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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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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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도 달린다: 일본 과학기술로 글로벌 바이오텍을 육성하는 ANV, $200M 1호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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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VC, ANV(AN Venture Partners가 1호 펀드를 $200M 규모로 마감하였다.

ANV는 글로벌 바이오텍 VC인 ARCH Venture Partner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일본 도쿄에 위치해 있다.

이번 1호 펀드에는 일본 투자공사, 시오노기, 오츠카 제약, MUFG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등 다수의 일본 정부기관, 기업, 금융기관 등이 출자자로 참여하였다.

ANV는 일본의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텍을 만들어 내는 것이 목표이며, 일본 정부와 협력하여 일본의 바이오텍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ANV는 2023년 말부터 투자를 시작하여, 7개 회사에 투자하였고, 이 중 3개 사는 아직 비공개 상태(stealth mode)이다. 공개된 회사로는 Capacity Bio(미토콘드리아 타겟 치료제, LA), City Therapeutics(RNAi), Imbria Pharmaceuticals(심혈관계 치료제, 보스턴) , 유전자 편집 치료제, Typewriter Therapeutics(유전자 편집, 보스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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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기초과학과 전통 제약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었으나, 규제, 창업 및 투자 생태계의 한계, 시장 특수성 등으로 바이오텍은 활성화가 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최근 일본 정부가 2030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강국이 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규제 완화, 투자 확대,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글로벌 협력도 확대됨에 따라 일본의 바이오텍 분야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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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0701793878/en/AN-Venture-Partners-Announces-Final-Close-of-%24200M-Fund-I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izal-scores-first-fda-approval-accelerated-nod-nsclc-drug-zegfrov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EGFR Exon 20 insertion 환자 대상 Zegfrovy (sunvozertinib) 미국 승인

- chemo이후 ex20ins환자 대상 승인(중국에서는 23‘ 8월 승인)
- J&J의 리브레반트와 직접경쟁
- 이미 리브레반트가 exon 20 insertion의 앞 치료인데 되나요? : Zegfrovy는 WU-KONG1B 임상에서 리브레반트 투약이력이 있는 환자에게서도 효과가 나왔습니다.

의견: 한창 next-tagrisso로 알려졌던 sunzovertinib이 미국에서도 승인.

1. TKI가 결국 동일 타겟 내에서도 항체 다음에 포지셔닝 될 수 있는걸 확인. HER2 TKI인 VRN10의 잠재력도 기대됨.

2. 중국에서 승인이 된 약이 이제 12개월 정도의 텀을 두고 미국에서 허가가 가능한 것으로 여겨짐.
기술 계약에 대한 재미있는 기사: 메타인지가 필요한 Summit therapeutics

- 지난 주 pd-1xVEGF의 선두주자인 Ivoscinemab이 AstraZeneca와 협상 중이라는 내용이 발표. 예상 전체 규모는 약 15B(20.6조원)

- 하지만 투자자는 실망. M&A가 아닌 계약이기 때문. Summit 투자자 입장에선 약 7.7B(10.5조원)의 선급금과 10B의 마일스톤이 필요할 것으로 보도.

- 참고로 BMS-BioNTech은 1.5B 선급금, 전체 11B규모, 2028까지 2B 마일스톤 지급. 5:5 수익공유.

- 근데 여기서 Summit이 시장 포지셔닝에 있어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나옴. 근거는

1. Pd-1xVEGF는 결국 PD-1의 바이오배터이고, Pd-1계열 면역항암제는 결국 병용이 핵심. 먼저내는게 장땡이 아니었다(1차전 당시) = summit도 병용을 늘릴 파트너가 반드시 필요하다

2. 이미 BMS, Merck 두 면역항암제 거인들이 파이프라인을 인수했다 = 남은 기회는 사실상 AZ뿐이다

3. 중국산 저렴한 초기 PD-L1xVEGF가 ‘너무나’도 많다 = 워낙 AZ는 중국 파이프라인 도입에 열려있다보니 빈정상하면 이리로 턴할수도있다

4. Summit의 파이프라인은 딱 하나다. 레버리지를 낼 방법이 많지 않다.

5. 효과는 떨어져도 AZ는 이미 PD-1xCTLA-4 volrustomig 과 PD-1xTIGIT rilvegostomig을 개발 중이다. = 추가로 더 PD-1xVEGF에 투자할 여력이 많지는 않을수도 있다

-> 종합적인 상황으로 봐서는 Summit도 AZ도 윈윈하는 딜을 위해선 시간이 필요한 듯. 보통 보도 나오면 수일내로 던딜이 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이유가 있다고 판단.

