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8월 MSCI 편입후보
(7월 8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5조 9,280억원(외인 비율: 19.7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5,624억원(외인 비율: 1.77%)
3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5,424억원(외인 비율: 14.93%)
4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210억원(외인 비율: 21.57%)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3,341억원(외인 비율: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456억원(외인 비율: 2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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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9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3,900억원(외인 비율: 19.72% » 20.1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9,026억원(외인 비율: 1.77% » 3.17%)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6,420억원(외인 비율: 21.57% » 21.48%)
4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6,252억원(외인 비율: 14.93% » 14.65%)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4,564억원(외인 비율: 16.84% »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947억원(외인 비율: 21.61% » 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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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MSCI 편입후보
(7월 9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3,900억원(외인 비율: 19.72% » 20.12%)
2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9,026억원(외인 비율: 1.77% » 3.17%)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6,420억원(외인 비율: 21.57% » 21.48%)
4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6,252억원(외인 비율: 14.93% » 14.65%)
5순위 LS - 시가총액: 4조 4,564억원(외인 비율: 16.84% » 16.84%)
6순위 현대로템 - 시가총액: 4조 2,947억원(외인 비율: 21.61% » 21.68%)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2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8,514억원(외인비율 5.55%)
2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5,850억원(외인 비율: 20.14% » 20.05%)
3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171억원(외인 비율: 16.52% » 16.38%)
4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680억원(외인 비율: 3.49% » 3.59%)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4,670억원(외인 비율: 14.44% » 14.36%)
6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320억원(외인 비율: 21.26% » 21.29%)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2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8,514억원(외인비율 5.55%)
2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5,850억원(외인 비율: 20.14% » 20.05%)
3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171억원(외인 비율: 16.52% » 16.38%)
4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680억원(외인 비율: 3.49% » 3.59%)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4,670억원(외인 비율: 14.44% » 14.36%)
6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4조 5,320억원(외인 비율: 21.26% » 21.29%)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마산창투
#MSCI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5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8,250억원(외인 비율: 20.05% » 20.09%)
2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606억원(외인비율: 5.55% » 4.04%)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5조 1,370억원(외인 비율: 21.29% » 21.63%)
4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203억원(외인 비율: 16.38% » 16.43%)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7,909억원(외인 비율: 14.36% » 14.83%)
6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445억원(외인 비율: 3.59% » 3.05%)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8월 MSCI 편입후보
(7월 15일 종가 기준, 유동시가총액 1.5조 이하 종목 제외)
1순위 LS ELECTRIC - 시가총액: 6조 8,250억원(외인 비율: 20.05% » 20.09%)
2순위 두산로보틱스 - 시가총액: 6조 606억원(외인비율: 5.55% » 4.04%)
3순위 LIG넥스원 - 시가총액: 5조 1,370억원(외인 비율: 21.29% » 21.63%)
4순위 LS - 시가총액: 4조 8,203억원(외인 비율: 16.38% » 16.43%)
5순위 삼양식품 - 시가총액: 4조 7,909억원(외인 비율: 14.36% » 14.83%)
6순위 삼천당제약 - 시가총액: 4조 6,445억원(외인 비율: 3.59% » 3.05%)
7월 말까지 계속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대만, MSCI 신흥국 1위 등극…모건스탠리 반도체 핵심 엔진 지목
2026.05.14 / 경제일보(대만)
──────────
1. 핵심 한 줄
= 대만,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5.9% = 중국(14%) 제치고 1위 등극
= 한국(12.9%)도 인도(7.2%) 추월 → 3위로 부상
= 반도체·수출 주도 산업 중심 북아시아 재편 = AI·IT 섹터 주도
──────────
2. MSCI 신흥국 비중 변화
= 1위: 대만 15.9% (↑)
= 2위: 중국 14.0% (↓, 기존 1위)
= 3위: 한국 12.9% (↑)
= 4위: 인도 7.2% (↓)
= 배경: 반도체·IT·수출 주도 산업에 대한 투자자 선호도 급상승
──────────
3. 모건스탠리(대모) 핵심 전망
= MSCI 신흥국 2026년 EPS 성장률: +40% 전망
= 2027년 EPS 성장률: +9%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최근 이익 상향 조정 주도: IT + 에너지 섹터
= MSCI 신흥국 지수 목표: 1,800pt (현재 대비 약 +6% 상승 여력)
대만 수혜 규모
=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위 → 지수 상승 시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예상
──────────
4. 투자 전략 제언
