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BMS의 RYZ101, 알파 방사성의약품 최초로 글로벌 3상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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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의 방사성의약품 RYZ101이 글로벌 임상 3상 중간 분석(topline results)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의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였다. (구체적인 수치 미공개)
RYZ101은 악성 종양의 소마토스타틴 수용체(SSTR)를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으로, 알파 동위원소인 악티늄-225(Actinium-225)를 기반으로 한다. BMS는 2024년 RayzeBio를 $4.1B에 인수하면서 RYZ101을 확보하였다.
이번 임상은 위장관·췌장 신경내분비종양(GEP-NETs) 대상이며, 노바티스의 베타 동위원소(Lutetium-177) 기반 방사성의약품, Lutathera로 치료 후에도 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 점이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알파 동위원소 기반 표적 방사성의약품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성공한 최초의 사례로, 알파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 방사선은 베타 방사선보다 입자당 높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이동 거리가 짧다는 특징이 있다. 암세포의 DNA 이중가닥 절단 등 심각한 DNA 손상을 유도해 암세포 사멸을 촉진할 수 있고, 조직 침투 거리가 짭아서,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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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bms-4-1b-rayzebio-bet-delivers-phase-3-radiopharma-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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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의 방사성의약품 RYZ101이 글로벌 임상 3상 중간 분석(topline results)에서 무진행 생존기간(PFS)의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을 입증하며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였다. (구체적인 수치 미공개)
RYZ101은 악성 종양의 소마토스타틴 수용체(SSTR)를 표적으로 하는 방사성의약품으로, 알파 동위원소인 악티늄-225(Actinium-225)를 기반으로 한다. BMS는 2024년 RayzeBio를 $4.1B에 인수하면서 RYZ101을 확보하였다.
이번 임상은 위장관·췌장 신경내분비종양(GEP-NETs) 대상이며, 노바티스의 베타 동위원소(Lutetium-177) 기반 방사성의약품, Lutathera로 치료 후에도 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 점이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알파 동위원소 기반 표적 방사성의약품이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성공한 최초의 사례로, 알파 방사성의약품 분야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파 방사선은 베타 방사선보다 입자당 높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이동 거리가 짧다는 특징이 있다. 암세포의 DNA 이중가닥 절단 등 심각한 DNA 손상을 유도해 암세포 사멸을 촉진할 수 있고, 조직 침투 거리가 짭아서, 주변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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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drug-development/bms-4-1b-rayzebio-bet-delivers-phase-3-radiopharma-win
❤1🤯1
한미약품 에페 부정여론이 한줌단이고 입장가격 싸니까 어짜피 쓸사람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백종원 프랜차이드도 아직 먹을 사람은 먹고 엔씨의 개고기 리니지도 할 사람은 함.
오늘의 하락은 실적이슈라고 생각해서 이거랑은 무관한 얘기임.
그래도 가격이 결국 얼마전 유출된거랑 별로 차이가 없다는게 나왔고
어짜피 크게 기대 안한 매출인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 가격 발표로 한미가 벌 돈보다 훼손된+이제부터 훼손될 브랜드가치가 과연 얼마나될까 싶음.
이러저러 커뮤니티들에 어떤 기업 주가 조롱짤이 나오는건 주주입장에선 별로 웃을 일이 아님. 회사이름을 사람들한테 그냥 조롱으로 박아버리는 거니까.
특히나 소비재에서는 더할 수 밖에 없을텐데, 한동안 소비재 잘될 때 우리나라 사람들 까다로운 소비자여서 한국에서 먹히면 글로벌도 잘팔린다고 해놓고, 에페는 왜 일단 좀 싸니까 그냥 일정이상 팔릴거에요! 하고 생각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누가 의사랑 상담해서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음? 비만치료제는 그냥 소비자가 이거 달라고 정해서 감. 에페도 정해서 가려면 이유가 필요함. 이유가 뭐겠음? 국산이라? 다들 검색 돌리고 지피티 물어보겠지.
물어보면 결국 여기저기 웹사이트 평가 돌려서 결과값 말해주는거 아님? 냉정하고 객관적인 검색결과가 나올리가 있나
그럼 남은건 가격 싸니까 해볼만해요 뿐인데 지금 가격이면 위고비 2.4mg 나눠맞기로 가도 이상하지 않고, 위고비가 가격인하하면 당장 어떤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음?
