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학교 직속 + 고향 후배인 저는 선배님의 의지를 한 번도 의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무능하기 짝이 없는 당내 교란 세력들을 어서 뿌리 뽑으십시오
무능하기 짝이 없는 당내 교란 세력들을 어서 뿌리 뽑으십시오
Forwarded from 가치, 내러티브 & AI 자료실
전 국민지원금 이어 25일부터 영화도 할인… 전시·공연은 다음 달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1인당 최고 55만원)에 이어 영화·전시·공연·숙박·스포츠 등 5대 분야 할인이 25일부터 순차 시작됩니다. 예산 소진 시 종료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할인 횟수는 당초 계획의 2배로 확대됐습니다.
🎭 25일 시작: 영화 할인
•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앱에서 자동 할인 적용
• 티켓당 6000원 할인, 예매처별 2매씩 최대 4곳 총 8매 혜택
• 문화가 있는 날 할인과 중복 적용 시 1000원으로 영화 관람 가능
• 예산 271억원, 약 450만장 대상
🎨 8월 10일 시작: 전시·공연 할인
•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티켓링크, 타임링크 5개 사이트만 참여
• 전시 3000원, 공연 1만원 할인
• 사이트당 2번, 총 10매까지 할인 가능
• 네이버예약은 서버 구축 지연으로 제외
🏨 8월 20일 시작: 숙박 할인
•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이상 시 3만원 할인
• 국내 업체 한정, 차수별 1인당 1번만 이용 가능
• 1차, 2차 등 차수별 진행 예정
🏃 8월 말 예정: 스포츠 할인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 1인당 5만원 쿠폰, 최대 3번 총 15만원 할인
• 국민체력 100 온라인 신청
• 국비 70%, 지자체 30% 분담으로 시행 지연
💡 할인 쿠폰 특징
• 전 국민 일괄 지급이 아닌 실제 결제 시 할인 적용
• 예산 소진 시 자동 종료되는 선착순 방식
• 당초 계획 대비 할인 횟수 2배 확대
• 분야별 시스템 구축 속도에 따라 시행 시기 차이
민생회복 소비쿠폰(1인당 최고 55만원)에 이어 영화·전시·공연·숙박·스포츠 등 5대 분야 할인이 25일부터 순차 시작됩니다. 예산 소진 시 종료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할인 횟수는 당초 계획의 2배로 확대됐습니다.
🎭 25일 시작: 영화 할인
•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네큐 앱에서 자동 할인 적용
• 티켓당 6000원 할인, 예매처별 2매씩 최대 4곳 총 8매 혜택
• 문화가 있는 날 할인과 중복 적용 시 1000원으로 영화 관람 가능
• 예산 271억원, 약 450만장 대상
🎨 8월 10일 시작: 전시·공연 할인
•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티켓링크, 타임링크 5개 사이트만 참여
• 전시 3000원, 공연 1만원 할인
• 사이트당 2번, 총 10매까지 할인 가능
• 네이버예약은 서버 구축 지연으로 제외
🏨 8월 20일 시작: 숙박 할인
•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이상 시 3만원 할인
• 국내 업체 한정, 차수별 1인당 1번만 이용 가능
• 1차, 2차 등 차수별 진행 예정
🏃 8월 말 예정: 스포츠 할인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대상
• 1인당 5만원 쿠폰, 최대 3번 총 15만원 할인
• 국민체력 100 온라인 신청
• 국비 70%, 지자체 30% 분담으로 시행 지연
💡 할인 쿠폰 특징
• 전 국민 일괄 지급이 아닌 실제 결제 시 할인 적용
• 예산 소진 시 자동 종료되는 선착순 방식
• 당초 계획 대비 할인 횟수 2배 확대
• 분야별 시스템 구축 속도에 따라 시행 시기 차이
다음 - 조선비즈
전 국민지원금 이어 25일부터 영화도 할인… 전시·공연은 다음 달부터
1인당 최고 55만원이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이어 영화·전시 등 5대 분야 할인도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분야별로 시스템 구축을 하는 데에 속도 차이가 있는 탓에 스포츠 시설 할인 쿠폰은 다음 달 말부터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개인이 쓸 수 있는 할인 쿠폰 횟수를 당초 계획보다 2배 늘렸다. 할인 쿠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처럼
Forwarded from SNEW스뉴
“플레이브는 음반원과 MD(굿즈) 판매가 주요 매출원이며 매출 발생이 빨랐기에 데뷔 3개월만에 멤버들에도 첫 정산을 진행했다"며 "활동에 맞는 수익을 분배하는 것이 원칙이며 아티스트 초상이 없는 카페 굿즈, '므메미무' 등 자체 캐릭터 IP 활용 굿즈도 투명하게 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래스트는 플레이브의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준비 중이다. 팬과 그룹이 소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세웠다. 채 CFO는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팬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0678
