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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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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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https://naver.me/F8lR2Dtz Naver 코로나 때보다 더하다…비만치료제에 문 닫는 헬스·필라테스
2025년 마운자로 매출이 코미나리티(코로나 백신) 피크 매출과 거의 같음.

25년 마운자로는 365억달러를 팔았음. 매일 1억달러씩.

신약의 힘이란 이런거아닐라나
https://www.scmp.com/news/asia/south-asia/article/3349011/here-comes-mounjaro-bride-indian-women-turn-weight-loss-drug-wedding

인도에서 결혼 전 마운자로 투약이 유행

- 신랑신부들이 결혼 전 마운자로로 단기적인 체중감소를 많이 알아보면서 마운자로 패키지 문의 증가
- 재밌는건 인도는 위고비(Semaglutide)의 특허가 만료되서 GLP-1 복제약이 넘치는 상태
- 마지막 사례를 보면 위고비 제너릭으로 뺀다음 유지요법에서 마운자로로 변경하기도 함.
- 싼 약은 결국 엔트리급으로 사용되고, 이후 유지요법이나 복약순응도면에서 프리미엄으로 옮겨가는 경향이 나타날 듯

기사 읽는데 뭔가 한국얘기같음..살쪄서 결혼을 반대했다 얘기까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유통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6,900 (신규/신규)
세상에 없던 CAR-T 세포 치료제가 온다

■ 기존 CAR-T 세포 치료제의 한계점을 개선한 KIRCAR 플랫폼

- 동사의 KIRCAR 플랫폼은 항원 인식 도메인과 활성화 도메인이 서로 다른 chain에 분리되어 있어 항원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만 CAR-T 세포가 활성화되도록 설계. 이로 인해 기존 2세대 CAR-T 세포 치료제의 종양 억제 실패의 주요 원인인 T 세포 탈진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할 가능성을 제시
- 이러한 구조적 이점은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들이 지속적으로 실패해왔던 고형암에서의 CAR-T 세포 기능의 지속성을 확보해 유효성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AACR SynKIR-110의 고형암 대상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에 주목
-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을 진행중인 SynKIR-110의 중간 결과발표가 4월 20일 AACR에서 Clinical Trials Plenary 구두 발표로 채택. Clinical Trials Plenary는 AACR에서 가장 메인 세션으로 제출된 임상 데이터 중에서도 의미와 영향력이 큰 연구만 엄선되기 때문에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 큰 상황
- 이번 AACR에서는 SynKIR-110 임상 1상 중에서 첫 3개 코호트에서의 투약 결과가 공개될 예정. T 세포 탈진 회피를 통한 CAR-T 세포 기능의 지속성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일 것으로 판단
- 올해 1월 글로벌 제약사 Gilead가 Arcellx의 Anito-cel을 78억 달러(한화 11조원)에 인수. 이번 AACR에서 SynKIR-110의 유효성이 확인된다면 기존 2세대 CAR-T의 문제점을 더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점과 혈액암보다 더 어려운 환경인 고형암을 대상으로 입증되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KIRCAR 플랫폼의 가치가 Anito-cel의 가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9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의 사업부는 반도체 리드프레임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부와 자회사 Verismo가 영위하는 바이오 사업부로 구성. 그러나 반도체 리드프레임 사업부의 연간 영업이익은 8천만원 수준으로 기업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미미하여 바이오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Verismo의 파이프라인 가치만을 반영

* URL: https://buly.kr/2qaHE3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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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간담회도 비공개로 하는 거면 비공개가 컨셉이신거같은데 기업도 비공개하셨음 어떠셨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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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이런 것...
Tepezza On body inj. (SC) TED 임상 3상 성공

-. 24주차 proptosis 반응률 76.7% (vs. 위약 19.6%)
-. 24주차 proptosis 감소 -3.17mm (vs. 위약 -0.8mm)

온바디인젝터는 사진같은 것..

https://www.amgen.com/newsroom/press-releases/2026/04/amgen-announces-positive-topline-phase-3-results-for-subcutaneous-tepezza-in-adults-living-with-moderate-to-severe-active-thyroid-eye-disease
🖕1
매도잔량보면 내일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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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esmo-tubulis-next-gen-adc-posts-59-response-rate-justifying-investor-interest


The biotech’s Tubutecan platform is designed to combine therapeutic payloads and P5 conjugation technology to reduce the toxicity of its ADCs. The idea is that by halting premature payload loss and preventing aggregation in circulation, the approach can limit target-independent toxicity without compromising the cancer-stopping power of traditional AD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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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ulis: 오랜만에 멋진 ADC기업

노블 링커(어댑터)+페이로드
DAR 정확도 높이고
혈중안정성 높여서
안전성 높이는게 핵심

ESMO25에서 CR포함 59% ORR, 중단환자 전체 46명중 2명뿐

ADC의 핵심은 항체가 아니라 링커페이로드와 링커가 맞음

그나저나 오름도 프로탭이라고 어댑터 기술이 있는데 역시 임상적 입증이라는 것 만큼 유의미한 데이터는 없는 듯. 오름은 꽤 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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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얘네 오름이 하는 DAC 어댑터도 있음 ㅎ
바이오텍 경쟁이라는게 이렇게 살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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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PAS는 InnoPharmax가 자체개발한 핵심 기술이라는 인터뷰

CS HSU 2017년 기사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interview-cs-hsu-ph-d-president-innopharmax-taiwan/

CS hsu가 삼천당 공장으로 인한 내부자 거래 https://fnc.ebc.net.tw/fncnews/business/123232

삼천당제약이 제공한 2019년 계약서 상 상대측 대표 Dr. Chang-Shan Hsu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23

정리하자면

1. 써밋 바이오텍의 대표 CS hsu는 과거 삼천당 아일리아시절 2020년 주식 내부자거래로 고소당하였으며, 당시 대표로 있던 Innopharmax를 사임한 바 있음
2. Innopharmax는 이미 경구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름도 'Oral-pass'임. 과거 경구 젬시타빈하다가 실패했고 시총은 800-900억원 수준
3. 두 기술 모두 나노 보호 기술이며, 이는 오래된 기술로 환자마다 편차가 커서 약으로 사용되기 어려움
4. CS hsu가 가지고 있는 별도의 기업 MD biologics는 삼천당 아일리아의 유럽 유통사 중 하나. 이는 페이퍼회사에 가까움

호우 제보로 전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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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재평가의 목전에서
 
TP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AlmO5E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869176

또또시작된 애널리스트탓 그래서 한경 선행매매는 해결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