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야인시대
한국 비상장 황제주, 아이아이컴바인드
한국 토종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탬버린즈를 판매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국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해외 실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공간 중심 브랜딩 전략, 브랜드·모델과의 협업 등이 매출을 견인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3233?sid=101
한국 토종 브랜드 젠틀몬스터와 탬버린즈를 판매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국내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이 급증했고 해외 실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차별화된 제품 디자인과 공간 중심 브랜딩 전략, 브랜드·모델과의 협업 등이 매출을 견인한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3233?sid=101
Forwarded from 선수촌
$CRCL 거의 12% 상승중
세계적인 개투께서,
라고 하시었다.
세계적인 개투께서,
카페이 흥분이 가시지 않은 서학개미들이 프리마켓에 죄다 달려가서 써클 사는 중인 것 같다.
이 시간에 미국 넘들이 뭐 매매 돌릴 일도 없고 죄다 코리안이다.
안봐도 비디오다.
라고 하시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브릿지바이오 홈페이지에 인수하는애들이 비트코인 트레저리 플랫폼 구축할 계획 아예 바이오접고 신사업으로 탈바꿈시킨다네요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카카오페이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굿모닝경제가 전했다.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KIPRIS)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18개 등록했다. 상표 견본 이미지는 'PKRW', 'KKRW', 'KRWP', 'KPKRW', 'KRWKP' 등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1282
뉴스보기: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149
카카오페이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굿모닝경제가 전했다.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KIPRIS)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18개 등록했다. 상표 견본 이미지는 'PKRW', 'KKRW', 'KRWP', 'KPKRW', 'KRWKP' 등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1282
뉴스보기: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149
Coinness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 코인니스
카카오페이가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굿모닝경제가 전했다.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KIPRIS)에 따...
He is not wrong. And he wants the job.
https://x.com/markoinny/status/1936043414249689571?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markoinny/status/1936043414249689571?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Tether, 미국 규제 논의 속에서도 해외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중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법안(Genius Act 등)을 추진 중, 상원은 통과 / 하원은 계류 상태
- Genius Act는 내국·외국 발행자 구분, 완전한 준비금(현금·단기 국채 등) 보유 및 AML/BSA 준수 의무 포함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 점유율 60%)는 여전히 미국 외 신흥시장에 초점
-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미국 기준에 맞춰 컴플라이언스는 가능하지만, 전략은 해외”
- 테더는 공식적으로 미국 내 고객 서비스는 중단 중, 그러나 보유 준비금은 대부분 규제 요건 충족 자산
- 일부는 규정상 불허 자산(비트코인, 담보대출 등) 포함 → 향후 규제 준수를 위한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도 시사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크립토 기조로 미국 규제 환경 개선, 아르도이노는 3월 첫 워싱턴 방문
- Cantor Fitzgerald가 테더의 준비금 운용 중, 前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CEO를 역임한바 있음
- 2025년 5월 기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약 2,430억 달러, 시장 제도화 경쟁 본격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23/tether-focuses-elsewhere-while-us-seeks-to-regulate-stablecoins?srnd=undefined&sref=JPz2Q612
-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법안(Genius Act 등)을 추진 중, 상원은 통과 / 하원은 계류 상태
- Genius Act는 내국·외국 발행자 구분, 완전한 준비금(현금·단기 국채 등) 보유 및 AML/BSA 준수 의무 포함
-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 점유율 60%)는 여전히 미국 외 신흥시장에 초점
-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미국 기준에 맞춰 컴플라이언스는 가능하지만, 전략은 해외”
- 테더는 공식적으로 미국 내 고객 서비스는 중단 중, 그러나 보유 준비금은 대부분 규제 요건 충족 자산
- 일부는 규정상 불허 자산(비트코인, 담보대출 등) 포함 → 향후 규제 준수를 위한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도 시사
- 트럼프 행정부의 친(親)크립토 기조로 미국 규제 환경 개선, 아르도이노는 3월 첫 워싱턴 방문
- Cantor Fitzgerald가 테더의 준비금 운용 중, 前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CEO를 역임한바 있음
- 2025년 5월 기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은 약 2,430억 달러, 시장 제도화 경쟁 본격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23/tether-focuses-elsewhere-while-us-seeks-to-regulate-stablecoins?srnd=undefined&sref=JPz2Q612
Bloomberg.com
Tether Focuses Elsewhere While US Seeks to Regulate Stablecoins
While Congress is considering bills that would help integrate stablecoins more into mainstream finance, the largest issuer of the digital tokens says it will continue to focus on serving markets besides the US.
When does the $CRCL bubble pop? On a fully diluted basis, stock trading at over 200 times Q1 annualized net income, which itself is at major risk due to $COIN agreement.
