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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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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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좋은인민들 VI

윤미향 조국 헷지 성공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산리오 실적이 잘 나와서 오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무해력 트렌드는 계속 주목해야 합니다.

해롭지 않은 것, 순수, 귀여운 것의 시대입니다.😀😀😀
2025.08.12 16:11:18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5,55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125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147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6억/ -125억/ -147억
2025.1Q 192억/ -120억/ -121억
2024.4Q 240억/ -261억/ -239억
2024.3Q 101억/ -305억/ -307억
2024.2Q 71억/ -222억/ -2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000651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CIRCLE: ARC, OPEN LAYER-1 BLOCKCHAIN, EXPECTED TO LAUNCH IN PUBLIC TESTNET THIS FALL: RTRS

써클에서 레이어1 체인을 만드는듯 하네요
Circle Q2 2025 Earnings
- Total Rev. & Reserve Income $658M, +53% Y/Y
- Adj. EBITDA $126M (est $121.1M)
$CRCL | Circle Internet Q2'25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658M 🟢 (Est. $644.72M); +53% YoY
🔹 Total Revenue & Reserve Income: $658M; UP +53% YoY
🔹 USDC in Circulation (end of period): $61.3B; UP +90% YoY

Guidance:
🔹 USDC in Circulation: Multi-year 40% CAGR target
🔹 FY25 Other Revenue: $75–$85M
🔹 FY25 RLDC Margin: 36–38%
🔹 FY25 Adjusted Operating Expenses: $475–$490M

Key Operating Metrics:
🔹 Average USDC in Circulation: $61.0B; UP +86% YoY
🔹 Reserve Return Rate: 4.1%; DOWN -103bps YoY
🔹 USDC on Platform: $6.0B; UP +924% YoY
🔹 Daily % of USDC on Platform: 7.4%; UP +536bps YoY
🔹 USDC Minted: $42.2B; UP +21% YoY
🔹 USDC Redeemed: $40.8B; UP +17% YoY
🔹 Stablecoin Market Share: 28%; UP +595bps YoY
🔹 Meaningful Wallets: 5.7M; UP +68% YoY

Notable Developments:
🔹 Completed $1.2B IPO in June; raised $583M net proceeds from 19.9M primary shares at $31/share
🔹 Launched Circle Payments Network (CPN) with 4 active payment corridors; 100+ institutions in pipeline
🔹 Introduced Circle Gateway for instant crosschain USDC liquidity
🔹 Announced new/expanded partnerships with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
🔹 Introduced Arc, an open Layer-1 blockchain with USDC as native gas; public testnet expected Fall 2025

Regulatory & Strategic:
🔹 GENIUS Act signed into law — establishes U.S. federal regime for payment stablecoins; reinforces Circle’s regulated issuer status

Other Metrics:
🔹 RLDC: $251M; UP +38% YoY
🔹 RLDC Margin: 38%; DOWN -408bps YoY
🔹 Net Loss: $(482)M (impacted by $591M IPO-related non-cash charges)
🔹 Adjusted EBITDA: $126M; UP +52% YoY
🔹 Adjusted EBITDA Margin: 50%; UP +463bps YoY
❤2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ryptocurrencies: Why struggling companies are loading up on bitcoin

세 달 전만 해도 프랑스 출신 CEO 조르주 카람은 비트코인 매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뉴욕 상장사인 그의 반도체 회사 주가는 부진했고, 그러던 중 한 헬스케어 기업이 비트코인을 사들인 후 주가가 급등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인수합병 무산으로 투자자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그는 주가 부양책을 모색했고, 이사회·투자자 논의 끝에 비트코인 전략을 채택했다. 채권·주식 발행으로 3억8,400만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고, 주가는 160% 급등했다.

카람은 “지금은 비트코인이 지속될 것이라 100%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의 ‘개종’ 배경에는 비트코인 전도사 마이클 세일러의 영향이 컸다. 2020년 이후 세일러는 매주 수십억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같은 전략을 권유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 그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현재 시가총액 1,150억 달러로 보유 비트코인 가치의 거의 두 배에 달하며, 5년간 주가가 3,000% 넘게 올랐다.

이런 성공과 도널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에 힘입어, 이른바 ‘암호화폐 재무 기업(crypto treasury companies)’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했다. 생명공학, 금광, 호텔, 전기차, 전자담배 등 다양한 업종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아키텍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올해 8월 초까지 약 154개 상장사가 총 984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작년에는 10개사가 336억 달러를 조달한 데 그쳤다.

일부는 웹사이트를 비트코인 색상으로 바꾸고, 보유량과 가치를 실시간 공개한다. 트럼프의 미디어 회사도 20억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비트코인·주가지수의 사상 최고 행진 속에 전통 투자자들도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지만, 1998년 인터넷 버블과 유사한 과열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크다. 가격 폭락 시 부채로 매입한 기업들은 상환 불능에 빠질 수 있고,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의 체계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 매입은 주가 부양의 ‘즉효약’이지만, 속도가 핵심이다. 투자자들은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중시하며, 빠른 매입이 프리미엄을 만든다. 그러나 비트코인 경험이 없는 기업이 다수이며, 보유 자산 가치가 실제 영업이익을 훨씬 초과하는 사례도 많다. 예컨대 KULR 테크놀로지는 분기 손실에도 시총 2억1,100만 달러, 보유 비트코인 1억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실질 사업 없이 암호화폐 매입에 집중하는 페이퍼 컴퍼니, SPAC 형태의 자본조달도 늘고 있다. 일부는 비트코인 외 이더·솔라나 등으로 확장하며, 거품 논란이 커진다. ETF 접근이 제한된 국가에서는 이들 재무 기업이 간접 투자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일본·브라질처럼 암호화폐 과세율이 주식보다 높은 국가에서는 절세 효과까지 노린다.

그러나 이 전략은 부채 조달에 의존하고, 매입 속도가 늦어지면 주가가 하락한다. 시콴스 커뮤니케이션즈도 매입 직후 160% 올랐으나, 현재는 발표 전보다 낮다. 지속 성장을 위해선 단순 보유 ‘그릇’을 넘어 금융 서비스 등으로 확장해야 한다. 실제로 일본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계획하고, KULR·팬서 메탈스도 금융 서비스나 탐사 프로젝트 자금으로 활용을 구상 중이다.

다만, 2022년 가격 폭락 당시처럼 암호화폐 담보 대출은 연쇄 부도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계속 자금을 조달해 매입을 이어가야 하는 구조 자체가 불건전하며, 거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시장 호황 속 투자자들은 수익 욕구와 리스크 인식 사이에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 FT, Macro Tra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