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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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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STABLE, 28M 달러규모 시드 투자 유치

USDT를 위한 블록체인이 모토인 스테이블이 28M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비트파이넥스가 리드를 한게 눈에 띄는데, 아무래도 비트파이넥스도 스테이블이랑 플라즈마 어느쪽이 적자(嫡子)인지 모르지만 일단 둘 다 똑같이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정말 유저를 얼마나 끌어들이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잘 치는 Hack VC가 공동 리드한걸 제외하면 완전 크립토 펀드들보다는 전통/거래소쪽 위주로 받은게 주목할만 합니다. 나머지 중에서는 프랭클린 템플턴, eGirl Capital, 서스퀘하나, Bybit 정도가 눈에 띄네요.

Phase 1 (진행 중): USDT를 네이티브 가스 토큰으로 사용, 가스 요금 없음, 1초 미만의 최종 확정 시간
Phase 2 (향후 몇 달 내): USDT 전송 집계기 도입, 보장된 블록 공간 제공
Phase 3 네트워크 전반의 속도 향상, 개발자용 SDK, 내장 결제 도구 제공


Phase 1이 완료되면 TGE하고 Phase 2,3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전에 Plasma와 유사하게 USDT로 파밍하게 해주는 구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 야핑이나 에어드랍만 하기에는 덩치가 큰 프로젝트라서 채굴하는 구간이 있을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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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Investor Activity: Hedge Funds Cut Longs as Stock Market Greed Sets In

2025년 들어 거시 및 퀀트 헤지펀드는 주식에 대한 열기를 식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향후 수익률이 저조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해왔다.

올해 헤지펀드는 S&P500 대비 약 5%포인트 낮은 성과를 기록 중이며, 이는 시장 전체 평균에 비해 부진한 수치다. 다만 이 수치는 스타일별 성과의 차이를 감추고 있다. 주식형 및 상품형 펀드는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CTA, 퀀트 및 매크로 펀드는 가장 부진한 부문으로 분류된다.

Balyasny나 Exodus Point와 같은 예외적 운용사들을 제외하면, 매크로 펀드 및 CTA는 저점 반등 국면에서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이들의 수익률이 S&P500과 얼마나 민감하게 연동되었는지를 통해 판단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이들은 뒤늦게 롱 포지션을 취한 후, 7월 들어 빠르게 상승 추세에 대한 확신을 잃으며 현재는 S&P 민감도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러한 포지션 축소가 단순한 실수였을까, 아니면 예리한 선견지명이었을까?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현재처럼 매크로 및 CTA 펀드가 주식에 대해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동시에 개인투자자가 강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구간에서는, 향후 1~3개월간 주식 시장의 성과가 평균 이하에 그쳤던 경우가 많았다.

‘스마트머니’가 숏, 개인이 롱을 취했을 때의 S&P500 평균 수익률은 향후 1개월 -0.1%, 2개월 0.2%, 3개월 1.6%로, 이는 해당 기간 전체 평균 수익률인 0.7%, 1.4%, 2.3%에 비해 모두 낮은 수치다.

탐욕이 공포를 대체하고 있다는 정황은 골드만삭스의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바스켓(GS Most Shorted Basket)’의 급등세에서도 관찰된다. 이와 동시에, 밈스탁, 비수익 기업, EV/Sales 고배수 종목으로 구성된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 역시 3년래 최고 수준을 경신 중이다.

또한, 투기적 자금의 회의감은 선물 시장 포지셔닝에서도 감지된다. ‘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미니 S&P, 나스닥, 다우존스, S&P 미드캡 등 주요 지수 선물에서 투기적 자금은 여전히 순롱 상태지만, 해당 롱 포지션의 규모는 2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

이처럼 랠리 속 탐욕이 스며들고 있다는 점은, 빠른 자금(CTA 등)의 신중한 태도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S&P 옵션 시장을 통해 탐욕과 공포의 상태를 유추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공포가 팽배할 때는 풋옵션을 통한 하방 헷지 수요가 증가하며, 반대로 탐욕이 우세해지면 상승 베팅을 위한 콜옵션 투기가 증가한다.

시장 전반이 현재 ‘탐욕 레짐’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정의된다: OTM 콜옵션 스큐(왜도)가 OTM 풋옵션 스큐를 상회하고, VIX가 하락하는 구간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경우다. 2025년 상반기 저점 반등 당시에는 공포 레짐이 우세했으나, 최근엔 탐욕 레짐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역사적으로 탐욕 레짐 진입 후 1~3개월간 주식 수익률은 저조한 경향을 보여왔다.

