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한국 #미국 #대미투자 #리스크풀링 #MOU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미 MOU에 명시된 연간 200억달러, 총 2,000억달러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현재 협상 과정에 있어 공개하기 어렵고 향후 관련 법률에 따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할 계획이라고 설명
- 하나의 프로젝트 손실을 다른 프로젝트 수익으로 상쇄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포함해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부는 투자 한도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전략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최종 프로젝트별 투자 규모와 손익배분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15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대미투자와 관련해 한미 MOU에 명시된 연간 200억달러, 총 2,000억달러 한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협의 중이라고 밝힘
- 구체적인 프로젝트는 현재 협상 과정에 있어 공개하기 어렵고 향후 관련 법률에 따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할 계획이라고 설명
- 하나의 프로젝트 손실을 다른 프로젝트 수익으로 상쇄하는 리스크 풀링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당 부분을 포함해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언급
- 정부는 투자 한도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전략적 이익을 함께 고려해 협상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최종 프로젝트별 투자 규모와 손익배분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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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이형일 "대미투자, 연간 200억弗·총 2천억弗 범위 내에서 협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대미투자는 연간 200억달러, 총 2천억달러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