블래스트는 플레이브의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준비 중이다. 팬과 그룹이 소통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며, 하반기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세웠다. 채 CFO는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팬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0678
블로터
[인터뷰] 채규호 블래스트 CFO "VFX 엔터사로 진화…'버추얼아이돌' 새 지평 열 것"
‘버추얼 아이돌’은 아직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미 대중성을 입증한 신개념 아이돌 장르다. 최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한 가상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의 인기도 이런 추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갖춘다면 현
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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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 : 미국 국가부채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자녀를 위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싶다
Source : Watcher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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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724_2Q25 Alphabet [Beat, $2.3tn, 19x]
[Key Takeaways]
(1) Cloud CAPA 공급 제약 지속. '26년까지 공급 부족 예상. FY25 CAPEX를 기존 $75bn에서 $85bn으로 상향 vs. $73.3bn
(2) AI Overviews로 인해 검색 쿼리 +10% 증가, 월간 토큰 처리량은 5월 480조에서 현재 980조로 2배 이상 증가
(3) 빅테크의 AI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여전히 CAPEX 견조함을 재확인. AI H/W에게도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 전망[After NVDA +1%, AVGO +3%]
-
[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3% 상회, 영업이익 +1% 상회
(2) FY25 Guidance
■ CAPEX $85bn vs. $73.31bn[기존 가이던스 $75bn]
(3) CAPEX 집행이 시장 기대치 대비 +23% 많은 $22.4bn을 기록했으며 1) 클라우드, 2) 검색 광고, 3) YouTube 순으로 탑 라인 상회
(4) Cloud 매출액은 YoY +32% 성장하며 업턴을 기록했으며 OPM 또한 사상 처음으로 20%를 상회
(5) 마진의 경우 직전 3분기 17.1~17.8% 수준에서 OPM이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높은 감가비 영향?으로 추정], 이를 불식시키며 향후 30% 후반대까지 Target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 3Q25&2H25 전망
■ 3Q25: 매출액의 경우 FX가 부정적인 효과를 일부 줄 수 있으나 해외 매출과 연동되며 Mixed될 것.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도 가능할 것
■ 2H25: 하반기 광고 매출은 1) 금융 서비스, 2) 미국 선거 관련 높은 기저가 작용할 것. 아직 전체적인 컬러 제시는 이름. 비용 측면에서는 감가상각비 증가, 인건비 증가 및 신규 Pixel 제품 관련 비용 증가 전망
■ 클라우드 수요는 '26년까지도 초과 수요의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
(7) AI Strategy
■ 월간 토큰 처리량이 최근 몇 개월 사이 5월 480조에서 현재 980조 수준으로 2배 이상 증가
■ Gemini 2.5 모델군 확장,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금메달급 성능 달성, 영상 생성 모델 Veo 3 출시
■ AI Overviews 도입 후 검색 참여 증가. 전 세계적으로 쿼리 수 +10% 증가
■ Google Cloud의 AI 수요 급증. 85,000개 이상의 기업이 Gemini 사용, 사용량은 YoY 35배 증가
(8) Subscriptions
■ YouTube TV, Music, Premium 등 구독 제품이 강한 성장세 시현. YouTube Premium Light가 15개국으로 확장
■ 구독 및 기기 매출은 YoY +20% 증가하여 $11.2bn 기록. 주요 동력은 YouTube, 그 다음은 Google One
■ Google One의 경우 Pro/Ultra AI 요금제 출시 후 성장 가속화(Gemini 2.5 기반)
(9) Cloud Strategy
■ GCP 및 Workspace가 Cloud 탑 라인 성장을 주도했으며, YoY +32% 수준으로 탑 라인 성장 가속화
■ 이익률은 20.7% 수준으로 YoY +940BP 증가
■ Cloud Backlog는 $106bn 수준으로 YoY +38%, QoQ +18% 증가했고, 이에 따라 가이던스를 기존 $75bn에서 $85bn으로 상향
-
[Q&A]
Q1) Goldman Sachs: AI로 인한 소비자 행동 변화와 수익화(클릭 vs 볼륨) 전략 및 유튜브의 광고/구독 믹스?
