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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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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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FY2027 예산안 및 입법 요청사항 정리
예산 규모: $7.2B (의회 세출 $3.3B + 산업계 수수료 $3.9B)

1. 임상시험 신속 경로 신설
기존 IND 경로의 대안으로 Expedited IND pathway제안. Phase 1에 한해, 기존 전임상 데이터 + NAMs(동물실험 대체법) 활용으로 규제 부담 경감
타겟 수혜층: 소규모 바이오텍 (현재 중국·호주로 초기 임상 이전 추세)
미국 pre-IND→IND 평균 380일 vs. 중국 220일. 중국Phase 1 개시 건수가 미국의 4배
중국 IIT(연구자 주도 임상) 듀얼트랙 시스템을 직접 벤치마크
Makary 본인도 실질 병목은 IND 자체보다 IRB 승인 지연에 있다고 인정. IRB 개혁·마스터 계약 병행 검토

2. 투명성 강화 및 집행 권한 확대
CRL 공개 제도화: 안전성·유효성 결함 정보를 법적 근거 하에 공개 가능하도록 FD&C Act 개정 요청. 이미200건+ CRL 공개 선행
복합 GLP-1 DTC 광고 규제: 조제약(compounded drugs) 광고에 FDA 미검토 제품임을 미표시 시misbranded 처리
API 공급망 투명성: 제조사에 API 소싱 비중 공개 의무화. 미보고 시 민사 벌금 + 시장 퇴출 권한 요청
중국산 의료기기 수입 규제 강화: 품질 기준 미충족 수입 기기에 대한 집행 권한 확대

3. 제네릭·바이오시밀러 경쟁 촉진
미국 내 제네릭 제조사 우대: Paragraph IV 인증(특허 도전) 조기 제출 허용 → 180일 독점 확보 우위. 해외 제조사 대비 1개월 선행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폐지:승인된 모든 바이오시밀러를 자동 상호교환 가능으로 간주. 유럽과 동일 프레임워크 채택. 기존 비교 연구1~3년, ~$24M 소요 부분 제거
Drug-Device 복합제 제네릭 심사 유연화: 심사 명확성+ 라벨링 유연성 확대 요청

4. 기타
희귀 소아질환 PRV 영구화: 기존 4년 주기 재승인 → 영구 프로그램 전환 (현행 2029.9.30 만료)
AdCom 운영 유연화: 제약업계 대표 의무 참석 조항 폐지, FDA 재량으로 전환. 지난 9개월 AdCom 미개최→ 이달 말 재개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year-2-makarys-fda-has-plenty-requests-congress-including-major-new-pathway-and-new
전체적으로 GLP-1 컴파운드 의약품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 -> 그만큼 미국 내에서는 영향력이 큰 상황으로보임.
바이오시밀러로 부담 줄이고 임상비용 낮춰주는 예산안과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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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다요(올포글리프론) 아마존에서 판매, 당일배송까지 가능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takes-leap-faith-20m-bet-c4ts-antibody-targeted-protein-degraders

오름의 강세이유 - Roche x C4 therapeutics 계약
Degrader-Antibody Conjugate에 대한 계약
타겟은 안나왔고 고형암 2종인데 2천만 달러 선급금. 3번쨰 타겟에 대한 옵션 있음.
이마저도 신뢰의 도약 운운하는거 보면 플랫폼에 선급금 붙이기가 참으로 힘들어진 환경인 듯.

참고로 C4 Therapeutics의 시총은 4000억원 정도
. 머크랑 전에 파트너링 했었는데 계약 해지.
나스닥은 LO에 진짜 관심없음. 당시에도 별로 시총변화도 없고. 오름의 오늘 시총은 1.78조.
코스닥이 진짜 플랫폼 평가 혜자임.. 플랫폼 기업들 다 코스닥에 상장하고자하는게 이해는 됨. 안하면 배임수준
2026.04.10 16:08:47
기업명: HLB이노베이션(시가총액: 7,271억) A0248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VERISMO THERAPEUTICS, INC.(미국)
주요사업 : 바이오의약품 개발

취득금액 : 415억
자본대비 : 18.74%
- 취득 후 지분율 : 98.93%

예정일자 : 2026-12-31
취득목적 : Verismo Therapeutics의 임상시험 진행 및 운영비용 조달을 위한 투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09006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485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일동제약이 연구개발(R&D)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 일동제약이 R&D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지 2년 5개월 만에 다시 모회사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일동제약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약 R&D 계열사인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합병 기일은 6월 16일입니다.

이번 합병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에 대한 흡수 합병으로,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일동제약과 유노비아의 합병 비율은 1 대 0입니다.

일동제약은 경영 환경의 변화와 불확실성 확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노비아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동제약은 최근 약가제도 개편안 시행 등으로 시장 상황과 제도적 여건에 적절하게 부합해 운영상의 안정성을 도모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동제약은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기업 체계를 간소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R&D 자산의 내재화와 집중도 있는 통합 관리를 통해 신약 R&D 등 핵심 과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하고, 주주 가치를 보호하고 증대해 나간다는 게 일동제약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90
더바이오 뉴스룸
일동제약이 연구개발(R&D)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 일동제약이 R&D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지 2년 5개월 만에 다시 모회사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일동제약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약 R&D 계열사인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합병 기일은 6월 16일입니다. 이번 합병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에 대한 흡수 합병으로, 신주 발행…
대충 왜이러나 생각해보면

1. 20-22년 연구개발비로 휘청거린 일동제약은 유노비아를 분사해서 바이오텍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하지만 결국 유노비아의 가치는 없었음. 투자유치도 안됫고 자생가능성 없음. 자본잠식으로 부채만 212억이 또 생김.

