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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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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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변화하는 이더리움 재단 (Feat. 새로운 재무 정책)
작성자: 인근

- 이더리움 재단은 2025년 6월, 새로운 재무 정책을 도입하며 $ETH 매각 기준, 지출 한도, 수익 전략, 보고 체계, 디파이펑크 기준 등을 발표했다. 재단은 새로운 구조를 통해 자산 매각을 정량화하고, 재정 운영의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 이번 변화는 재단을 단순한 후원자에서 생태계 운영 주체로 재정립하려는 움직임이다. 특히 디파이펑크 기준은 철학 중심의 투자 원칙을 제시하며, 수익보다 가치에 기반한 선택을 지향한다.

- 하지만 생태계 다양성 위축이나 SEC 규제 리스크 등 우려도 존재하는만큼, 재단이 이 변화 흐름을 균형 있게 이끌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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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 SUI)
✅ Over Protocol

김치가 김치한 사건 ㅠㅠ
아직 못팔았는데... ㅠㅠ

오늘은 VC락업 해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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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A 공지방
✅ Over Protocol 김치가 김치한 사건 ㅠㅠ 아직 못팔았는데... ㅠㅠ 오늘은 VC락업 해제날 ..
오버행 많은거 보다 없는거

강력한 김치 voice maker

성공한 product 만든 유일한 경험

어 이거 완전…?
솔직히 김치장 오면 ip/메이플 애들보다 현국이형이 훨씬 나아보임

그 value, 돈 받고 만드는 product 보면…
개인들의 사상 최장기간 매수가 진행되고 있고, 기관은 연속 매도 중이며, 헤지펀드 주도 매수세가 발생했던 이번주 입니다.

기관, 헤지펀드 개인 모두 기술주를 매도하고 있고, 기술주는 최근 포지션이 사상 최저 언더웨잇 수준에 이르렀으며 이에 따라 권고비중 시장비중까지 등급을 상향합니다.

팩터로보면, 밸류와 그로스 순매수 지만, 블렌드 위주 매도이나 그 중에서 테크 위주 매도입니다.

*기관들의 매도는 어디까지 진행될까요? Pain trade의 순간에서 기관들이 선택할 그날(Forced chasing, 추격매수)이 언제쯤은 오게될 수도 있습니다. 불확실성을 피하고, 기술적 저항선을 확실히 돌파하거나 언더퍼폼 리스크를 피해야하는 순간일테니, 아마 6월 말부터는 포지셔닝을 선제적으로 변경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일 이렇게 시장이 계속헤서 오른다면 Pain trade의 인내심은 기간적으로는 6월 말까지일 것 같습니다.

*다만, 이들이 단지 기술적 저항선 돌파 이외 얻고싶은 것은 3가지 해결점이라는 컨센서스를 기다리겠죠. 1) 금리, 2) 세금, 3) 관세 인하일 것입니다.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Source: BofA
FOMC에서 힌트를 얻거나, 이번달 말 분기/반기 기준일, 혹은 7월 초 국가별 관세 재협정이 분기령이겠네요. 지금까지의 미국 시장 반등은 작용/반작용에 의한 비탄력적 반등이고, 탄력적 반등은 그 시기에 기관들의 마음이 정해지면 추세를 다시 결정할 수 있어보입니다. ^^
https://medium.com/tokyo-fintech/japanese-yen-stablecoin-jpyc-started-joint-research-with-koreas-itcen-62fca69a86a2 JPYC가 국내 주요 IT 기업인 ITCEN과 스테이블코인 분야 공동연구를 시작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JPYC는 퍼블릭 블록체인에서 발행 및 유통되는 일본 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개발 및 운영합니다. 회사는 2021년 1월부터 선불 스테이블코인 "JPYC"를 발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 8월 누적 발행량은 29억 엔을 넘어섰습니다. 2023년 지급결제서비스법 개정에 따라 전자결제수단인 자금이체사업형 스테이블코인 'JPYC'의 발행 및 유통을 촉진하기 위해 자금이체 사업 및 전자결제수단거래업에 대한 라이선스 등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주요 IT 그룹인 ITCEN은 한국의 실물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 사업을 포함하여 실물 자산(RWA)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ITCEN은 컨소시엄의 선두 기업으로서 올해 안에 RWA와 증권토큰 거래가 가능한 부산디지털거래소(BDX)를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ITCEN은 RWA 사업을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동 연구에서 양사는 JPYC가 일본 법령을 준수하며 축적해 온 노하우와 블록체인 기술을 투명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하는 ITCEN의 RWA 사업과 결합하여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넘어 한국 원화와 같은 다른 통화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의 가능성에 대해 두 회사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
**WSJ 닉 티미라오스도 미국 경기를 걱정하네요🥸