https://x.com/funwithnumberz/status/1936068530849694021?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funwithnumberz/status/1936068530849694021?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레딧, 사용자 인증에 홍채 스캔장치 오브 사용 논의 중]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 사용자 인증을 위해 홍채 스캔 디바이스인 오브(Orb) 사용을 논의 중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307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 사용자 인증을 위해 홍채 스캔 디바이스인 오브(Orb) 사용을 논의 중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307
Coinness
레딧, 사용자 인증에 홍채 스캔장치 오브 사용 논의 중 - 코인니스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이 사용자 인증을 위해 홍채 스캔 디바이스인 오브(Orb) 사용을 논의 중이라고 솔리드 인텔...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애플,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메타는 협상 실패"
애플의 인수합병(M&A) 책임자인 에이드리언 페리카와 서비스 부문 책임자 에디 큐 부 사장 등이 퍼플렉시티 인수를 내부 검토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해짐. 퍼플렉시티는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힘
올해 초에는 메타가 퍼플렉시티 인수를 시도. 블룸버그는 메타가 최근 스케일 AI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기에 앞서 퍼플렉시티와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함
애플이 퍼플렉시티를 인수하려면 140억달러 이상이 필요하며, 이는 자체 투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526
애플의 인수합병(M&A) 책임자인 에이드리언 페리카와 서비스 부문 책임자 에디 큐 부 사장 등이 퍼플렉시티 인수를 내부 검토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해짐. 퍼플렉시티는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밝힘
올해 초에는 메타가 퍼플렉시티 인수를 시도. 블룸버그는 메타가 최근 스케일 AI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기에 앞서 퍼플렉시티와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도달하지 못함
애플이 퍼플렉시티를 인수하려면 140억달러 이상이 필요하며, 이는 자체 투자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전망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526
AI타임스
"애플, 퍼플렉시티 인수 검토...메타는 협상 실패"
애플이 인공지능(AI) 검색 전문 퍼플렉시티를 인수하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앞서 메타도 슈퍼인텔리전스 팀 구성을 위해 퍼플렉시티와 협상했으나, 합의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는 21일 정통한 ...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1. 연준은 이르면 7월에도 기준금리 인하 가능(the Fed is in position as early as July for cuts)
2. 본인은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현재 상황은 긍정적
3. 다른 구성원들이 동의할지는 모르겠지만 발표되는 데이터들은 긍정적. 실업률은 낮고 물가상승률은 목표 수준에 근접
4. 연준은 기준금리를 인하한 뒤 물가에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여력 보유
5. 통화정책은 조정되더라도 돌발변수들에 대비해 천천히 진행되어야 함
6. 관세는 물가에 일시적이 상승 요인. 항구적인 상방 압력은 아닐 것으로 예상. 물론, 관세가 물가에 큰 위협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음
7. 고용시장은 견조(solid). 그러나 최근 졸업생들의 높은 실업률은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 고용시장에 문제가 없는 것은 맞지만 2022년만큼 강력한 것은 아님
8. 일자리 창출 속도가 느려지고 있음. 이는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 중이라는 증거
9.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 고용의 약화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
10.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온전히 물가로 전이되지는 않을 것. 10% 보편관세율은 물가에 유의미한 충격을 주지 못할 전망
11. 연준의 목표는 최대고용 달성과 물가 안정. 정부의 자금 조달비용 감소가 아님
12. 근로자들은 관세에 대응, 임금인상을 요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이 역시 관세에 대한 우려를 줄이는 부분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관세 관련 물가 리스크를 과소평가할 수 없음(not ready to dismiss inflation risk from tariff)
2. 현재 물가조차 목표 수준을 웃도는 상황에서 관세정책이 발효된 후 물가의 급등(spike in inflation) 가능성은 큰 우려 요인
3. 지금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하가 시급하다는 어떠한 데이터도 찾아볼 수 없음
4. 고용, 소비환경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 중
5. 기업들은 수입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를 판매가격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응답. 관세에 영향을 받지 않는 기업들조차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가격 인상을 고민 중
6. 아직은 관세정책의 전개 양상, 물가와 고용에 대한 충격 정도를 가늠할 수 없음
7. 기업들도 투자, 고용에 있어 관망모드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은 균형잡힌 상황. 아직까지 경제는 긍정적이고, 통화정책도 적절한 수준
2. 4월 발표된 관세정책과 이로 인한 물가 충격 모두 당초 예상보다 작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3. 물가 둔화세가 이어지는 것은 긍정적인 소식
4. 관세 리스크가 없다면 지금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생각해야 할 때(without tariffs, I would be considering rate normalisation)
5. 지금도 정부정책의 전개 양상을 주시 중
6. 관세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미칠 영향 관련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
7. 관세가 물가에 상당한 충격(meaingful impact)을 주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큰 충격을 주지 않을 수(won't have as much impact)도 있음
8. 거시적 환경이 기준금리 인하를 필요로 할 때까지 계속해서 기다리는 것은 부적절(can't wait so long before fundamentals necessitate cuts)
9. 조심스럽지만 관세에 대해 낙관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업 경영자들도 존재
10. 가을까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 따라서 7월보다는 그 이후에 기준금리를 인하(rather than July, for possible rate cut)하는 것이 바람직
11. 비록 고용시장이 조금씩 흔들린다는 징후들이 나오고 있지만 가을이 기준금리 인하에 적절한 시점
12. 고용시장의 추가 둔화는 빠르게 모멘텀 약화 추세로 반전될 가능성. 무조건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님(cant lae that happen)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세종 법무법인에서 정리한 최근 발의된 디지털자산기본법 내용.
https://www.shinkim.com/kor/media/newsletter/2859
주요 시사점은 스테이블 코인 및 ICO 금지 정책 폐지인 것 같네요.
https://www.shinkim.com/kor/media/newsletter/2859
주요 시사점은 스테이블 코인 및 ICO 금지 정책 폐지인 것 같네요.
Shinkim
「디지털자산기본법」 국회 발의 – 디지털자산의 본격적인 제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