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2 10:00:56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6,955억) A4836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2억(예상치 : 1,657억+/ 3%)
영업익 : 451억(예상치 : 382억/ +18%)
순이익 : 363억(예상치 : 303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6,955억) A4836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2억(예상치 : 1,657억+/ 3%)
영업익 : 451억(예상치 : 382억/ +18%)
순이익 : 363억(예상치 : 303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이노베이션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이하 베리스모)가 고형암 대상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개발에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회사의 고형암 CAR-T 치료 후보물질인 ‘SynKIR-110’ 임상1상 초기 결과에서 기존 CAR-T 치료제의 고질적인 한계들을 극복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로라 존슨(Laura A. Johnson) 베리스모 최고과학책임자(CS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버서더에서 열린 HLB포럼에 연자로 나와 ‘SynKIR-110의 임상1상 초기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임상 결과는 최근 폐막한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구두 발표되며, 청중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존슨 CSO는 “CAR-T는 특정 혈액암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단일 사슬만으로는 고형암 치료에 실패해왔다”며 “특히 CAR-T 치료제만의 특정 독성 반응인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은 혈액암 환자의 60~90%에서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만큼 존슨 CSO는 ‘SynKIR-110’의 멀티체인 구조를 통해 탈진율 등에서 단일구조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확인하고자 회사는 치료 옵션이 제한된 난소암, 중피종, 담관암 등 메소텔린 발현 진행성 고형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설계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형암 9명 중 4명에서 종양 반응이 나타났고, 최대 47%의 종양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또 코호트 3 환자 2명 중 1명은 면역반응평가기준(iRECIST)상 부분반응(PR)이 6개월 추적관찰 시점까지 반응이 유지됐습니다. SynKIR-110의 용량 증량 임상에서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31
로라 존슨(Laura A. Johnson) 베리스모 최고과학책임자(CS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엠버서더에서 열린 HLB포럼에 연자로 나와 ‘SynKIR-110의 임상1상 초기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임상 결과는 최근 폐막한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구두 발표되며, 청중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존슨 CSO는 “CAR-T는 특정 혈액암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단일 사슬만으로는 고형암 치료에 실패해왔다”며 “특히 CAR-T 치료제만의 특정 독성 반응인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은 혈액암 환자의 60~90%에서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만큼 존슨 CSO는 ‘SynKIR-110’의 멀티체인 구조를 통해 탈진율 등에서 단일구조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확인하고자 회사는 치료 옵션이 제한된 난소암, 중피종, 담관암 등 메소텔린 발현 진행성 고형암 환자 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설계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형암 9명 중 4명에서 종양 반응이 나타났고, 최대 47%의 종양 감소가 확인됐습니다. 또 코호트 3 환자 2명 중 1명은 면역반응평가기준(iRECIST)상 부분반응(PR)이 6개월 추적관찰 시점까지 반응이 유지됐습니다. SynKIR-110의 용량 증량 임상에서도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됐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31
더바이오
로라 존슨 베리스모 CSO “멀티체인 구조로 CAR-T 치료제 한계 극복”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HLB이노베이션 자회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이하 베리스모)가 고형암 대상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개발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회사의 고형암 CAR-T 치료 후보물질인 ‘SynKIR-110’ 임상1상 초기 결과에서 기존 CAR-T 치료제의
헝루이-BMS 플랫폼 딜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engrui-pharma-and-bristol-myers-squibb-announce-strategic-agreements-to-advance-innovative-medicines-across-oncology-hematology-and-immunology-302769021.html
- 13개의 초기 포트폴리오에대한 계약
- 항암 혈액학 면역학 포트폴리오
문득 셀트리온도 플랫폼 딜로 10개 넘게 가져가고싶어하더란 비상장사 대표님의 말이 떠오름.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engrui-pharma-and-bristol-myers-squibb-announce-strategic-agreements-to-advance-innovative-medicines-across-oncology-hematology-and-immunology-302769021.html
- 13개의 초기 포트폴리오에대한 계약
- 항암 혈액학 면역학 포트폴리오
문득 셀트리온도 플랫폼 딜로 10개 넘게 가져가고싶어하더란 비상장사 대표님의 말이 떠오름.
PR Newswire
Hengrui Pharma and Bristol Myers Squibb Announce Strategic Agreements to Advance Innovative Medicines Across Oncology, Hematology…
/PRNewswire/ -- Hengrui Pharma ("Hengrui") (600276.SH; 01276.HK) and Bristol Myers Squibb ("BMS") today announced the companies have entered into global...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미 법인대표 겸직 구축 'BD 속도'
#에이비엘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5120656373020109657
#에이비엘바이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5120656373020109657
더벨뉴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 美 법인 대표 겸직 구축 'BD 속도'
에이비엘바이오 창업주인 이상훈 대표가 북미 시장을 필두로 한 글로벌 사업개발(BD) 부문의 전면에 나선다. BD 전문 미국 현지 법인의 대표를 겸직하면서 기민함을 높인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최근 주력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토베시미그(ABL001)의 임상 결과가 전체...
