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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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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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송년회에서 서진석 의장님과 얘기했을때 가장 본인이 애착하는 프로젝트라고 하십니다. 실제 LO가능성도 임상 1상 데이터가 빠르게 확보되면 있지않을까 생각도 드는게 Met이 워낙 많이 망했고, EGFR 내성시장이 적어진다 해도 위암과 대장암 췌정엄에서 met ox환자들은 남아있기때문에 미충족수요가 높은 영역입니다. 결국 Trop2가 Adc로 성공한 영역인 것처럼 Met도 adc가 성공하게되는 영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미 엠렐리스도 나왔고). 셀트리온에…
따끈한 MET Overexpression 관련 리뷰논문도 있어 전달드립니다.

- NSCLC 전체 75%까지 확인된 결과 존재, non-squamous NSCLC에서 met oe 평균 25%, high 17%
- 경쟁 adc는 ABBV-400이랑 SHR-A1403 정도
- EGFR이후 여전히 MET증가 관찰됨. 종양이질성 타겟으로 중요도 높음
- MET OE는 예후 관련성이 높음(Trop2와의 차이라고 봄)
- 진단은 IHC로 하는데 결국 진단을 얼마나 빠르고 정밀하게하느냐가 중요할 것
- 엠렐리스 임상2상(루미너시티)보면 첫 진단 때 MET나오면 나중에 내성마커로도 MET이 나옴-> 초기에 빨리 잡는게 낫다는 근거
- PD-L1 마커처럼 기준이 빨리 더 자세히 잡히고 AI마커분석 도입되면 더 중요도가 올라갈 것


첫 암조직생검때 MET도 주요마커로서 정량화되는게 중요하고 루닛같은 기술이 필요할듯 보입니다

출처: https://www.nature.com/articles/s41698-025-01144-9
❤2
2025.12.04 09:39:57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4,767억)
보고서명: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계획서 명칭 :
2025년 한미약품(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 주요 내용

1. 회사 비전 및 전략제시

2. 창조와 혁신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Top tier 도약



* Fundamental Growth


- 만성질환품목 근거중심 차별화 마케팅


- Blockbuster 신약/신제품 연 1건 이상 출시


- Global Target, R&D 강화/맞춤형 신제품 개발


- Smart 혁신 기반 Global 생산 기지 도약



* Innovative Growth


- Open Innovation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 선도


- 다양한 모달리티 연구


- AI·Bioinformatics 기반 R&D 혁신

3. 재무전략


* 2030 Target Revenue


- '25년 1.1조 → '30년 2.9조 (별도 기준)


·'25년~'30년 연평균 매출성장 20% 이상


- '25년 1.5조 → '30년 3.5조 (연결 기준)



* 2030 Target Operating Profit Margin : 20% 이상 (별도기준)





* 2030 Target Shareholder value (별도기준)


- '25~'30년 매년 최소 총주주환원율 20% 이상


· 최소 배당금 제도


· 자사주 매입


· 임직원 RSU 제도 도입

※ 상세 추진 계획 첨부 파일 참조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48000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에임드바이오 상한가(2.8조)

이러면 솔직히 앱클론 에이프릴바이오 오름테라퓨틱스도 말이 안됩니다. 오름이 기술적 엣지는 더 강하고 앱클론 에이프릴이 항체발굴 은 더 레퍼런스가 있는데..

알지노믹스도 상장하면 한참 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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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도 고작 2.4조입니다(소근소근)
👍3
ESMO ASIA 주요 발표

1. 알지노믹스 RZ-001 GBM대상 안전성 발표(포스터)
2. 유한양행/오스코텍 MARIPOSA 아시아인 전체 생존기간 분석
3. 보로노이 VRN11 안전성/효능(임상 1상)
4. 보로노이/오릭 에노저티닙 CNS효능+ex20 효능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규제에도 성장하는 비만, 그리고 각자도생의 시대로