A1) AI 기능에 대한 사용자 채택이 긍정적이며 점차 상업적 경험을 통합할 것. 유튜브는 광고와 구독 모두를 중요한 '이중 트랙' 전략으로 가져가며,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수익화를 최적화할 계획
Q2) JPMorgan: 대규모 CAPEX 집행에도 여전히 수요 타이트한 배경? 검색 성장에서의 유료 클릭/가격 비중?
A2)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이며 시차로 인해 현재 공급은 아직도 너무나 빠듯함. 또한 검색은 클릭 수 목표가 아닌 광고주 ROI에 집중하므로 '클릭 수'만으로 전체를 판단하기는 어려움
Q3) Morgan Stanley: AI Agent 검색의 기술적 허들 및 Gen AI를 통한 내부 효율성 개선 현황?
A3) 현재 병목은 여러 작업을 반복/연속적으로 처리하는 능력, 2) 지연 시간, 3) 높은 비용이며 잘 해결하고 있음. 내부적으로는 이미 S/W 엔지니어링에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도입해서 효율화 도모 중
Q4) MoffettNathanson: AI 확산에 있어서 새로운 디바이스[글라스 등]의 중요성 및 AI 검색 모드와 Gemini 어플 UX 차이?
A4) 향후 2~3년간은 스마트폰이 중심일 것(물론 신규 디바이스도 중요). 또한 AI 검색은 정보 중심적 쿼리에, Gemini 앱은 창의적이고 대화형 작업에 더 특화되어 서로 다른 사용자 니즈를 충족
Q5) Bernstein: AI 경쟁에서의 인재 유치/유지 전략 및 비용 컨트롤?
A5) 인재 유지 및 채용 지표는 건전하며, 관련 비용은 AI 도구를 활용한 내부 효율성 증대를 통해 관리 중
Q6) Barclays: AI Overviews에서의 CTR 유지 전략 및 OpenAI와의 파트너쉽 내용?
A6) AI Overviews는 사용자 만족도와 검색량을 높이고 있으며 수익화율도 기존과 비슷해 새 광고 형식의 기반이 될 것. OpenAI와는 Google Cloud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를 지원하는 파트너 관계이며 협력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
Q7) Evercore: 하반기 광고 시장 전망과 검색을 두 가지[AI 모드, Gemini 앱]로 제공하는 이유?
A7) 하반기 전망은 아직 이르긴하지만 2Q는 너무 좋았음. 두 갈래로 나눈 것은 정보 탐색[AI 검색]과 개인 비서[Gemini]라는 서로 다른 사용자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며, 향후 더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Q8) Wells Fargo: 클라우드 공급 제약 완화 시점['26년으로 연장]과 AI Agent 기술의 시장 집중/분산 효과?
A8) 아까 서두에 말한 시차의 문제. 에이전트 기술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지만, 기술 자체만큼이나 관련된 모든 참여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Q9) BAML: Google One 내 Gemini 구독 성과와 증가 된 CAPEX의 ROI에 대한 자신감 근거 무엇?
