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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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요약 (2025년 9월 24일)
1. 경제 상황 진단
미국 경제 성과:
코로나19,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형 충격에도 다른 선진국 대비 양호한 회복.
최근 성장 둔화, 소비 위축, 고용 증가세 급락 → 고용 리스크 확대.
실업률 4.3% 수준, 신규 일자리 증가폭은 매우 낮음(3개월 평균 2.9만 개).
인플레이션:
2022년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지만 여전히 목표치(2%) 상회.
최근 인플레이션 재상승은 관세 인상 영향이 크며, 일시적일 가능성.
2. 통화정책 (FOMC 결정 및 방향)
최근 기준금리 0.25%p 인하 (4.00~4.25%) → 여전히 다소 긴축적.
정책 스탠스: “사전 경로 없다. 데이터 기반, 상황에 따라 조정.”
균형 인식:
고용은 약해지고, 인플레이션은 다시 오름세 → 두 목표(고용·물가)가 충돌.
조기 완화 시 인플레 재발 위험, 완화 지연 시 고용 악화 위험 → 위험 관리 균형 필요.
3. 금융시장과 안정성
금융시장은 고평가된 자산이 많지만 가계·은행 건전성은 양호.
연준의 초점은 특정 자산가격이 아니라 금융 안정성과 고용·물가 목표.
연준 정책은 장단기 금리·신용 스프레드·주식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침.
4. AI와 노동시장
AI 영향:
"역사적으로 신기술은 생산성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이번에도 그럴지는 아직 불확실."
단기적으로는 기업의 채용 위축 요인 중 하나로 의심됨.
노동시장 변화:
신규 채용 감소는 정책 불확실성·관세 비용 전가·AI 활용 변화 등이 복합 작용.
젊은 세대(Gen Z)의 취업난도 이와 연결.
교육·기술 격차:
장기적으로 AI 시대 성공 여부는 교육과 기술 습득 능력에 달림.
Claudia Goldin·Larry Katz의 《교육과 기술의 경쟁(The Race Between Education and Technology)》 연구를 언급, 교육 격차가 불평등을 좌우한다고 강조.
5. 관세 정책과 인플레이션
현재 미국은 연간 3~4천억 달러 규모 관세 수입.
비용 부담 주체: 해외 수출업자가 아닌 국내 수입업체·리테일러 중심.
소비자 전가율은 지금까지는 낮음 → 인플레 영향은 제한적(근원 PCE 중 0.3~0.4%p 수준).
예상: 2025년 말까지 1회성 물가 상승 효과 종료.
그러나 “관세발 인플레가 지속되지 않도록 주의 깊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 강조.
6. 연준의 투명성과 독립성
과거 중앙은행은 불투명했으나, 현재는 최대한 설명과 공개를 중시.
시장이 연준의 반응 함수를 이해해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충격 완화 가능.
정치적 고려 일절 없음:
"우리는 정치적 동기가 아닌, 국민 전체의 중장기적 이익을 위해 정책 결정한다."
외부의 정치적 비판에는 대응하지 않고 “묵묵히 임무 수행”이 원칙.
7. 장기적 관점
연준의 역할: 고용 극대화·물가 안정·금융 안정.
그러나 장기 성장·생산성·교육투자 등은 의회와 민간 부문 몫.
“미래 세대의 번영을 좌우하는 것은 금리정책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투자다”라고 강조.
출처: CNBC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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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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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As CZ stated, USD1 is filling the liquidity gap left by BUSD. Its rapid listing on all CEXs is just the first step for a stablecoin merely opening the user acquisition channel. The real journey begins now. One day, people will realize that USD1 offers a fundamentally different stablecoin experience.
Achieving compliance is an extremely rigorous process. Even the Wlfi App must undergo legal review and multiple compliance approvals, which explains the repeated "Soon" announcements.
