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11월, ARR 다시 뜰 것으로 예상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사용량에 뒤처졌던 매출이 다시 따라붙을 것으로 본다.
https://blog.naver.com/jonber_man/224467227689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사용량에 뒤처졌던 매출이 다시 따라붙을 것으로 본다.
https://blog.naver.com/jonber_man/224467227689
NAVER
11월, AI 매출이 다시 뜰 것으로 예상
Bad Onion 나쁜양파
11월, ARR 다시 뜰 것으로 예상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프론티어 모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지배적인 사업자들은 topline을 언제든지 만들수 있음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은 금번 컨콜에서 가격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점이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추가 증설 발표가 나오나 했는데, 아쉽게도 증설 발표는 따로 없었네요. 아직 사이트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사 기간이 통상 3년 정도 걸리는데 이보다 빨리 지을 수 있는지도 검토 사항이라고 언급 주셨습니다.
관세 환입 제외하면 약 1,800억원 수준으로, 3분기에 유럽쪽 거래선 조정과 일부 출항 지연등 이슈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선방했습니다. 타 업체대비 환율로 인항 영업이익 영향은 상당히 선방했습니다. (기존 컨센 부합)
환율이 많이 빠졌는데요, 미국, 중국 중심 수량 성장으로 매출 QoQ 성장했습니다.
⚡️삼양식품 3Q26P Re
매출액 7,918억원 (YoY 25.3%, QoQ 2.8%)
영업익 1,962억원 (YoY 49.9%, QoQ 11.3%)
순이익 898억원 (YoY -18.5%)
컨센 대비
매출액 -2.4%
영업익 6.4%
>관세환급 200억원 반영
1. 미국 매출액 2,125억원 (YoY 36.6%, QoQ 4.4%)
메인스트림 QoQ 견조. 월마트 QoQ 26.1%, 크로거 QoQ 9.1% 성장, 멕시코 구조적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64%(QoQ +5%p), 에스닉 16%(-8%p), 멕시코 14.6%(+1.6%p), 그 외 기타 지역
2. 중국 매출액 2,089억원 (YoY 13.2%, QoQ 15.4%)
간식채널, 권역 대리상 중심 성장. 중추절 행사, 광군제 물량 증가
간식점 채널 비중: 37~38% YoY QoQ 유사 흐름
3. 유럽 매출액 869억원 (YoY 65.5%, QoQ 7.8%)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주요국 매출 확대. 프랑스, 이탈리아 거래선 교체 진행 영향
프랑스/이탈리아 거래선 조정으로 기존 매출 비중 20% 정도였는데, 10% 중반으로 떨어짐
거래선 교체하면 기존 물량 처리하고, 계약 작업 등 시간 소요로 4분기 까지 영향 있을 듯
내년도 유럽 굉장히 좋을 것으로 전망
4. 영국 매출액 126억원 ( QoQ -61.3%)
일부 재무구조 취약한 거래선 교체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둔화
5. 일본 매출액 111억원 (YoY 39.0%, QoQ -1.0%)
6. 인도네시아 매출액 51억원 (YoY -20.8%, QoQ -50.6%)
7. 내수 매출액 1,311억원 (YoY 7.9%, QoQ 5.3%)
짜르르 신규 제품 7월 출시 영향
[비용 특이사항]
#매출원가율 53.4%(YoY -5.3%p, QoQ +1.5%p)
팜유, 포장재 등 투입 원가 증가, lng, 유류 할증료 증가 등으로 원가율 QoQ소폭 증가
#판관비율 21.8%(YoY +1.2%p, QoQ -3.4%p)
매출 레버리지 효과. 마케팅비 통제, 인건비 하락, 현지 물류단가 하락 등
판관비 내 운반비: 336억원(QoQ -110억원) 유가 하락으로 유럽/미국 물류비 감소 영향
광고비: 매출액 대비 4.2%(2Q 5.2%)
#관세환급 200억원
추가 반영될 금액은 없으며, 매출원가 반영
#당기순이익 YoY 감소
681억원 외화관련 손실, 400억원 평가손실, 200억원은 외환손실
[4분기 및 향후 전망]
3Q와 유사한 원달러 하락 영향 존재. 다만, 메인스트림과 멕시코 지역 판매량 증가 지속 전망
다만, 유럽/영국 법인 거래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듯. 유럽 제품 수요는 견조함
거래선 정비는 퀀텀점프를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중이며, 수익성 밸런스 목표 노력 지속 중
비용 통제 고려하되, 가격 조정 등 전략적인 부분도 다각적 검토 예정임
3분기 출항 지연으로 매출 이연 부분 100~110억원
[해외공장 코멘트(추가 해외 공장 증설/ 중국 공장 가동)]
추가 해외 공장은 여러가지 사이트를 다각적 검토 중.