A9) Google One의 경우 Gemini 2.5 기반 AI 요금제 출시 후 구독 성장이 가속화. 또한 CAPEX 증가는 1) 높은 클라우드 고객 만족도, 2) 낮은 이탈률, 3) 투자 효율성 개선 등을 이끌 것이며 향후 건강한 ROI를 확신
[Key Takeaways]
(1) Cloud CAPA 공급 제약 지속. '26년까지 공급 부족 예상. FY25 CAPEX를 기존 $75bn에서 $85bn으로 상향 vs. $73.3bn
(2) AI Overviews로 인해 검색 쿼리 +10% 증가, 월간 토큰 처리량은 5월 480조에서 현재 980조로 2배 이상 증가
(3) 빅테크의 AI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여전히 CAPEX 견조함을 재확인. AI H/W에게도 여전히 긍정적인 흐름 전망[After NVDA +1%, AVG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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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3% 상회, 영업이익 +1% 상회
(2) FY25 Guidance
■ CAPEX $85bn vs. $73.31bn[기존 가이던스 $75bn]
(3) CAPEX 집행이 시장 기대치 대비 +23% 많은 $22.4bn을 기록했으며 1) 클라우드, 2) 검색 광고, 3) YouTube 순으로 탑 라인 상회
(4) Cloud 매출액은 YoY +32% 성장하며 업턴을 기록했으며 OPM 또한 사상 처음으로 20%를 상회
(5) 마진의 경우 직전 3분기 17.1~17.8% 수준에서 OPM이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높은 감가비 영향?으로 추정], 이를 불식시키며 향후 30% 후반대까지 Target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6) 3Q25&2H25 전망
■ 3Q25: 매출액의 경우 FX가 부정적인 효과를 일부 줄 수 있으나 해외 매출과 연동되며 Mixed될 것. 결과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도 가능할 것
■ 2H25: 하반기 광고 매출은 1) 금융 서비스, 2) 미국 선거 관련 높은 기저가 작용할 것. 아직 전체적인 컬러 제시는 이름. 비용 측면에서는 감가상각비 증가, 인건비 증가 및 신규 Pixel 제품 관련 비용 증가 전망
■ 클라우드 수요는 '26년까지도 초과 수요의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
(7) AI Strategy
■ 월간 토큰 처리량이 최근 몇 개월 사이 5월 480조에서 현재 980조 수준으로 2배 이상 증가
■ Gemini 2.5 모델군 확장,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금메달급 성능 달성, 영상 생성 모델 Veo 3 출시
■ AI Overviews 도입 후 검색 참여 증가. 전 세계적으로 쿼리 수 +10% 증가
■ Google Cloud의 AI 수요 급증. 85,000개 이상의 기업이 Gemini 사용, 사용량은 YoY 35배 증가
(8) Subscriptions
■ YouTube TV, Music, Premium 등 구독 제품이 강한 성장세 시현. YouTube Premium Light가 15개국으로 확장
■ 구독 및 기기 매출은 YoY +20% 증가하여 $11.2bn 기록. 주요 동력은 YouTube, 그 다음은 Google One
■ Google One의 경우 Pro/Ultra AI 요금제 출시 후 성장 가속화(Gemini 2.5 기반)
(9) Cloud Strategy
■ GCP 및 Workspace가 Cloud 탑 라인 성장을 주도했으며, YoY +32% 수준으로 탑 라인 성장 가속화
■ 이익률은 20.7% 수준으로 YoY +940BP 증가
■ Cloud Backlog는 $106bn 수준으로 YoY +38%, QoQ +18% 증가했고, 이에 따라 가이던스를 기존 $75bn에서 $85bn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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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oldman Sachs: AI로 인한 소비자 행동 변화와 수익화(클릭 vs 볼륨) 전략 및 유튜브의 광고/구독 믹스?
A1) AI 기능에 대한 사용자 채택이 긍정적이며 점차 상업적 경험을 통합할 것. 유튜브는 광고와 구독 모두를 중요한 '이중 트랙' 전략으로 가져가며,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수익화를 최적화할 계획
Q2) JPMorgan: 대규모 CAPEX 집행에도 여전히 수요 타이트한 배경? 검색 성장에서의 유료 클릭/가격 비중?
A2) 강력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이며 시차로 인해 현재 공급은 아직도 너무나 빠듯함. 또한 검색은 클릭 수 목표가 아닌 광고주 ROI에 집중하므로 '클릭 수'만으로 전체를 판단하기는 어려움
Q3) Morgan Stanley: AI Agent 검색의 기술적 허들 및 Gen AI를 통한 내부 효율성 개선 현황?
