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카이아 DLT 재단은 테더사에 상당한 비용을 지급하고 카이아 블록체인에서 USDT를 발행할 권리를 따냈다. 카이아는 5월부터 USDT 발행 체인이라는 점을 내세우며 홍보해왔지만 실상은 돈을 내고 라이선스를 확보한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업계 관계자는 “테더사가 다른 블록체인에 제시한 발행권 비용은 1000만 달러(약 139억 1400만 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테더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기준 USDT 발행이 가능한 체인은 총 18개다.
카이아가 여러 해먹은 전적이 있는것은 별개로 하고…
모든 체인이 저러는데 한국 체인만 저러는것도 기준이 좀 엄격함
해외체인이 저러는건 생태계 확장이고 한국체인이 저러는건 홀더 설거지인지?
보는 기준이 서로 같긴해야지
크립토와 MBS, GSE (Fannie Mae, Freddie Mac)의 민영화. 08년도 이후 죽은 듯 잠잠했던 MBS 시장에 버블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 JPMorgan Re-Packages Bonds Tied to Apartment Loans Into New Debt in Rare Move.
https://x.com/fourseasonfan/status/1938185226439823650?s=46&t=1vlQfdo9pC4lN6kyv0vNbQ
+ JPMorgan Re-Packages Bonds Tied to Apartment Loans Into New Debt in Rare Move.
https://x.com/fourseasonfan/status/1938185226439823650?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nrio: Raise PT on Higher Estimates Reflecting Favorable Conditions in China/Japan
────────── ✦ ──────────
투자 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유지, 목표가 상향: ¥7,400 → ¥7,900 (8/29/2025 기준).
• 상향 배경: 중국·일본 수요 호조,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 효과. 미주 지역은 관세 영향과 가격 인상으로 볼륨 둔화 반영.
• 이익 체력: 중기적으로 안정적 OP 성장(글로벌 캐릭터 수요 확대, ‘어른 팬덤’ 확산).
────────── ✦ ──────────
실적 전망(상향) 📈
• 매출(¥bn): F3/26 175.8, F3/27 197.1, F3/28 212.4.
• 영업이익(¥bn):
o F3/26: 68.3 (+4.6 vs 이전치, +31.8% YoY),
o F3/27: 78.8 (+5.6),
o F3/28: 86.3 (+6.7).
• 영업이익률: F3/26 38.9%, F3/27 40.0%, F3/28 40.6%.
• EPS(¥): F3/26 206.1, F3/27 237.6, F3/28 260.4.
• 배당(DPS, ¥): F3/26 62, F3/27 71, F3/28 78(배당성향 ~30%).
────────── ✦ ──────────
지역별 코멘트 🌍
• 아시아(중국 중심): 캐릭터 굿즈 시장 확대 → 로열티 성장 가속.
• 일본: 인바운드 수요 회복 및 내수 호조.
•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으로 라이선스 파이프라인 강화.
• 미주: 미국 관세와 가격 인상 영향으로 판매량 둔화 반영, 추정치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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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
• 목표가: ¥7,400 → ¥7,900 상향.
• OP 추정:
o F3/26 +¥4.6bn, F3/27 +¥5.6bn, F3/28 +¥6.7bn로 연속 상향.
• 지역 믹스 변경: 아시아·일본·유럽 상향, 미주 하향(관세·가격 영향으로 볼륨 조정).
• 컨센서스 대비: F3/26 OP는 근소 상회(+0.2%), 이후 연도는 소폭 하회/유사 반영.
────────── ✦ ──────────
투자 체크포인트 ✅
• 성장 동력: 글로벌 ‘카와이’ 문화 확산, 성인 팬덤 확대, 캐릭터 인지도 상승 → 로열티 중심 레버리지.
• 마진: 로열티 비중 상승으로 구조적 마진 개선(F3/28 OP마진 40%+).
• 재무: 현금창출력 강화, 순현금 확대 기조.
