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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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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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재펭귄
Yeezy Invest
https://x.com/oddeyeresearch/status/1919400824536703464?s=61&t=54jRg0qLhTlJFEY7-MBfNA
To sum up, we have a suspicion that the Story foundation may have artificially inflated $IP token price and volume to secure additional exchange listings and used investor funds not to build programmable IP, but rather to manipulate the market against CT.

Since these operations mainly occurred on centralized exchanges, verifying our claims is challenging, and our claim is mere a theory at this point.

We therefore urge the investors to examine the Story foundation’s use of funds statement to address these concerns. @a16zcrypto @polychain @hashed_official @samsungnext @foresightven @daofive @alliancedao @mirana @cd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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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um up, we have a suspicion that the Story foundation may have artificially inflated $IP token price and volume to secure additional exchange listings and used investor funds not to build programmable IP, but rather to manipulate the market against CT.…
해당 의혹을 해결하려면 Ip측에서 재단 운영자금 현황을 까주면 될듯?

저게 사실이라면 투자자들이 먼저 조사해야함, 투자자들의 투자금이 프로토콜의 운영비용이 아니라 토큰 가격 manipulation에 사용됬다면 이는 배임 혐의에 해당이 가능

과연? Lets see ㅎㅎㅎ
근데 web 3.0인데 대중에게 알려진 정보는 외감법인보다 적은듯 ㅋㅋㅋㅋㅋㅋㅋ
< WSJ 닉 티미라오스의 5월 FOMC 프리뷰 >

Fed Confronts Lose-Lose Scenario Amid Haphazard Tariff Rollout: 연준은 트럼프의 무계획적인 관세정책 도입으로 인해 "양자택일의 딜레마"에 직면

1️⃣ 딜레마 구조

금리인하 → 경기 부양에 도움 vs 관세발 인플레이션 심화

금리동결 → 인플레이션 억제 효과 vs 경기침체 우려 확대

이로 인해 연준은 정책금리 인하를 너무 빨리하거나, 너무 늦게 하는 것을 모두 꺼려하는 상황에 직면

2️⃣ 연준 입장

파월과 연준위원들은 데이터가 뒷받침될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을 고수 중. 인플레이션을 성급하게 포기하지 않겠다는 신중함의 표현 (파월: "아주 어려운 판단이 될 것이다.")

인플레이션 vs 경기침체 사이에서 골키퍼의 딜레마 (수많은 페널티킥을 분석해 보면 골키퍼가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 있는게 공을 막을 확률이 제일 많다고 함. 그런데 골키퍼 입장에서 그 확률을 믿고 움직이지 않을 때, 아무런 노력도 안했다는 비난이 움직이고 골을 먹을 때의 비난보다 엄청 커서 결국은 움직일 수 밖에 없다는 딜레마)

단, 연준 내부 의견 차이 존재. 일부 위원들은 “상황이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낫다”고 주장 (Lael Brainard, Beth Hammack) vs 반면, 다른 인사들은 “너무 늦게 대응하는 과거 실수를 반복할 수 있다”고 우려 (Waller, Rosengren)

3️⃣ 관세가 유발하는 복합 리스크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관세 부과는 공급망 혼란과 단기적 인플레 유발 가능성.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까지 커지는 중

4️⃣ 기대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의 중요성

연준 관계자들: 기대인플레이션이 잘 고정 (anchor)되어 있으면 실제 인플레도 쉽게 잡힌다는 입장. 단, 최근 몇 년간 높은 인플레로 인해 기대심리가 약해졌을 수 있다고 판단

노동시장이 명확히 약화되어야 금리인하에 대한 명분이 강해짐. 공급측 요인(관세 등)은 금리로 통제하기 어려움

5️⃣ 정치적 압박

트럼프는 파월의 신중한 전략에 대해 비판, “Mr. Too Late”라고 조롱

연준은 금리결정뿐만 아니라 정책 커뮤니케이션 방식에도 고심 중

비둘기파처럼 보이면 → 물가·임금 상승 기대 유발 가능성 vs 매파처럼 보이면 → 경기위축 가능성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meeting-interest-rates-powell-trump-bd21e33f?st=b575dJ&reflink=article_copyURL_share
Forwarded from 엘나크 리서치 (William)
SKT 사용자는 5만원에 즉시 손해배상채권 매도가 가능.