미국 경제가 2025년 여름을 앞두고 불확실성과 둔화 속에 접어들고 있다는 점을 경고

🔹 고용과 실업률: 안정적인 겉모습, 불안한 내부 → 해고는 적지만 기업들이 채용을 꺼리는 분위기가 강함

🔹 기업 투자와 고용 동결: 관세 불확실성이 원인: 트럼프 대통령의 잦은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기업들이 채용·설비투자 중단. UltraSource 같은 중소기업은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 악화 우려. 이에 제조업체 대표는 “더 이상 사람도 안 뽑고 투자도 못 한다.”고 지적

🔹 소비자: 미국 경제의 마지막 버팀목: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미국 소비자지출이 꺾이지 않는 한 경기 침체는 오지 않는다고 봄. 하지만 소비자 부채 연체율 상승, 주택시장 냉각 등으로 소비 둔화 조짐도 있음. 봄철 주택 매매가 ‘실패’로 끝났고,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50만 명 이상 많음

🔹 정책 불확실성: 연준의 움직임도 제한적: 경기 둔화에도 연준(Fed)은 금리 인하에 소극적. 이는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 때문

🔹 금리와 AI 투자 붐 → 자금 조달 비용이 전반적으로 높은 상태. 2022~23년 연준은 금리를 급격히 올렸지만, 많은 가계와 기업이 팬데믹 당시 초저금리로 리파이낸싱을 했기 때문에 큰 충격은 없었음. 최근엔 AI 설비 투자 붐으로 잠시 경제에 활력이 돌았지만, 급격한 둔화 가능성 존재

🔹 3대 리스크

① 노동시장 균형 붕괴 가능성 → 지금은 불안정한 균형, 수요 둔화 시 해고 급증 우려

② 소비자 반란 가능성 → 가격 상승에 소비자가 지갑을 닫을 경우 기업 실적 압박

③ 금융시장 충격 or 투자심리 급변 → 투자자 심리 변화는 예측 불가의 ‘와일드카드’

https://www.wsj.com/economy/trump-tariffs-us-economy-business-investment-7d3c6476?st=NRPC3b&reflink=article_copyURL_share
❤1
Forwarded from Macro Trader
Deal Market: Private equity firms overhaul exit strategies as IPO market slams shut

사모펀드 운용사들이 수년간 침체된 기업공개(IPO) 시장이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엑싯 전략을 전면 재편하고 있다.

이번 주 베를린에서 열린 연례 SuperReturn Europe 콘퍼런스에 참석한 바이아웃 업계 경영진들은, 기존의 상장을 통한 엑싯 대신 기업 분할 매각이나 '컨티뉴에이션 펀드(Continuation Fund)'를 활용한 내부 매각 등 대체 방안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General Atlantic의 공동 대표인 가브리엘 카이요(Gabriel Caillaux)는 “지난 20년간 성장형 사모투자(Growth Equity)에 몸담으면서 이처럼 장기간 IPO 창구가 닫혀 있었던 적은 없었다”며, “이는 전략 자체보다는 전술적 측면에서 재고를 요구받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금리 인상과 시장 혼란이 기업 상장 또는 적정 가격 매각을 어렵게 만들면서, 사모펀드들은 노후화된 포트폴리오 자산을 정리하고 투자자에게 자금을 환류시킬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바이아웃 운용사들의 미상장, 미매각 자산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쌓여 있는 상황이다.