공사 기간, 생산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 중. 가령 통상 공사 기간 3년 인데, 짧게 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
중국 공장은 1월 본생산 계획에서 변동 사항 없음
주요 QnA
Q. 국가별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은 국가별 이익 수준을 검토해 올릴 수 있다고 판단. 일괄 인상할지, 지역별로 인상할지 결정된 바는 없음
Q. 유럽) 거래선 정리 이슈 업데이트
기존에는 소규모 거래선과 거래했으나, 재무적으로 취약한 거래선이 확인되어 정리 작업 중
각 지역에서 규모 있고, 잘하는 거래선을 대포적으로 해서 영업해나갈 예정
Q. 중국) 간식채널 수익성 우려는 없는지? 마진/판매량 측면 전략?
수익성 측면보다는, 유통망 구조에 따른 매출 비중이 늘어남. 키어카운트 채널이 줄어들면서 간식 채널 유통 파워가 늘어나는 중. 간식점 시장이 커지면서 동사 매출도 함께 성장 중. 간식점 채널 수익성은 큰 이슈는 없음. 기본적으로 ASP가 낮더라도, 반품, 판촉에서 세이브되는 부분 존재. 마진 이슈는 없을 듯
Q. 내년 주요 원재료 계약 체결 시기 및 단가 전망
주요 원재료 1년 단위 계약. 올해보다는 올라갈 듯. 내년 1분기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 최대한 방어해나갈 예정
Q. 미국) 추가 성장 여력 높은 채널 및 근거
아직도 메인스트림이라고 판단함. 메인스트림 내 점포당 매출 증가시키는 작업 중임.
멕시코 같은 지역 만드는 것도 중요. 남미, 캐나다 등 미주 전체적으로 성장 여력 충분하다고 봄
Q. 미주 캐나다/멕시코/LATAM 내 특별히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역?
캐나다는 내부적으로 판매법인 설립 완료하면서 사업 확대 전망
멕시코는 매운맛 수용도가 높아서, 남미 쪽 고객층 넓을 것으로 예상해서 지점/법인 영업망 확대 노력
Q. 4분기 가이던스 및 마진 전망?
아직 중국 공장 가동 전으로 4분기 계절성 존재할 것으로 전망. 다만, 미국 견조한 흐름 지속 전망
유럽은 거래선 정비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추가 증설 발표가 나오나 했는데, 아쉽게도 증설 발표는 따로 없었네요. 아직 사이트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사 기간이 통상 3년 정도 걸리는데 이보다 빨리 지을 수 있는지도 검토 사항이라고 언급 주셨습니다.
관세 환입 제외하면 약 1,800억원 수준으로, 3분기에 유럽쪽 거래선 조정과 일부 출항 지연등 이슈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선방했습니다. 타 업체대비 환율로 인항 영업이익 영향은 상당히 선방했습니다. (기존 컨센 부합)
환율이 많이 빠졌는데요, 미국, 중국 중심 수량 성장으로 매출 QoQ 성장했습니다.
