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5 15:38:48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7조 2,76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636억(예상치 : 10,482억)
영업익 : 1,964억(예상치 : 2,346억)
순이익 : 2,366억(예상치 : 1,73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0,636억/ 1,964억/ 2,366억
2024.3Q 8,819억/ 2,077억/ 841억
2024.2Q 8,747억/ 725억/ 785억
2024.1Q 7,370억/ 154억/ 208억
2023.4Q 3,826억/ 184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5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7조 2,76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636억(예상치 : 10,482억)
영업익 : 1,964억(예상치 : 2,346억)
순이익 : 2,366억(예상치 : 1,733억)
최근 실적 추이
2024.4Q 10,636억/ 1,964억/ 2,366억
2024.3Q 8,819억/ 2,077억/ 841억
2024.2Q 8,747억/ 725억/ 785억
2024.1Q 7,370억/ 154억/ 208억
2023.4Q 3,826억/ 184억/ 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05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49807
예전 리가켐 합병이후 하우스 식음료 섹터 위원님께 물어봤는데 오리온측에서 절대 다시는 안한다고 했다고 그랬댔는데...ㅎ; 절대란 없군요
예전 리가켐 합병이후 하우스 식음료 섹터 위원님께 물어봤는데 오리온측에서 절대 다시는 안한다고 했다고 그랬댔는데...ㅎ; 절대란 없군요
Naver
알테오젠, 오리온과 3천억 합작법인 추진
생산공장 증설 방안 검토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국내 대표 제약사 알테오젠이 오리온과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공장을 증설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인 MSD(머크)와 함께 개발 중인 키트루다 피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wuxi-xdc-and-ligachem-biosciences-strengthen-partnership-with-expanded-mou-to-accelerate-adc-development-302384529.html
리가켐 바이오 - WuXi XDC와의 파트너십 확장
Wuxi XDC는 ADC를 전문으로하는 CRDMO기업으로, 기진행중인 콜라보레이션의 확장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 발굴/개발 속도를 가속화 하는 내용.
엥? 플랫폼 기업인데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해야지 CRDMO를 왜 쓰나요?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쉽게 말해 후보물질 도출은 변수 몇 가지로 수없는 매트릭스를 만드는 연구의 반복으로, 노가다성이 짙은 영역이라 이 초기 후보물질 도출과 공정개발분야의 외주를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건 국내 연구개발 인력이 담당하기엔 투입되는 노동력 대비 효율이 안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외주관리만 잘 된다면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내 연구인력은 기본적으로 석사급이기에 그 연봉이면 사실 이런 노가다보단 조금은 더 효율적인 분석/신규 기술 연구개발업무에 투입되는게 더 회사입장에선 이득인 편)
리가켐 바이오 - WuXi XDC와의 파트너십 확장
Wuxi XDC는 ADC를 전문으로하는 CRDMO기업으로, 기진행중인 콜라보레이션의 확장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 발굴/개발 속도를 가속화 하는 내용.
엥? 플랫폼 기업인데 자체적으로 발굴하고 해야지 CRDMO를 왜 쓰나요? 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쉽게 말해 후보물질 도출은 변수 몇 가지로 수없는 매트릭스를 만드는 연구의 반복으로, 노가다성이 짙은 영역이라 이 초기 후보물질 도출과 공정개발분야의 외주를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이건 국내 연구개발 인력이 담당하기엔 투입되는 노동력 대비 효율이 안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서 외주관리만 잘 된다면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국내 연구인력은 기본적으로 석사급이기에 그 연봉이면 사실 이런 노가다보단 조금은 더 효율적인 분석/신규 기술 연구개발업무에 투입되는게 더 회사입장에선 이득인 편)
PR Newswire
WuXi XDC and LigaChem Biosciences Strengthen Partnership with Expanded MOU to Accelerate ADC Development
/PRNewswire/ -- WuXi XDC Cayman Inc. ("WuXi XDC", or the "Company", stock code: 2268.HK), a leading global CRDMO (Contract Research, Development,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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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hAj2bbVq9aF0ejao%5E7er-6%7CztOh7TysOTQb
- HIMS -22%😭
- 위고비 쇼티지 해소로 세마글루타이드 공급해소목적으로 생산되던 제너릭에 대한 소송
- 위고비는 결국 특허 만료때까진 노보가 전담하는 방향으로 갈 듯
- 카탈란트 인수는 대성공인 것으로..
