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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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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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업비트(Upbit) 공지 [거래] 만트라(OM)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2025-05-21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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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민 의원은 "K-컬처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플랫폼을 활용하면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성장시킬 수 있다"며 "이렇게 한다면 달러 중심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도 우리 역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개투께서,

이 기사의 시사점이라면, 이재명 당선시 김치코인을 좀 사야할 것 같다는 것이다.

시키들이 코인으로 해먹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 같다.


라고 하시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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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리플킴
✅ SAMG엔터 250516 IR 주요 내용 정리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IP의 인기도, 재무 구조가 모두 좋아지며 본격적으로 실적 나타나기 시작
- 2분기와 올해 아직 대형 브랜드들과 협업 더 남아있음
- 라이선스매출 레버리지 본격화, 제품매출과 동반성장 예상
- 비용구조 개선되었고, 연간 흑자 위해 보수적으로 비용 쓸 것

1️⃣ 25년 1분기 실적 리뷰

- 라이선스 매출은 영화 <사랑의 하츄핑> 흥행 이후 코스메틱, F&B, 패션 등 빅 브랜드 위주로 다양한 업종에서 협업 수요 증가하며 매출도 상당히 잘 나오는 상황. 협업 브랜드 확장하며 흑자 지속
- 영화 매출 나눠서 반영된 3Q24~4Q24 와 달리 1Q25는 순수 라이선스 매출로 성장을 견인
- 1Q 라이선스 매출은 현대차, 기아 타이거즈 미반영된 숫자

- 제품 매출은 '오로라핑 캐슬하우스' 등 주요 MD 판매 호조 영향. 아직은 어린이용이라 계절성 존재
- 팝업, 라이선스 연계 제품, OSMU BM이 본격 가동되며 수익 기여도를 높임
- GWP(Gift With Purchase) 구조로 예를 들어, 클리오 협업은 화장품은 라이선스를 주고, 증정품은 우리가 제작하는 등, 메가커피 콜라보도 이런 방식 ⇒ 협업 규모가 커질수록 라이선스와 제품 매출이 동반 성장하는 그림

- 비용은 1) 매출원가율은 패션 체화 재고 정리, 유통망 내재화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안정, 2) 판관비는 3Q24 영화 광고비 제외하면 꾸준히 감소 중. 3) 재고 증가는 <캐치! 티니핑 시즌6> 제품 제작이 반영
- 유통망 내재화해 적정 재고 관리가 가능해졌고, 재고자산 감소하며 현금도 크게 증가

2️⃣ 25년 성장 전략

- <티니핑 x 기아 타이거즈> 유니폼은 오픈런 나오며 품절, <하츄핑 x 현대차> 행사 진행 중(~6/1). 5월 첫 주 황금연휴 기간 4.5만 명 방문

- SM엔터 조만간 시작. <티니핑 x 하츠투하츠>로 시작해 컨텐츠, MD를 한/중/일/동남아로 판매. 다른 SM 가수들과도 순서대로 이어달리기처럼 협업할 것. SM엔터와 우리 BM이 비슷해 수월하게 가능

- <티니핑 x 쿠키런> 4월부터 시작했는데, 콜라보 이후 활동 유저 해외 44%, 국내 47% 증가

- TAM 확장, MZ~전연령층에게 사랑받는 IP로 도약, k-pop 챌린지나 밈 커버, 애니메이션 숏폼화 등 숏폼 생산/유통 중. 전체 구독자 6400만 명, 전체 조회 수 346억 뷰 / 티니핑TV 구독자 160만 명, 조회수 14억 뷰 달성

- 티니핑 원툴이라는 우려 있지만, 위시캣은 <캐치! 티니핑 시즌1> 수준으로 잘 팔리는 중. <위시캣 x 파리바게뜨> 일주일 만에 케이크 1만개 이상 판매, 굿즈도 조기 품절. 티니핑처럼 시즌별로 oo캣 무한 증식 가능한 구조, 티니핑은 4~7세 타깃, 위시캣은 초등학생 이상을 타깃해 연령층 차이.
- 어린이날 시즌 로봇 IP 매출도 YoY 300% 성장. 메탈카드봇 키덜드 반응 좋음. 히어로타임이라는 키덜트 몰에서 초도 물량 모두 품절

- <캐치! 티니핑 시즌6>, <위시캣 시즌2> 하반기 런칭, <티니핑 극장판 시즌2>는 올해말~내년초 런칭 예정

- 해외 매년 70억씩 성장하다, 올해는 113억 기록, 해외 진출 성장세 가속화. 중국, 일본 현지 라이선스 확대(시부야 팝업, 중국 뮤지컬 등). 대기업과 콜라보로 아시아권 중심 팬덤 확장할 것

- 미국 진출 IR에서 계속 이야기하는 중. 아직 계약서 쓰지 않아 IR에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음. 신중하게 진출할 것

- 2분기 아직 끝나지 않아 대형 브랜드 협업 계약 더 나올 것

3️⃣ 주요 Q&A

- 라이선스 비용은 고정비 성격이 강함. 매출이 늘어도 영화나 콜라보 콘텐츠 등을 제외하면, 애니메이션은 매년 한 시즌씩 나와 R&D 비용 고정된 편. 라이선스 매출 성장하면 원가율 낮아질 것