시장에서는 ‘자만’은 7대 죄악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투자에서는 극도로 경계해야 할 요소로 간주된다. 투자자들의 집단적 확신은 시장 붕괴의 전조가 되기 때문이다. 위험에 대한 무감각이 사고의 시야를 좁히고, 리스크를 간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만의 징후는 단기 옵션의 암묵적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이 장기 옵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에서 드러난다. 이는 시장이 향후 리스크 요인을 인식하고 있으나, ‘당장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를 측정하는 대표 지표가 VIX/VXV 비율인데, 해당 비율은 최근 빠르게 상승 중이며, 극단적 국면에서는 주가의 단기 조정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이와 같은 변동성 축소는 주식 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주식, 채권, 신용, 외환, 원유 등 크로스에셋 전반의 변동성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생한 전례 없는 사건들과는 상반된 흐름이다.

변동성이 낮아질수록, 암묵적 상관관계(implied correlation) 역시 낮아진다. 이는 S&P500 구성 종목들이 얼마나 동조화되어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낮은 수치는 개별 종목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상관관계 하락은 인덱스 대비 종목 변동성에 대한 차익거래(Dispersion Selling) 전략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소수 종목(예: ‘Mag 7’)이 인덱스를 지배할 경우, 이들은 지수 변동성을 억제하고, 나머지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은 제한되면서 전체 상관관계는 억제된다.

실제로 6월 중 Dispersion이 상승한 이후, 이와 관련된 매도 흐름이 발생하면서 암묵적 상관관계가 추가 하락하는 계기가 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낮은 상관관계는 시장 하락 시 강한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높더라도, 상관관계가 낮으면 VIX는 상대적으로 억제되는데, 주가가 하락하면서 종목 간 동조화가 강화되면(극단적으로는 ‘모든 자산이 함께 매도되는’ 상황), 상관관계가 급등하고 VIX도 함께 오르며, 결과적으로 주가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로서는 CTA들이 숏 포지션과의 실랑이를 끝내고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 노무라에 따르면, 현재 CTA들의 롱 익스포저는 지난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헤지펀드 vs S&P 민감도 지표는 구조적으로 후행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1~2주 사이에 매크로 및 퀀트 펀드가 다시 롱 포지션을 서둘러 복원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이들의 수익률이 시장보다 뒤처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 ‘끈질긴 랠리’에 몸을 실은 모든 투자자들은 하나의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과연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는가?

- Bloomberg, Macro Trader.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SEC가 Project Crypto를 발표

“미국의 디지털 금융 혁명 리더십”
"거의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는 증권이 아니다
"


디지털 금융 혁신 리더십
Atkins 의장은 미국이 블록체인, 토큰화(tokenization) 등 디지털 자산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해야 한다는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기관 간 조율 및 규제 명확성 필요성

SEC,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기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등록, 거래, 자산 보관, 기록 유지 등에 대한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빠른 시장 진출 지원과 혁신 보호
새로운 금융 상품 출시를 빠르게 지원하고,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및 블록체인 참여 역할 역시 명확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존 입장을 변화시켜 규제 일변도에서 선도적 규제자로 전환
Atkins는 SEC가 규제 중심에서 혁신 촉진자로 돌아서야 하며, 이전의 엄격한 조사와 조치보다 개방적이고 산업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조직의 역할을 재정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rypto Task Force 및 Peirce 위원과의 협력
Peirce 위원과 Crypto Task Force와 함께 디지털 자산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규칙 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sec.gov/newsroom/speeches-statements/atkins-digital-finance-revolution-073125
[스트래티지, $42억 STRC 우선주 추가 발행 추진]
스트래티지(MSTR)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서 STRC 시리즈A 우선주를 통해 최대 42억 달러를 추가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 31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는 TD 증권, 바클레이스, 모건스탠리 등과 STRC 우선주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해당 우선주의 기업공개(IPO)를 통해 25억20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4955
$COIN | Coinbase Q2 2025 Earnings:

• Total Rev: $1.50B (est. $1.59B)
• Trading Vol: $237B (est. $252.76B)
• Transaction Rev: $764.3M (est. $810M)
• Subs & Services Rev: $655.8M (est. $715.2M)
• Sees Q3 Subs & Services Rev: $665M to $745M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507 US Employment Preview

이번 CPI는 9월 FOMC까지의 '2번의 고용, CPI 리포트'로 나올 4가지 데이터 중 첫번째 데이터가 됨. 따라서 앞으로 3개의 데이터가 더 남았기 때문에 영향력 자체는 제한적일 수 있음. 특히 CPI는 '관세 이펙트 확인'이라는 측면에서 더 중요도가 높아진 상황이라 고용의 중요성은 상대적으로 하락.

6월 결과를 돌아보면 공급감소 측면에서의 우려는 지속되고 있음. FOMC 기자회견에서 파월은 "실업률이 노동공급과 수요가 함께 쿨링되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발언을 비롯한 '건전하지 못한 실업률 하락'에 대해 여러번 짚음.

