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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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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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보로노이 록소 온콜로지+전 릴리 AVP, 현 릴리 온콜로지 디렉터의 이직 축하를 받는 사람을 데려오려면 필요한 값= 대략 258억원 어치 스탁옵션.. 합류 자체는 10개월 전부터 하신듯.
이에 따라 장 박사가 부여받은 스톡옵션은 회사가 3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동시에 인수합병(M&A) 등으로 경영권 변동이 발생해야 행사할 수 있는 구조다.

장 인 박사는 보로노이 합류 전 일라이 릴리(Eli Lilly & Co.)에서 글로벌 임상개발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다수의 글로벌 임상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현재 보로노이에서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과 임상 프로그램 운영, 환자 안전 등을 총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스톡옵션에 핵심 파이프라인인 VRN10과 VRN11을 통한 중장기 기업가치 성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했다.

보로노이는 그동안 VRN10과 VRN11의 글로벌 공동개발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해 왔다. 이번 스톡옵션에 ‘경영권 변동’ 조건을 포함하면서, 향후 적정한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경우 M&A를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선택 가능성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


🤔공시에 옵션행사조건이 나오는건 아니었꾼
30조면 거의 12배인데 그럼 258억*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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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는 이제 다들 좀 지겨운(?)듯. 어..좋겠지뭐… 잘되지..알아.. 뭐 그런 느낌. 뭔가 몇년 전 학회랑 사뭇 다른 분위기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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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14/3361592/0/en/ascendis-to-regain-rights-to-transcon-technology-in-metabolic-and-cardiovascular-diseases.html

Ascendis - Novo 장기지속형 GLP-1 계약 해지

- 일단 플랫폼인 transcon이 물질 자체에 뭘 붙이다보니 임상 아예 다시했어야 할거고

- 그쯤가서 허가받은 1개월 위고비는 별반 해자가 없다본게 아닐까(완전한 커머디티화 상태일테니)

- 개인적으론 ‘임상을 다시 처음부터‘ 라는게 장기지속형 도입의 고민스러운 지점인게 아닐까 싶음. 최전선의 기업들은 제너릭 방어정도에 만족하진 않을거고 시장의 독점적 지위의 유지를 바랄테니까

- 1개월짜리가 효능과 안전성이 좋아지겠지만 제너릭 시대의 ‘비만약’의 선택 우위는 거의무조건적으로 가격일 것으로 봄. 효능이나 안전성이 다를거면 뭔가 신약 차원달라병 수준의 얘기가 되야 할듯

- 위고비 한번 맞아볼까? 라는 진입이 14만원일때랑 40만원일때는 아예 다르다고봐야하지않나

- 비만약이 히트치고 2년이 지나가는 지점에서 대략 미래방향성을 어느정도 정리하는거같다는 생각. 그냥 무조건 신약 새로운거 새로운타겟 새롭다 신비롭다 하는건 끝난듯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15070200002


A사는 면역항암제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글로벌 제약사와 새로운 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A..으윽 머리가
(높아진 눈높이: 일라이 릴리, 임상 1상 단계 비만치료제, 내부 기준 미달로 개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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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가 초기 임상 단계 비만치료제 LY4064912의 개발을 중단한다.

건강한 성인 및 과체중·비만 환자 총 77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임상 1상 시험을 중단하였으며, 이유는 회사의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높은 기준(High bar)”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비만치료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릴리가 초기 파이프라인에 높은 개발 기준을 적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Y4064912에 대한 구체적인 작용기전이나 표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릴리는 최근 초기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더 이상 공개적으로 공개하지 않기로 하고, 관련 프로젝트들을 홈페이지와 실적 업데이트에서 삭제하였다.

릴리는 현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와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운데이요(Foundayo)를 시판하며 비만치료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임상 3상(TRIUMPH-3)에서 22.6%의 평균 체중감량 효과를 보인 GIP/GLP-1/glucagon 삼중작용제 retatrutide(27년 1분기 시판 허가 신청 예정)를 포함하여 다수의 차세대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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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cans-early-experimental-obesity-drug-after-high-bar-not-met
SK바이오팜이 최대 4307억5800만원 규모의 파킨슨병 신약 도입에 나섰습니다

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로부터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c-Abl/LRRK2 이중 저해제의 전 세계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습니다. 계약금은 25억원이며 환수 권리는 없습니다.