참고 링크 : creditorsmarket.com
[FT "멜라니아 밈코인 홍보 전 몇몇 주소가 선취매...$9,960만 수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측 밈코인 MELANIA 발행 홍보 전 일부 투자자들이 선취매에 나서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멜라니아가 트루스소셜에 밈코인 발행 관련 게시물을 올리기 전 2분여 전부터 일부 주소들이 MELANIA를 대량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20여개 주소가 260만 달러 상당 MELANIA를 매수했고, 이후 가격이 급등한 뒤 9,960만 달러에 물량을 털어냈다. FT는 "밈 코인은 미국 법상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는 까닭에 개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보 공개 및 내부 거래 관련 규정을 준수할 필요가 없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27467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다만, 연속해서 빠르게 일단 인하할 것인지, 추이를 지켜보면서 인하할 것인지 중에서는 후자가 적절. 외부 변수가 너무 어지러우니 지켜보면서 인하하겠다는 의미

2. 5월 성장률을 얼마로 전망하느냐에 따라서 인하 횟수는 바뀔 것. 전반적으로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만큼 기준금리를 기존 예상보다 더 낮출 이유는 많은 상황

3. 얼마나, 어디까지, 언제 인하할 것인지는 5월 전망치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4. Big Cut 인하 여부도 마찬가지로 데이터를 보며 결정하겠지만 과거 큰 폭의 인상이 가능했던 것은 미국이 공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했기 때문

5. 지금 시점에서 1% 이하 성장을 단정할 수는 없음. 4월 지표, 적어도 다음 주 정도까지 데이터를 보아야 판단이 가능

6. 재정(추경)은 거의 해결되는 것 같지만 국내 정치 상황이 소비뿐만 아니라 투자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7. 토지거래허가제 문제 등으로 주택 거래량이 늘어난 영향에 4~5월 가계부채가 증가했다가 6월 다시 감소할 것으로 보지만 생각대로 줄어드는지 확인이 필요

8. 이자율을 낮췄을 때 실물 경기를 부양하는 데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자산 가격을 올리는 쪽으로 돈이 흘러가는 것에 대해 경계해야 함

9.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낮아지는 추세는 지속될 필요. 이에 대한 새 정부의 스탠스가 달라지지는 어려울 것. 어느 정부가 되었든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

10. 통화정책이 부동산 가격을 부채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적절. 과거 장기 저성장을 우려했을 때 금리를 계속 낮췄고, 결과적으로 자산 버블이 나타난 바 있음. 이런 일은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각오

11. 경제 성장률이 낮아졌다고 그것을 전부 다 추경으로 메우자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 장기적으로 올해 추경을 공격적으로 편상하면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년에는 이것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도 고민해야 함

12. 환자가 당장 죽을 것 같으면 무슨 일이든지 하겠지만, 힘들어한다고 내일 생각하지 않고 오늘 당장 스테로이드를 투임해서는 안됨. 지금 우리 경제는 당장 죽는 상황이 아님

13. WGBI는 기존 편입 일정(2026년 4월)이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그러나 대선 이후 상황을 점검해볼 필요.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더라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정부 정책이 어떻게 운영될지 모르는 상황. 성급하게 한국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신중하게 투자결정을 내릴 수 있음

14. 한국을 보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시각은 정치하고 밀접한 관계
❤2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에서 토큰 낸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시리즈라 토큰 내는게 달갑지 않지만.. 일단 등록해봄...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katseye 신곡 Gnarly가 크게 터질꺼 같은 징조가 조금씩 보이네요.
일단 글포티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스트리밍 이어지고 있고요. 최근 걸그룹들과 비교해봐도 높은 수치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국내 음방을 2개 돌았는데 커뮤니티 반응이 상당하네요.
현지화그룹은 망했다고 조롱을 받았는데 이제 슬슬 시동 거리는거 같네요.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위 사진은 약 14개월 동안의 Funding fee 기록이다.

📌 ETHENA 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 (ENA)

직전 불장을 휩쓸었던 프로젝트중 하나 이더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기술해보고자 한다. 이더나는 코인시장의 빈집이었던 펀딩fee를 활용한 수익모델로 펀딩피를 받아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들에게 이자를 지급한다.

펀딩피가 음수든 양수든 이격이 커야 Ethena와 같은 모델이 매출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Funding Fee를 노리는 다른 프로젝트들과 헷지펀드들이 대거 출현하며 Ethena 단독으로 먹어치우던 Funding fee를 나눠먹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며, 너무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이더나의 매출창구인 펀딩피는 이제 거의 0에 가깝다.

이더나는 핵심 동력이자 매출원인 펀딩피 모델을 다른 경쟁자들에게 빼앗기고 있다.

간단하다. 이더나는 옛날만큼 돈을 못벌고 있으며 이더나보다 잘하는애들이 널렸다. 그리고
이더나가 돈벌던 시장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염되어버렸다.

이것이 내가 Ethena에 부정적인 이유다.

반박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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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Tsy Sec. Bessent: US Debt Trajectory Is ‘Unsustainable’

- Trying To Control Absolute Level Of Debt And Grow GDP, Agrees With Yellen That Debt-To-GDP Ratio Is What Matters

- Says Hard To Know When Market Would `Rebel' Against US De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