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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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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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기용)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김현석]
HLB이노베이션(024850)
BUY/6,900 (유지/유지)
성공적인 첫 걸음, 향후 데이터가 기대된다

■ SynKIR-110 우수한 안전성 및 긍정적인 초기 유효성 시그널 확인
-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에서 용량제한독성(DLT)이 코호트3까지 관찰되지 않았으며, 기존 혈액암에서 승인된 CAR-T 및 메소텔린 타깃 고형암 CAR-T 파이프라인 대비 우수한 안전성 확인. 특히 CAR-T 세포 치료제의 고질적인 부작용인 3등급 이상의 CRS와 ICANS가 관찰되지 않았으며, 기존 메소텔린 타깃 CAR-T의 부작용인 폐관련 독성 역시 관찰되지 않았음
- 코호트3의 용량이 기존 CAR-T 세포 치료제들의 승인 용량과 고형암 파이프라인들의 용량제한독성(DLT)가 관찰되었던 용량과 유사한 수준임을 감안했을 때 진행중인 고용량 코호트(4-6)에서 유효성이 더 깊게 확인될 것으로 전망
- 초기 유효성 시그널 역시 긍정적으로 판단. 용량이 가장 낮은 코호트1에서 종양 감소 반응을 확인했으며, 용량 증가에 따른 종양 감소 반응 증가 역시 확인
- 투약 이후 PR을 달성한 환자가 6개월 이후 관찰 시점에서도 PR을 유지. 이는 기존 메소텔린 타깃 고형암 CAR-T 세포 치료제의 반응지속기간(mDoR)이 5개월 미만임을 감안했을 때 긍정적인 초기 시그널로 판단. 또한 이는 KIRCAR 플랫폼의 T 세포 탈진 방지라는 설계의도가 실제로 작동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초기 데이터로 판단

■ SynKIR-310 CD19 타깃 혈액암 대상 임상 1 상 결과도 기대
- CD19 타깃 혈액암 대상으로 개발중인 SynKIR-310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결과도 포스터 발표. 다른 종류의 공자극 도메인(4-1BB, CD28)을 사용하는 기존 치료제와 모두 비교했을 때 마우스 모델에서 우월한 종양 억제 능력 확인
- SynKIR-110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우수한 안전성 확인된 바 혈액암에서도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
- CAR-T 처방의 후보가 되는 환자들의 경우 나이가 많고, 이전에 많은 차수의 치료를 이미 받은 환자들이다 보니 상태가 매우 좋지 않음. 이러한 상황에서 부작용 우려로 인해 환자들에게 CAR-T를 처방을 하지 않는 경우가 다수 존재. 이로 인해 혈액암에서의 기존 치료제들 대비 우수한 안전성이 확인된다면 CAR-T 세포 치료제 중 가장 선호되는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900원 유지
- 현재 주식 병합으로 인한 거래 정지 상태이며 5/4에 거래 정지 해제 예정

* URL: https://buly.kr/APx06t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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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아이센스 -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430900807
2026-04-30
(글로벌로 설계된 중국계 바이오텍 BeOne, 중국 Huahui Health와 $2B 규모 옵션 딜 체결하며 삼중항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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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전문 바이오텍, BeOne Medicines(NASDAQ:ONC)이 중국 다중항체 개발사, Huahui Health의 전임상 단계 삼중항체, HH160에 대한 $2B 규모의 라이선스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다. 업프론트는 $20M, 옵션 행사비는 $100M이다.

HH160은 PD-1xCTLA-4xVEGF-A 타겟 삼중항체이고, 단일 요법 대비 뛰어난 항암 효과를 보이는 전임상 결과를 AACR에서 발표하였다.

BeOne은 전 BeiGene이고, 2010년에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한 중국계 바이오텍인데, 처음부터 중국 로컬 바이오텍이 아니라 글로벌 항암제 회사를 목표로 설계된 회사였다.

이후 미국, 스위스, 호주 등에 사이트를 확장하며 다국적 체제를 갖추어 왔고, 특히 작년에는 중국스러운 기존 사명인 BeiGene을 BeOne으로 변경하고, 스위스에 본사를 두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선언하였다.

BeOne는 BTK 저해제, Brukinsa, PD-1 타겟 항체, Tevimbra 등 다수의 제품을 상업화하며,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EGFR/c-Met 타깃 삼중항체 BG-T187을 자체 개발 중인데, 이번에 HH160을 추가하며 다중항체 분야에서도 해자를 만들어가려고 한다.