전체 계약 규모는 최대 4307억5800만원으로, 연구·개발·상업화 마일스톤 725억원과 순매출액 마일스톤 3557억5800만원을 포함합니다. 제품 판매에 따른 경상기술료는 별도로 지급합니다.

현재 전임상 후보물질(PCC)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후보물질 확정 전 연구를 맡습니다. 이후 개발은 SK바이오팜이 담당하며, 조건 달성 여부에 따라 계약 규모와 비용 인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sk-biopharm-firstbio-parkinsons-cabl-lrrk2-license-20260917?utm_source=telegram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2026.09.17 17:08:17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1조 1,555억) A4758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제목 : Bristol Myers Squibb(BMS)의 BMS-986497(ORM-6151) 임상 중단에 따른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

* 주요내용
1) 2023년 10월 30일 당사와 BMS가 TPD²-GSPT1 플랫폼을 이용한 급성 골수성백혈병 치료제, ORM-6151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1억달러의 계약금을 수령하였습니다.

2)BMS는 BMS-986497(ORM-6151)을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해왔습니다.

3)BMS는 해당프로그램의 임상 데이터를 검토한 후 ORM-6151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추가 마일스톤 지급의무가 사라졌음을 당사에 통보하였습니다.

4) 당사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의 반환 의무는 없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90056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75830
😭1
남들 안하는거 처음 하는건 진짜 대단한 일이고 오늘같은 일은 비일비재한게 바이오텍인데, 이걸 조롱하면서 ’한국에 미국같은 가치있는 바이오텍이 없어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오히려 이번 일로 ‘기술이전이라는게 반환되면 가치가 없어지는 취약점이 있는데 시장이 상장도 상장 후에도 기술이전에만 집중하는게 맞나?’ 라는 질문이어야하지 않나 생각하고, 임상의 가치를 높게 바라보면 반환되면서 플랫폼이 실패한 기업이 아니고 의존하지 않으려고 자체 임상들을 올리려고 하는 오름의 최근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그러니 미워도 다시 한 번 화이팅 (한글날 얼마 안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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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CLC 정리하면서 느끼는거

중국 임상 속도가 진짜 말이 안된다.. 이제는 경이롭기까지 함.

Medilink-Roche의 B7H3 ADC Tam-Peli의 임상 3상이 개시된게 24년 12월인데 500명 투약 결과가 이번 26년 9월 WCLC에서 공개됨.
소세포폐암 환자 500명 어디 수용소에 모아놓고 미리 스크리닝 끝내고 대기시켜놨다가 투약했나? 싶은 충격적인 속도. mOS가 13개월인데 동시투약 아니고선 설명이안됨..

그냥 숫자로 보면 감이 안올까봐 예시로 보면
리가켐바이오-J&J의 LCB84가 23년 10월 1상 개시인데 이제 1상 마무리 단계임.

우리나라 바이오텍도 한국에서 이 속도 안나온다싶으면 그냥 중국가서 때려박아야하는게 아닐까 싶음. 기술유출우려? CXMT가 삼성한테 기술유출될까봐 걱정된다하는소리랑 뭐가 다른건지 잘 모르겠음
❤4
Roche가 3650만 달러를 선지급하며 이중항체 30만 개 발굴에 나섭니다

Roche가 Dualitas Therapeutics에 선급금 3650만 달러를 지급하고 면역·염증 질환을 겨냥한 이중항체 조합 30만 개 이상을 스크리닝합니다. 개발이 진전되면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포함한 계약 규모는 최대 1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독자 기술 DualScreen으로 기존 기전 중심 방식과 달리 새로운 표적 쌍을 찾습니다. 발굴과 초기 개발은 Dualitas Therapeutics가 맡고 전임상 단계부터는 Roche가 넘겨받습니다.