의견: 먼저 나오는 약이 최고라는 개념을 뒤엎은 면역항암제다보니까 가장 선두에서 개발되더라도 7.7B이나 주고 살만 asset인지에 대한 의문이 존재. 또한 현재 임상 디자인이 최선인가에 대한 의문때문에 선두의 의미도 퇴색되는게 아닐까.

이와중에 중국산이 쏟아진다는데 국내에서는 와이바이오로직스 딱 한군데만이 PD-1xVEGF를 개발 중. 씁쓸하다.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15b-deal-rumor-astrazeneca-summit-needs-77b-upfront-excite-investors-analyst?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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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CPS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발행량: 5,778,196주(10.73%)
참여기관: 산업은행 2,063,602(3.57%), 에이티넘 1,238,185(2.1%), 인터베스트(에이티넘과 동일), 하나증권 619,092(1.7%), 컴퍼니케이(하나증권과 동일)
전환가액: 24,229원
현재수익률: 161%
전환일: 7.14 상장일: 7.28(예상)

1. 산업은행이 전환 후 전량 또는 수익실현을 위해 반드시 매도해야하거나 하는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아마 이는 최근 산업은행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상장 이후 매도로 인한 오해로 보입니다.

2. 수익률이 160%에 가까운 만큼 원금에 해당하는 일부 매도는 예상되지만 아직 에이비엘바이오의 주요 모멘텀(301 p1 csr, 301 임상2상 진입, 이중항체adc ind 등)이 남아있어 기관들의 전량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3. 펀더멘털 훼손 없이 단순 오버행 우려로만 전고점 대비 25%가까이 하락한 주가이기에 전환 이후 오버행 해소되면 GSK와 BBB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ADC에 대한 밸류에 다시 주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미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3조까지 시총이 내려온 상황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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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인투셀 기술계약 해지

- 인투셀의 payload 넥사테칸(Topo i 계열)의 특허분쟁 우려로 기술계약 해지

- 중국의 잠수함 특허(특허로 실제 개발한 약물은 없지만 등록해둔 특허)와의 유사성 발견, 에이비엘바이오는 침해 우려로 해지

- 현재 에이비엘바이오의 IND 예정인 파이프라인은 시나픽스 링커를 사용했기에 일정 변경 없음

- 해당 특허이슈에 대한 해지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선택이므로 추후 기술계약 또는 다른 파트너사인 삼성에피스의 선택을 지켜봐야 할 것
[인투셀 계약해지공시]


- 당사의 Nexatecan 시리즈(30종 이상) 약물 중 에이비엘이 선택한 NxT3가 최근 당사의 FTO 분석 과정에서 같은 구조 약물 중국특허가 선행하여 Publish 되었음을 확인함. 이는 출원 후 비공개 보장되는 18개월 기간에 발생한 사항으로 당사 특허 출원 당시에는 확인 불가한 사항이었음.


- 향후 계획 : 당사는 Nexatecan 시리즈 약물을 다양하게 테스트하며 개발할 예정이며, NxT3 특허의 인수 등에 대한 논의도 병행할 계획임.


-> 30
종의 넥사테칸 중 운나쁘게 선택된 약물이 특허에 걸린 것 같습니다. 넥사테칸의 구조가 여러 형태라 플랫폼이 완전히 특허에 걸리는 형식이 아니어서 내용상 넥사테칸 플랫폼 전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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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중국 바이오텍 Sironax와 BBB 옵션딜

- 총 $175m에 플랫폼 전체 인수 가능한 옵션

- Sironax가 자체개발중인 파이프라인 몇개는 개발 유지 가능

- Sironax는 베이진 창립자인 Xiaodong Wang이 설립에 도움. ARCH venture등 주요 VC가 200m의 시리즈B펀딩 진행.

- 어떤 타겟을 이용하는 BBB인지에 대해서는 확인 불가

의견: 하나둘씩 기술도입이 시작되는 BBB. 임상단계에서 입증 시 가치 상승이 기대. 남아있는 BBB기술도입이 없는 기업은 MERCK, AMGEN, BAYER.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artis-inks-175m-option-deal-sironaxs-blood-brain-barrier-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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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 홈페이지 입장문]

당사는 OHPAS 링커 기술 적용 가능한 다양한 약물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하나로 페놀을 포함한 켐토테킨 계열 신규물질을 다수 합성/평가하고 이 계열의 약물을 넥사테칸으로 명명해 특허 출원하였습니다.