- HIMS -22%😭
- 위고비 쇼티지 해소로 세마글루타이드 공급해소목적으로 생산되던 제너릭에 대한 소송
- 위고비는 결국 특허 만료때까진 노보가 전담하는 방향으로 갈 듯
- 카탈란트 인수는 대성공인 것으로..
Fierce Pharma
Compounders sue FDA again over declaring end of shortage for Novo's semaglutide
Compounding pharmacies aren’t surrendering their ability to create cheaper knockoff versions of Eli Lilly and Novo Nordisk’s weight loss drugs without a fight. | Compounding pharmacies aren’t surrendering their ability to create cheaper knockoff versions…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hAj2bbVq9aF0ejqo%5E7er-6%7CztOh7TysOTQb
이어서 변화하는 비만시장 이야기
젭바운드 바이얼 제형의 가격 인하-> 오토인젝터는 프리미엄방식으로 보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바이얼은 보험 없는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원화
1. 가격 경쟁력을 올리고
2. 가격경쟁력으로 초기환자를 확보하면서 젭바운드로 시작하는 환자를 더 확보
3. 위고비->젭바운드 전환보다 젭바운드->위고비 전환이 어려울 것 같은데(효능/안전성 이슈) 스타팅을 젭바운드로해서 유지환자도 늘리려고하는 전략
4. 낮은 BMI에서 미용목적으로 보험커버가 안되는 환자들에겐 가격적인 효용도 중요한 요소
가격은 2.5 mg single-dose vials to $349 per month and bringing its 5 mg single-dose vials down to $499 per month로 변화
프리필드 시린지는 4펜(1개월)에 현재 리테일가격 $1,289 (보험 있으면 $70만 지불)
바이얼 $349 vs $1,289 프리필드
이어서 변화하는 비만시장 이야기
젭바운드 바이얼 제형의 가격 인하-> 오토인젝터는 프리미엄방식으로 보험이 있는 환자들에게, 바이얼은 보험 없는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이원화
1. 가격 경쟁력을 올리고
2. 가격경쟁력으로 초기환자를 확보하면서 젭바운드로 시작하는 환자를 더 확보
3. 위고비->젭바운드 전환보다 젭바운드->위고비 전환이 어려울 것 같은데(효능/안전성 이슈) 스타팅을 젭바운드로해서 유지환자도 늘리려고하는 전략
4. 낮은 BMI에서 미용목적으로 보험커버가 안되는 환자들에겐 가격적인 효용도 중요한 요소
가격은 2.5 mg single-dose vials to $349 per month and bringing its 5 mg single-dose vials down to $499 per month로 변화
프리필드 시린지는 4펜(1개월)에 현재 리테일가격 $1,289 (보험 있으면 $70만 지불)
바이얼 $349 vs $1,289 프리필드
Fierce Pharma
Eli Lilly makes Zepbound vials cheaper for self-paying patients
Eli Lilly is unleashing new ammunition in its fight against cheaper, compounded versions of its obesity blockbuster Zepbound. | The company is adding higher-dose Zepbound options to its online pharmacy and trimming costs for its lower-dose options by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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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pharma.com/pharma/jj-takes-samsung-bioepis-court-over-claims-korean-company-breached-stelara-biosimilar?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J&J, 삼성바이오에피스 소송
- 소송 내용은 스텔레라 바이오시밀러(피즈치바) 판매에 대한게 아님.
- 문제는 PBM에게 넘기는 Private Label 전략을 구사하면서 Sublicensing방식을 취한것에 대한 소송.
- J&J대변인은 ‘이러면 (휴미라 때 처럼) 오리지날을 PBM이 제외하는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고 소송했습니다.
- 결국 시밀러가 나왔다고해도 가격으로 서로 공정한 경쟁이 되야하는데 PBM개입으로 아예 오리지날이 처방제외되는 상황에 대한 반발.