이번달에도 경활률이 꽤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경활률의 롤백에 따른 실업률의 급등 또한 베이스 시나리오 중 하나로 예상하고 있음. 경활률의 변동 이유는 일부는 은퇴자지만 이는 예상 레인지 상단으로 단순히 페이스가 빠른 것에 불과한 일이기에 중장기 경로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고, 나머지는 불법이민자 추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됨. 관련하여 오히려 가계 서베이에서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기에 가계 서베이(CPS)와 기관 서베이(CES)의 차이도 주목.

7월 경활률은 62.277%를 기록했으며, 컨센은 62.3%로 큰 변동이 없다고 잡혀있음. 은퇴자들이 반영될 55+의 경활률은 -0.2%p 하락한 38.0%를 기록했는데, prime age(25-54)는 83.5%로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임. 단기적으로는 은퇴자가 더 중요.

특히 지난달에 Payrolls에서 Gov가 +73K를 보였던게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는데,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이를 계절조정 문제로 보고 있음. 7월 컨센은 +20K부터 -55K까지 레인지가 형성될 만큼 이에 대한 의견도 좀 엇갈림. 평균이 대략 10-15K 정도가 될테니 -40K정도가 된다면 SA 효과를 다 걷어내고 평균 수준이라고 봐야. 반면 Private은 컨센 85K를 밑도는 74K에 리비전도 -16K로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음. 6월 고용이 보이는 것만큼 강하지 않았다는걸 보여줌.

실업률로 돌아오면 6월에는 5월 4.244%에서 4.117%로 급락했는데, 당시 컨센이 4.2-4.3%, 일부는 경활률 반등을 토대로 4.4%를 예상했던걸 생각하면 상당히 편차가 큰 결과였음. 이번달은 4.2%를 보는 중.

참고로 6월 FOMC의 25년 실업률 메디안이 4.5%였기에 달성하려면 남은 5개월간 0.3%p 상승해야 함. 이미 7월 FOMC 결과와 시장이 상대적으로 매파적인 경로를 반영하고는 있지만 U10Y 4.4% 상회를 충분히 합리화할 수 있기에 주의. 현재 프라이싱은 대략 36bp 정도를 반영 중이며, 이는 Dot Plot 메디안의 25년 50bp를 하회하는 수준.

...


⬇️원문⬇️
https://naver.me/F9hEVC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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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구세주등장
🙏1
코인원(Coinone) 공지
크로쓰(CROSS) 원화마켓 추가 안내 (8/1 19:00)
2025-08-01 15: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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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우리는 한국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파월은 아드리아나 쿠글러처럼 사임해야 한다

트럼프는 뉴스맥스에 파월을 해임하면 시장이 혼란에 빠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월이 의장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임기가 끝나면 또 다른 연준 의장을 임명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제 생각엔, 오늘의 고용보고서는 공화당과 저를 나쁘게 보이게 하려고 조작된 것입니다.

마치 24년 대선 전후로 3번씩 (24년 3/5/9월) 엄청난 수치가 나왔다가 선거 직후인 2024년 11월 15일, 그 수치들은 “없던 일”이 되고, 고용 데이터가 818K 이상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정정된 것처럼요. — A TOTAL SCAM입니다. (*24년 9월 NFP 104K 서프 이후 24년 10월 데이터에서 리비전 -112K가 나온걸 참고)

Jerome “Too Late” Powell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은, 우리나라는 아주 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4955222046259464
✅넥써쓰, 넷이즈 핵심 개발자 창업 블록체인 개발사에 투자

📌주요 내용
•글로벌 흥행작 '인피니트 보더스' 핵심 개발자 창업 개발사 투자
•내년 중 블록체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

넥써쓰가 중국 넷이즈 대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인피니트 보더스' 핵심 디렉터 첸거가 창업한 신규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첸거는 '인피니트 보더스' 프로젝트 초기 기획부터 총괄을 맡은 바 있다. 해당 작품은 누적 매출 약 180억 위안(약 3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넷이즈 출신 개발자가 창업한 회사에 투자한것이고, 저 회사는 현재 넷이즈와 크게 관련 없습니다. 넷이즈가 최근 연운으로 기대를 많이 받기 때문에 넷이즈를 언급한것 같네요.
물론 인피니트 보더스 초기 기획부터 총괄한 PD였으면, 핵심인물임은 확실해보입니다.

#넥써쓰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399484?sid=105
Forwarded from SNEW스뉴
최근 VC들은 다시 신규 펀딩과 인력 충원에 나서고 있다. 벤처투자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심사역들의 몸값이 오르며 구인난과 동시에 '트랙레코드에 흠 없는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불만도 함께 터져나오고 있다. 버블 시기 고밸류에 투자한 이력이 펀딩 과정에서 되레 장애물이 되고 있어서다.

한 대형 VC 관계자는 "펀드레이징을 위한 LP 미팅에서 심사역 개개인들의 트랙레코드가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되는데, 벤처 붐 시기에 활발히 투자했던 인력 중 일부는 트랙레코드가 많이 훼손돼 있어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7318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