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lm onchain
Arthur Hayes just sold 96.6K HYPE ($5.1M) - only 3 weeks after predicting it could pump up to 126x in the coming years.
https://x.com/mlmabc/status/1969783191293526124
https://x.com/mlmabc/status/1969783191293526124
'제로 투 윈' 마지막 장에 있는 글 中
파산 직전의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단 한 사람의 비전에 의존했다. 이 점은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는 회사가 이상하게도 보다 '현대적인' 조직이 아니라 봉건적 군주제를 닮았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단 한 사람뿐인 독특한 창업자는 권위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강력한 개인의 충성을 얻어낼 수 있으며, 몇십 년을 내다본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기업에서 알아야 할 교훈은 우리에게는 창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상하고 극단적으로 보이는 창업자들을 더 인내해야 한다. 우리는 단순한 점진적 발전을 넘어 회사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특이한 개인이 필요하다.
파산 직전의 애플은 스티브 잡스의 단 한 사람의 비전에 의존했다. 이 점은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는 회사가 이상하게도 보다 '현대적인' 조직이 아니라 봉건적 군주제를 닮았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단 한 사람뿐인 독특한 창업자는 권위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강력한 개인의 충성을 얻어낼 수 있으며, 몇십 년을 내다본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기업에서 알아야 할 교훈은 우리에게는 창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상하고 극단적으로 보이는 창업자들을 더 인내해야 한다. 우리는 단순한 점진적 발전을 넘어 회사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특이한 개인이 필요하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5...중립→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4 포인트 내린 45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38929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4 포인트 내린 45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38929
CoinNess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45...중립→공포 - 코인니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4 포인트 내린 45를 기록...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고따 일기장
진짜 ENA 는 전설이다. 무반등 하락으로 올린거 다 내려버리기..
이래서 bm이 좋아도 vc묻은 코인을 잘 안삼…
물론 대박이 터질수도 있는데 vesting / 상대 취득 단가를 모르는데 잘못하다가 유동성 공급만 해줄수 있음
물론 대박이 터질수도 있는데 vesting / 상대 취득 단가를 모르는데 잘못하다가 유동성 공급만 해줄수 있음
Yeezy Invest
이래서 bm이 좋아도 vc묻은 코인을 잘 안삼… 물론 대박이 터질수도 있는데 vesting / 상대 취득 단가를 모르는데 잘못하다가 유동성 공급만 해줄수 있음
또 생각해보니까 병신같네 이게 무슨 탈중앙화인지?
섯다판 같은 코스닥도 Pre-ipo로 들어온 기관애들 취득 단가는 알려준다
섯다판 같은 코스닥도 Pre-ipo로 들어온 기관애들 취득 단가는 알려준다
Forwarded from archiving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설
한 달여전 미국 영화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CBS 및 파라마운트 플러스 OTT를 운영하고 있는 파라마운트가 합병을 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카이댄스는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의 아들 데이비드 엘리슨이 2006년 창업한 회사로 국내 스튜디오드래곤이 2.4% 가량 지분투자를 하며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앨리슨이 합병 회사의 CEO로 선임됐고 NBC 유니버설 전 CEO와 넷플릭스 콘텐츠 전략을 담당했던 핵심 인사들을 영입하며 디지털 스트리밍 사업 강화를 천명하며 실리콘밸리와 할리우드의 융합을 기치로 내세웠습니다.
스트리밍 강화의 일환으로 UFC와 7년간 계약을 체결해 파라마운트+에서 독점 중계할 예정입니다. 또 연간 8~15편 영화 제작으로 콘텐츠 투자 역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11월 2~3천명 규모의 구조조정으로 비용 절감도 꾀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엘리슨 가문의 지원 하에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추진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도 이후 파라마운트(PSKY)의 주가는 26%, 워너브라더스는 57%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넷플릭스가 해당 인수전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실적발표에서 '제작사' 인수 의사가 없음을 꾸준히 밝히고 있었기 때문에 스트리밍 사업부와 촬영 스튜디오만 인수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와의 경쟁으로 제작사를 인수한다면 이는 스트리밍 강화를 위해 미국을 시작으로 콘텐츠 독점권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며 제작사의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한 달여전 미국 영화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CBS 및 파라마운트 플러스 OTT를 운영하고 있는 파라마운트가 합병을 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카이댄스는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의 아들 데이비드 엘리슨이 2006년 창업한 회사로 국내 스튜디오드래곤이 2.4% 가량 지분투자를 하며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카이댄스의 데이비드 앨리슨이 합병 회사의 CEO로 선임됐고 NBC 유니버설 전 CEO와 넷플릭스 콘텐츠 전략을 담당했던 핵심 인사들을 영입하며 디지털 스트리밍 사업 강화를 천명하며 실리콘밸리와 할리우드의 융합을 기치로 내세웠습니다.