#USD1 #WLFIWallet
https://x.com/0xdylan_/status/1970641780946149586?s=46&t=1vlQfdo9pC4lN6kyv0vNbQ
Achieving compliance is an extremely rigorous process. Even the Wlfi App must undergo legal review and multiple compliance approvals, which explains the repeated "Soon" announ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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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MER ]
STABLECOINS TO BE USED AS COLLATERAL IN US DERIVATIVES MARKETS: CFTC
STABLECOINS TO BE USED AS COLLATERAL IN US DERIVATIVES MARKETS: CFTC
Yeezy Invest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같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돈을 벌 아이디어가 떠올라야
ㅈ같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돈을 벌 아이디어가 떠올라야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크라켄, 트럼프 암호화폐 후원회에 $200만 지원]
미국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암호화폐 단체 디지털프리덤펀드(Digital Freedom Fund) PAC(정치후원회)과 아메리카 퍼스트 디지털에 총 200만 달러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디지털프리덤펀드 PAC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돕기 위한 정치후원회다. 앞서 제미니 설립자 윙클보스 형제도 디지털프리덤펀드 PAC에 약 188 BTC(2100만 달러)를 후원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9205
미국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암호화폐 단체 디지털프리덤펀드(Digital Freedom Fund) PAC(정치후원회)과 아메리카 퍼스트 디지털에 총 200만 달러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디지털프리덤펀드 PAC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세계 암호화폐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돕기 위한 정치후원회다. 앞서 제미니 설립자 윙클보스 형제도 디지털프리덤펀드 PAC에 약 188 BTC(2100만 달러)를 후원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9205
CoinNess
크라켄, 트럼프 암호화폐 후원회에 $200만 지원 - 코인니스
미국 기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암호화폐 단체 디지털프리덤펀드(Digital Freedom Fund) PAC(정치후원회)과 아메리카 퍼스...
Forwarded from Stablewatch
Forwarded from 루팡
Tesla는 3분기 실적이 견조할 것이라고 Wolfe Research가 전망했습니다.
회사 측은 차량 인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Wolfe는 “3분기는 강한 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미국과 중국 모두에서 예상보다 강한 수요를 지목했습니다.
회사는 3분기 인도량을 46만5천 대~47만 대로 추정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22%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수치로, “컨센서스 및 Wolfe 추정치(WRe)인 44만5천 대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상승 요인의 일부는 만료 예정인 미 EV 세액공제(7,500달러)를 활용하려는 미국 소비자들의 수요 급증에서 비롯됐으며, 중국의 기여도도 있었습니다.
Wolfe는 “3분기 인도량을 16만5천~17만 대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추정보다 약 1만 대 높은 수준”이라고 밝히며, 이번 수치에는 “최근 출시된 모델 Y L의 기여분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강한 인도량, 글로벌 가격 추세, 그리고 Tesla 에너지 사업의 기여를 바탕으로 Wolfe는 3분기 주당순이익(EPS)을 0.55~0.60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0.49달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Wolfe는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크레딧 제외)을 약 16.5~17.0%로 예상했습니다.
전망과 관련해 Wolfe는 “4분기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미국의 세제 혜택으로 인해 수요가 앞당겨지면서 매출과 이익이 하락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회사는 분기 대비 약 3만 대의 역풍을 반영했습니다.
그럼에도 Wolfe는 여러 상쇄 요인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유럽에서 4분기는 계절적으로 더 강한 수요가 나타날 것이며, 모델 Y L과 테슬라의 다가오는 보급형 라인업 등 신차 출시, 에너지 저장장치 배치 확대, 자율주행 부문의 진전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회사 측은 차량 인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Wolfe는 “3분기는 강한 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미국과 중국 모두에서 예상보다 강한 수요를 지목했습니다.
회사는 3분기 인도량을 46만5천 대~47만 대로 추정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22%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수치로, “컨센서스 및 Wolfe 추정치(WRe)인 44만5천 대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상승 요인의 일부는 만료 예정인 미 EV 세액공제(7,500달러)를 활용하려는 미국 소비자들의 수요 급증에서 비롯됐으며, 중국의 기여도도 있었습니다.
