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545 subscribers
258 photos
1 video
24 files
512 links
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080580) BUY/TP 28,000(신규편입)
예전의 Memory Test 업체가 아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동사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주요제품으로는 번인 소켓, 프로브핀, 마그네틱 콜렛이 있음. 국내 Memory사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 전반적인 테스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 LPDDR의 빠른 수요 확장과 더불어 SOCAMM 출시, CLT향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실적 성장세는 매우 가파를 것으로 예상되며, HBM향 다이캐리어 소켓까지 확장성을 감안하면 명확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다고 판단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62억원(YoY +55%), 영업이익은 274억원(YoY +126%, OPM +18.8%)을 예상
- LPDDR5의 AI Server발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SOCAMM2의 확장으로 인해 소켓 및 커넥터 매출은 큰 폭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여기에 더해 CLT향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CLT 장비향으로 테스트 소켓 진입으로 인해 기존 Memory 수요 외 괄목할만한 성장이 예상됨. CLT 장비가 고객사에 입고되고 셋업 이후 시차가 있기 때문에 동사의 CLT향 매출 인식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됨. 다만, 이러한 CLT 장비가 1년에 약 2030대 정도의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다량의 동사의 소켓이 반영되는 것을 감안하였을 때, CLT 장비는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국내 Memory 고객사의 HBM4향으로 HBM용 다이캐리어 소켓을 단독 납품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또 한번의 영역 확장이 일어나고 있음. 현재 삼성전자는 HBM의 테스트 방식으로 1) 프로브카드를 이용한 테스트 방식, 2) 다이캐리어 소켓을 이용한 테스트방식의 두가지 방식을 병용할 것으로 추측됨. 동사는 이 중 전자에 있어서도 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일본 프로브카드 업체 MJC의 한국 지사 MEK가 삼성전자 HBM향으로 프로브카드 판매가 확대되고 있고, 동사가 동 제품향으로도 프로브핀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은 아직까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에는 공급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됨. HBM향 번인테스트 소켓 매출이 발생할 경우 실적 성장의 추가적인 주요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기존에 동사는 DRAM용 번인 소켓이 주력 제품이었으며 이로 인해 비메모리용 소켓을 주력 제품으로 하는 Peer 대비 저평가되어 왔음(ISC P/E 53.5배, 리노공업 P/E 46.5배, 오킨스전자 P/E 18.7배). 하지만 최근 들어 동사는 Legacy Memory의 적극적인 수요 확대와 더불어 HBM향 매출 확대까지 더해지며 본질적인 체질 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Re-Rating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 높은 기술력과 더불어 외형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역시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26F EPS 989원에 Target P/E 28.3배(테스트 후공정 업체(ISC, 리노공업) Peer 대비 40% Discount, 현재 수익성을 감안하여 Discount)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는 28,000원 산출

*URL: https://buly.kr/7FT7Df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근데 이런걸로 한미 비만약들처럼 한참 늦은 약 지원하고 왜 수익이 안나냐 이럴까봐 좀…
💩1
글로벌 신약 3상, 정부가 직접 투자한다…10년 이상 ‘초장기 펀드’도 신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141610011

구체적으로는 우선 글로벌 임상 3상을 시도하는 기업에 직접투자·대출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그동안 국내 제약사들이 임상 2상까지 마치고도 자금 부족으로 기술을 해외에 매각하는 사례가 반복돼 온 만큼, 상업화 직전 마지막 관문에 자본을 투입하겠다는 취지다.

...

2차 메가프로젝트에는 10조원 안팎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빠르면 올 5~6월에 첫 투자가 이뤄진다. 현재 3~4곳의 바이오·제약 기업과 2곳의 디스플레이 기업이 투자 대상에 올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성호 국민성장펀드추진단 총괄과장은 “1차 메가프로젝트는 누가 봐도 첨단 산업이라 생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위주로 선정했다면, 2차에서는 신약개발처럼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업에 주목했다”고 설명했다.
JNJ 1Q26 Rybrevant/Lazcluze
$257mn
https://qtx.omeclk.com/portal/wts/ue%5EcmQ6k4tmbcD-AaSys-L%5Ermso9-%7CztOh7TysOTQb


어제의 릴리-크로스브릿지 인수로 큐리언트는 오르는듯

- 역시 갠적으론 이중항체adc보다는 이중 payload가 낫지않나 🧐
- ATRi도 topoi의 회복기전(cell cycle)에 영향
- ATR - CHK1 경로는 합성치사로도 많이 시도하던 영역인데 단일로는 부작용이 너무컸음->adc컨셉으로 발전


- 이러면 근데 왠지 빅파마들이 예전에 독성으로 망한 저분자 붙여보기를 내재화된(인수된)회사들이랑 하고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 반감기가 짧은게 나을까 긴게 나을까? 어짜피 링커가 발전해서 혈중안전성이 높아지면 현재의 짧은 반감기보다 긴 반감기의 저분자를 선호할수도 있지않나?
❤1
2026.04.15 09:44:59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4,255억) A3478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2,265억(전체대비 : 6.65%)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77,736원(현재가 : 187원)
최저조정 : 54,416원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4-30
청구시작 : 2027-04-30
청구종료 : 2031-03-30

* 투자자
GVA 코벤-S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N1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GVA 코벤-47 일반 사모투자신탁
GVA 코벤-S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NH헤지 코벤 메자닌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0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2200억대 CB는 역대최초인듯
근데 이정도 받았음 이제 돈없어서 신약 끝까지 못했다 이런말은 하면 안된다고봄
🙊1
[단독] 현대위아, 로템에 방산사업 매각…현대차그룹 사업재편 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5332?sid=103
2026.04.15 16:26:15
기업명: 보로노이(시가총액: 5조 4,378억) A31021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김현태(7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0.96%
보고후 : 40.92%
보고사유 : - 특별관계자 증여로 인한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변동

* 김대권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김현석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안재영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우상진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5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배우자에게 6억씩..예쁘게..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디앤디파마텍은 미국에 기반을 둔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와 경구용(먹는)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 치료제) 제형 개발과 관련한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총 계약 규모는 18억3267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2.6%에 해당합다. 계약금은 없습니다. 대금은 각 연구 용역 항목 완료 후 90일 이내 지급하는 것으로 계약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00
원래도 멧세라랑 꾸준히 용역계약 하던 내용의 연장인듯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삼천당제약은 국내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회사가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는 간담회를 오는 21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에 회사는 당초 이달말으로 예정했던 해외 기업설명회(NDR) 일정은 오는 6월 8일과 9일로 조정해 순차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결정은 최근 시장에서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심층적인 기술 정보 공개 요청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회사의 핵심 연구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NDR에 임할 계획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자체 S-PASS 플랫폼을 적용한 경구용 인슐린인 ‘SCD0503’의 약동학(PK) 시험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개될 데이터는 현재 유럽의약품청(EMA)에 제출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자료(IMPD)에 포함된 것과 동일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이를 두고 경구 투여 시 피하주사(SC) 대비 동등 수준의 ‘혈중 인슐린 농도-시간 프로파일(PK curve)’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약효 발현 시간(onset time)’도 주사제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S-PASS 기술에 의해 인슐린이 위산 및 위장관 효소에서 분해되지 않고, 체내에 흡수된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이 결과는 삼천당제약의 바이오폴리머 기반 흡수촉진 기술이 기존 SNAC 방식 대비 더 적은 원료 사용량으로도, 동등 이상의 흡수 효율을 달성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이는 향후 경구 펩타이드 의약품 전반의 제조원가 경쟁력에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데이터”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