위고비 최고용량에서 최저가 37만원에서 중간값인 1mg기준으로 거의 한 펜으로 2.5번, 한 달치로 10번 가능함. 그럼 주당 3.7만원임. 같은 중간 용량에서 에페는 펜당 5.7만원으로 나왔음. 나눠맞기도 못함.
여기서 위고비가 가격을 7만원만 깎아도 주당 3만원꼴이 되버리면 그 싸게냈다는 에페 최저용량(24000)이랑 고작 6천원 차이임.
이미 에페 성능, 에페 위고비 비교, 에페 가격, 에페 위고비 가격, 에페 마운자로 등등 섞어서 검색하면 나오는게 계속 위에 얘기했던 장형우 교수얘기임.
저사람이 인플루언서가 된 게 뭐 쇼닥터여서 그런게 아니고, 비만이어서 약 찾는 사람들이 원하는 말을 해서라고 보는데
효능차이는 어짜피 의사+과학자면 비교하면 안된다는건 아니까 저 분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임. '싸게 팔아라' 10만원으로. 그럼 갈아탄다.
그렇게 안할거였으면 뭐 전략이 있었겠지. 근데 바이오 제약뿐만 아니고 회사가 '뭔가 생각이 있었겠지'하는 우리의 추정은 참 빗나가기 쉬운 추측인 듯 싶음.
갈아타는거 필요없다? 그럼 누구를 위한 약인가. 검색해서 들어올 뉴비를 위한 약도 아니고, 갈아탈 수요를 찾는 것도 아니고. 기분내서 초기용량좀 시도해 볼 사람들?
전체적인 커뮤들 돌면서 에페가 어떻게 느껴질까 하면 갑자기 한 2010년쯤에 아이폰 나올 때가 떠올랐음.
그때 아이폰이 바꾼 것들을 나열하라면 그냥 시대변화 수준이었음. 특히나 데이터 요금 관련된 거.
핸드폰 가운데에 잘못누르면 ㅈ되는 버튼이 다 데이터통신값이었는데, 애초에 데이터 없이는 작동 안하는 폰이 나오면서 이게 와르르 무너짐.
와이파이 못잡게 만들던 폰들도 어플 생태계 안에서 도태되니까 다들 와이파이 기능 추가하고, 그러면서 도로에 와이파이도 미친듯 깔리고.
문자 갯수 몇백개인지 월말에 세고 통화 시간 확인하던 요금제가 바뀐것도 다 아이폰 영향이었던걸로 기억함.
할 수 있으면서 막고있던거구나. 이게 불가능한게 아니구나, 규제라는게 이런거구나.
지금은 어쩌면 사람들이 에페를 2G폰 시대에 데이터 버튼같은 구태의 유산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외국에선 훨씬 좋은 물건이 있다는데, 그걸 쓸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그런 구린 국산제품으로.
비만치료제는 BTC시장이라고 이미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경쟁하면서 답안지를 다 줬고 가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줬는데도 나온 가격인게 진지하게 감다뒤라고 생각하고
물론 가격 바꿀수 있고, 낮출 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번 이렇게 부정적으로 박힌 기업에 대한 시선을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건지 감도 안옴.
그렇게 치면 백종원 프랜차이드도 아직 먹을 사람은 먹고 엔씨의 개고기 리니지도 할 사람은 함.
오늘의 하락은 실적이슈라고 생각해서 이거랑은 무관한 얘기임.
그래도 가격이 결국 얼마전 유출된거랑 별로 차이가 없다는게 나왔고
어짜피 크게 기대 안한 매출인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 가격 발표로 한미가 벌 돈보다 훼손된+이제부터 훼손될 브랜드가치가 과연 얼마나될까 싶음.
이러저러 커뮤니티들에 어떤 기업 주가 조롱짤이 나오는건 주주입장에선 별로 웃을 일이 아님. 회사이름을 사람들한테 그냥 조롱으로 박아버리는 거니까.
특히나 소비재에서는 더할 수 밖에 없을텐데, 한동안 소비재 잘될 때 우리나라 사람들 까다로운 소비자여서 한국에서 먹히면 글로벌도 잘팔린다고 해놓고, 에페는 왜 일단 좀 싸니까 그냥 일정이상 팔릴거에요! 하고 생각되는지는 잘 모르겠음.
누가 의사랑 상담해서 비만치료제를 처방받음? 비만치료제는 그냥 소비자가 이거 달라고 정해서 감. 에페도 정해서 가려면 이유가 필요함. 이유가 뭐겠음? 국산이라? 다들 검색 돌리고 지피티 물어보겠지.
