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Crypto와 AI를 모두 가져가는 대장주 IREN
7-8월부터 비중을 늘린 주식은 BMNR, GLXY, HOOD, IREN 순. IREN을 제일 적게 담았는데 몇개월 사이에 잡코인 마냥 4-5배씩 오버 슈팅 중.
IREN은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서 AI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 중인데 코어위브와 함께 주요 네오클라우드 업체. 비트코인 채굴도 채굴량이 제일 많은 MARA보다 더 수익성있게 효율적으로 채굴 중. GLXY가 더 맘에 들고 싸보여서 많이 샀는데 IREN은 진짜 광기 수준. AI + 반도체는 신이다.
7-8월부터 비중을 늘린 주식은 BMNR, GLXY, HOOD, IREN 순. IREN을 제일 적게 담았는데 몇개월 사이에 잡코인 마냥 4-5배씩 오버 슈팅 중.
IREN은 비트코인 채굴 기업에서 AI 클라우드 서비스로 확장 중인데 코어위브와 함께 주요 네오클라우드 업체. 비트코인 채굴도 채굴량이 제일 많은 MARA보다 더 수익성있게 효율적으로 채굴 중. GLXY가 더 맘에 들고 싸보여서 많이 샀는데 IREN은 진짜 광기 수준. AI + 반도체는 신이다.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NEWS
업비트, 빗썸, 코인원 꿀 빨던거 이제 내려놔야할 수 있음. (진심)
수수료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더 큰 친구가 오는데 기존 거래소도 같이 경쟁들어가야지.
https://dealsite.co.kr/articles/149628/068020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승인…국내 거래소 '지각변동' 예고
업비트, 빗썸, 코인원 꿀 빨던거 이제 내려놔야할 수 있음. (진심)
수수료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더 큰 친구가 오는데 기존 거래소도 같이 경쟁들어가야지.
수수료 정책도 위협 요소다. 현재 업비트·빗썸은 원화마켓 기준 약 0.05%의 수수료를 받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는 등급별 최저 0.01%대 수수료에 자체 토큰 BNB 결제 시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이에 더해 바이낸스는 현재 400개 이상의 코인을 상장하고 있다. 이는 업비트(약 190개)와 빗썸(약 200개) 대비 압도적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9628/068020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승인…국내 거래소 '지각변동' 예고
딜사이트
바이낸스, 고팍스 인수승인…국내 거래소 '지각변동' 예고 - 딜사이트
수수료·유동성 '메기효과' 본격화…오더북 통합·은행 제휴 등 핵심 전략이 관건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고팍스 "바이낸스와 협력해 고파이 상환 후속 절차 검토"]
고팍스가 대주주인 바이낸스와 고파이 예치금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소액주주 동의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고팍스는 "고파이 고객 예치금 상환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환 절차의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전날 고팍스의 임원 변경 신고를 수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08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6171300002?input=1195m
고팍스가 대주주인 바이낸스와 고파이 예치금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소액주주 동의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고팍스는 "고파이 고객 예치금 상환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상환 절차의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전날 고팍스의 임원 변경 신고를 수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1008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6171300002?input=1195m
CoinNess
고팍스 "바이낸스와 협력해 고파이 상환 후속 절차 검토" - 코인니스
고팍스가 대주주인 바이낸스와 고파이 예치금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소액주주 동의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검토하...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여행가면 가성비 최고, 점주는 박리
>메이퇀 CEO : 중국 외식 업계, 홀 식사 객단가 10년 전 수준으로 하락
•제8회 중국 외식산업대회에서 발표된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새로 증가한 배달 주문의 75%가 15위안(약 2,800원) 이하의 저가 구간에서 발생
•올해 5월의 ‘배달 전쟁’ 이후, 보조금(보급형 쿠폰)으로 유도된 추가 주문의 약 절반이 음료 카테고리(밀크티·커피 등)였으며, 다수의 매장 주문 폭증 현상
•“중국 외식업의 홀(堂食) 객단가가 이미 2015년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언급했음.대회에서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외식업 전반의 객단가가 여전히 단계적 저점 수준이며, 많은 점주들이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유지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음
>메이퇀 CEO : 중국 외식 업계, 홀 식사 객단가 10년 전 수준으로 하락
•제8회 중국 외식산업대회에서 발표된 업계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새로 증가한 배달 주문의 75%가 15위안(약 2,800원) 이하의 저가 구간에서 발생
•올해 5월의 ‘배달 전쟁’ 이후, 보조금(보급형 쿠폰)으로 유도된 추가 주문의 약 절반이 음료 카테고리(밀크티·커피 등)였으며, 다수의 매장 주문 폭증 현상
•“중국 외식업의 홀(堂食) 객단가가 이미 2015년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언급했음.대회에서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외식업 전반의 객단가가 여전히 단계적 저점 수준이며, 많은 점주들이 낮은 가격으로 주문을 유지하는 상황에 내몰리고 있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Stephen Miran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2025년 2.0% 성장을 전망하나 미중 갈등 재점화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다시 증가. 이 부분이 2026년 성장에 영향 미칠 것