- 삼성바이오에피스에 preliminary injunction(예비금지명령)과 손해배상 요구. 근데 판매를 막지는 않음-> 결국 PB전략은 좀 선을 넘었다고 판단하고 소송전 돌입한 상황인 듯. (근데 이러면 산도즈를 소송해야 하는 거..아닌가..??)
- 언젠가 올 것 같던 소송이 결국 온 것으로 보임.
- J&J가 승소하면? ->PB전략 전체에 제동. PBM과 손잡아야하는게 중요했던 시밀러들의 출혈경쟁이나 원가할인폭이 좀 축소되지 않을까(이익률의 소폭 개선). 중소규모 시밀러들의 시장진입타임이 딜레이되지않을까도 생각. 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면서돞최근 PBM패기에 진심인 미국이라 의외로 승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J&J, 삼성바이오에피스 소송
- 소송 내용은 스텔레라 바이오시밀러(피즈치바) 판매에 대한게 아님.
- 문제는 PBM에게 넘기는 Private Label 전략을 구사하면서 Sublicensing방식을 취한것에 대한 소송.
- J&J대변인은 ‘이러면 (휴미라 때 처럼) 오리지날을 PBM이 제외하는 불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 고 소송했습니다.
- 결국 시밀러가 나왔다고해도 가격으로 서로 공정한 경쟁이 되야하는데 PBM개입으로 아예 오리지날이 처방제외되는 상황에 대한 반발.
- 삼성바이오에피스에 preliminary injunction(예비금지명령)과 손해배상 요구. 근데 판매를 막지는 않음-> 결국 PB전략은 좀 선을 넘었다고 판단하고 소송전 돌입한 상황인 듯. (근데 이러면 산도즈를 소송해야 하는 거..아닌가..??)
- 언젠가 올 것 같던 소송이 결국 온 것으로 보임.
- J&J가 승소하면? ->PB전략 전체에 제동. PBM과 손잡아야하는게 중요했던 시밀러들의 출혈경쟁이나 원가할인폭이 좀 축소되지 않을까(이익률의 소폭 개선). 중소규모 시밀러들의 시장진입타임이 딜레이되지않을까도 생각. 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면서돞최근 PBM패기에 진심인 미국이라 의외로 승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Fierce Pharma
J&J takes Samsung Bioepis to court over claims Korean company breached Stelara biosim settlement
As Stelara biosimilars gradually make their way on to the U.S. | As Stelara biosimilars gradually make their way on to the U.S. market, Johnson & Johnson has accused one early adopter—Samsung Bioepis—of violating the settlement that paved the way for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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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51136
- 얀센-유한양행 렉라자 기술계약의 주인공
- 한미약품이 6월 임상 데이터공개 이후 핵심 파이프라인인 LA-Tria와 유로코틴2의 기술계약과 2030 비전달성을 위해 영입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얀센-유한양행 렉라자 기술계약의 주인공
- 한미약품이 6월 임상 데이터공개 이후 핵심 파이프라인인 LA-Tria와 유로코틴2의 기술계약과 2030 비전달성을 위해 영입을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Naver
김재교 메리츠증권 부사장, 한미사이언스 대표 내정
한미약품(128940) 그룹의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008930) 대표에 김재교 메리츠증권 부사장(IND 본부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교 메리츠증권 부사장.(제공= 메리츠증권)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사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ierce-pharma-regulatory-tracker-2025?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 머크 키트루다 두경부암(HNSCC) 의 수술전후 키트루다 처방요법에 대한 우선심사권(Priority Voucher)사용
- 키트루다의 특허만료+이중항체와의 경쟁 전 최대한 적응증을 더 늘리려는 전략
- 임상 3상 KEYNOTE-689 에서 3/4a기 두경부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썼을 때 ‘통계적으로 확실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EFS(event-free survival) 재발없는 생존을 확인.