⚡️삼양식품 3Q26P Re
매출액 7,918억원 (YoY 25.3%, QoQ 2.8%)
영업익 1,962억원 (YoY 49.9%, QoQ 11.3%)
순이익 898억원 (YoY -18.5%)
컨센 대비
매출액 -2.4%
영업익 6.4%
>관세환급 200억원 반영
1. 미국 매출액 2,125억원 (YoY 36.6%, QoQ 4.4%)
메인스트림 QoQ 견조. 월마트 QoQ 26.1%, 크로거 QoQ 9.1% 성장, 멕시코 구조적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64%(QoQ +5%p), 에스닉 16%(-8%p), 멕시코 14.6%(+1.6%p), 그 외 기타 지역
2. 중국 매출액 2,089억원 (YoY 13.2%, QoQ 15.4%)
간식채널, 권역 대리상 중심 성장. 중추절 행사, 광군제 물량 증가
간식점 채널 비중: 37~38% YoY QoQ 유사 흐름
3. 유럽 매출액 869억원 (YoY 65.5%, QoQ 7.8%)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주요국 매출 확대. 프랑스, 이탈리아 거래선 교체 진행 영향
프랑스/이탈리아 거래선 조정으로 기존 매출 비중 20% 정도였는데, 10% 중반으로 떨어짐
거래선 교체하면 기존 물량 처리하고, 계약 작업 등 시간 소요로 4분기 까지 영향 있을 듯
내년도 유럽 굉장히 좋을 것으로 전망
4. 영국 매출액 126억원 ( QoQ -61.3%)
일부 재무구조 취약한 거래선 교체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둔화
5. 일본 매출액 111억원 (YoY 39.0%, QoQ -1.0%)
6. 인도네시아 매출액 51억원 (YoY -20.8%, QoQ -50.6%)
7. 내수 매출액 1,311억원 (YoY 7.9%, QoQ 5.3%)
짜르르 신규 제품 7월 출시 영향
[비용 특이사항]
#매출원가율 53.4%(YoY -5.3%p, QoQ +1.5%p)
팜유, 포장재 등 투입 원가 증가, lng, 유류 할증료 증가 등으로 원가율 QoQ소폭 증가
#판관비율 21.8%(YoY +1.2%p, QoQ -3.4%p)
매출 레버리지 효과. 마케팅비 통제, 인건비 하락, 현지 물류단가 하락 등
판관비 내 운반비: 336억원(QoQ -110억원) 유가 하락으로 유럽/미국 물류비 감소 영향
광고비: 매출액 대비 4.2%(2Q 5.2%)
#관세환급 200억원
추가 반영될 금액은 없으며, 매출원가 반영
#당기순이익 YoY 감소
681억원 외화관련 손실, 400억원 평가손실, 200억원은 외환손실
[4분기 및 향후 전망]
3Q와 유사한 원달러 하락 영향 존재. 다만, 메인스트림과 멕시코 지역 판매량 증가 지속 전망
다만, 유럽/영국 법인 거래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듯. 유럽 제품 수요는 견조함
거래선 정비는 퀀텀점프를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중이며, 수익성 밸런스 목표 노력 지속 중
비용 통제 고려하되, 가격 조정 등 전략적인 부분도 다각적 검토 예정임
3분기 출항 지연으로 매출 이연 부분 100~110억원
[해외공장 코멘트(추가 해외 공장 증설/ 중국 공장 가동)]
추가 해외 공장은 여러가지 사이트를 다각적 검토 중.
공사 기간, 생산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 중. 가령 통상 공사 기간 3년 인데, 짧게 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
중국 공장은 1월 본생산 계획에서 변동 사항 없음
주요 QnA
Q. 국가별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은 국가별 이익 수준을 검토해 올릴 수 있다고 판단. 일괄 인상할지, 지역별로 인상할지 결정된 바는 없음
Q. 유럽) 거래선 정리 이슈 업데이트
기존에는 소규모 거래선과 거래했으나, 재무적으로 취약한 거래선이 확인되어 정리 작업 중
각 지역에서 규모 있고, 잘하는 거래선을 대포적으로 해서 영업해나갈 예정
Q. 중국) 간식채널 수익성 우려는 없는지? 마진/판매량 측면 전략?
수익성 측면보다는, 유통망 구조에 따른 매출 비중이 늘어남. 키어카운트 채널이 줄어들면서 간식 채널 유통 파워가 늘어나는 중. 간식점 시장이 커지면서 동사 매출도 함께 성장 중. 간식점 채널 수익성은 큰 이슈는 없음. 기본적으로 ASP가 낮더라도, 반품, 판촉에서 세이브되는 부분 존재. 마진 이슈는 없을 듯
Q. 내년 주요 원재료 계약 체결 시기 및 단가 전망
주요 원재료 1년 단위 계약. 올해보다는 올라갈 듯. 내년 1분기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 최대한 방어해나갈 예정
Q. 미국) 추가 성장 여력 높은 채널 및 근거
아직도 메인스트림이라고 판단함. 메인스트림 내 점포당 매출 증가시키는 작업 중임.