• 리스크: 미주 관세/가격 탄력성, 경쟁 심화, 신사업(교육·게임) 모네타이즈 지연 가능성.
────────── ✦ ──────────
밸류에이션 & 시나리오 🎯
• 베이스 PT ¥7,900: F3/28E EPS ¥260.4, P/E 30.5x(10년 회귀 기반).
• 불리시: ¥13,000(EPS ¥427.3, 경쟁력 강화·신사업 모멘텀).
• 베어: ¥3,700(EPS ¥120.5, 수요 둔화·경쟁 심화).
────────── ✦ ──────────
결론 💡
• 단기 밸류는 합리적으로 판단되어 중립 유지, 다만 중기 OP 성장과 로열티 믹스 개선은 유효.
• 관세 변동/미주 수요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전략적으로 아시아·일본·유럽 파이프라인과 라이선스 갱신 추이 모니터링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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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유지, 목표가 상향: ¥7,400 → ¥7,900 (8/29/2025 기준).
• 상향 배경: 중국·일본 수요 호조,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 효과. 미주 지역은 관세 영향과 가격 인상으로 볼륨 둔화 반영.
• 이익 체력: 중기적으로 안정적 OP 성장(글로벌 캐릭터 수요 확대, ‘어른 팬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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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전망(상향) 📈
• 매출(¥bn): F3/26 175.8, F3/27 197.1, F3/28 212.4.
• 영업이익(¥bn):
o F3/26: 68.3 (+4.6 vs 이전치, +31.8% YoY),
o F3/27: 78.8 (+5.6),
o F3/28: 86.3 (+6.7).
• 영업이익률: F3/26 38.9%, F3/27 40.0%, F3/28 40.6%.
• EPS(¥): F3/26 206.1, F3/27 237.6, F3/28 260.4.
• 배당(DPS, ¥): F3/26 62, F3/27 71, F3/28 78(배당성향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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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코멘트 🌍
• 아시아(중국 중심): 캐릭터 굿즈 시장 확대 → 로열티 성장 가속.
• 일본: 인바운드 수요 회복 및 내수 호조.
• 유럽: 멀티 캐릭터 전략으로 라이선스 파이프라인 강화.
• 미주: 미국 관세와 가격 인상 영향으로 판매량 둔화 반영, 추정치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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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달라졌나(이전 대비) 🔄
• 목표가: ¥7,400 → ¥7,900 상향.
• OP 추정:
o F3/26 +¥4.6bn, F3/27 +¥5.6bn, F3/28 +¥6.7bn로 연속 상향.
• 지역 믹스 변경: 아시아·일본·유럽 상향, 미주 하향(관세·가격 영향으로 볼륨 조정).
• 컨센서스 대비: F3/26 OP는 근소 상회(+0.2%), 이후 연도는 소폭 하회/유사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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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체크포인트 ✅
• 성장 동력: 글로벌 ‘카와이’ 문화 확산, 성인 팬덤 확대, 캐릭터 인지도 상승 → 로열티 중심 레버리지.
• 마진: 로열티 비중 상승으로 구조적 마진 개선(F3/28 OP마진 40%+).
• 재무: 현금창출력 강화, 순현금 확대 기조.
• 리스크: 미주 관세/가격 탄력성, 경쟁 심화, 신사업(교육·게임) 모네타이즈 지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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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 시나리오 🎯
• 베이스 PT ¥7,900: F3/28E EPS ¥260.4, P/E 30.5x(10년 회귀 기반).
• 불리시: ¥13,000(EPS ¥427.3, 경쟁력 강화·신사업 모멘텀).
• 베어: ¥3,700(EPS ¥120.5, 수요 둔화·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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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단기 밸류는 합리적으로 판단되어 중립 유지, 다만 중기 OP 성장과 로열티 믹스 개선은 유효.