- 참고로 두경부암은 대부분 3/4기에 확인되어 진단, 수술 후 방사선치료나 화학요법이 사용되나 예후가 불량(5년 완치율 50%미만)
- 키트루다 사용이 유의미한 개선을 이뤘다면 우선심사권을 사용해서라도 키트루다의 매출 성장에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 머크 키트루다 두경부암(HNSCC) 의 수술전후 키트루다 처방요법에 대한 우선심사권(Priority Voucher)사용
- 키트루다의 특허만료+이중항체와의 경쟁 전 최대한 적응증을 더 늘리려는 전략
- 임상 3상 KEYNOTE-689 에서 3/4a기 두경부암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썼을 때 ‘통계적으로 확실하고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EFS(event-free survival) 재발없는 생존을 확인.
- 참고로 두경부암은 대부분 3/4기에 확인되어 진단, 수술 후 방사선치료나 화학요법이 사용되나 예후가 불량(5년 완치율 50%미만)
- 키트루다 사용이 유의미한 개선을 이뤘다면 우선심사권을 사용해서라도 키트루다의 매출 성장에 충분히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임.
Fierce Pharma
Regulatory tracker: Europe serves up earlier lymphoma nod for Roche's Columvi as final review of Eisai's Leqembi kicks off
Welcome to Fierce Pharma's regulatory tracker for the first half of 2025. | In this tracker, Fierce Pharma is recording the regulatory progress of in-market products, including expansions into key geographies and new indications. Some of these updates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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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방사성의약품기업 Telix Pharmaceutical(TLX), 순이익 YoY + 860%로 주가 +33% 상승 중. 핵심 매출 제품은 PSMA 전립선암 진단용 조형제인 Illuccix® 가 $783.2 million 매출 발생. 방사선동위원소를 이용하는 진단기업의 매출성장이 기대되는 2025년.
https://www.afr.com/street-talk/jpmorgan-shops-120m-block-trade-in-telix-pharma-ceo-selling-20250226-p5lf8u
JP모건 블록딜 - 최근의 주가 상승으로 수익매도
JP모건 블록딜 - 최근의 주가 상승으로 수익매도
Australian Financial Review
JPMorgan shops $120m block trade in Telix Pharma; CEO selling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hA8qbbVvkaF2roaov%7Cxk7m%7CztOh7TysOTQb
생산 경쟁: Eli lilly $27B 투자로 미국 내 4개 생산기지 확장
공장위치는 안 정해짐, 3개는 원료생산(2개는 화합물) 공장, 1개는 주사제 완제공장
지난 몇년간 릴리가 투자한 금액은 총 $50B. 릴리는 공급망의 안정화와 더불어 제너릭/시밀러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기 위함을 시사.
최근 트럼프의 관세 행보에 따른 변화로 판단. 미국 내 투자를 한다는 액션이라도 보이는게 중요한 상황으로 보임. (어제 셀트리온 주가 +9%도 어찌보면 미국내 공장 인수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이러나저러나 관세관련 불확실성 해소라고 인식한 영향이 컷을지도)
생산 경쟁: Eli lilly $27B 투자로 미국 내 4개 생산기지 확장
공장위치는 안 정해짐, 3개는 원료생산(2개는 화합물) 공장, 1개는 주사제 완제공장
지난 몇년간 릴리가 투자한 금액은 총 $50B. 릴리는 공급망의 안정화와 더불어 제너릭/시밀러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기 위함을 시사.
최근 트럼프의 관세 행보에 따른 변화로 판단. 미국 내 투자를 한다는 액션이라도 보이는게 중요한 상황으로 보임. (어제 셀트리온 주가 +9%도 어찌보면 미국내 공장 인수가능성이 있다는 소문이 이러나저러나 관세관련 불확실성 해소라고 인식한 영향이 컷을지도)
Fierce Pharma
With $27B plan to build 4 new plants, Eli Lilly doubles down on US drug manufacturing
Over the last few years, as Eli Lilly has revealed a series of manufacturing investments—each one seemingly more lavish than the last—the company’s spree has begged the question: What will they do | At a press conference in Washington, D.C. dubbed “Lilly…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hA8qbbVvkaF2roqov%7Cxk7m%7CztOh7TysOTQb
머크 키트루다 2026년 약가할인 협상대상
- 실질 약가할인은 2028부터
- 아직까진 시밀러가 없으니 할인 대상. 시밀러 후보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암젠.