Dealogic에 따르면, 2021년의 IPO 광풍 이후 사모펀드가 주도한 상장 건수는 급감했으며, 올해 들어 유럽과 미국을 합쳐 고작 9건에 불과하다. 이는 2021년 같은 기간 116건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다.

한 대형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의 사모 부문 대표는 “IPO는 현재 엑싯 옵션 목록에서 3순위에 불과하다”며, 오히려 기업 분할 매각이나 지분 일부 매각이 우선시된다고 말했다.

Permira는 지난 1월, IPO를 철회한 후 자사 22억 유로 규모의 럭셔리 스니커즈 기업인 Golden Goose의 소수지분을 매각했다. EQT 또한 자회사인 국제학교 운영 기업 Nord Anglia의 상장을 검토하다가, 결국 자사 신규 펀드를 포함한 컨소시엄에 기존 펀드 보유 지분을 매각하며 엑싯을 단행했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조건부 대금 지급(earnouts) 구조도 거래 성사율을 높이기 위해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는 향후 실적에 따라 대금 일부가 지급되는 구조로, 해당 사모펀드 경영진은 “이제는 모든 도구를 총동원하는 시기”라고 평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은 IPO 시장 부활을 기대케 했지만, 오히려 그의 정책 변동성이 자본시장을 더욱 경직시켰다.

3월에는 Permira와 Hellman & Friedman이 공동 상장을 추진하던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Genesys의 IPO가 연기됐고, Bain Capital과 Cinven도 독일 제약사 Stada의 상장을 미뤘다.

한 글로벌 자산운용사의 사모 부문 대표는 “4월 2일 트럼프의 관세 발표 이후, 상장 시장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초대형 사모펀드 운용사의 대표급 딜메이커는 “지금 IPO 시장보다 더 나쁜 것은, 애초 기대했던 시장의 강도와 실제 현실 간의 괴리”라고 지적했다.

시장 구조의 변화 또한 기업 상장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수동형 ETF가 부상하면서 신규 상장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 투자 방식이 보편화된 것도 그 원인 중 하나다.

Investcorp의 사모 부문 대표 다니엘 로페즈크루즈(Daniel Lopez-Cruz)는 “현 시점에서 IPO 시장은 사모펀드에게 사실상 닫혀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바이아웃 펀드들이 자산을 스스로에게 매각하는 ‘컨티뉴에이션 펀드’ 방식이나, LP들이 지분을 제3자에게 넘기는 세컨더리 시장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Jefferies에 따르면, 사모펀드가 세컨더리 시장에서 매각한 자산 규모는 지난해 7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으며 이 중 대부분이 컨티뉴에이션 펀드로 유입되었다.

다만, 일부 경영진들은 IPO 재개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다.

유럽의 한 대형 바이아웃 펀드 대표는 “상황은 매우 빠르게 바뀔 수 있다”며, “향후 9~12개월 내 상장을 고려 중인 기업들이 파이프라인에 있고,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FT.
野 김성환 "금융투자소득세 강력 반대자들은 주가 조작 통해 부를 축적했던 사람들"

민주당 운동권들이 자본시장을 바라보는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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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취임 1일차, 매매에 가장 중요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앞으로 정부에서 나오는 뉴스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해야한다


망설이는 것과 어리버리한 것을 다르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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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EM의 재빠른 부채 확대 - EM 채권 발행이 급증

- 올해 들어 현재까지 3,31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가 발행되어 4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 [그림 1]

- 이는 미국 금리가 상승하거나 변동성이 회복되기 전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발행자들이 서두르고 있기 때문

- 수년 만에 최저 수준에 가까운 스프레드와 하락하는 달러화로 인해 현재로서는 기회가 열려 [그림 2]

Chart Source: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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