• 관세 변동/미주 수요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
• 전략적으로 아시아·일본·유럽 파이프라인과 라이선스 갱신 추이 모니터링 권고.
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50831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AI인프라/헬스케어/핀테크/금광
📌관세 이후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HOOD, PLTR, ORCL)가 결국 시장을 더 이끌지 못하고 탈락
9월 계절성 우려 + 글로벌 순환매를 빌미로 미국 포지션 확대 타이밍을 볼 생각
1) 커뮤니케이션: SATS, RDDT, APP
최선호 섹터 유지. RBLX은 주가조정을 빌미로 IB들이 많이 커버해주는 느낌
최선호 APP, RDDT 차선호 GOOGL, RBLX
2) AI인프라: ALAB, PSTG, NBIS, INTC, UI
올해 가장 큰 실수. 중국 테크 52주 신고가 날때 바로 붙였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대응했음
산업재와 비슷하게 숫자가 잘보이는게 약점이란 논리엔 동의. 성장 나오는 네트워크 까라만 버티고 있는데, 여기마저 무너지면 작년 말처럼 섹터 종료된 것이라 판단할듯. AVGO, CRDO 실적 대기
최선호 ALAB, NBIS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 CAI, TEM, INSM, NTRA, UNH, SNN, HUM, IDXX, VTRS, NVO
물 들어올때 바텀업 고수분들이 즐기는 영역이라 생각. 드러컨 밀러의 픽인 INSM, NTRA, TEVA가 상위권에 있는게 인상적 개인적으론 리테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CAI, TEM 선호
4) 금광: GFI, B, KGC, PASS
금광(RING ETF)은 이미 신고가. 금이 신고가 돌파 & 추세 형성시 금 or 금광 추가 편입 예정
+ '80년, '11년 고점을 뚫으려는 은을 어떻게 봐야 하나 고민중
5) 리테일 등: BE, MP, AFRM
BE, MP, IREN, SOFI 선호
BE는 어째 리테일보다 기관이 더 좋아하는 느낌. 리테일이 언제 붙나 관찰중.
IREN은 $10B 이하지만 네러티브엔 설득당하고 있는 중. 실발 이후 세일즈가 많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순위엔 없지만 AFRM 보다는 SOFI를 선호
250831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커뮤니케이션/AI인프라/헬스케어/핀테크/금광
📌관세 이후 시장을 이끌었던 주도주(HOOD, PLTR, ORCL)가 결국 시장을 더 이끌지 못하고 탈락
9월 계절성 우려 + 글로벌 순환매를 빌미로 미국 포지션 확대 타이밍을 볼 생각
1) 커뮤니케이션: SATS, RDDT, APP
최선호 섹터 유지. RBLX은 주가조정을 빌미로 IB들이 많이 커버해주는 느낌
최선호 APP, RDDT 차선호 GOOGL, RBLX
2) AI인프라: ALAB, PSTG, NBIS, INTC, UI
올해 가장 큰 실수. 중국 테크 52주 신고가 날때 바로 붙였어야 했는데, 안일하게 대응했음
산업재와 비슷하게 숫자가 잘보이는게 약점이란 논리엔 동의. 성장 나오는 네트워크 까라만 버티고 있는데, 여기마저 무너지면 작년 말처럼 섹터 종료된 것이라 판단할듯. AVGO, CRDO 실적 대기
최선호 ALAB, NBIS 차선호 NVDA AVGO CRDO
3) 헬스케어: CAI, TEM, INSM, NTRA, UNH, SNN, HUM, IDXX, VTRS, NVO
물 들어올때 바텀업 고수분들이 즐기는 영역이라 생각. 드러컨 밀러의 픽인 INSM, NTRA, TEVA가 상위권에 있는게 인상적 개인적으론 리테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CAI, TEM 선호
4) 금광: GFI, B, KGC, PASS
금광(RING ETF)은 이미 신고가. 금이 신고가 돌파 & 추세 형성시 금 or 금광 추가 편입 예정
+ '80년, '11년 고점을 뚫으려는 은을 어떻게 봐야 하나 고민중
5) 리테일 등: BE, MP, AFRM
BE, MP, IREN, SOFI 선호
BE는 어째 리테일보다 기관이 더 좋아하는 느낌. 리테일이 언제 붙나 관찰중.