넥사테칸 약물은 미국 가출원을 준비하던 2023년 10월부터 6개월 단위로 FTO 분석(특허침해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에이비엘바이오와 계약 당시까지는 FTO 분석 상 동일구조로 검색되는 타 회사 특허가 없었습니다
당사가 최근 진행한 3차 FTO 분석에서 A사가 출원한 특허 내 여러 물질 중 하나의 중간체 물질이 당사의 넥사테칸 시리즈 약물 중 하나와 구조가 동일함을 확인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이 물질이 에이비엘바이오의 ‘우선평가 대상 약물’ 이었습니다.

해당 회사가 출원한 특허에 명시된 넥사테칸 시리즈 약물 중 하나는 권리와 관계된 “청구항”이 아닌 합성 과정 중 등장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약물은 OHPAS 링커가 아니면 직접 접합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해당 특허에서는 별도의 추가 구조체를 넣은 형태를 “청구항”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때문에 OHPAS 링커를 활용하여 직접 접합하는 경우, 특허 침해요소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넥사테칸 시리즈 중 1개에 대해서는 이미 공지의 사실이 되어 별도의 추가 특허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 제한된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Payload 1개에 관련된 별도 특허의 특허성만이 제한받는 상황일 뿐 OHPAS 링커를 사용한 ADC 물질 특허성에는 문제가 없음을 이미 당사가 활용중인 글로벌 특허법인인 Foley Hoag에서 확인한 상황입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넥사테칸 약물은 에이비엘바이오의 우선평가 대상 약물 외에도 30종 이상이 있으며,
나머지 약물과 그 유도체의 특허권은 유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특허의 신규성 관점, 현재 출원 완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들의 특허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는 특허법인을 통해 해당 회사의 해당 물질의 라이선스 인(비독점적 실시권)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들은 위 이슈와 무관합니다.
OHPAS 기술은 이미 US를 비롯한 글로벌 주요국에 특허 등록 완료되었을 뿐 아니라 총 3개의 패밀리 특허로 철저히 보호되어 있습니다.
PMT 플랫폼 기술 및 듀오카마이신 계열 특허, 벤조다이아제핀 계열 특허도 US 등 주요국에 등록되었거나 특허 공개 후 등록 심사중에 있어 특허 관련 이슈가 없는 상태입니다.

인투셀은 당사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보다 뛰어난 약효를 보여주는 물질 추가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미 상당한 성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에도 넥사테칸 계열 내 유사한 효능을 보이는 다른 물질과 추가 확보 물질 테스트를 제안 드렸었습니다.
또다른 고객사와는 최종적으로 고객사가 어떤 약물들을 선택할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타겟에 대해 다양한 계열의 약물을 테스트 중에 있으며 당사의 신규 발굴 약물 역시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https://intocell.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5
결론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는 특허 관련 불확실성을 현재 초기단계의 ADC에 접목하기에는 리스크가 높다 판단하여 해지하였고

인투셀은 넥사테칸 40종 중 공교롭게 1개의 물질이 특정 물질의 합성과정의 대사체와 유사해 침해우려가 있어 대응 중이라는 내용입니다.

침해되는 특허는 실제 사용할 수는 없는 특허(OHPAS링커가 아니면 접합 불가능)이기에 OHPAS+Payload로 하면 특허 회피도 가능하나,
고객사가 리스크로 판단하는 부분을 인지하여 기술도입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두 기업 각자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인투셀의 OHPAS나 PMT 등 플랫폼 기술들의 펀더멘털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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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에이비엘바이오(298380)
BUY/TP 86,000원(신규)
BBB셔틀, 그리고 항암과 ADC를 곁들인