물어보면 결국 여기저기 웹사이트 평가 돌려서 결과값 말해주는거 아님? 냉정하고 객관적인 검색결과가 나올리가 있나
그럼 남은건 가격 싸니까 해볼만해요 뿐인데 지금 가격이면 위고비 2.4mg 나눠맞기로 가도 이상하지 않고, 위고비가 가격인하하면 당장 어떤 경쟁력을 얻을 수 있음?
위고비 최고용량에서 최저가 37만원에서 중간값인 1mg기준으로 거의 한 펜으로 2.5번, 한 달치로 10번 가능함. 그럼 주당 3.7만원임. 같은 중간 용량에서 에페는 펜당 5.7만원으로 나왔음. 나눠맞기도 못함.
여기서 위고비가 가격을 7만원만 깎아도 주당 3만원꼴이 되버리면 그 싸게냈다는 에페 최저용량(24000)이랑 고작 6천원 차이임.
이미 에페 성능, 에페 위고비 비교, 에페 가격, 에페 위고비 가격, 에페 마운자로 등등 섞어서 검색하면 나오는게 계속 위에 얘기했던 장형우 교수얘기임.
저사람이 인플루언서가 된 게 뭐 쇼닥터여서 그런게 아니고, 비만이어서 약 찾는 사람들이 원하는 말을 해서라고 보는데
효능차이는 어짜피 의사+과학자면 비교하면 안된다는건 아니까 저 분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임. '싸게 팔아라' 10만원으로. 그럼 갈아탄다.
그렇게 안할거였으면 뭐 전략이 있었겠지. 근데 바이오 제약뿐만 아니고 회사가 '뭔가 생각이 있었겠지'하는 우리의 추정은 참 빗나가기 쉬운 추측인 듯 싶음.
갈아타는거 필요없다? 그럼 누구를 위한 약인가. 검색해서 들어올 뉴비를 위한 약도 아니고, 갈아탈 수요를 찾는 것도 아니고. 기분내서 초기용량좀 시도해 볼 사람들?
전체적인 커뮤들 돌면서 에페가 어떻게 느껴질까 하면 갑자기 한 2010년쯤에 아이폰 나올 때가 떠올랐음.
그때 아이폰이 바꾼 것들을 나열하라면 그냥 시대변화 수준이었음. 특히나 데이터 요금 관련된 거.
핸드폰 가운데에 잘못누르면 ㅈ되는 버튼이 다 데이터통신값이었는데, 애초에 데이터 없이는 작동 안하는 폰이 나오면서 이게 와르르 무너짐.
와이파이 못잡게 만들던 폰들도 어플 생태계 안에서 도태되니까 다들 와이파이 기능 추가하고, 그러면서 도로에 와이파이도 미친듯 깔리고.
문자 갯수 몇백개인지 월말에 세고 통화 시간 확인하던 요금제가 바뀐것도 다 아이폰 영향이었던걸로 기억함.
할 수 있으면서 막고있던거구나. 이게 불가능한게 아니구나, 규제라는게 이런거구나.
지금은 어쩌면 사람들이 에페를 2G폰 시대에 데이터 버튼같은 구태의 유산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외국에선 훨씬 좋은 물건이 있다는데, 그걸 쓸 수 있는 기회를 막는 그런 구린 국산제품으로.
비만치료제는 BTC시장이라고 이미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경쟁하면서 답안지를 다 줬고 가격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줬는데도 나온 가격인게 진지하게 감다뒤라고 생각하고
물론 가격 바꿀수 있고, 낮출 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번 이렇게 부정적으로 박힌 기업에 대한 시선을 어떻게 바꾸려고 하는건지 감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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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한미약품 에페 부정여론이 한줌단이고 입장가격 싸니까 어짜피 쓸사람 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치면 백종원 프랜차이드도 아직 먹을 사람은 먹고 엔씨의 개고기 리니지도 할 사람은 함. 오늘의 하락은 실적이슈라고 생각해서 이거랑은 무관한 얘기임. 그래도 가격이 결국 얼마전 유출된거랑 별로 차이가 없다는게 나왔고 어짜피 크게 기대 안한 매출인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 가격 발표로 한미가 벌 돈보다 훼손된+이제부터 훼손될 브랜드가치가 과연…
저 한미 안시러합니다… 싫어하면 말도안해요 아쉬우니까 그럽니당
오스코텍이나 에이프릴에 이런얘기 안하잖아용 ㅎ
오스코텍이나 에이프릴에 이런얘기 안하잖아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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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mata therapeutics (DRMA)
임상 성공(?)으로 53%상승 중
- 주 1회 사용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인 '톰 파운데이션 트리트먼트(Tome Foundational Treatment)'의 미용 임상 연구 성공
- 주요 제품인 Tome Foundational Treatment는 Spongilla lacustris라는 담수 해면체 분말이 100%임.. 이 해면체는 바늘처럼 생겨서 재생을 도와준다고 함(???)