IREN은 $10B 이하지만 네러티브엔 설득당하고 있는 중. 실발 이후 세일즈가 많이 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순위엔 없지만 AFRM 보다는 SOFI를 선호
Wlfi 숏 제대로 터지는듯?
헷징을 vesting 물량만큼만 걸어야하는데 많이들 풀 헷징으로 걸었기때문에 숏커버가 한번 제대로 날듯
그래서 설계를 잘했다고 생각… 대충 숏 단가하고 청산단가 계산해보면 특정 단가 이상에서는 뒤질수 밖에 없음
특히 초반 유통물량도 적은데 alt5 유증시켜서 dat해버리면 ㅋㅋㅋ
구조를 누가 짰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악랄하게 짠듯함
헷징을 vesting 물량만큼만 걸어야하는데 많이들 풀 헷징으로 걸었기때문에 숏커버가 한번 제대로 날듯
그래서 설계를 잘했다고 생각… 대충 숏 단가하고 청산단가 계산해보면 특정 단가 이상에서는 뒤질수 밖에 없음
특히 초반 유통물량도 적은데 alt5 유증시켜서 dat해버리면 ㅋㅋㅋ
구조를 누가 짰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악랄하게 짠듯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9분 52초부터 나오는 스포츠 마이크로 베팅
나만 이거보고 관련주 찾아본건 아니겠지...?
나만 이거보고 관련주 찾아본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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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_Affirm Holdings(AFRM)
F4Q25 주요 시사점: 두드러진 분기 실적 및 컨센서스 초과 가이던스가 주가 상승을 견인
12개월 목표주가: $105.00 현재가: $79.99 상승여력: +31.3%
결론 (Bottom Line)
실적은 강했으며, GMV/RLTC/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8% / +9% / +15% 상회했다. 우리는 이번 분기에 Walmart 손실이 반영된 부분에 다소 신중했는데, 시장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았다. 그러나 회사는 예상대로 이러한 역풍을 가이던스에 포함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사 및 컨센서스 추정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따라서 Walmart 손실에도 불구하고 GMV와 RLTC 마진에 대해 여전히 가이던스를 높게 제시한 점에서, 실적 발표 후 주가의 두 자릿수 상승은 합리적이라고 본다. 전반적으로 이는 또 하나의 강력한 실행 분기였으며, 0% 이자 대출의 지속적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점점 더 머천트 자금 지원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0% 대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진을 방어할 수 있는 지속적인 능력을 입증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는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확대로 인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 우리는 이번 가이던스를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데, 이는 GMV 성장 둔화와 Opex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회사는 오랜 기간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해온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다. BNPL 전반에서 소비자 대출 사이클의 정점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금 유입 및 산업 거래량 가속화를 고려할 때 Affirm의 성장은 ① 신용카드에서의 점유율 증가, ② 자금 조달 시장의 강세, ③ 낮은 신용 스프레드와 같은 구조적 순풍을 타고 있으며,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신용 지표 (Credit Stats)
전반적으로 신용 통계는 이전 분기와 유사. 순손실률(NCO)은 **7.28%**로 전년동기 대비 +55bps, 전분기 대비 +98bps. 충당금 비율은 분기별로 -100bps 하락했으나, Affirm이 이번 분기에 2,200만 달러 충당금을 추가 적립. 충당금 비율은 YoY +200bps, 전분기 대비 +360bps 상승.