- 2028년 이후 키트루다 매출은 할인으로 큰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머크 키트루다 2026년 약가할인 협상대상
- 실질 약가할인은 2028부터
- 아직까진 시밀러가 없으니 할인 대상. 시밀러 후보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암젠.
- 2028년 이후 키트루다 매출은 할인으로 큰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Fierce Pharma
Merck expects oncology king Keytruda to face IRA 'price setting' process starting in 2026
Merck is bracing for the years of sales growth from oncology superstar Keytruda to take a sharp turn in 2028—and for more reasons than one. | The government price negotiations affecting Keytruda wouldn't take effect until 2028, Merck said in its annual securities…
ESMO-HpC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 가이드라인에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등재, 다만 FDA/EMA허가된 것은 아님.
같이 등재된 1차 치료제들의 데이터
1.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13.4개월, 반응률 30%, 8%CR HR 0.66
2. 더발루맙+트렐리루맙: 16.4개월 ,3등급부작용 12.5% HR 0.78
3. 니볼루맙+이필리무맙: 23.7개월, 3등급부작용 41% 반응률 36% PFS개선 유의미하진않음. HR 0.79
4.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23.8개월 HR 0.64 반응률 27%, 3등급 부작용 81%. 다만 안전성 이슈로 MCBS(임상적 이득) 스코어는 83%의 저자가 B등급 추천.
5. 티슬렐리주맙: 15.9개월, HR 0.85, 반응률 14.3%, 3등급 부작용 22.2%
6. 렌바티닙: 13.6개월, HR 0.92, 반응률 24%. (TACE(경동맥화학색전술)+렌바티닙 17.8개월)
7. 소라페닙: 13-15.5개월
핸드폰으로 정리하려니 힘드네요 ㅠ
대규모 임상 3상이기에 신뢰도는 획득했으나 여전히 높은 부작용이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비슷한 이필리무맙+니볼루맙을 보면..)
- 가이드라인에 HLB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등재, 다만 FDA/EMA허가된 것은 아님.
같이 등재된 1차 치료제들의 데이터
1.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 13.4개월, 반응률 30%, 8%CR HR 0.66
2. 더발루맙+트렐리루맙: 16.4개월 ,3등급부작용 12.5% HR 0.78
3. 니볼루맙+이필리무맙: 23.7개월, 3등급부작용 41% 반응률 36% PFS개선 유의미하진않음. HR 0.79
4.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23.8개월 HR 0.64 반응률 27%, 3등급 부작용 81%. 다만 안전성 이슈로 MCBS(임상적 이득) 스코어는 83%의 저자가 B등급 추천.
5. 티슬렐리주맙: 15.9개월, HR 0.85, 반응률 14.3%, 3등급 부작용 22.2%
6. 렌바티닙: 13.6개월, HR 0.92, 반응률 24%. (TACE(경동맥화학색전술)+렌바티닙 17.8개월)
7. 소라페닙: 13-15.5개월
핸드폰으로 정리하려니 힘드네요 ㅠ
대규모 임상 3상이기에 신뢰도는 획득했으나 여전히 높은 부작용이 발목을 잡는 것 같습니다(비슷한 이필리무맙+니볼루맙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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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rump-hhs-re-evaluating-biden-administrations-590-million-bird-flu-vaccine-contract-moderna?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모더나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계약을 재검토
- 바이든 행정부가 계약했던 내용으로, 관리감시에 실패한 프로젝트이기에 검토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 mRNA 백신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간 상황
- 모더나는 조류백신 연구자금으로 전체 $590m 중 $176m을 지원받음(임상 3상 지원금)
- 블룸버그 보도 후 모더나 주가는 -2.49%. (프리 -7.42%)
-> 그런데 이정도로 mRNA 연구개발 압박에 진심이면 오히려 다른 나라의 mRNA백신 기업들에게는 경쟁력을 갖출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지? 싶은 생각도 듭니다.
미국의 재고자산 비축 성격으로의 매출은 없어지겠지만, RoW의 수요가 줄어들진 않을 것 같아서요.