- 민간요법으로도 유럽이랑 아시아(대체어디인가)에서 많이 쓰던거라고 하고, 추출한 약 100만 개의 미세한 천연 유래 스피큘(바이오니들이라고 부름. 바늘같이 생김)을 함유. 이게 평균 피부 표피 두께(약 0.2mm)와 비슷해서 진피 상층부까지 균일하게 침투해 주름 완화와 탄력 윤기 촉진 등..아무튼 엄청좋다 그런얘기.
- 그래서 31명 환자를 데려다가 이걸 바르게 했더니 90%넘게 피부가 좋아졌다고 평가(상남자 임상스럽게 플라시보따윈 없음)
- 주에 1번만 바르면 되는 자연미용 제품.. 가격은 1달치에 약 178달러.
- 찾아보니 비슷한걸로 여드름 치료용으로 실제 치료제로 임상을 했던 것 같은데 자금부족으로 화장품으로 급히(?)런칭한 듯.
- 상상도 못한 존재라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함. 178달러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임상 성공(?)으로 53%상승 중
- 주 1회 사용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인 '톰 파운데이션 트리트먼트(Tome Foundational Treatment)'의 미용 임상 연구 성공
- 주요 제품인 Tome Foundational Treatment는 Spongilla lacustris라는 담수 해면체 분말이 100%임.. 이 해면체는 바늘처럼 생겨서 재생을 도와준다고 함(???)
- 민간요법으로도 유럽이랑 아시아(대체어디인가)에서 많이 쓰던거라고 하고, 추출한 약 100만 개의 미세한 천연 유래 스피큘(바이오니들이라고 부름. 바늘같이 생김)을 함유. 이게 평균 피부 표피 두께(약 0.2mm)와 비슷해서 진피 상층부까지 균일하게 침투해 주름 완화와 탄력 윤기 촉진 등..아무튼 엄청좋다 그런얘기.
- 그래서 31명 환자를 데려다가 이걸 바르게 했더니 90%넘게 피부가 좋아졌다고 평가(상남자 임상스럽게 플라시보따윈 없음)
- 주에 1번만 바르면 되는 자연미용 제품.. 가격은 1달치에 약 178달러.
- 찾아보니 비슷한걸로 여드름 치료용으로 실제 치료제로 임상을 했던 것 같은데 자금부족으로 화장품으로 급히(?)런칭한 듯.
- 상상도 못한 존재라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함. 178달러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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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1.46B Mash와 심근병증 치료를 위한 Ai신약개발 계약
- insitro의 AI는 사람 데이터를 이용해 sirna나 저분자 개발 플랫폼
- insitro의 리드 파이프라인이 이미 mash타겟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inks-15b-insitro-deal-ai-enabled-target-discover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 insitro의 AI는 사람 데이터를 이용해 sirna나 저분자 개발 플랫폼
- insitro의 리드 파이프라인이 이미 mash타겟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inks-15b-insitro-deal-ai-enabled-target-discover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3
찹츄만판당🎤
역시나 저럴 것 같았지만, 오랄 위고비가 친숙함으로 잘팔린다는 얘기는 결국 비만은 진짜 BTC 경쟁이란 얘기임. BTC가 되면 중요한건 브랜드파워와 환자편의성, 가격임. 위고비가 처음 뜰 때를 기억해보면 비만치료제가 좋다는 의사들 의견이나 학회 발표가 트리거가 아님. X에서 머스크 왤케 살빠졌냐니까 머스크가 위고비 맞았다 한거에서 시작된 바이럴이었음. 개인적으로 농구 좋아하는데 NBA 레전드 중 하나인 찰스 바클리가 농구 접고 진짜 US돼지로 살아가다…
찰스 바클리가 오늘 NBA Who he plays for에서 아무도 맞추지 못한게 클립에 떠서 보는데, 가운데 떡하니 스폰서 Lilly가 눈에 뜨임.