스트리밍 강화의 일환으로 UFC와 7년간 계약을 체결해 파라마운트+에서 독점 중계할 예정입니다. 또 연간 8~15편 영화 제작으로 콘텐츠 투자 역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반면 11월 2~3천명 규모의 구조조정으로 비용 절감도 꾀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엘리슨 가문의 지원 하에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를 추진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보도 이후 파라마운트(PSKY)의 주가는 26%, 워너브라더스는 57%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넷플릭스가 해당 인수전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넷플릭스는 실적발표에서 '제작사' 인수 의사가 없음을 꾸준히 밝히고 있었기 때문에 스트리밍 사업부와 촬영 스튜디오만 인수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와의 경쟁으로 제작사를 인수한다면 이는 스트리밍 강화를 위해 미국을 시작으로 콘텐츠 독점권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며 제작사의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저위험 디파이가 이더리움의 구글 검색이 될 수 있는 이유 (Low-risk defi can be for Ethereum what search was for Google) by 비탈릭
1. 이더리움 생태계의 구조적 딜레마
• 경제적 지속가능성 vs 이더리움 근본목표 간의 오랜 긴장관계
• 수익앱: NFT·밈코인 + 일시적/순환적 힘에 의존하는 디파이 (인센티브 파밍, "ETH가 가치있어서 ETH 거래한다"는 순환논리)
• 의미있는 앱들 (Lens·Farcaster·ENS·Polymarket 등)은 흥미롭지만 $5000억 경제 지탱 불가
2. 게리 겐슬러 규제의 역설적 왜곡
• "쓸모없을수록 안전, 투명하고 명확한 보장 제공할수록 증권 판정" 환경
• 초기 단계 높은 리스크 (프로토콜 버그·오라클·unknown-unknown) → 지속불가능한 보조금이나 투기에만 의존
• 프로토콜 성숙도 향상으로 위험 감소 → 실용적 사용사례 부상
3. "Non-ouroboros" 사용자층 정의
•글로벌 주류자산 (주요통화·주식·채권) 접근하고 싶지만 신뢰할만한 전통금융 채널 없는 사람들
•크립토의 마법 ≠ 지속가능한 고수익 창출, 크립토의 마법 = 기존 경제기회를 글로벌·무허가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4. L1 인센티브 정렬의 중요성
• ETH 대량 담보활용 + 높은 거래수수료 → 경제적 기여
• HFT 친화적 효율성 추구로 인한 과도한 중앙화 압력 없음 (L2가 담당할 영역)
• 글로벌 무허가 금융접근 = 명예롭고 가치있는 목적
5. 구글 광고모델과의 차별점
• 구글: 광고수익 → 사용자 데이터 최대 수집·독점 인센티브 → 오픈소스·positive-sum 정신과 충돌
• 이더리움: 탈중앙화 생태계 → 백룸 결정 불가 → 문화적 결집점 필요
• 정치 밈코인이 최대 앱인 상황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주장의 한계
6. 온체인 인프라 성숙 후 확장
• 성숙한 온체인 금융·비금융 활동 생태계 → 평판기반 무담보 대출 가능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ZK identity 등 → 금융포용성 엔진으로 진화
7. 예측시장과의 통합적 활용
• 헷징 전략: 주식 보유 + 특정 이벤트 주가상승 예상 → 해당 이벤트 반대 베팅
• 동일 플랫폼에서 전통 디파이 + 예측시장 →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
8. 통화 다변화 로드맵
• 현재: USD 접근성 향상 (하지만 원래 목표 아님)
• 미래: 바스켓 통화·CPI 기반 플랫코인·개인토큰 등으로 이동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실험적 프로젝트들 (Circles·플랫코인) 모두 이 결과의 전제조건
출처 (Vitalik Buterin)
1. 이더리움 생태계의 구조적 딜레마
• 경제적 지속가능성 vs 이더리움 근본목표 간의 오랜 긴장관계
• 수익앱: NFT·밈코인 + 일시적/순환적 힘에 의존하는 디파이 (인센티브 파밍, "ETH가 가치있어서 ETH 거래한다"는 순환논리)
• 의미있는 앱들 (Lens·Farcaster·ENS·Polymarket 등)은 흥미롭지만 $5000억 경제 지탱 불가
2. 게리 겐슬러 규제의 역설적 왜곡
• "쓸모없을수록 안전, 투명하고 명확한 보장 제공할수록 증권 판정" 환경