F4Q25 실적 (Results)
GMV: 약 $104억, 컨센서스 $96억 상회 (Visible Alpha 기준). 거래 건수는 3,800만 건으로 컨센서스 3,400만 건 대비 +11%. 매출: $8.76억, 컨센서스 대비 +5%. RLTC: $4.25억 (40.9% 마진) vs 컨센서스 $3.91억 (40.6% 마진). 조정 영업이익: $2.37억 (~27% 마진) vs 스트리트 $2.05억 (~24% 마진). 영업비용: $1.88억 vs 컨센서스 $1.86억.
목표주가 (Price Target)
12개월 목표주가를 $78 → $105로 상향. (~33배 → ~29배 EV/EBIT multiple). FY26-28 GS EBIT 추정치: 기존: $9.85억 / $12.78억 / $16.36억 변경: $10.79억 / $14.24억 / $17.95억
하방 리스크: 거시환경 악화, 경쟁 심화, 규제 불리.
*Source: Goldman Sachs
F4Q25 주요 시사점: 두드러진 분기 실적 및 컨센서스 초과 가이던스가 주가 상승을 견인
12개월 목표주가: $105.00 현재가: $79.99 상승여력: +31.3%
결론 (Bottom Line)
실적은 강했으며, GMV/RLTC/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8% / +9% / +15% 상회했다. 우리는 이번 분기에 Walmart 손실이 반영된 부분에 다소 신중했는데, 시장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보았다. 그러나 회사는 예상대로 이러한 역풍을 가이던스에 포함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사 및 컨센서스 추정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따라서 Walmart 손실에도 불구하고 GMV와 RLTC 마진에 대해 여전히 가이던스를 높게 제시한 점에서, 실적 발표 후 주가의 두 자릿수 상승은 합리적이라고 본다. 전반적으로 이는 또 하나의 강력한 실행 분기였으며, 0% 이자 대출의 지속적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다. 회사는 점점 더 머천트 자금 지원 상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0% 대출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진을 방어할 수 있는 지속적인 능력을 입증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는 금리 하락과 스프레드 확대로 인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본다. 우리는 이번 가이던스를 다소 보수적으로 보는데, 이는 GMV 성장 둔화와 Opex 증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회사는 오랜 기간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해온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다. BNPL 전반에서 소비자 대출 사이클의 정점 우려에도 불구하고, 자금 유입 및 산업 거래량 가속화를 고려할 때 Affirm의 성장은 ① 신용카드에서의 점유율 증가, ② 자금 조달 시장의 강세, ③ 낮은 신용 스프레드와 같은 구조적 순풍을 타고 있으며,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신용 지표 (Credit Stats)
전반적으로 신용 통계는 이전 분기와 유사. 순손실률(NCO)은 **7.28%**로 전년동기 대비 +55bps, 전분기 대비 +98bps. 충당금 비율은 분기별로 -100bps 하락했으나, Affirm이 이번 분기에 2,200만 달러 충당금을 추가 적립. 충당금 비율은 YoY +200bps, 전분기 대비 +360bps 상승.
F4Q25 실적 (Results)
GMV: 약 $104억, 컨센서스 $96억 상회 (Visible Alpha 기준). 거래 건수는 3,800만 건으로 컨센서스 3,400만 건 대비 +11%. 매출: $8.76억, 컨센서스 대비 +5%. RLTC: $4.25억 (40.9% 마진) vs 컨센서스 $3.91억 (40.6% 마진). 조정 영업이익: $2.37억 (~27% 마진) vs 스트리트 $2.05억 (~24% 마진). 영업비용: $1.88억 vs 컨센서스 $1.86억.
목표주가 (Price Target)
12개월 목표주가를 $78 → $105로 상향. (~33배 → ~29배 EV/EBIT multiple). FY26-28 GS EBIT 추정치: 기존: $9.85억 / $12.78억 / $16.36억 변경: $10.79억 / $14.24억 / $17.95억
하방 리스크: 거시환경 악화, 경쟁 심화, 규제 불리.
*Source: Goldman Sac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