말했지만 미국에서 마운자로는 바클리가 언급하고 미친듯 매출 떡상했었음. 비만치료제는 약이지만 약이 아님. 셀럽의 틱톡 바이럴처럼 소비재 성격이 강력함.
유일하게 위고비가 다이얼로 판매되는 나라에서 안일하게 앞에 용량이 싸니 팔릴거란 기대하는건 소비자 기만에 가까움.
우리 엄마도 GPT를 쓰는 시대에 이런 기만형 구독제가 전략이라니, 진짜 정신 차리십쇼
말했지만 미국에서 마운자로는 바클리가 언급하고 미친듯 매출 떡상했었음. 비만치료제는 약이지만 약이 아님. 셀럽의 틱톡 바이럴처럼 소비재 성격이 강력함.
유일하게 위고비가 다이얼로 판매되는 나라에서 안일하게 앞에 용량이 싸니 팔릴거란 기대하는건 소비자 기만에 가까움.
우리 엄마도 GPT를 쓰는 시대에 이런 기만형 구독제가 전략이라니, 진짜 정신 차리십쇼
❤3
Tango therapeutics
Vopimetostat + Rasonque 췌장암 20명 결과 발표
2/3+ PDAC, Ras+MTAP del 대상 ORR 82%, pfs 9m+
라손큐 단독 orr 32%대비 개선은 확실시. 안전성도 큰 문제는 없어보임
NSCLC에서는 5명에서 80%,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초기고 대충 10%까이면 70%정도라 보면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성치사 전에 쓸 때 느꼈지만 Ai로 나오는 많은 차세대 약들은 합성치사 기전을 이용하지않을까 싶음. 애초에 사람이 일일히 기전을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요새 빠르게 여러 기전들이 밝혀지는 걸 보면.. 그래서 MTAP의 성공은 의미가 깊지않나 생각.
Vopimetostat + Rasonque 췌장암 20명 결과 발표
2/3+ PDAC, Ras+MTAP del 대상 ORR 82%, pfs 9m+
라손큐 단독 orr 32%대비 개선은 확실시. 안전성도 큰 문제는 없어보임
NSCLC에서는 5명에서 80%,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초기고 대충 10%까이면 70%정도라 보면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성치사 전에 쓸 때 느꼈지만 Ai로 나오는 많은 차세대 약들은 합성치사 기전을 이용하지않을까 싶음. 애초에 사람이 일일히 기전을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요새 빠르게 여러 기전들이 밝혀지는 걸 보면.. 그래서 MTAP의 성공은 의미가 깊지않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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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개발 바이오기업인 리스큐어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큐어는 세포외소포체(EV)를 활용해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BBB 셔틀 플랫폼인 ‘ExoPN-101’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을 포함한 총 5곳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물질이전·평가계약(MTEA)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보유한 치료물질의 뇌 전달 효율과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스큐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파트너사와 후속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87
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큐어는 세포외소포체(EV)를 활용해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BBB 셔틀 플랫폼인 ‘ExoPN-101’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을 포함한 총 5곳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물질이전·평가계약(MTEA)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보유한 치료물질의 뇌 전달 효율과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스큐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파트너사와 후속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87
더바이오
BBB 셔틀 개발 리스큐어바이오, 기술성평가 통과…내년 초 IPO 추진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개발 바이오기업인 리스큐어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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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한미약품이 매출을 늘리고도 3분기 순이익이 69.1%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hanmipharm-q3-earnings-mvqdd54q?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hanmipharm-q3-earnings-mvqdd54q?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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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BAinsights
더파마뉴스
한미약품, 3분기 매출 4.2% 증가…영업이익 31.3% 감소
한미약품, 3분기 매출 3,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영업이익 378억원·순이익 140억원으로 각각 감소
연구개발비 약 1,878억원·매출 대비 15.2%로 제시
영업이익 378억원·순이익 140억원으로 각각 감소
연구개발비 약 1,878억원·매출 대비 15.2%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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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한미약품이 매출을 늘리고도 3분기 순이익이 69.1%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뉴스 기사도 이제 ai로 쓰나 뭔 소리임 이게.. 기레기들이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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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va가 감축하는 것보다 대단하다고 느낀건 시총이 정확하게 현금가치 근처에서 멈췄다는 게 놀라움. 이대로 그냥 RA Capital이 프로젝트하는 기업으로 흡수합병시키면서 현금만 가져가지않을까 싶음. hoxy 뉴코의 우회상장루트가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도...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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