A3) 현재 병목은 여러 작업을 반복/연속적으로 처리하는 능력, 2) 지연 시간, 3) 높은 비용이며 잘 해결하고 있음. 내부적으로는 이미 S/W 엔지니어링에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도입해서 효율화 도모 중
Q4) MoffettNathanson: AI 확산에 있어서 새로운 디바이스[글라스 등]의 중요성 및 AI 검색 모드와 Gemini 어플 UX 차이?
A4) 향후 2~3년간은 스마트폰이 중심일 것(물론 신규 디바이스도 중요). 또한 AI 검색은 정보 중심적 쿼리에, Gemini 앱은 창의적이고 대화형 작업에 더 특화되어 서로 다른 사용자 니즈를 충족
Q5) Bernstein: AI 경쟁에서의 인재 유치/유지 전략 및 비용 컨트롤?
A5) 인재 유지 및 채용 지표는 건전하며, 관련 비용은 AI 도구를 활용한 내부 효율성 증대를 통해 관리 중
Q6) Barclays: AI Overviews에서의 CTR 유지 전략 및 OpenAI와의 파트너쉽 내용?
A6) AI Overviews는 사용자 만족도와 검색량을 높이고 있으며 수익화율도 기존과 비슷해 새 광고 형식의 기반이 될 것. OpenAI와는 Google Cloud 플랫폼을 통해 인프라를 지원하는 파트너 관계이며 협력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
Q7) Evercore: 하반기 광고 시장 전망과 검색을 두 가지[AI 모드, Gemini 앱]로 제공하는 이유?
A7) 하반기 전망은 아직 이르긴하지만 2Q는 너무 좋았음. 두 갈래로 나눈 것은 정보 탐색[AI 검색]과 개인 비서[Gemini]라는 서로 다른 사용자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함이며, 향후 더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
Q8) Wells Fargo: 클라우드 공급 제약 완화 시점['26년으로 연장]과 AI Agent 기술의 시장 집중/분산 효과?
A8) 아까 서두에 말한 시차의 문제. 에이전트 기술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지만, 기술 자체만큼이나 관련된 모든 참여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Q9) BAML: Google One 내 Gemini 구독 성과와 증가 된 CAPEX의 ROI에 대한 자신감 근거 무엇?
A9) Google One의 경우 Gemini 2.5 기반 AI 요금제 출시 후 구독 성장이 가속화. 또한 CAPEX 증가는 1) 높은 클라우드 고객 만족도, 2) 낮은 이탈률, 3) 투자 효율성 개선 등을 이끌 것이며 향후 건강한 ROI를 확신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23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김 회장은 F&F가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가 테일러메이드를 공동 인수한 지 약 1년 뒤 테일러메이드 이사회에 이사로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일러메이드의 이사들은 의무적으로 이사회 참여에 앞서 모두 회사와 관련해 사익추구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요지의 ‘이해상충방지 서약서’를 썼고, 김창수 회장도 해당 서약서를 작성한 것으로 파악됐다.
...
법적 권리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이는 매각 저지 행보가 김 회장에 대한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 내부에서는 김 회장의 이사의 법적 의무 위반을 근거로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와 관련 F&F 관계자는 “김 회장이 테일러메이드 이사회에 참여 중인 것은 사실이나, F&F가 투자 계약상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이사직 수행과 관계가 없다”며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적기에 이를 행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센트로이드 측이 F&F의 계약상 권리를 위반하고 있는 것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센트로이드P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06806642237472
...
법적 권리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이는 매각 저지 행보가 김 회장에 대한 소송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 내부에서는 김 회장의 이사의 법적 의무 위반을 근거로 소송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와 관련 F&F 관계자는 “김 회장이 테일러메이드 이사회에 참여 중인 것은 사실이나, F&F가 투자 계약상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이사직 수행과 관계가 없다”며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적기에 이를 행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센트로이드 측이 F&F의 계약상 권리를 위반하고 있는 것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센트로이드P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06806642237472
이데일리
[단독]김창수 F&F 회장, 테일러메이드 이해상충 논란…센트로이드, 소송 검토
이 기사는 2025년07월23일 18시12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두고 사모펀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와 패션기업 F&F(383220)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창수 F&F 회장이 법적 리스크에 맞닥뜨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