트럼프 행정부, 보건복지부-모더나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계약을 재검토
- 바이든 행정부가 계약했던 내용으로, 관리감시에 실패한 프로젝트이기에 검토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 mRNA 백신에 대한 검토작업에 들어간 상황
- 모더나는 조류백신 연구자금으로 전체 $590m 중 $176m을 지원받음(임상 3상 지원금)
- 블룸버그 보도 후 모더나 주가는 -2.49%. (프리 -7.42%)
-> 그런데 이정도로 mRNA 연구개발 압박에 진심이면 오히려 다른 나라의 mRNA백신 기업들에게는 경쟁력을 갖출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지? 싶은 생각도 듭니다.
미국의 재고자산 비축 성격으로의 매출은 없어지겠지만, RoW의 수요가 줄어들진 않을 것 같아서요.
Fierce Biotech
Trump HHS re-evaluating Biden administration’s $590M bird flu vaccine contract with Moderna: Bloomberg
The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is re-evaluating a $590 million contract for avian influenza mRNA vaccines that the prior administration struck with Moderna, Bloomberg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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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셀트리온(068270)
BUY/270,000(유지/유지)
4Q24 리뷰: 제품 세대교체, 성공적.
4분기 매출액 1조 636억원, 영업이익 1,965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
-셀트리온의 4분기 매출액은 1조 636억 원(YoY +178%, QoQ+20.6%), 영업이익 1,964억 원(YoY +967.4%, QoQ -5.4%)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조 493억 원에 부합.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2,349억 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부합한 매출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은 18.5%로, 3분기 당시의 23.6%대비 크게 낮아졌다.
-원인은 판관비의 증가로 확인, 기존에는 매출의 약 30%의 판관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4분기의 판관비 비중은 32.6%로, 약 280억원의 초과 비용이 발생했다. 이는 프랑스에서의 정부 보조금으로 분기 당 50억씩 납부해야하는 금액이 24년 전체에는 4분기에 한꺼번에 발생하며 200억원의 비용이 발생, 추가로 글로벌 영업 확대를 위한 유럽/미국의 해외인력 채용으로 80억원의 비용이 발생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영업이익의 하락에도 당기순이익은 2,360억 원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4분기 환율효과로 인해 800억 원의 기타손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신규 제품군의 놀라운 성장, 짐펜트라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를 기대
-4분기 주요 제품의 실적은 기존 제품군(Tier 1; Advanced)인 램시마 IV 2,890억 원(QoQ -8.8%), 트룩시마 1,320억 원(QoQ +29.4%), 허쥬마 490억 원(QoQ +0%)을 기록했다. 기존 제품군은 전체 4,700억 원(QoQ +0.4% YoY +74.7%)로 분기별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연간 매출로는 74.7%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더불어 신규 제품군(Tier 2; Young)들도 성장이 가속화되었다. 램시마 SC는 1,700억 원(QoQ +129.7%), 유플라이마는 1,080억 원(QoQ +157.1%), 배그젤마는 770억 원(QoQ +413.3%)로 대폭 성장했다. 전체 합산 4,031억 원(QoQ +17.8% YoY +205%)로, 작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20%의 수치의 성장을 기록했다.
짐펜트라와 새로운 포트폴리오의 성장이 동력이 될 것
-연간 실적으로 매출은 3조 5,570억 원(YoY +63.5%), 영업이익은 4,920억 원(YoY -24.4%)을 달성하여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셀트리온은 앞서 기록되는 신규 제품군의 높은 성장률과 기존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 그리고 현재 45%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25년 내 20%대로 진입하는 매출원가율과 신제품 출시를 고려하여 4조 4320억 원 (YoY +24.6% )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1조 3,410억 원(YoY +210.4%)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셀트리온(068270)
BUY/270,000(유지/유지)
4Q24 리뷰: 제품 세대교체, 성공적.
4분기 매출액 1조 636억원, 영업이익 1,965억원. 시장 컨센서스 부합
-셀트리온의 4분기 매출액은 1조 636억 원(YoY +178%, QoQ+20.6%), 영업이익 1,964억 원(YoY +967.4%, QoQ -5.4%)로 시장 컨센서스 매출액 1조 493억 원에 부합.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2,349억 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부합한 매출 대비 낮은 영업이익률은 18.5%로, 3분기 당시의 23.6%대비 크게 낮아졌다.