Wolfe는 “3분기 인도량을 16만5천~17만 대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추정보다 약 1만 대 높은 수준”이라고 밝히며, 이번 수치에는 “최근 출시된 모델 Y L의 기여분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더 강한 인도량, 글로벌 가격 추세, 그리고 Tesla 에너지 사업의 기여를 바탕으로 Wolfe는 3분기 주당순이익(EPS)을 0.55~0.60달러로 전망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0.49달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Wolfe는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크레딧 제외)을 약 16.5~17.0%로 예상했습니다.
전망과 관련해 Wolfe는 “4분기는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미국의 세제 혜택으로 인해 수요가 앞당겨지면서 매출과 이익이 하락할 것으로 경고했습니다. 회사는 분기 대비 약 3만 대의 역풍을 반영했습니다.
그럼에도 Wolfe는 여러 상쇄 요인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유럽에서 4분기는 계절적으로 더 강한 수요가 나타날 것이며, 모델 Y L과 테슬라의 다가오는 보급형 라인업 등 신차 출시, 에너지 저장장치 배치 확대, 자율주행 부문의 진전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러시아 재무부가 전쟁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가가치세(VAT)를 22%로 인상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모스크바 타임스가 보도함.
재무부는 2026년 예산안과 2027~2028년 계획안을 정부에 제출했으며, 여기에는 현행 20%인 부가가치세율을 22%로 올리는 내용이 포함됨. 다만 식료품, 의약품, 아동용품, 정기간행물, 도서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품목에는 10%의 우대 세율을 유지한다고 명시됨.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으로는 코로나19 대응 시기 도입된 임시 보험료 감면 혜택 폐지, 간이 과세제도 적용 범위 확대(과세 기준을 연간 소득 6천만 루블에서 1천만 루블로 축소), 수용된 베팅액의 5% 및 북메이커 수익의 25%에 대한 도박세 신설, 주요 국유기업 민영화 등이 제시됨.
재무부가 마련한 예산 및 세법 개정안이 채택될 경우 2026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임.
재무부는 2026년 예산안과 2027~2028년 계획안을 정부에 제출했으며, 여기에는 현행 20%인 부가가치세율을 22%로 올리는 내용이 포함됨. 다만 식료품, 의약품, 아동용품, 정기간행물, 도서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품목에는 10%의 우대 세율을 유지한다고 명시됨.
추가적인 재원 확보 방안으로는 코로나19 대응 시기 도입된 임시 보험료 감면 혜택 폐지, 간이 과세제도 적용 범위 확대(과세 기준을 연간 소득 6천만 루블에서 1천만 루블로 축소), 수용된 베팅액의 5% 및 북메이커 수익의 25%에 대한 도박세 신설, 주요 국유기업 민영화 등이 제시됨.
재무부가 마련한 예산 및 세법 개정안이 채택될 경우 2026년 1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임.
❤1
This market is starting to feel like early 1999, where the indexes ran up on fewer and fewer names. Of course, 99 saw one of the biggest rallies in history on the Nasdaq. And then, it wasn't so pretty afterward.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My hope is that we get a rotation into areas that have underperformed - like small and midcaps - and the bull market extends.
I always expect the best, but plan for the worst. One thing is for sure. My stops will force me into cash early enough to avoid any real damage.
In 40 years, I have never been caught as a bag holder in any of the 9 bear markets I've lived through. Praise the stop loss. 😇🙏
https://x.com/markminervini/status/1970887719627723011?s=46&t=1vlQfdo9pC4lN6kyv0vNbQ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My hope is that we get a rotation into areas that have underperformed - like small and midcaps - and the bull market extends.
I always expect the best, but plan for the worst. One thing is for sure. My stops will force me into cash early enough to avoid any real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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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Minervini (@markminervini) on X
This market is starting to feel like early 1999, where the indexes ran up on fewer and fewer names. Of course, 99 saw one of the biggest rallies in history on the Nasdaq. And then, it wasn't so pretty afterward.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