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LL: SITUATION SUGGESTS DOWNSIDE RISKS TO EMPLOYMENT RISING
*POWELL: SHIFTING BALANCE OF RISKS MAY WARRANT ADJUSTING POLICY
*POWELL: SHORT-LIVED TARIFF PRICE EFFECTS A REASONABLE BASE CASE
*POWELL: SHIFTING BALANCE OF RISKS MAY WARRANT ADJUSTING POLICY
*POWELL: SHORT-LIVED TARIFF PRICE EFFECTS A REASONABLE BASE CAS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잭슨홀 연설 주요 내용 요약
1. 현재 경제 상황과 단기 전망
- 노동 시장의 균형 변화: 작년 잭슨홀 미팅에는 실업률이 4.3%까지 오르며 경기 침체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정책 조정을 통해 노동 시장이 안정되었음. 올해는 이민자 감소 등으로 노동 공급이 줄어든 반면, 고용 창출 속도(노동 수요)도 함께 둔화되어 실업률은 4.2%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특이한 균형'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경제 성장 둔화: 올해 상반기 GDP 성장률은 1.2%로, 2024년의 2.5%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소비 지출 둔화와 공급 성장 둔화가 반영된 결과
- 인플레이션 상승: 높은 관세로 인해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는 중.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상승률은 2.6%, 근원 PCE는 2.9%를 기록
- 정책의 딜레마: 현재 경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과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두 가지 책무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Wait-and-see'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가 없으며, 오직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긴축적인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정책 기조 조정이 필요함을 시사 (9월 인하 가능성 시사)
2.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 요약
- 유연한 인플레이션 목표제 복귀: 2020년 성명서에 포함되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FAIT)' 전략을 폐기. 팬데믹 이후 겪었던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평균'이라는 개념이 오히려 혼란을 주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 모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힘
- 고용 목표 용어 변경: 고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을 지칭했던 '부족분(shortfalls)'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기존의 '이탈(deviations)'이라는 용어로 돌아갔음. 이는 노동 시장의 '과열'도 정책적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고용이 최대치보다 일시적으로 높더라도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정책 대응이 불필요할 수 있다는 유연성은 여전히 유지
- 통화정책의 대칭성 강조: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가 상충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를 모두 평가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따를 것.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진 현재 상황에서, 고용과 물가를 보다 대등하게 다루겠다는 의지
- 금융 안정성 강조: 물가 안정성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경제에 필수적'이며, 특히 저소득층에 고통을 주는 높은 물가의 경험을 반영한 것
- 정기적 검토 유지: 약 5년마다 통화정책 전략에 대한 대중적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유지할 것
1. 현재 경제 상황과 단기 전망
- 노동 시장의 균형 변화: 작년 잭슨홀 미팅에는 실업률이 4.3%까지 오르며 경기 침체 우려가 있었으나, 이후 정책 조정을 통해 노동 시장이 안정되었음. 올해는 이민자 감소 등으로 노동 공급이 줄어든 반면, 고용 창출 속도(노동 수요)도 함께 둔화되어 실업률은 4.2%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는 '특이한 균형'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 경제 성장 둔화: 올해 상반기 GDP 성장률은 1.2%로, 2024년의 2.5%에 비해 크게 둔화되었음. 소비 지출 둔화와 공급 성장 둔화가 반영된 결과
- 인플레이션 상승: 높은 관세로 인해 일부 상품 가격이 상승하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는 중. 최근 12개월간 PCE 물가 상승률은 2.6%, 근원 PCE는 2.9%를 기록
- 정책의 딜레마: 현재 경제는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과 고용 하방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 이러한 상황에서 두 가지 책무를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Wait-and-see'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가 없으며, 오직 데이터에 기반해 결정될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이 긴축적인 영역에 있는 상황에서 기본 전망과 변화하는 위험 균형은 정책 기조 조정이 필요함을 시사 (9월 인하 가능성 시사)
2.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개정 요약
- 유연한 인플레이션 목표제 복귀: 2020년 성명서에 포함되었던 '유연한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FAIT)' 전략을 폐기. 팬데믹 이후 겪었던 높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평균'이라는 개념이 오히려 혼란을 주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 이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거나 하회하는 경우 모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힘
- 고용 목표 용어 변경: 고용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상황을 지칭했던 '부족분(shortfalls)'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기존의 '이탈(deviations)'이라는 용어로 돌아갔음. 이는 노동 시장의 '과열'도 정책적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 다만, 고용이 최대치보다 일시적으로 높더라도 물가 안정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정책 대응이 불필요할 수 있다는 유연성은 여전히 유지
- 통화정책의 대칭성 강조: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가 상충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를 모두 평가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을 따를 것. 이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진 현재 상황에서, 고용과 물가를 보다 대등하게 다루겠다는 의지
- 금융 안정성 강조: 물가 안정성이 '건전하고 안정적인 경제에 필수적'이며, 특히 저소득층에 고통을 주는 높은 물가의 경험을 반영한 것
- 정기적 검토 유지: 약 5년마다 통화정책 전략에 대한 대중적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기존의 약속을 유지할 것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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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ay)
베이스가 한국을 포함한 9개국의 로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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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는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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