- 3Q24 영화 개봉 이후 대기업과 협업 요청 증가. 중소기업과 할 때와 생산량 자체가 달라짐. MG, RS 모두 좋아짐.
- 라이선싱은 중소기업 10곳 보다 대기업 1곳이 훨씬 커 계약 건수 관리하고 있음. 중복되는 업종은 대기업으로 넘기는 식
- 기업마다 MG, RS 구조 다르고 매출 인식 시기도 월별/분기별 차이 존재

- 현금흐름 좋아졌고, 연간 전체 흑자 달성 목표로, 무리하지 않고 여러 브랜드와 콜라보로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하는 방향

- 틱톡코리아 창립 멤버 배정현 이사 영입, 숏폼 전문가로 틱톡, 유튜브 등 담당. 10대, MZ, 그 이상 연령층 노리는데 적임자라 판단

- 일본은 서브컬쳐가 자리잡은 나라라 자리잡기 힘들겠지만, 한 영역에 들어가면 안정적 매출을 기대. 현지 반응 꽤 좋은 상황
- 중국은 꽌시 문화로 당장 유통망 내재화 힘들지만, 중국 법인으로 일부분 돌리고 있음. 유통마진 점차 가져오려는 시도
- 동남아는 SM엔터와 협업으로 첫 발
- 미국 진출은 이야기하는 회사의 유형 다양함. 전 세계의 54%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라 좋은 도시에 나가기 위해 신중하게 선정 중. 회사에 금발 분들 많이 와서 해외사업팀과 얘기 많이 하더라

- 연령층 확대 성과 나오면 제대로 알려드릴 것. 조짐 보이고 있음(기아 타이거즈 유니폼 품절, 키덜트샵 초동 물량 품절 등)

- 팝마트, 미니소 등과 협업하지 않을 이유 없음. 아직 계약은 성립되지 않아 어디일진 모름

- 협업에서 현재 우리 협상력은 상당한 수준. 많은 네트워크 보유

🔗 IR자료) https://samg.net/2020/wp-content/uploads/2025/05/SAMG_1Q25_%EC%8B%A4%EC%A0%81%EB%B0%9C%ED%91%9C%EC%9E%90%EB%A3%8C_F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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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 오늘의 Web2 게임계는 "중국 게임 게 섯거라! K-원신이 간다!"

오늘부터 몬길 스타다이브의 비공개 테스트가 일주일간 열리는데~

제가 지스타에서 해본 바에 의하면 그냥 K-원신이거든요?

넷마블의 숙원은 "나만의 IP가 흥해쓰면 조켓다.."입니다. 아이고 그런데 Web3로 넘어오면서 마브렉스 짜잔! 해봤다가 모마랑 킹오파를 날려먹었지 뭐예요..

그 뒤부터 그냥 Web2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세븐나이츠'랑 '몬길'을 주력 IP로 끌고 나갈 생각인 듯.

※ Web3 이야기 : 지금 나름 롱런하고 있는 리니지라이크 RF 온라인 넥스트는 사실 마브렉스 게임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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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간에 나오는 분할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실이 아니라는 게 아닌 확정된 게 없다는 건 충분히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확장 가능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분할설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조회공시 역시 마찬가지로 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시 안봐도 되것구먼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11653305800105275
이더리움, ‘리얼타임 프루빙’ 돌입… 블록체인 트릴레마 해소 신호탄

이더리움 블록에 대해 12초 내 ZK 증명이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고사양 없이 블록을 직접 검증할 수 있게 되었고, 탈중앙화를 유지한 채 10,000 TPS 확장성도 현실화 가능해졌다.

이는 트릴레마 극복의 전환점이자, L1·L2 통합 구조를 앞당기는 기술적 진전이다.

👉원문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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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재정 건전성 훼손 우려를 다시 한번 반영하며 주요 레벨들을 돌파 중인 미 국채 금리(2년: 4.0%, 10년: 4.5%, 30년: 5.0%)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BITCOIN HITS NEW ALL TIM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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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1.35억 투자유치]
언폴디드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구 월드코인, WLD)이 1.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a16z, 베인 캐피털 크립토 등이 참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8847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2_삼성그룹_&_삼성바이오로직스_관련_코멘트.pdf
673.6 KB
삼성그룹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외국인들 반응 via JPM

삼성그룹 – 초기 피드백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며, 삼성바이오 분할을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시작으로 보고 있음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할이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이번 분할이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초기 피드백이 나오고 있음. 과거 삼성전자(SEC)의 자사주 매입,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한 사례 등은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씨앗으로 여겨졌으며, 이번에는 그룹이 삼성바이오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음. 이후 삼성그룹이 삼성바이오 지분을 매각하고, 그 대가로 삼성물산(C&T)이 삼성생명으로부터 삼성전자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의 지배구조 정리가 가능하다는 시각도 있음(보험업법 개정 가능성 고려 시).

반면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삼성물산이 매입 가능한 지분 규모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함(예: 삼성전자 지분 1%는 3.3조원 이상으로, 이는 삼성물산 연결기준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4배 수준). 또한 삼성그룹(SCT)이 중장기적으로 전자 자산을 바이오 자산보다 우선시하는지 여부를 우리가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음. 따라서 우리는 삼성그룹의 지분 정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이를 기본 투자 가정(thesis)에는 반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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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2025년 S&P500 기업들에 대한 공매도 비율은 급격히 상승하여 시가총액의 2.3%에 도달

1. 2021년 숏스퀴즈 이후 처음으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수치입니다.

2. 이는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 (롱 포지션 + 숏 포지션)규모를 사상 최대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큰 변동성 장이 다시 예상됩니다.

* Chart Source: Goldman Sa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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