= 시장 전체 베타(Beta) 방식 배분 지양
= 알파(Alpha) 창출 중심의 적극적 개별 종목 선택 권고
= 주목 테마: AI · 테크 확산
시장별 투자 의견
= 긍정(Overweight): 일본·싱가포르
= 중립(Neutral): 대만·중국·한국·홍콩·인도·호주·말레이시아·태국
신흥국 vs 선진국
= 신흥국에 적극적이나 선진국 선호 유지
= 이유: 자본 수익률 열위 + 지정학적 리스크 + 지수 집중도 과다
──────────
5. JP모건(소모) 온도차
= 4월 중하순 대만 투자의견 중립 → 긍정(Overweight) 상향
= 배경: AI 컴퓨팅 수요 급증 = 펀더멘털 강력한 지지
= 대만 가권지수 목표: 43,000pt · 낙관 시나리오: 48,000pt
= 모건스탠리(중립)와 대조적인 시각
──────────
6.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2026년 중반 글로벌 전망: 대만 MSCI 신흥국 비중 15.9%로 중국 제치고 1위 등극·한국도 인도 추월 3위. 반도체·AI·IT 섹터 주도의 북아시아 재편 확인. MSCI 신흥국 목표 1,800pt ·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기대. 다만 모건스탠리는 대만 '중립' 유지 vs JP모건은 '긍정' 상향으로 시각 엇갈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03473
#대만증시, #신흥국, #MSCI, #반도체, #AI
2026.05.14 / 경제일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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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대만,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5.9% = 중국(14%) 제치고 1위 등극
= 한국(12.9%)도 인도(7.2%) 추월 → 3위로 부상
= 반도체·수출 주도 산업 중심 북아시아 재편 = AI·IT 섹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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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SCI 신흥국 비중 변화
= 1위: 대만 15.9% (↑)
= 2위: 중국 14.0% (↓, 기존 1위)
= 3위: 한국 12.9% (↑)
= 4위: 인도 7.2% (↓)
= 배경: 반도체·IT·수출 주도 산업에 대한 투자자 선호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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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건스탠리(대모) 핵심 전망
= MSCI 신흥국 2026년 EPS 성장률: +40% 전망
= 2027년 EPS 성장률: +9%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최근 이익 상향 조정 주도: IT + 에너지 섹터
= MSCI 신흥국 지수 목표: 1,800pt (현재 대비 약 +6% 상승 여력)
대만 수혜 규모
=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위 → 지수 상승 시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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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 전략 제언
= 시장 전체 베타(Beta) 방식 배분 지양
= 알파(Alpha) 창출 중심의 적극적 개별 종목 선택 권고
= 주목 테마: AI · 테크 확산
시장별 투자 의견
= 긍정(Overweight): 일본·싱가포르
= 중립(Neutral): 대만·중국·한국·홍콩·인도·호주·말레이시아·태국
신흥국 vs 선진국
= 신흥국에 적극적이나 선진국 선호 유지
= 이유: 자본 수익률 열위 + 지정학적 리스크 + 지수 집중도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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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P모건(소모) 온도차
= 4월 중하순 대만 투자의견 중립 → 긍정(Overweight) 상향
= 배경: AI 컴퓨팅 수요 급증 = 펀더멘털 강력한 지지
= 대만 가권지수 목표: 43,000pt · 낙관 시나리오: 48,000pt
= 모건스탠리(중립)와 대조적인 시각
──────────
6.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2026년 중반 글로벌 전망: 대만 MSCI 신흥국 비중 15.9%로 중국 제치고 1위 등극·한국도 인도 추월 3위. 반도체·AI·IT 섹터 주도의 북아시아 재편 확인. MSCI 신흥국 목표 1,800pt ·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기대. 다만 모건스탠리는 대만 '중립' 유지 vs JP모건은 '긍정' 상향으로 시각 엇갈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03473
#대만증시, #신흥국, #MSCI, #반도체, #AI
經濟日報
台灣超車大陸成 MSCI 新興市場一哥 大摩點名半導體成關鍵引擎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摩根士丹利(大摩)證券釋出「2026年年中全球投資市場展望」策略報告,其中台股已成為MSCI新興市場中最大的市場,權重占比15.9%,取代中國大陸的14%;同時韓國(12.9%)也超越印度(7.2%),成為第三大市場。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MSCI #선진국 #지수
MSCI는 전일(현지시각) '2026년 글로벌 시장 접근성 검토 결과'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평가를 기존 '-'(개선 필요)에서 '+'(개선 가능)으로 한 단계 상향했다.
MSCI는 "한국 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들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어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의 범위가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해선 지난해와 같이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올해 18개 평가 항목 가운데 8개 항목에서 '++'(문제 없음)을 받았다. 5개 항목에서 '-'(개선필요) 평가를, 5개는 개선가능(+)을 받았다. 현재 선진지수 편입된 국가들은 '++'(문제 없음) 이하 개선필요 혹은 개선가능 등급이 2개 미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MSCI는 전일(현지시각) '2026년 글로벌 시장 접근성 검토 결과'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평가를 기존 '-'(개선 필요)에서 '+'(개선 가능)으로 한 단계 상향했다.
MSCI는 "한국 지수와 연계된 파생상품들이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어 해외 투자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의 범위가 넓어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를 제외한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해선 지난해와 같이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평가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올해 18개 평가 항목 가운데 8개 항목에서 '++'(문제 없음)을 받았다. 5개 항목에서 '-'(개선필요) 평가를, 5개는 개선가능(+)을 받았다. 현재 선진지수 편입된 국가들은 '++'(문제 없음) 이하 개선필요 혹은 개선가능 등급이 2개 미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9
연합인포맥스
MSCI "한국, 근본적 문제 미해결"…선진지수 편입 먹구름(종합)
MSCI가 한국의 시장 접근성 단계를 추가 상향했다. 지난해 공매도에 이어 투자상품 이용가능성 항목 평가가 상향됐다.다만 외환(FX)시장 자유화 등 핵심 과제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올해도 선진 지수 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