찹츄만판당🎤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43614?lfrom=kakao
전에 서울대 의사선생님이 아리바이오가 임상으로 넣어본 약들 중 가장 좋다고는 하긴했었음.
솔직히 잘되서 개븅신같은 기평기관들 조롱좀 드셨으면 좋겠다
솔직히 잘되서 개븅신같은 기평기관들 조롱좀 드셨으면 좋겠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종합] 유전자 교정 전문기업인 툴젠은 15일 이사회를 통해 7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증자는 툴젠이 보유한 크리스퍼캐스나인(CRISPR-Cas9) 원천 기술의 글로벌 권리를 확고히 하고, 차세대 연구개발(R&D)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한 전략적인 재원 확보가 목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하는 700억원의 자금은 툴젠의 글로벌 위상을 결정지을 핵심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올 3월 재개된 브로드연구소(Broad Institute)와의 저촉심사 대응 △버텍스(Vertex) 및 론자(Lonza) 등을 상대로 한 미국·유럽 특허 침해 소송 비용 △치료제 연구소 및 종자사업본부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R&D 비용 △글로벌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툴젠은 “특히 치료제와 종자사업 부문은 유전자가위 기술의 상업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자금은 이러한 혁신 파이프라인들이 시장이 기대하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대주주인 제넥신은 현재 바이오 산업 전체가 겪고 있는 유동성 위기 속에서도 툴젠의 미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배정 물량의 10% 수준으로 이번 증자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툴젠의 특허 승소와 비전에 대해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내고 있다는 진정성 있는 결단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툴젠은 최근 시장 일각에서 언급된 글로벌 기업 버텍스와의 소송 일정 연기는 사실상 회사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합의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툴젠은 당초 4월 30일이었던 의견제출 기한을 연장해주는 대가로, 최근 신규 등록된 크리스퍼(CRISPR) RNP 특허 3건을 침해 대상 특허로 추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상대방이 방어해야 할 전선을 더욱 넓히고 툴젠의 특허 포트폴리오 파괴력을 입증한 사례라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613
이번에 확보하는 700억원의 자금은 툴젠의 글로벌 위상을 결정지을 핵심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올 3월 재개된 브로드연구소(Broad Institute)와의 저촉심사 대응 △버텍스(Vertex) 및 론자(Lonza) 등을 상대로 한 미국·유럽 특허 침해 소송 비용 △치료제 연구소 및 종자사업본부의 차세대 파이프라인 R&D 비용 △글로벌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툴젠은 “특히 치료제와 종자사업 부문은 유전자가위 기술의 상업적인 결실을 맺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번 자금은 이러한 혁신 파이프라인들이 시장이 기대하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대주주인 제넥신은 현재 바이오 산업 전체가 겪고 있는 유동성 위기 속에서도 툴젠의 미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배정 물량의 10% 수준으로 이번 증자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툴젠의 특허 승소와 비전에 대해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보내고 있다는 진정성 있는 결단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툴젠은 최근 시장 일각에서 언급된 글로벌 기업 버텍스와의 소송 일정 연기는 사실상 회사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전략적 합의의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툴젠은 당초 4월 30일이었던 의견제출 기한을 연장해주는 대가로, 최근 신규 등록된 크리스퍼(CRISPR) RNP 특허 3건을 침해 대상 특허로 추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는 상대방이 방어해야 할 전선을 더욱 넓히고 툴젠의 특허 포트폴리오 파괴력을 입증한 사례라고 회사는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613
더바이오
툴젠, 7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글로벌 특허 전쟁 종식 위한 결단”(종합)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유전자 교정 전문기업인 툴젠은 15일 이사회를 통해 7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는 툴젠이 보유한 크리스퍼캐스나인(CRISPR-Cas9) 원천 기술의 글로벌 권리를 확고히 하고, 차세대 연구개발(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FDA 의약품평가연구센터(CDER)를 이끌던 트레이시 베스 회그 대행이 사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FDA 핵심 리더십 공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임은 마티 마카리 FDA 위원의 퇴진 소식에 이어 나온 것으로, 지난해 리처드 파즈더 전 대행 퇴임 이후 이어진 고위직 이탈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백악관과 미 보건복지부(HHS)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전통적 규제 인사 중심으로 조직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FDA 내부의 연쇄 사퇴가 신약 심사와 규제 운영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백신과 희귀질환 치료제, 미페프리스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FDA의 정책 방향성이 불명확해지면서 바이오·제약 업계의 예측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fda-cder-leadership-mp9ew6t2?utm_source=telegram
이번 사임은 마티 마카리 FDA 위원의 퇴진 소식에 이어 나온 것으로, 지난해 리처드 파즈더 전 대행 퇴임 이후 이어진 고위직 이탈 흐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백악관과 미 보건복지부(HHS)의 영향력이 강화되는 과정에서 전통적 규제 인사 중심으로 조직 재편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FDA 내부의 연쇄 사퇴가 신약 심사와 규제 운영 전반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백신과 희귀질환 치료제, 미페프리스톤 등 주요 현안에 대한 FDA의 정책 방향성이 불명확해지면서 바이오·제약 업계의 예측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fda-cder-leadership-mp9ew6t2?utm_source=telegram
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FDA, 마카리 이어 '회그 CDER 대행' 사임... 리더십 공백 심화
FDA 약물평가연구센터(CDER) 트레이시 베스 회그 대행 사임 전망
마티 마카리 위원 사퇴 직후 연쇄 이탈에 따른 조직 불안정성 고조
백악관 주도 보건 당국 인적 쇄신 및 규제 방향성 불투명성 확대
마티 마카리 위원 사퇴 직후 연쇄 이탈에 따른 조직 불안정성 고조
백악관 주도 보건 당국 인적 쇄신 및 규제 방향성 불투명성 확대
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젠맙이 18억 달러에 인수한 프로파운드바이오의 주요 임상 자산 대부분을 중단하며 ADC 파이프라인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젠맙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하던 ADC 후보물질 GEN1286의 임상 1/2상을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 문제로 종료했습니다. 이로써 현재 프로파운드바이오 인수를 통해 확보한 핵심 임상 자산 가운데 개발이 이어지는 물질은 Rina-S만 남게 됐습니다.