GSK와 SANOFI와의 계약으로 증명되고 있는 Grabody-B 기술

- 2025년 4월 7일 글로벌 제약사 GSK와 IGF1R 기반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플랫폼 기술 계약. 전체 규모 21.4억 파운드(4.1조원),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 7,710만 파운드(1,480억원)중 현재 계약금 수령 완료.
- Grabody-B를 탑재한 알파시누클레인(α-Synuclein) 표적 파킨슨병치료제 ABL301은 2022년 사노피로 10억6,000만달러 기술 이전 완료. 임상 1상 약 90명 대상 진행 중. 2025년 내 임상 1상 완료로 안전성/PK/PD/투과율 확인 기대, 임상 2상 진입 시 사노피가 직접 임상 진행 예정.
- 2024년 AbbVie의 Aliada Therapeutics 인수, 2025년 Novartis의 Sironax와의 BBB셔틀 기술 옵션딜 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들의 BBB셔틀 플랫폼 기술 계약 트렌드 지속. ABL301과 GSK딜로 기술 레퍼런스를 쌓으면서 추가 기술계약 가능성 증가

기술계약으로 개발 중인 이중항체 항암 파이프라인도 진전 중
- Compass Therapeutics로 기술이전 된 DLL4xVEGF 이중항체 항암제 ABL001(Tovesimig). 담도암 대상 임상 2상 탑라인 결과를 통해 허가 가능한 결과 확인. 추가적으로 DLL4 양성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고형암종에 대한 임상 진행 예정. 25년 4분기에 2차 평가 지표들을 포함한 보고서가 발간될 예정이며, 이후 신약승인신청 기대.
- I-MAB과 공동 개발 중인 Claudin 18.2x4-1BB 이중항체 ABL111(Givastomig)의 옵디보+화학요법 3제 병용 임상 1b상 데이터 공개. 3등급 부작용 33%로 ADC대비 우수한 호중구감소증과 안전성 확인, 고용량 8mg과 12mg의 추가 코호트에서 83%, 전체 용량 증가 단계에서 71%의 객관적 반응률 확인. 바이오마커 분석에서도 Claudin 18.2와 PD-L1의 발현도가 모두 낮은 환자에게서도 반응성을 확인. 위암 1차 치료에서 경쟁 약물인 Vyloy+mFOLFOX6/CapeOX나 Opdivo + mFOLFOX6/CapeOX 대비 우수한 결과로 허가 및 시판 기대

차세대 모달리티가 될 이중항체 ADC로 최상위 바이오텍으로
- 단일항체 ADC 중 블록버스터 가능성이 높은 타겟들이 임상을 완료함에 따라 이중항체 ADC들의 글로벌 연구개발이 증가하는 상황. 현재 ABL206과 ABL209는 Synaffix의 링커-약물 기술을 적용하여 연구개발 중이며, 2025년 하반기 IND를 통해 고형암에서의 ADC 파이프라인을 추가하며 플랫폼을 확장하는 최상위 바이오텍으로 성장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86,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4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고 글로벌 기술계약 2건으로 인정받은 Grabody-B의 플랫폼 가치를 합산


* URL: https://buly.kr/6Bx6LB0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내용은 회사의 단독 입장문이 아닌, 전환우선주 투자자들로부터 동의를 얻어 작성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당사는 금일 모든 전환우선주(CPS)가 보통주로 전환되며, 2025년 7월 28일(월)에 상장된다는 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는 CPS 투자자들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오버행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일부만 전환할 경우, 남아 있는 CPS 수량이 장기간 지속적인 오버행 이슈를 유발해 주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버행 이슈는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와 같은 이유로 모든 투자자들은 단기간 내의 매도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는 점 알려드립니다.

# 투자의 목적이었던 이중항체 ADC의 모멘텀은 시작도 되지 않음
-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의 개발 계획을 고려하여 장기 보유를 생각한 투자자

# 단기부터 중장기까지 지속적으로 포진해 있는 성장 모멘텀
- 글로벌에서 주목받는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 이번 달 발표된 ABL111의 Best/First-in-Class 병용 임상 데이터를 계기로 주목받기 시작할 Grabody-T 플랫폼
- 올 연말로 예정된 담도암 치료제로 미국 FDA의 신약 승인을 목표하는 ABL001 임상2/3상의 PFS 및 OS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 발표
- ABL206 및 ABL209의 연내 IND 신청으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중항체 ADC 개발

# 에이비엘바이오 주식을 매도하고 현금을 확보할 유인이 없음
- 투자 기간, 성공 확률, 기대 수익 등 모든 면에서 에이비엘바이오가 가장 안정적이고 상승 여력이 많은 투자처
- 언제 갑자기 발표될지 모르는 다양한 플랫폼 기반 사업화의 성과