2. 그래도 유기해서 버리기엔 유노비아-아이디언스-일동의 삼각관계상 냅다 버릴순 없음. 일동-아이디언스가 LO를 한다는건 결국 원개발한 연구소인 유노비아도 살아있어야 함

3. 근데 최근 자회사 중복상장 금지때문에 자회사들 상장이 상당히 애매해짐. 당연히 유노비아는 절대 상장 불가. 이런상황에 투자유치는 더 불가능해짐. 아이디언스도 과연 될까?싶음.

4. 그래도 흑전도 했고 비만으로 주가도 핫했구 LO도 할 거니까(?), 무엇보다 사람들 많이 나가서 비용도 아담해진데다 외부 이노베이션은 가망없고 먹고살기위한 R&D를 위해 다시 가져와도 티가 안나겠지라고 생각하지않았으까 싶지만….과연 파란만장한 우리 일동의 앞날은 어찌될런지?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080580) BUY/TP 28,000(신규편입)
예전의 Memory Test 업체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요제품으로는 번인 소켓, 프로브핀, 마그네틱 콜렛이 있음. 국내 Memory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전반적인 테스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 LPDDR의 빠른 수요 확장과 더불어 SOCAMM 출시, CLT향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실적 성장세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HBM향 다이캐리어 소켓까지 확장성을 감안하면 명확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62억원(YoY +55%), 영업이익은 274억원(YoY +126%, OPM +18.8%)을 예상
- LPDDR5의 AI Server발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SOCAMM2의 확장으로 인해 소켓 및 커넥터 매출은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여기에 더해 CLT향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CLT 장비향으로 테스트 소켓 진입으로 인해 기존 Memory 수요 외 괄목할만한 성장이 예상됨. CLT 장비가 고객사에 입고되고 셋업 이후 시차가 있기 때문에 동사의 CLT향 매출 인식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됨. 다만, 이러한 CLT 장비가 1년에 약 2030대 정도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다량의 동사의 소켓이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 CLT 장비는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국내 Memory 고객사의 HBM4향으로 HBM용 다이캐리어 소켓을 단독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또 한번의 영역 확장이 일어나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는 HBM의 테스트 방식으로 1) 프로브카드를 이용한 테스트 방식, 2) 다이캐리어 소켓을 이용한 테스트방식의 두가지 방식을 병용할 것으로 추측됨. 동사는 이 중 전자에 있어서도 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MJC의 한국 지사 MEK가 삼성전자 HBM향으로 프로브카드 판매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가 동 제품향으로도 프로브핀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은 아직까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는 공급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됨.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 매출이 발생할 경우 실적 성장의 추가적인 주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기존에 동사는 DRAM용 번인 소켓이 주력 제품이었으며 이로 인해 비메모리용 소켓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Peer 대비 저평가되어 왔음(ISC P/E 53.5배, 리노공업 P/E 46.5배, 오킨스전자 P/E 18.7배). 하지만 최근 들어 동사는 Legacy Memory의 적극적인 수요 확대와 더불어 HBM향 매출 확대까지 더해지며 본질적인 체질 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Re-Rating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 높은 기술력과 더불어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6F EPS 989원에 Target P/E 28.3배(테스트 후공정 업체(ISC, 리노공업) Peer 대비 40% Discount, 현재 수익성을 감안하여 Discount)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7FT7Df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근데 이런걸로 한미 비만약들처럼 한참 늦은 약 지원하고 왜 수익이 안나냐 이럴까봐 좀…
💩1
글로벌 신약 3상, 정부가 직접 투자한다…10년 이상 ‘초장기 펀드’도 신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41610011

구체적으로는 우선 글로벌 임상 3상을 시도하는 기업에 직접투자·대출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국내 제약사들이 임상 2상까지 마치고도 자금 부족으로 기술을 해외에 매각하는 사례가 반복돼 온 만큼, 상업화 직전 마지막 관문에 자본을 투입하겠다는 취지다.

...

2차 메가프로젝트에는 10조원 안팎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빠르면 올 5~6월에 첫 투자가 이뤄진다. 현재 3~4곳의 바이오·제약 기업과 2곳의 디스플레이 기업이 투자 대상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호 국민성장펀드추진단 총괄과장은 “1차 메가프로젝트는 누가 봐도 첨단 산업이라 생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위주로 선정했다면, 2차에서는 신약개발처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JNJ 1Q26 Rybrevant/Lazcluze
$257mn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k4tmbcD-AaSys-L%5Ermso9-%7CztOh7TysOTQb


어제의 릴리-크로스브릿지 인수로 큐리언트는 오르는듯

- 역시 갠적으론 이중항체adc보다는 이중 payload가 낫지않나 🧐
- ATRi도 topoi의 회복기전(cell cycle)에 영향
- ATR - CHK1 경로는 합성치사로도 많이 시도하던 영역인데 단일로는 부작용이 너무컸음->adc컨셉으로 발전


- 이러면 근데 왠지 빅파마들이 예전에 독성으로 망한 저분자 붙여보기를 내재화된(인수된)회사들이랑 하고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반감기가 짧은게 나을까 긴게 나을까? 어짜피 링커가 발전해서 혈중안전성이 높아지면 현재의 짧은 반감기보다 긴 반감기의 저분자를 선호할수도 있지않나?
❤1
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