• 초기 단계 높은 리스크 (프로토콜 버그·오라클·unknown-unknown) → 지속불가능한 보조금이나 투기에만 의존
• 프로토콜 성숙도 향상으로 위험 감소 → 실용적 사용사례 부상
3. "Non-ouroboros" 사용자층 정의
•글로벌 주류자산 (주요통화·주식·채권) 접근하고 싶지만 신뢰할만한 전통금융 채널 없는 사람들
•크립토의 마법 ≠ 지속가능한 고수익 창출, 크립토의 마법 = 기존 경제기회를 글로벌·무허가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4. L1 인센티브 정렬의 중요성
• ETH 대량 담보활용 + 높은 거래수수료 → 경제적 기여
• HFT 친화적 효율성 추구로 인한 과도한 중앙화 압력 없음 (L2가 담당할 영역)
• 글로벌 무허가 금융접근 = 명예롭고 가치있는 목적
5. 구글 광고모델과의 차별점
• 구글: 광고수익 → 사용자 데이터 최대 수집·독점 인센티브 → 오픈소스·positive-sum 정신과 충돌
• 이더리움: 탈중앙화 생태계 → 백룸 결정 불가 → 문화적 결집점 필요
• 정치 밈코인이 최대 앱인 상황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주장의 한계
6. 온체인 인프라 성숙 후 확장
• 성숙한 온체인 금융·비금융 활동 생태계 → 평판기반 무담보 대출 가능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ZK identity 등 → 금융포용성 엔진으로 진화
7. 예측시장과의 통합적 활용
• 헷징 전략: 주식 보유 + 특정 이벤트 주가상승 예상 → 해당 이벤트 반대 베팅
• 동일 플랫폼에서 전통 디파이 + 예측시장 →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
8. 통화 다변화 로드맵
• 현재: USD 접근성 향상 (하지만 원래 목표 아님)
• 미래: 바스켓 통화·CPI 기반 플랫코인·개인토큰 등으로 이동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실험적 프로젝트들 (Circles·플랫코인) 모두 이 결과의 전제조건
출처 (Vitalik Buterin)
Forwarded from 쟁글(Xangle) 이벤트 채널
카이아 재단이 라인넥스트와 함께 아시아 각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웹3 슈퍼앱 프로젝트 유니파이(Project Unify)를 발표했습니다. 유니파이는 결제·송금·예치 수익·NFT·게임을 아우르는 올인원 핀테크 앱으로 메신저 기반 미니 Dapp까지 제공해 1억3천만 가입자 확산 잠재력을 갖습니다. 카이아는 단순한 앱 출시를 넘어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구축 중인데요, 최근 대만 최대 통신사 Taiwan Mobile과 MOU를 체결하고 오픈에셋 등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이아가 아시아 결제·핀테크 표준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됩니다.
[기사 보러가기]
✅유니파이에서 가능한 것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Piper Sandler, Tesla 목표주가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
중국 출장 후, 여전히 테슬라에 긍정적
결론 (CONCLUSION)
우리는 목표주가를 $500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중국 출장에서 샤오미, 리오토(Li Auto), 리프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을 만난 후, 왜 일론 머스크가 이들을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s)”라고 평가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수직통합형 완성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AI’에서는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테슬라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지, 반대로는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제 한 업체는 “테슬라가 0에서 1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1에서 100으로 갈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결론: 테슬라는 자율주행·로보틱스 투자 아이디어의 중심축이며, 향후 여러 촉매들이 존재합니다.