2.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킬 수는 있음.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징후는 부재
3. 대차대조표 축소는 멈추는(halt) 것이 적절
4.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경제의 하방 리스크도 증가
5. 25bp 인하는 더딘 조정
6. 지난 주부터 리스크들이 증가했고, 기준금리 인하의 시급성도 커지고 있음
7. 금융환경은 금융시장이 아닌 가계와 주택시장에 관점에서 판단해야 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 의장 인터뷰는 순조롭게 진행 중
2. 10월 기준금리 인하는 올바른 선택(cutting rates again is the right thing to do). 지난 6주 간 상황에 큰 변화가 없었음
3. 고용자 수 증가 없는 강력한 경제 성장은 불가능
4. 실수를 줄이는 길은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뒤 상황을 지켜볼 필요
5.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업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6. 가계는 높은 모기지금리와 자동차 할부금리에 노출. 금융이 아닌 실물경제가 체감하는 금융상황은 완화적이지 않은 상황
7. 연준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모기지금리도 하락할 것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로 추정. 관세는 일단 반영되면 괜찮아질 것으로 예상
9. 모든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내년 성장세도 둔화될 전망
10. AI가 구조적으로 고용 수요를 변화시키면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11. 채용도, 해고도 없는 고용 상황은 불길한 징조. 지금은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1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modest impact). 물가는 결국 2%로 복귀할 전망
13. 고용시장은 강력하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고 연준은 이에 대응해야 함
14.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에서 100~125bp 아래에 있는 것으로 추정
15. 물가가 2%로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한다면 (목표수준을 상회하더라도)인하에 걸림돌이 될 수 없음
16. 이민환경 변화는 고용시장을 바라보는 견해도 바꾸고 있음. 노동력의 수요와 공급 동반 감소는 매우 이례적인 일. 공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고용시장은 훼손될 것
17. QT 이후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자산 구성 조정
18. 개인적으로 연준이 SEP를 계속해서 발표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
19. 막대한 재정적자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없음. 안정적인 재정정책이 금리 하락에 가장 좋은 재료
20.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를 하회할 필요까지는 없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미국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고 있음. 문제는 고용의 수요와 공급 약화 속도가 서로 다르다는 것
2. 기업들이 관세 관련 비용 상승분을 가능한 만큼 최대한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것은 확실
3. 생산성은 유의미하게 개선 중
4.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소비 중. 그러나 이전만큼 강력한 수준은 아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
2. 전망에 큰 변화가 없다면 통화정책 정상화 이어갈 것
3. 10월 금정위 결정을 위해 여러 추가 정보들을 수집 중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관세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
2. 서비스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나, 상품물가 흐름은 부진할 수 있음
3. 대다수 사람들은 지금도 물가를 우려 중. 그러나 지금은 고용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큰 상황
4. 미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
5. 주택 공급 부족이 기준금리 인하의 명분이 될 수는 없음. 이는 공급을 늘리면 되는 일
6. 미중 갈등에 따른 대두수출 업황이 우려스럽지만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음
(비둘기파, 당연직)
1. 2025년 2.0% 성장을 전망하나 미중 갈등 재점화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다시 증가. 이 부분이 2026년 성장에 영향 미칠 것
2. 관세가 물가를 상승시킬 수는 있음.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징후는 부재
3. 대차대조표 축소는 멈추는(halt) 것이 적절
4.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too tight). 긴축 통화정책이 길어질 수록 경제의 하방 리스크도 증가
5. 25bp 인하는 더딘 조정
6. 지난 주부터 리스크들이 증가했고, 기준금리 인하의 시급성도 커지고 있음
7. 금융환경은 금융시장이 아닌 가계와 주택시장에 관점에서 판단해야 함
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
(비둘기파, 당연직)
1. 연준 의장 인터뷰는 순조롭게 진행 중
2. 10월 기준금리 인하는 올바른 선택(cutting rates again is the right thing to do). 지난 6주 간 상황에 큰 변화가 없었음
3. 고용자 수 증가 없는 강력한 경제 성장은 불가능
4. 실수를 줄이는 길은 신중하게 움직이는 것.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한 뒤 상황을 지켜볼 필요
5.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업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음
6. 가계는 높은 모기지금리와 자동차 할부금리에 노출. 금융이 아닌 실물경제가 체감하는 금융상황은 완화적이지 않은 상황