멕시코 같은 지역 만드는 것도 중요. 남미, 캐나다 등 미주 전체적으로 성장 여력 충분하다고 봄
Q. 미주 캐나다/멕시코/LATAM 내 특별히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역?
캐나다는 내부적으로 판매법인 설립 완료하면서 사업 확대 전망
멕시코는 매운맛 수용도가 높아서, 남미 쪽 고객층 넓을 것으로 예상해서 지점/법인 영업망 확대 노력
Q. 4분기 가이던스 및 마진 전망?
아직 중국 공장 가동 전으로 4분기 계절성 존재할 것으로 전망. 다만, 미국 견조한 흐름 지속 전망
유럽은 거래선 정비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모더나 $MRNA 2026년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1.3B (예상 $885M) 🟢; 전년 동기 대비 +29%
🔹 EPS: $0.38 (예상 -$1.25) 🟢
🔹 순이익: $162M
2026년도 가이던스:
🔹 매출 성장: +15%-+25%; 기존 최대 +10% 성장에서 상향
🔹 판매 원가: ~$1.7B
🔹 R&D: ~$2.7B; 기존 ~$2.9B에서 조정
🔹 CapEx: ~$0.2B; 기존 $0.2B-$0.3B에서 조정
🔹 연말 현금: ~$8.1B-$8.3B; 기존 $4.7B-$5.2B에서 상향
공지사항:
🔹 mFLUSIVA: 미국 승인;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 승인 제품
🔹 Intismeran: 재발/사망 위험 -42%; 원격 전이/사망 위험 -38%; 6개월 후 -58%
주요 업데이트:
🔹 소송 합의: 판매 원가에 ~$0.9B 비경상 비용 반영
🔹 전환사채: ~$3.0B 원금; ~$2.6B 순수입
코멘트:
🔸 “이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15%-25%로 상향 조정했으며, 비용 절감과 대차대조표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매출: $1.3B (예상 $885M) 🟢; 전년 동기 대비 +29%
🔹 EPS: $0.38 (예상 -$1.25) 🟢
🔹 순이익: $162M
2026년도 가이던스:
🔹 매출 성장: +15%-+25%; 기존 최대 +10% 성장에서 상향
🔹 판매 원가: ~$1.7B
🔹 R&D: ~$2.7B; 기존 ~$2.9B에서 조정
🔹 CapEx: ~$0.2B; 기존 $0.2B-$0.3B에서 조정
🔹 연말 현금: ~$8.1B-$8.3B; 기존 $4.7B-$5.2B에서 상향
공지사항:
🔹 mFLUSIVA: 미국 승인;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 승인 제품
🔹 Intismeran: 재발/사망 위험 -42%; 원격 전이/사망 위험 -38%; 6개월 후 -58%
주요 업데이트:
🔹 소송 합의: 판매 원가에 ~$0.9B 비경상 비용 반영
🔹 전환사채: ~$3.0B 원금; ~$2.6B 순수입
코멘트:
🔸 “이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15%-25%로 상향 조정했으며, 비용 절감과 대차대조표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Congress has the power to hold Trump and his cronies accountable for ripping you off to make themselves richer.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If you break the law, there will be consequences.
https://x.com/senwarren/status/2118706471093612624?s=46&t=1vlQfdo9pC4lN6kyv0vN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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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Elizabeth Warren (@SenWarren) on X
Congress has the power to hold Trump and his cronies accountable for ripping you off to make themselves richer.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The proposals stop short of complete dismantlement, but do address Iran’s stockpile of highly enriched uranium, the diplomat familiar with the talks adds, saying that the offers would see Iran receive significant sanctions relief from the US - Times of Israel
(@BreakingMark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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