-원인은 판관비의 증가로 확인, 기존에는 매출의 약 30%의 판관비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4분기의 판관비 비중은 32.6%로, 약 280억원의 초과 비용이 발생했다. 이는 프랑스에서의 정부 보조금으로 분기 당 50억씩 납부해야하는 금액이 24년 전체에는 4분기에 한꺼번에 발생하며 200억원의 비용이 발생, 추가로 글로벌 영업 확대를 위한 유럽/미국의 해외인력 채용으로 80억원의 비용이 발생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영업이익의 하락에도 당기순이익은 2,360억 원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였는데, 4분기 환율효과로 인해 800억 원의 기타손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신규 제품군의 놀라운 성장, 짐펜트라도 이 대열에 합류하기를 기대
-4분기 주요 제품의 실적은 기존 제품군(Tier 1; Advanced)인 램시마 IV 2,890억 원(QoQ -8.8%), 트룩시마 1,320억 원(QoQ +29.4%), 허쥬마 490억 원(QoQ +0%)을 기록했다. 기존 제품군은 전체 4,700억 원(QoQ +0.4% YoY +74.7%)로 분기별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연간 매출로는 74.7%의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와 더불어 신규 제품군(Tier 2; Young)들도 성장이 가속화되었다. 램시마 SC는 1,700억 원(QoQ +129.7%), 유플라이마는 1,080억 원(QoQ +157.1%), 배그젤마는 770억 원(QoQ +413.3%)로 대폭 성장했다. 전체 합산 4,031억 원(QoQ +17.8% YoY +205%)로, 작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20%의 수치의 성장을 기록했다.
짐펜트라와 새로운 포트폴리오의 성장이 동력이 될 것
-연간 실적으로 매출은 3조 5,570억 원(YoY +63.5%), 영업이익은 4,920억 원(YoY -24.4%)을 달성하여 높은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 2025년 연간 셀트리온은 앞서 기록되는 신규 제품군의 높은 성장률과 기존 제품군의 안정적인 매출, 그리고 현재 45%에서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25년 내 20%대로 진입하는 매출원가율과 신제품 출시를 고려하여 4조 4320억 원 (YoY +24.6% )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1조 3,410억 원(YoY +210.4%)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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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흥미로운 뉴스와 TPD이야기 -1]
<Eli Lilly, Magnet Biomedicine와 1.25B규모 딜 체결>
- Magnet Biomedicine의 플랫폼 기술인 TrueGlue™ discovery를 이용해 분자접착제(Molecular Gule)를 공동개발하는 계약.
- 일라이 릴리는 마일스톤 포함 전체 규모 $1.25B(1.8조원), 선급금 $40m(580억원)을 Magnet 측에 지불.
- Molecular Glue는 TPD(Target Protein Degradader)의 한 종류인 기술. 단백질끼리 붙이는 저분자화합물을 뜻함.
<흔한 스타트업인줄 알았는데 어벤져스였다>
- 먼저 Magnet Biomedicine은 2019년 설립, Founder가 수상하리만큼 화려한데 5명의 공동설립자가 설립했음. Molecular Glue의 대가인 Stuart L. Schreiber, 항암-단백질 리간드 공학자 Benjamin Cravatt, 면역기전을 molecular glue로 조절한 David A. Spiegel, 그리고 circadian rhythm의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해 2017년 노벨상까지 수상한 Michael Rosbash, 마취/수면의 유전적 기전을 연구하는 Richa Saxena가 공동 창업자. 이 정도의 올스타급 공동창업자는 처음 봤음. 바이오텍에 어벤져스를 넣을 수 있는 천조국의 위엄.
- 아무튼 창업자들의 분야를 살펴보면 molecular glue로 하고싶은 영역이 대강 예상되는 듯하다. 먼저 가장 유명한 항암과 면역 분야일 것으로 추측되고, 그 다음은 면역질환과 수면/통증 관련된 연구일 것으로 예상. 기업소개에는 자가면역질환과 항암분야라고만 해 놓았지만 CNS쪽 질병 연구에도 (특히 수면과 통증에도)확장 가능하다고 판단한 듯.