주요 포인트
중국에서 샤오미, 리오토, 리프모터 등과 미팅.
전기차 제조 역량에서 중국 업체들은 이미 테슬라를 따라잡거나 능가했다고 평가 가능.
중국 전기차: 자체 전자장비, 빠른 OTA 업데이트, 저렴한 가격, 긴 주행거리 등 강점.
장기 TSLA 투자자 주의: “복제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러나 테슬라만큼 카피할 만한 브랜드는 없다는 점이 차별화.
AI 머신 제작에는 데이터, 인재, 칩, 엔지니어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 모든 면에서 중국 대비 우위.
Piper 모델에 따르면 Q3 출하량은 약 49.5만대(사상 최대 기록 가능).
2026년 전망은 더 불확실 (~190만대, +17% YoY, 여기에는 모델2 35만대 포함).
‘모델2’ 전망 방어는 여전히 어렵다고 판단.
2026년 EPS 전망치는 약간 낮아졌지만, 목표가는 $400 → $500으로 상향.
FSD v14 출시 임박 → 멀티플 상향 가능성.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P/E 180배를 적용 (이전 130배), 이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
중국 출장 후, 여전히 테슬라에 긍정적
결론 (CONCLUSION)
우리는 목표주가를 $500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중국 출장에서 샤오미, 리오토(Li Auto), 리프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을 만난 후, 왜 일론 머스크가 이들을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s)”라고 평가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수직통합형 완성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AI’에서는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테슬라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지, 반대로는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제 한 업체는 “테슬라가 0에서 1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1에서 100으로 갈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결론: 테슬라는 자율주행·로보틱스 투자 아이디어의 중심축이며, 향후 여러 촉매들이 존재합니다.
주요 포인트
중국에서 샤오미, 리오토, 리프모터 등과 미팅.
전기차 제조 역량에서 중국 업체들은 이미 테슬라를 따라잡거나 능가했다고 평가 가능.
중국 전기차: 자체 전자장비, 빠른 OTA 업데이트, 저렴한 가격, 긴 주행거리 등 강점.
장기 TSLA 투자자 주의: “복제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러나 테슬라만큼 카피할 만한 브랜드는 없다는 점이 차별화.
AI 머신 제작에는 데이터, 인재, 칩, 엔지니어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 모든 면에서 중국 대비 우위.
Piper 모델에 따르면 Q3 출하량은 약 49.5만대(사상 최대 기록 가능).
2026년 전망은 더 불확실 (~190만대, +17% YoY, 여기에는 모델2 35만대 포함).
‘모델2’ 전망 방어는 여전히 어렵다고 판단.
2026년 EPS 전망치는 약간 낮아졌지만, 목표가는 $400 → $500으로 상향.
FSD v14 출시 임박 → 멀티플 상향 가능성.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P/E 180배를 적용 (이전 130배), 이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
이런장에서 몇만불 시드 박고 10배짜리 한다고? 다들 맛이간듯 / 이게 dma가 셋업되면서 로직매매나 hft나 거래소마켓메이커들이 지들끼리 싸우는 장인데 / 왠만하면 딸배하고 비트코인 사라 아니다 내가 eth까진 봐준다 ㅅㅂ / 보니까 코인해서 거지되었다는데 거지된 코인은 극히 드뭄
https://x.com/thewp78/status/1969956268778643747?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thewp78/status/1969956268778643747?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The willow & partners 🤞 (@thewp78) on X
이런장에서 몇만불 시드 박고 10배짜리 한다고? 다들 맛이간듯 / 이게 dma가 셋업되면서 로직매매나 hft나 거래소마켓메이커들이 지들끼리 싸우는 장인데 / 왠만하면 딸배하고 비트코인 사라 아니다 내가 eth까진 봐준다 ㅅㅂ / 보니까 코인해서 거지되었다는데 거지된 코인은 극히 드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