보통주로의 100% 일시 전환은
과도한 오버행 우려로 인한 주가 하락을 피하고 싶은 투자자들과 주주가치를 지키고 싶은 당사의 목표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최선의 조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당사는 오버행 이슈로 인한 주가 하락을 새로운 매수 기회로 삼고자 하는 투자 대기자들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향후 주가가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공시와 당사의 설명을 통해, 그간의 걱정을 덜고 안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226
#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2분기 처방(TRX) 추이

매출 환산 시 약 1,470억원(환율 1350 가정)

역시나 엑스코프리는 든든하게 처방+판매되고 있습니다.
짐펜트라 2분기 처방 추이

처방량이 늘어나는 건 확인이 되고있습니다만…

짐펜트라는 처방수로 매출 환산이 쉽지않습니다 (처방 당 기간/펜이 확실하지 않아서)

#셀트리온 #짐펜트라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국내 바이오기업 펩트론이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에서 '게임체인저'로 지목받는 치료제 '루프원'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로서, 펩트론이 자사의 장기 지속형 치료제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을 적용해 개발해 승인 받은 최초의 의약품입니다.

펩트론으로서는 자체 생산하는 첫 번째 상업생산 제품이기도 합니다. 루프원은 앞으로 펩트론이 제조를, LG화학이 국내 판매를 맡습니다.

두 회사 약 8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루프원은 현재 국내 출시된 류프로렐린 제제 중 유일하게 일본 다케다제약의 오리지널 제품 ‘루프린’과의 생물학적 동등성(BE)을 입증한 제품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27
🥰2
Enobosarm을 개발 중인 VERU Inc.가 진행한 설문조사

- 미국에서 1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GLP-1계열 비만치료제 사용에 가장 큰 부작용 우려를 조사, 사용자들은 ‘근육량 감소’에 가장 큰 우려를 갖는 상황

- 40%넘는 사용자는 근육량 감소를 우려하여 고단백 식단 또는 근저항 운동을 병행

- 이 외에도 60대 이상의 환자에게선 3-50대 환자 대비 두배의 부작용 경험 설문 응답이 나옴. Obesity paradox에 대해 연구가 더 진헹되어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https://url-shortener.me/249D

#한미약품 #HM17321
2025년 1분기 생명공학 기술계약(Licensing)의 32%가 중국에서 발생

- 2024/2023은 21%, 2022 16%, 2021 8%. 경험과 체계적인 데이터룸으로 계속해서 상승하는 중국 기업들의 기술계약 가치+횟수

- Jeffries analyst는 강한 성장요인 중 하나로 홍콩거래소 상장요건 완화와 강력한 정부지원 (펀딩+임상)을 지목

- 2018-2021년 대비 2022년 한 해에만 대비 중국의 신약 개발 후보 갯수는 360%증가. 지금이야 뭐…

- 가장 적극적인 구매 기업은 Roche, BMS, Merck, Pfizer, Gilead


https://url-shortener.me/249J
❤1
중국 Sino Biopharma, 중국 LaNova Medicines $951m에 인수

- Merck와 PD-1xVEGF 이중면역항암제인 LM-229를 계약했던 LaNova Medicines의 지분을 인수

- Sino Biopharma는 작년 11월 $20m 투자로 4.91%의 지분을 획득, 잔여지분에 $950m(1.3조원) 지불 예정. 다만 현재 LaNova의 현금이 $450m(6245억원)이 있기 때문에 실제 투자금은 $500m(6939억원)이 될 예정.

- 의미하는 바는 두 가지. 1. 완벽한 중국 기업들간의 M&A. 심지어 사업부적인 면이 아닌 제약-바이오텍 M&A라는 점. 중국 제약사가 본격적으로 중국 내의 바이오텍에 대한 인수합병을 할 수 있는 체력이 되었다는 것. 아직도 부분적인 투자계약이랑 짜치는 라이선싱만 하는 한국과 이미 격차가 이 정도. 2. 글로벌 바이오텍을 사고 운영하는게 쉽지 않다는 Sino의 판단. Sino BioPharma는 이전 F-Star Therapeutics를 자회사인 invoX Pharma를 통해 인수하는데 미국 외국인 투자 위원회(CFIUS)의 심사로 약 반년 이상 지연되었고 결국 3개월 전 F-Star Therapeutics는 분할로 invoX로부터 독립됨.

- 기념비적인 M&A로 앞으로 중국 내부의 M&A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Exit option이 하나 더 생긴 중국 바이오텍의 자금조달은 더 쉬워질 것.

https://url-shortener.me/2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