해했다.
이란은 좋은 협상 위치에 있지 않다
우리는 이란의 모든 핵무기를 파괴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늘 이란이 미국 선박을 향해 공격을 가한 데 대한 대응으로 미국이 이란 케슘섬에 제한적인 공습을 실시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1월 세미나 제목 💋
"탈출의 마지막 기회"
• 10월: “THE SLOW SQUEEZE 서서히 옥죄는 시간” (KS -16%, KQ -15%)
• 9월: “10월이 더 무서운데 9월부터 이러면...” (KS +0.3% / KQ +2.6%)
• 8월: “8월은 반등의 달!” (KS +3.4% / KQ +16%)
•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KS -22% / KQ -21%)
•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KS 0% / KQ -15%)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KS +28% / KQ -10%)
👉 RE: 이거 (https://naver.me/GqfcuNM1) 잊지 않으셨길 재차 강조드립니다 🙏
"탈출의 마지막 기회"
• 10월: “THE SLOW SQUEEZE 서서히 옥죄는 시간” (KS -16%, KQ -15%)
• 9월: “10월이 더 무서운데 9월부터 이러면...” (KS +0.3% / KQ +2.6%)
• 8월: “8월은 반등의 달!” (KS +3.4% / KQ +16%)
• 7월: “1년 만에 장 색깔 바뀌나?” (KS -22% / KQ -21%)
• 6월: “3월 이후 6월 쉬어가나?” (KS 0% / KQ -15%)
• 5월: “SELL IN MAY가 뭐에요?” (KS +28% / KQ -10%)
👉 RE: 이거 (https://naver.me/GqfcuNM1) 잊지 않으셨길 재차 강조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