- 그런데 창업자들 뿐만 아니고 경영진도 제넨텍-로슈 초기물질연구 경험이 있는 CEO, 사노피에서 항암치료제 연구를 담당했던 연구부문장, 화이자에서 23년간 염증, 신경과학, 항암, 면역학 분야에서 8개의 임상 물질을 발굴한 약물발굴 부사장까지. 어벤져스1인 줄 알았는데 엔드게임 마지막 전투가 떠오르는 임원진들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 덕분인지 2023년 9월 19일 $50M(730억원)의 시리즈 A를 받았음. 근데 이 때 들어온 VC가 METSERA로 국내에서 유명해진 ARCH Venture Capital와 Newpath Partners. 일본 타이호제약의 기업VC인 Taiho Ventures는 엔젤펀드로 투자한 듯. ARCH의 대표로 이사회에 참여한 Kristina Burow는 실제 Metsera의 이사이기도 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agnet-biomedicine-enters-into-a-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with-lilly-to-discover-and-develop-novel-molecular-glue-medicines-302387756.html
<Eli Lilly, Magnet Biomedicine와 1.25B규모 딜 체결>
- Magnet Biomedicine의 플랫폼 기술인 TrueGlue™ discovery를 이용해 분자접착제(Molecular Gule)를 공동개발하는 계약.
- 일라이 릴리는 마일스톤 포함 전체 규모 $1.25B(1.8조원), 선급금 $40m(580억원)을 Magnet 측에 지불.
- Molecular Glue는 TPD(Target Protein Degradader)의 한 종류인 기술. 단백질끼리 붙이는 저분자화합물을 뜻함.
<흔한 스타트업인줄 알았는데 어벤져스였다>
- 먼저 Magnet Biomedicine은 2019년 설립, Founder가 수상하리만큼 화려한데 5명의 공동설립자가 설립했음. Molecular Glue의 대가인 Stuart L. Schreiber, 항암-단백질 리간드 공학자 Benjamin Cravatt, 면역기전을 molecular glue로 조절한 David A. Spiegel, 그리고 circadian rhythm의 분자생물학적 메커니즘을 발견해 2017년 노벨상까지 수상한 Michael Rosbash, 마취/수면의 유전적 기전을 연구하는 Richa Saxena가 공동 창업자. 이 정도의 올스타급 공동창업자는 처음 봤음. 바이오텍에 어벤져스를 넣을 수 있는 천조국의 위엄.
- 아무튼 창업자들의 분야를 살펴보면 molecular glue로 하고싶은 영역이 대강 예상되는 듯하다. 먼저 가장 유명한 항암과 면역 분야일 것으로 추측되고, 그 다음은 면역질환과 수면/통증 관련된 연구일 것으로 예상. 기업소개에는 자가면역질환과 항암분야라고만 해 놓았지만 CNS쪽 질병 연구에도 (특히 수면과 통증에도)확장 가능하다고 판단한 듯.
- 그런데 창업자들 뿐만 아니고 경영진도 제넨텍-로슈 초기물질연구 경험이 있는 CEO, 사노피에서 항암치료제 연구를 담당했던 연구부문장, 화이자에서 23년간 염증, 신경과학, 항암, 면역학 분야에서 8개의 임상 물질을 발굴한 약물발굴 부사장까지. 어벤져스1인 줄 알았는데 엔드게임 마지막 전투가 떠오르는 임원진들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 덕분인지 2023년 9월 19일 $50M(730억원)의 시리즈 A를 받았음. 근데 이 때 들어온 VC가 METSERA로 국내에서 유명해진 ARCH Venture Capital와 Newpath Partners. 일본 타이호제약의 기업VC인 Taiho Ventures는 엔젤펀드로 투자한 듯. ARCH의 대표로 이사회에 참여한 Kristina Burow는 실제 Metsera의 이사이기도 함.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agnet-biomedicine-enters-into-a-collaboration-and-license-agreement-with-lilly-to-discover-and-develop-novel-molecular-glue-medicines-302387756.html
PR Newswire
Magnet Biomedicine Enters into a 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with Lilly to Discover and Develop Novel Molecular Glue Medicines
/PRNewswire/ -- Magnet Biomedicine, a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advancing molecular glue discovery with rational selection and design, today announc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