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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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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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모델 BOM(원가 분석)한거 보면 오늘 주가 급등하는 종목들이 이해가 됨
- 메모리: 435% 증가
- PCB: 233% 증가
- MLCC 182% 증가
2026.05.21 17:55:24
기업명: 대웅제약(시가총액: 1조 5,653억) A06962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비만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계약 체결)

제목 : 비만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티온랩테라퓨틱스 (대한민국)


2) 계약의 내용
- 비만용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이하 "계약제품")에 대하여, 계약지역(대한민국을 제외한 전세계 모든 국가 및 지역) 내에서 계약제품의 해외 개발, 제조, 허가 및 상업화를 수행할 수 있는 독점적·배타적 전용실시권 부여 및 계약상대방의 사전 동의 없이 제3자에 대한 서브라이선싱-아웃이 가능한 라이선스인 계약.


3) 계약체결일
- 2026년 05월 21일 (한국시간)


4) 기술의 내용
- 본 계약의 대상제품은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4주 1회 투여 장기지속형 주사제임. 계약특허는 “초기 방출 제어된 데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으로, 데포 제형 투여 초기의 약물 방출을 제어하는 기술을 핵심으로 함.

* 참고
-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 GLP-1(Glucagon-Like Peptide-1) 유사체 계열로,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사용되는 활성성분임.
- 데포(Depot) 제형 : 약물을 체내에 서서히 방출하도록 설계되어 투여 빈도를 줄이는 장기지속형 제형.


5) 계약기간
- 계약 시작일 : 계약 체결일
- 계약 종료일 : 계약제품의 최초 발매일로부터 15년이 되는 날 또는 계약제품에 대한 특허권 중 가장 늦게 만료되는 특허권이 존속기간(연장등록에 의한 연장기간 포함) 만료 등의 사유로 소멸하는 날 중 더 늦게 도래하는 날 (단, 조기 계약 종료 사유 발생 시 해당 시점까지)


6) 계약금액 : 비공개
※ 양사는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합의 하에 계약금액 규모를 비공개 하며, 실제 지급금액은 개발/허가/판매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마일스톤은 당사가 해외에서 직접 상업화하는 경우를 전제로 한 판매 마일스톤을 포함하며, 로열티 및 서브라이선싱-아웃 시 양사 간 수익 분배는 향후 매출 또는 제3자 계약 체결 여부에 따른 조건부 발생 사항임. 또한, 로열티 및 해외판매 마일스톤 기술료는 계약특허의 일부 또는 전부가 존속기간 만료, 무효확정 또는 기타 사유로 소멸하는 경우, 해당 특허권이 더 이상 존속하지 아니하는 범위에 대하여 양 당사자간 합의에 따라 감액될 수 있음.

① 선급금 : 비공개
②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 비공개
③ 로열티 : 별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218009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620
지아이이노베이션

As of 29 December 2025, a total of 84 pts who had progressed on available therapies were enrolled, including 36 pts in Part E and 48 pts in Part F. In Part E, one dose-limiting toxicity (DLT) occurred at 0.1 mg/kg (grade 3 hypertension). However, MTD was not reached up to 0.3 mg/kg, and efdelikofusp alfa was generally well tolerated. At the biologically effective dose range (0.2–0.3 mg/kg), monotherapy demonstrated clinical activity in immunotherapy (IO)-experienced bladder cancer (confirmed CR; DoR 5.8 months; PFS 13.9 months) and mesothelioma (confirmed PR; DoR 5.6 months; PFS 6.7 months). In Part F, 48 pts were treated with efdelikofusp alfa in combination with pembrolizumab. Median age was 63 years and 45.8% of pts had received prior IO. The overall safety profile of the combination was comparable to monotherapy, with common treatment-related adverse events including pyrexia (89.6%), liver enzyme elevation (47.9%), chills (37.5%), and decreased platelet count (33.3%). Objective responses were observed across multiple tumor types, including ccRCC, urothelial cancer, squamous NSCLC, cutaneous squamous cell carcinoma, pancreatic adenocarcinoma, and cervical cancer, irrespective of prior IO exposure. In pts with ccRCC (n = 10), the most frequently enrolled indication (70.0% prior IO-treated), the objective response rate was 40.0% and the disease control rate was 70.0%, with durable responses observed from 5.5+ to 16.7+ months; median DoR was not reached. Efdelikofusp alfa induced robust peripheral lymphocyte expansion, mainly CD8+ T and NK cells, which correlated with longer median PFS.