Roche는 항암제와 혈우병 및 안질환에서 이중항체를 상용화했으며 염증 질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Dualitas Therapeutics는 선급금으로 자체 후보물질 DTX-102의 임상 개발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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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pharmanews.net/article/roche-dualitastherapeutics-bispecific-mu5igf65?utm_source=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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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24,300 (유지/하향)
ASH를 기다리며
 
■ 12 월 미국혈액학회(ASH) SynKIR-310 임상 1 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4월 AACR에서 메소텔린 양성 고형암 대상 임상 1상에서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보다 우수한 안전성 확인. 현재 진행 중인 혈액암 파이프라인 SynKIR-310 임상 1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SynKIR-310은 기존 임상계획으로는 코호트2에서 용량 증량 시험을 종료할 예정이었으나,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되어 코호트4까지 증량하는 계획으로 변경. 현재 코호트3에서 투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코호트3의 경우 승인 받은 약물 대비 3배-9배 높은 용량으로 이때까지의 CAR-T 세포치료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용량
- CAR-T 세포치료제 처방이 고려되는 환자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부작용 우려로 처방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 존재. 혈액암에서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
- 올해 12월 ASH 학회에서 SynKIR-3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 우수한 안전성 확인 시 기존 2세대 CAR-T 세포 부작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했다는 점 고려 시 KIRCAR 플랫폼 가치 상승 기대
 
■ CAR-T 세포 치료제는 모달리티, 적응증, 타깃 전 방면으로 확장 중
- 환자의 체내에 유전자를 전달하여 체내에서 CAR-T 세포를 생산하는 in-vivo CAR-T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 지속. 작년부터 in-vivo CAR-T M&A 및 기술이전 계약 9건으로 총 189억 달러 규모
- CAR-T 세포 치료제 개발은 기존 항암 분야 뿐만 아니라 자가면역질환으로 영역 확장. 특히 중증근무력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항체 매개 면역질환에서 B세포 제거를 통한 면역 리셋 기전의 파이프라인 개발 활발히 진행 중
- 중국에서 최초의 고형암 대상 CAR-T 세포 치료제 Satri-cel 승인. CLDN18.2 타깃 CAR-T 세포 치료제로 진행성 위암 미 위식도 접합부 선암 구제요법 승인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300원(기존 34,300원)으로 하향
- 고형암 파이프라인 SynKIR-110 임상 성공 가능성 기존 20%에서 13%로 하향 조정
 
* URL: https://buly.kr/3jB1xHk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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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는 단지
[일진 전기 내용 중 일부분] Q. 현재 생산 중인 변압기는 몇 년도 수주분인가? A. 이는 대부분 22년 말~23년 수주 물량이다. 28년까지 캐파가 다 차 있고, 지금 받는 수주는 29~30년 물량이다. 29~30년도 절반 이상 채워졌으며 100%를 채우기 위한 수주 활동 중이다. Q. 계약 구조는? 2022년에 단가가 다 픽스된 것인가? A. 다만 23년 장기공급계약은 수량이 오픈된 구조(룸을 두고 계약)여서, 실제 발주서(PO)가 나오면 계약…
#전력기기 260923

PPI와 관련해 시장에서 오인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듯하여 간단히 코멘트.

PPI는 당월 신규 수주물량의 단가가 아니라, 당월에 고객사에게 인도되는 물량의 단가를 기준으로 산정됨.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드타임이 짧은 배전변압기의 경우 래깅이 작을 수 있겠으나 리드타임이 긴 초고압변압기의 경우 PPI와 실제 수주단가에 오차가 클 수 있음.

결론적으로, PPI는 수주단가 변화를 추정하기보다는 분기 실적 내 단가 변화를 추정하는 데에 더욱 적합한 지표라고 생각하고, 수주단가 변화는 업체별 단가 / 볼티지 믹스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게 제일 현실적이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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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HLB, 항암신약 첫 FDA 승인…리라푸그라티닙, 담관암 치료제 허가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13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내 기업 계열의 항암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HLB(028300)의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Lyrfigtu)이 FGFR2 유전자 융합 또는 재배열을 가진 절제 불가능·국소 진행성·전이성 담관암 환자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했다.

https://markettimes.co.kr/?p=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