■ 규제와 경쟁으로 떨어질 P, 그래도 계속 늘어날 Q
- 11월 26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상위 처방 의약품 15개에 대 한 약가 할인 개시. 오젬픽/위고비의 원료인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가 동일하게 비만, 당뇨를 대상으로 현재 $959에서 $274로 71% 인하.
- 트럼프의 최혜국대우(MFN) 메디케이드 가격 협상에 맞춘 직판 플랫폼 도입으로 젭바운드/마운 자로의 원료인 티르제페타이드(Tirzepetide)도 직판을 통해 할인 제공. 펜형 디바이스에 탑재되지 않 은 주사제형 바이얼의 경우 직판 채널(LillyDirect)에서 구매할 경우 $299로 $449대비 59% 할인된 금 액으로 구매 가능. 이는 위고비도 최근 최혜국협상으로 소비자 가격이 $349로 인하되었으며, 추가로 메디케어 내에서는 $274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추정.
- 세계보건기구(WHO)는 12월 1일 비만 치료제로 GLP-1 약물을 공식적으로 권고하는 지침을 발표, GLP-1계열 약물들에 대한 국가의 접근성 보장을 권고. 비만 치료제 투약 환자 및 시장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며, 리베이트 비용 절감으로 실질적인 제약사의 이익 훼손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난 백신만 패
- FDA 내부 기관 CBER의 소장인 비나이 프라사드(Vinay Prasad)는 내부 메일을 통해 COVID19 백신 으로 인한 소아 사망 사례를 언급하면서 백신 규제의 강화를 주장했음이 언론을 통해 보도. 연구자 들은 해당 사망 사례가 직접적인 연관관계가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이를 예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적절함을 제기하였으며, 트럼프 행정부 기간동안 백신에 대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FDA는 항체 의약품에 대해 기존에 진행되던 영장류 6개월 독성 시험을 진행할 필요가 없 다는 새로운 권고안을 발표하면서 전임상 축소와 비용 감소가 예상. 항체 기반 신약들에 대한 데이 터 축적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신약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12월 2일 2024년 12월 만료되었던 우선심사 바우처(PRV; Priority Review Voucher)에 대해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프로그램 부활 투표 통과, 상원의 허가를 대기 중. 최근 새롭게 등장한 CNPV가 더 빠른 기간 단축을 제공하고 있지만 PRV의 경우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으로 연구개발비의 보전을 전략화 할 수 있다는 장점 존재.

■ 각자도생의 시대로
- 12월 1일 영국은 미국과 의약품 관세 협상에서 0%로 의약품 무관세 확보. 하지만 영국의 국민보 건서비스(NHS)가 지불하는 신약 구매의 정가를 25% 인상하는 내용에 합의하면서 관세의 면제와 동 시에 미국 외 국가/지역에 대한 약가 인상이 예상.
- 유럽은 EU 내 바이오텍 투자를 위한 유럽투자은행(EIB)의 펀딩을 개시, 안젤리니 그룹과 같이 각 7,500만 유로를 매칭하여 전체 1억 5천만 유로를 6년간 바이오텍 육성에 투자하기로 결정. 미국 연방 위원회(federal commission)는 미국이 생명공학/제약 분야의 혁신성을 잃어가고 있으며 국가 안보/경 쟁력 회복 측면에서 5년간 150억 달러 규모의 정부 투자를 요청, 글로벌 연구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 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발표.
- 미국이 약가에 대한 부담을 유럽 및 글로벌로 분산시키면서 각 국가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국가/지역별 투자가 증가하면서 국가 합작 펀드가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을 보 조할 수 있게 되면 바이오텍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URL: https://buly.kr/4xYelS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ESMO ASIA에서도 OS 숫자 공개는 안되었습니다. 대략 48개월에도 59%가 생존 중.


- 마리포사의 안전성 여전히 그럭저럭. 인퓨전 부작용이 높아서
- L858R과 del19의 차이가 있음.
- >=65 타그리소 효과가 더 괜찮다(왜일까..?)
- 뇌전이 환자도 유의미한 격차까진 아닌듯
- 아무튼 48개월(타그리소+chemo의 OS)는 넘었다는걸 보여주는 결과인 것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