Huahui Health는 2015년에 설립되었고, 중국 베이징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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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uahui-health-and-beone-medicines-enter-into-a-global-exclusive-option-license-and-collaboration-agreement-for-innovative-oncology-drug-hh160-302758566.html
코스닥보다 못한 섹터들은 모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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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 BUY/TP 40,000(유지/유지)
NDR 후기: 예상보다 더 좋은 흐름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Memory Super-Cycle에 따른 Wire Bonding 강력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고, 이는 국내 Memory사뿐 아니라 글로벌 OSAT 업체들의 수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임. 특히 금번 ND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 강력한 국내 별도 법인만큼 중국법인의 실적 성장세가 더욱 뚜렷하다는 것임. Memory 수요 호조에 더해 매분기 실적이 증가하며 이러한 수요 강세가 적어도 AI Cycle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유지하며, IT 중소형 주 Top-Pick 및 강력한 비중확대 의견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투자포인트 1) 국내 법인: 강력한 Memory 수요 호조 지속
1Q26 Wire Bonding 수요는 월 7만 km 내외 수준으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월 5만 km수준(Gold 기준)이었던 것을 감안한다면 급격한 성장세가 지속. 4월 수요를 감안하였을 때, 2Q25에는 QoQ +10-15% 증가한 월 8만km 수요가
Base가 될 것으로 보임. 2H26부터 SOCAMM2 수요가 반영된다고 하면 3Q26까지는 수요 증가세가 거의 확실시될 것이고, 4Q26 역시 연말 재고조정을 감안하더라도 최소한 상반기 수준의 수요는 예상. 내년부터는 SOCAMM2 수요 확장에 따라 Gold Wire는 최소 월 10만 km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만약 SOCAMM2이 확대 적용된다면 과거 수요 Peak인 15만 km 이상까지 확대 기대. 국내 법인의 강력하고 견고한 성장 흐름 전망
- 투자포인트 2) 중국 법인: 중국 OSAT의 강력한 수요와 우수한 Product Mix
국내 법인보다 수요 상황과 수익성 모두 더 강력한 것은 오히려 중국법인임. 지난해 월 20만 km 내외였던 수요는 1Q26 월 평균 24만km, 2Q26에는 27만km으로 확장되며, 3Q26에는 월 30만km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여기에 더해 도금 Copper Wire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높은 상황이며 향후에도 Mix로 인해 수익성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임. 중국법인의 주요 고객사인 중국 대형 OSAT는 글로벌 Top 10 수준에서 현재는 글로벌 Top 5 수준까지 빠르게 성장. 이들은 최선단 공정보다는 Legacy 중심의 비메모리 대량 양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Wire Bonding의 수요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상황임. 중국 법인의 빠른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투자포인트 3) 낮은 수익성은 신사업과 도금 와이어 확장으로 해결될 시간문제
국내 별도 법인은 높은 Gold Wire 매출 비중으로 인해 수익성이 저조해 보일 수밖에 없음. 다만, 동사는 Cycle에 상관없이 Gold는 판가 전이에 따라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음. 즉, 산업이 만약 Down-Cycle에 진입하더라도 수익성은 최소한 유지된다는 것. 또한, 올해는 Pd Alloy, 내년부터는 Paste 사업의 확장으로 수익성은 지속해서 개선될 것임. Ag 기반의 도금 와이어가 추후 확대 적용된다면 Wire Bonding의 수익성은 향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임. 빠른 외형 성장에 따라 이익은 같은 속도로 개선될 것이며, 수익성 역시 지속 개선됨에 따라 향후 이익 성장은 더욱 가팔라질 것. 이는 결국 Multiple에 대한 시장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는 대목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단기 주가 상승보다 중요한 것은 동사의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임. 현재 AI Value-Chain 내에서 FC-BGA, PCB, MLCC뿐 아니라 Solder Ball, Drill bit 업체들은 최소 26F P/E 기준 20-30배 수준에서 Valuation이 형성되어 있음. 동사의 성장세는 이 Value-Chain 속에서 결코 뒤쳐지지 않고, 오히려 단기 실적에서부터 증명하며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 EPS와 Multiple은 지속해서 확장될 수 있는 국면이고, 단기 실적을 통해 이러한 흐름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기존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부분 Target P/E 18.5배와 더불어 SOTP 적용한 목표주가 40,000원 산출

*URL: https://buly.kr/1cB8W3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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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으로 배우는 투운사:

분봉으로 헤드엔숄더형(오른쪽은 거래량이 가장 작게 나타나고 하락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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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https://polymarket.com/event/eli-lilly-licenses-peptrons-smartdepot-by-october-7

[속보]펩트론, 세계 최대 예측시장 '폴리마켓' 공식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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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ESEARCH
2026.05.06
Alternative Data Monitor : Bio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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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예측시장 데이터를 통한 바이오 이벤트 성공 판단 여부
선행지표 분석 — 펩트론 × 일라이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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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투자 분석이 재무제표와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의존하는 반면,
일부 기관 투자자들은 오래전부터
비전통적 데이터(Alternative Data)를 선행지표로 활용해왔다.

대표 사례인 '펜타곤 피자 인덱스'는
심야 배달 주문량 급증이 수일 내
주요 안보 결정 발표와 반복적으로
연동됐다는 관찰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본 채널에서는 이란 협상 국면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해당 데이터를 보조 지표로 활용한 바 있다.

폴리마켓은 구조적 특성상
결과가 Yes/No로 명확히 결정되는
이진(Binary) 이벤트에서 특히 높은
예측력을 보인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나스닥 바이오
섹터의 FDA 승인 이벤트에서
예측시장 데이터를 선행지표로 활용하는 기관 트레이더들이 늘고 있으며, 실제 의사결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보조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본 채널 역시 나스닥 바이오 투자 과정에서 투자자 심리 파악 및 승인 확률 분석의 보조 지표로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유의미한 규모의 자본이 특정 방향으로 집중되는 시점, 즉 정보력 있는 트레이더의
포지션 이동 여부가 실질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주의깊게 보고있는 포인트.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이노베이션이 자회사인 베리스모테라퓨틱스(이하 베리스모)의 차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임상 가속화와 글로벌 파트너링 협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목적으로 선제적인 자금 확충에 나섭니다.

HLB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고 40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행되는 CB는 표면 이자율 0.0%, 만기 이자율 2.0% 조건으로, 만기일은 2029년 5월 15일입니다. 전환가액은 2만5885원이며, 납입 예정일은 오는 15일입니다.

HLB이노베이션의 이번 CB 발행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재무안정성 강화로 임상 개발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단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번에 확보된 자금은 베리스모의 현행 임상뿐만 아니라, 후속 임상 단계까지 아우르는 안정적인 동력이 될 전망입니다. 이로써 연구개발(R&D)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신약 상용화를 위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안정적으로 이행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는 덧붙였습니다.

또 이번 자금 조달은 향후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수출(LO) 및 공동 개발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 깔려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탄탄한 재무 체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베리스모만의 차별화된 기술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겠다는 구상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71
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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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펩트론 킹능성은 45%까지 올라감. 그럼 뭐지 아까 11%때 싸게 산 사람들은 일단 먹는건가…?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iranBio, GSK에 ALK7 siRNA 에셋 SA030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총 계약 규모 최대 $1.005bn)

- 딜 구조

라이선서: 쑤저우 SiranBio (2022년 5월 설립, 중국)
라이선시: GSK
권리 범위: 글로벌 독점 (중국 본토·홍콩·마카오·대만 제외)
계약 규모: upfront + 개발/규제/상업 마일스톤 합계 최대 $1.005bn + 글로벌 매출 기준 tiered royalty
개발 분담: SiranBio가 Phase 1 완료까지 임상 주도, 이후 GSK가 개발·허가·상업화 인계

- SA030 자산 개요

모달리티: long-acting siR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타깃: ALK7 (activin receptor-like kinase 7), 심혈관대사질환에서 검증된 기전
단계: 최근 Phase 1 진입
적응증: 만성 폐·간·신장 질환에 동반되는 cardiometabolic disease (potential first-in-disease)
차별점: 지방세포(adipocyte) 표적 전달 + 저빈도 투약 프로파일

- 기전 포인트 (전임상 기반)

ALK7 억제 → 내장지방(VAT) 감소 + 제지방량 보존 → 인슐린 감수성·지질 프로파일 개선, 지방세포 유래 염증 완화
만성 염증성 질환자에서 사망원인의 ~50%가 cardiometabolic disease, VAT 감소가 기저질환 관리 단독 대비 생존 개선 폭이 클 수 있다는 가설
GLP-1 agonist, SGLT2i와 기전이 상호 보완적 → 잔여 cardiometabolic risk 타깃 병용 가능성

https://www.siranbio.com/en/news/html/?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