7. 연준이 계속해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모기지금리도 하락할 것
8.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상승률은 2.5%로 추정. 관세는 일단 반영되면 괜찮아질 것으로 예상
9. 모든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 내년 성장세도 둔화될 전망
10. AI가 구조적으로 고용 수요를 변화시키면 연준의 통화정책 도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11. 채용도, 해고도 없는 고용 상황은 불길한 징조. 지금은 고용에 집중해야 할 때
12.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modest impact). 물가는 결국 2%로 복귀할 전망
13. 고용시장은 강력하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고 연준은 이에 대응해야 함
14.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에서 100~125bp 아래에 있는 것으로 추정
15. 물가가 2%로 복귀하는 경로에 위치한다면 (목표수준을 상회하더라도)인하에 걸림돌이 될 수 없음
16. 이민환경 변화는 고용시장을 바라보는 견해도 바꾸고 있음. 노동력의 수요와 공급 동반 감소는 매우 이례적인 일. 공급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고용시장은 훼손될 것
17. QT 이후 대차대조표 정책의 핵심은 자산 구성 조정
18. 개인적으로 연준이 SEP를 계속해서 발표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
19. 막대한 재정적자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없음. 안정적인 재정정책이 금리 하락에 가장 좋은 재료
20. 기준금리가 중립금리를 하회할 필요까지는 없음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미국 기업들은 채용도, 해고도 하지 않고 있음. 문제는 고용의 수요와 공급 약화 속도가 서로 다르다는 것
2. 기업들이 관세 관련 비용 상승분을 가능한 만큼 최대한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킬 것은 확실
3. 생산성은 유의미하게 개선 중
4. 소비자들은 계속해서 소비 중. 그러나 이전만큼 강력한 수준은 아님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여러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제는 회복력을 보유
2. 전망에 큰 변화가 없다면 통화정책 정상화 이어갈 것
3. 10월 금정위 결정을 위해 여러 추가 정보들을 수집 중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 관세 영향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질 가능성
2. 서비스물가는 추세적으로 둔화될 전망이나, 상품물가 흐름은 부진할 수 있음
3. 대다수 사람들은 지금도 물가를 우려 중. 그러나 지금은 고용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큰 상황
4. 미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
5. 주택 공급 부족이 기준금리 인하의 명분이 될 수는 없음. 이는 공급을 늘리면 되는 일
6. 미중 갈등에 따른 대두수출 업황이 우려스럽지만 연준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음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오랜만에 지방은행에서 기스가 나면서 매크로에서 이슈가 생기는 듯 하는데요.
해당연구를 다시 참조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내용이 길지만 정독하시고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저도 제 연구 업데이트를 해보겠습니다.
해당연구를 다시 참조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내용이 길지만 정독하시고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저도 제 연구 업데이트를 해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VanEck, Lido 스테이킹 이더리움 ETF S-1을 제출
이더리움 현물 ETF 초기 당시 추진했다가 삭제되었던 스테이킹 ETF가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초기 당시 추진했다가 삭제되었던 스테이킹 ETF가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레포 급등 사태와 다르다!
-어제 SOFR가 이번 달 두 번째로 target upper band를 돌파. 차트를 통해 보면 SOFR +10기준이고, 75백분위수(75th percentile)수준이고, 전체적으로 SOFR은 +4 상승.
-자금 조달 수요(funding demand)가 상당히 높았는데 이것은 지방은행들이 매수세가 있을 가능성도 존재.
-10월 15일 법인세 납부(자금 유출)와 UST 결제 자금 이체가 SOFR과 FF간 괴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추정.
-연준이 준비금을 줄이면서 이제 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 현재 상황은 전혀 통제 불가능하지 않음. 만약에 funding rates가 통제 불능 수준으로 오르면 뉴욕 연준이 필요한만큼 유동성을 공급할 것.
-2019년 9월 Repo 급등 사태는 뉴욕 연준으로 하여금 ‘때로는 신속히 개입해야 한다’는 깨닫게 한 사건.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어제 SOFR가 이번 달 두 번째로 target upper band를 돌파. 차트를 통해 보면 SOFR +10기준이고, 75백분위수(75th percentile)수준이고, 전체적으로 SOFR은 +4 상승.
-자금 조달 수요(funding demand)가 상당히 높았는데 이것은 지방은행들이 매수세가 있을 가능성도 존재.
-10월 15일 법인세 납부(자금 유출)와 UST 결제 자금 이체가 SOFR과 FF간 괴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추정.
-연준이 준비금을 줄이면서 이제 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 현재 상황은 전혀 통제 불가능하지 않음. 만약에 funding rates가 통제 불능 수준으로 오르면 뉴욕 연준이 필요한만큼 유동성을 공급할 것.
-2019년 9월 Repo 급등 사태는 뉴욕 연준으로 하여금 ‘때로는 신속히 개입해야 한다’는 깨닫게 한 사건.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주식시장에서 오래 헛발질하다보니 느낀건
내가 매번 정확하게 바닥잡을 능력이 되면 여의도에 없고 뉴욕이나 싱가폴 갔지.
라는 생각
내가 매번 정확하게 바닥잡을 능력이 되면 여의도에 없고 뉴욕이나 싱가폴 갔지.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