Rina-S는 엽산 수용체 알파(FRα)를 표적하는 ADC로, 자궁내막암·난소암 임상 3상과 비소세포폐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입니다. FRα ADC 시장에서는 애브비의 엘라히어가 기준 치료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와 일라이 릴리도 후속 후보물질 개발 경쟁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젠맙은 Rina-S가 기존 FRα 치료제가 없는 적응증에서도 가능성을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enmab-adc-profoundbio-mp9se66h?utm_source=telegram
젠맙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하던 ADC 후보물질 GEN1286의 임상 1/2상을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 문제로 종료했습니다. 이로써 현재 프로파운드바이오 인수를 통해 확보한 핵심 임상 자산 가운데 개발이 이어지는 물질은 Rina-S만 남게 됐습니다.
Rina-S는 엽산 수용체 알파(FRα)를 표적하는 ADC로, 자궁내막암·난소암 임상 3상과 비소세포폐암 중기 임상이 진행 중입니다. FRα ADC 시장에서는 애브비의 엘라히어가 기준 치료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와 일라이 릴리도 후속 후보물질 개발 경쟁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젠맙은 Rina-S가 기존 FRα 치료제가 없는 적응증에서도 가능성을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genmab-adc-profoundbio-mp9se66h?utm_source=telegram
더파마 뉴스 · 인사이트 | THE PHARMA
젠맙, 18억 달러 인수 후 'ADC 파이프라인' 대규모 정리
젠맙, 프로파운드바이오 인수 자산 GEN1286 포함 대다수 임상 중단
후기 임상 자산 Rina-S 중심의 포트폴리오 집중 및 전략 재편
자체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 GEN1057 효능 미달로 개발 폐기
후기 임상 자산 Rina-S 중심의 포트폴리오 집중 및 전략 재편
자체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 GEN1057 효능 미달로 개발 폐기
Merck/Kelun sac-TMT, 자궁내막암 후기 임상에서 OS·PFS 동시 개선
리가켐이 이것때문에 빠졌냐! 하기엔..어짜피 경쟁하던 수준이었다고 보기에도 너무 느렸어서..
https://www.merck.com/news/merck-announces-trofuse-005-trial-evaluating-sacituzumab-tirumotecan-sac-tmt-met-primary-endpoints-of-overall-survival-os-and-progression-free-survival-pfs-in-certain-patients-with-advanced-or-r/
리가켐이 이것때문에 빠졌냐! 하기엔..어짜피 경쟁하던 수준이었다고 보기에도 너무 느렸어서..
https://www.merck.com/news/merck-announces-trofuse-005-trial-evaluating-sacituzumab-tirumotecan-sac-tmt-met-primary-endpoints-of-overall-survival-os-and-progression-free-survival-pfs-in-certain-patients-with-advanced-or-r/
Merck.com
Merck Announces TroFuse-005 Trial Evaluating Sacituzumab Tirumotecan (Sac-TMT) Met Primary Endpoints of Overall Survival (OS) and…
Sac-TMT is the first TROP2 ADC to improve OS and PFS compared to chemotherapy in patients with advanced or recurrent endometrial cancer who have progressed after platinum-based chemotherapy and anti-PD-1/L1 immunotherapy in a global Phase 3 study Merck (NYSE:…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젠맙이 18억 달러에 인수한 프로파운드바이오의 주요 임상 자산 대부분을 중단하며 ADC 파이프라인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젠맙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하던 ADC 후보물질 GEN1286의 임상 1/2상을 유익성-위험성 프로파일 문제로 종료했습니다. 이로써 현재 프로파운드바이오 인수를 통해 확보한 핵심 임상 자산 가운데 개발이 이어지는 물질은 Rina-S만 남게 됐습니다. Rina-S는 엽산 수용체 알파(FRα)를 표적하는 ADC로, 자궁내막암·난소암…
외인 움직임이 그냥이라곤 생각하는데 굳이 이유를 찾자면 이거+다이치 손실+BMS딜이 있지않았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