https://www.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58023
에스티큐브

Among 120 tumor samples analyzed by IHC, 78 (65%) exhibited TPS ≥50. Sixteen patients (13%) showed no expression (TPS 0), and 26 (21.6%) had low to medium expression (1 ≤ TPS ≤ 49). This expression profile aligns with previous CRC studies (STCUBE-001 and STCUBE-IIT-001). In the initial efficacy evaluation of 39 patients with TPS ≥50, 2 (4.8%) achieved a partial response (PR), 27 (69.2%) showed stable disease (SD), and 8 (20.5%) had progressive disease (PD). High BTN1A1 expression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 higher clinical response rate. mIHC analysis further revealed that BTN1A1 expression correlated with Ki-67, SLFN11, and YAP1, as well as distinct patterns of CD8⁺ T-cell infiltration

https://www.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62275
보로노이

In patients with baseline EGFR C797S mutations (n=7), the overall response rate was 85.7% (6/7), with ctDNA clearance of C797S observed in 83.3% (5/6) of responders. Complete intracranial responses were observed in two patients, and a Kp,uu,CSF of 2.0 was documented at the 160 mg dose.

https://www.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65950
머크

sac-TMT

PFS by BICR was significantly longer in the sac-TMT + P group than the P group (median, not reached vs 5.7 months; HR, 0.35; 95% CI, 0.26-0.47; p< 0.0001). The data for OS were not mature, and a favorable trend was observed in the sac-TMT + P group (HR, 0.55; 95% CI, 0.36-0.85). The BICR-assessed ORR was 70.2% in the sac-TMT + P group versus 42.0% in the P group.

https://www.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59330
정리해보면

지아이 상당히 좋은 데이터
티움도 좋은 데이터
에스티큐브는 초록으로는 잘 모르겠음
보로노이도 초록으로는 알던 얘기
온코닉은 초록으로 미묘하다

초록은 초록일 뿐이라 막상 발표에서는 더 보여줄수도 있긴하다는 점이 있음
바이오 저점이라고 하고싶은데
네이처셀 1.5조인거 보고 아..🤦‍♂️
ASCO2026, #티움바이오

Tosposertib(TGFβRIxVEGFR2 inhibitor)+ Pembro, R/M HNSCC 대상 임상 2a상

-. 대상: 백금화학요법 실패 후 재발/전이 HNSCC, 26명
-. BOR 57.7%
(Prior line X 75%(9/12), O 42.9%(6/14))
-. CPS 19% 미만: 52.9%
-. CPS 20% 이상: 66.7% (CR 11%)
-. TEAE로 치료 중단 환자 3명, G3 이상 부작용 비율 발진 20.7%, 점막염 13.8%

pembro+chemo 가 ORR 36% (CPS 20이상은 42.9%)정도 나오는거보면 1L 75%는 고무적인 수치
CR도 나오고ㅎㅎ

좋은데 환자 수 작고 관찰기간 짧으니 좀 더 지켜보면 좋겟습니당

https://www.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57875
❤1
Black diamond therapeutics - Silevertinib

효능은 나쁘지 않았는데, 200mg 중단율이 88%, 용량 감소가 84%..
150mg으로 해도 비슷할거라고는 하지만 누가믿나 이걸🤷‍♂️
그래서인지 BDTX의 주가는 초록 발표 후 -35.77%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asco-2026-preview-black-diamond-tries-catch-arrivent
미국 하원 중국특설위원회가 바이오 기술을 중국 투자 제한 대상인 ‘금지 기술’로 지정해야 한다며 재무부에 강도 높은 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존 물레나르 위원장은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2025년 포괄적 해외투자 국가안보법(COINS Act) 규제 대상에 바이오 기술을 포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Bristol Myers Squibb와 Hengrui Pharma 간 150억 달러 규모 계약이 미국 내 안보 우려를 키운 배경으로 지목됐습니다.

미 의회는 중국이 국가 주도로 의약품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자본과 기술 이전이 중국 바이오 산업 성장에 활용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특히 라이선스 계약과 공동개발 과정에서 지식재산권과 제조·임상 개발 노하우가 함께 이전되는 구조를 문제로 제기했습니다.

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및 글로벌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 기업 간 교차 라이선스 거래 규모는 1360억 달러에 달했으며, 대형 글로벌 라이선스 거래에서 중국 기업 비중도 빠르게 확대됐습니다. 규제 검토 대상으로는 제약 특허 라이선스, 신약 발굴 플랫폼, 임상 R&D,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 등이 포함됐습니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bms-coinsact-hengruipharma-mply5ecj?utm_source=telegram
한달 분이 대략 10~20만원대, 국내 27~50만원이니 최소 20만원차이. 그돈으로 항공권 가격 퉁치고 여행까지 한바퀴 도는게 핵심인듯

가격차이는 일본에서는 공보험이 적용되서라고 합니다

출처: 마운자로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