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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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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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두나무, 우리기술투자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에 대한 지분율은 약 7.2%라고 함. 참고로 장부가액 기준으론 우기투의 두나무 평단가는 26만 원임.

비상장 주식 양도세에 대한 고민을 좀 하던 중, 우리기술투자의 두나무에 대한 베타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정리해 봄.

우기투는 보아하니 두나무 비상장 가격 움직임보다도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듯 함.

그러나 실제로 비트코인이 우기투를 훨씬 아웃퍼폼했기에, 그래도 두나무와 운명 공동체라는 것을 느낌.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대충 자사주 매입 따지지 않고 우기투가 가지고 있는 두나무 7% 비율 vs 우기투 시총을 비교해 보면..

우기투는 두나무 지분의 2배 수준에서 거래가 되다 24년 12월부터 1.5배 수준에 거래되기 시작함.

두나무가 비상장 주식이라는 점 때문에 낮은 유동성으로 인한 디스카운트 요인이 작용해서 벌어졌던 갭이 25년부터 무슨 이유인지 줄어듬.

그래도 두나무 지분에 대한 프리미엄이 줄면서 갭이 줄어듬으로 인해 향후 두나무 상장 이벤트에 베팅하고자 한다면 우리기술투자도 더욱 유효한 도구가 되지 않을까 싶음.

최악의 경우엔 미래에 우기투가 두나무 지분에 디스카운트 되어 거래될 가능성은 있지만, 비상장 거래 안함으로써 양도세 고민을 좀 덜고 싶으면 괜찮은 선택지인 듯...
수호아이오 같은 친구들이 하는걸 보니까 김치 불장에 대한 확신이 더 쎄지고 있음
“통화 주권 지켜야”… 與, ‘원화 스테이블 코인’ 법제화 드라이브

안도걸 민주당 의원은 다음 주 초 ‘디지털 지급결제수단(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과 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

해당 법안은 원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주체를 한국은행에 한정하지 않고 비금융권에도 개방하되, 조건을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 발행 주체는 발행액의 100% 이상을 담보자산으로 예치해야 함

민병덕 의원은 “한국은행에서 통화 조건 등을 얘기하면서 반대하는 기류가 있는데, 지금 세계 결제 시장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앞으로 미국은 외환거래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라고 압박할 것이고 우리는 거부하지 못할 것”이라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면 원화는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될 개연성이 높다”라고 경고

또한 “구체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하는 게 더 안정적일지, 효율과 안정에서 균형을 찾을지를 논의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안에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힘

https://naver.me/5Ot5Kz3g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리네아 TGE 기대...패러다임 전환”]
이더리움(ETH) 공동 설립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컨센시스의 레이어2 네트워크 리네아의 TGE를 기대해 달라. 리네아는의 토크노믹스는 수년간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왔다.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리네아는 이달 말 TGE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3981
Forwarded from 도랏맨
리네아 TGE가 다가올때마다 모든 코인들은 지옥을 간다.

그리고 리네아는 TGE를 다시 미루고, 코인들은 다시 천국을 간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Forwarded from 루팡
플로 품는 YG플러스, ‘K-콘텐츠 유통’ 직접 나선다[시그널]

양사 이해관계 맞물려…협상 속도
YG, 콘텐츠에서 유통까지 품어
팬덤·커머스·글로벌 유통까지 확장
SK스퀘어, ICT 리밸런싱 가속화



이번 거래는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려는 SK스퀘어(402340)의 리밸런싱 전략과 YG플러스의 자체 유통 플랫폼 확보 의지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SK스퀘어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드림어스컴퍼니(060570)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고, 음원 플랫폼을 내재화하려는 YG플러스의 수요가 맞닿으면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한국 벤처 신화'로 불리던 MP3 제조사 아이리버가 전신이다. SK텔레콤(017670)에 2014년 8월 300억 원에 피인수된 후 실적 부진과 그룹의 전략 변화에 따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YG플러스는 현재 음원 유통, 기획상품(MD) 사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YG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메루카리와 협업해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디지털 굿즈 영역으로도 확장 중이다. 다만 지금까지는 자체 유통 채널이 없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로의 확장에는 한계가 있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G7RW3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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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물론 이 판에서 항상 큰 사이즈로 한방에 졸업한 사람들은 게임처럼 트레이딩하던 사람들이 아니라 한 토큰에 믿음과 사랑을 보인 사람들이었음.

근데 그러면 튈 타이밍을 재기가 참 힘들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 많다는걸 간과하고 하나의 주체(파운더 등)에 의존하는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물론 그런 토큰들이 큰 성공을 이루는 것은 맞지만, 내리막길은 가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