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Bitmex 창업자 Arthur Hayes의 새로운 PE
Problem
1. 대부분 Crypto Infra 창업자들이 Coinbase에게 회사를 팔고 Coinbase는 상장사로서 이런 회사들을 유리한 위치에서 인수.
2. 전통 금융회사들은 Crypto에 진입하고 싶지만 제대로 팀을 찾기 어려움.
3. LP들이 크립토에 집중된 펀드에 투자하고 싶은데 이미 커버린 펀드들이 많음.
Solution
1. Cash 로 딜을 해서 창업자도 좋고, 펀드는 비교적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수익율 관점에서 좋음.
2. 비즈니스를 키우고 잠재적 인수자들에게 매각
3. LP들에게는 빠르게 성장하는 Crypto 회사들에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 제공
https://x.com/akshat_hk/status/1979259734524912091
Problem
1. 대부분 Crypto Infra 창업자들이 Coinbase에게 회사를 팔고 Coinbase는 상장사로서 이런 회사들을 유리한 위치에서 인수.
2. 전통 금융회사들은 Crypto에 진입하고 싶지만 제대로 팀을 찾기 어려움.
3. LP들이 크립토에 집중된 펀드에 투자하고 싶은데 이미 커버린 펀드들이 많음.
Solution
1. Cash 로 딜을 해서 창업자도 좋고, 펀드는 비교적 싸게 구매할 수 있어서 수익율 관점에서 좋음.
2. 비즈니스를 키우고 잠재적 인수자들에게 매각
3. LP들에게는 빠르게 성장하는 Crypto 회사들에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 제공
https://x.com/akshat_hk/status/1979259734524912091
X (formerly Twitter)
Akshat_Maelstrom (@akshat_hk) on X
Maelstrom Equity Fund I, L.P.* is out of the bag
Let's dive in -
* @CryptoHayes' debut external fund, the first control-buyout PE fund ever to specialize solely on the crypto industry. Targets …
Let's dive in -
* @CryptoHayes' debut external fund, the first control-buyout PE fund ever to specialize solely on the crypto industry. Targets …
Forwarded from SNEW스뉴
에이블리는 지난해 말 알리바바그룹으로부터 10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유입된 신규 자금은 200억원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기존 주주의 지분 매각 거래였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본 확충 효과는 거의 없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한 벤처투자업계 관계자는 “공시상 투자 유치는 상징적 성과로 보이지만, 유동성 확보에는 실질적 도움이 안 됐다”며 “결손금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추가 자본 확충이 없으면 브랜디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m.segye.com/view/20251018501220?OutUrl=naver
나머지는 기존 주주의 지분 매각 거래였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본 확충 효과는 거의 없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한 벤처투자업계 관계자는 “공시상 투자 유치는 상징적 성과로 보이지만, 유동성 확보에는 실질적 도움이 안 됐다”며 “결손금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추가 자본 확충이 없으면 브랜디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m.segye.com/view/20251018501220?OutUrl=naver
세계일보
“‘쿠팡’처럼 클 줄 알았는데”…에이블리의 추락 시작됐다? [일상톡톡 플러스]
국내 여성 패션 플랫폼 업계가 잇따라 흔들리고 있다. 한때 업계 ‘빅3’로 불리던 브랜디(운영사 뉴넥스)가 최근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유사한 구조를 가진 다른 패션 플랫폼들 특히 에이블리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시기 풍부한 유동성과 ‘계획된 적자’ 전략을 바탕으로 급성장했던 패션 스타트업들이 결국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한 채 거품의 후폭풍을 맞고 있다는 평가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중국 암호화폐 1세대 투자자들, 10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DAT 회사 준비중
중국 암호화폐 업계의 1세대 투자자들이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 리 린(Li Lin) - 후오비(Huobi) 창업자, 저스틴 선에게 매각 (주도)
• 션 보(Shen Bo) - 펜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 샤오 펑(Xiao Feng) -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
• 사이 웬슝(Cai Wensheng) - 메이투(Meitu) 창업자
이들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회사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홍샨 캐피털(HongShan Capital, 구 세쿼이아 차이나): 약 5억 달러
• 아베니르 캐피탈(Avenir Capital, 리 린 소유): 2억 달러
• 총 확보 자금: 7억 달러 (10억 달러 중)
리린, 션보, 샤오 펑 등 주요 파트너들은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직후부터 투자를 시작한 중국 암호화폐 기업가들의 1세대입니다.
중국 자금들이 이더리움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Bloomberg 출처
중국 암호화폐 업계의 1세대 투자자들이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주요 참여자
• 리 린(Li Lin) - 후오비(Huobi) 창업자, 저스틴 선에게 매각 (주도)
• 션 보(Shen Bo) - 펜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 샤오 펑(Xiao Feng) -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
• 사이 웬슝(Cai Wensheng) - 메이투(Meitu) 창업자
이들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회사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금 조달
• 홍샨 캐피털(HongShan Capital, 구 세쿼이아 차이나): 약 5억 달러
• 아베니르 캐피탈(Avenir Capital, 리 린 소유): 2억 달러
• 총 확보 자금: 7억 달러 (10억 달러 중)
리린, 션보, 샤오 펑 등 주요 파트너들은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직후부터 투자를 시작한 중국 암호화폐 기업가들의 1세대입니다.
중국 자금들이 이더리움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Bloomberg 출처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Nittany ATOM Land
이 채널은 제가 좋아하는 산업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를 올리는 채널입니다. 불편하면 나가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고 취향에 맞는 채널은 보고, 불편한 채널과 눈에 거슬리는 채널은 그냥 안보면 되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이긴 함.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USDC/USDT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과점할 것인가?
1. 스테이블코인(USDC/USDT)은 크립토 시장에서 디지털 달러의 역할을 하며, 중앙화 거래소(CEX)와 DeFi의 성장과 함께 주요 거래 페어로 쓰이면서 빠르게 성장해 왔다.
2. 거래량 증가로 유동성·신뢰·사용 습관이 누적되며 USDT/USDC의 양강 체제가 형성됐다. BUSD·UST 등 경쟁자도 있었으나 규제 이슈(BUSD)와 설계 취약(UST 붕괴)로 현재는 양강 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3. 두 스테이블코인은 유통량에 상응하는 준비자산(현금·미국 국채 등)을 보유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핵심 수익원이다. USDC는 Coinbase와의 계약에 따라 준비자산 이자수익을 공유한다(온플랫폼 100%, 오프플랫폼 50:50 등 조건).
4. 사용자 분포(Distribution)를 가진 쪽이 유리하다. Hyperliquid(파생 거래소), MetaMask/Phantom(지갑)처럼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플로트 이익을 내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치·결제 등 인접 서비스로 확장하기 수월해졌다. (예: MetaMask의 mUSD—Bridge(Open Issuance) 발행 + M^0 온체인 인프라 연동; Phantom의 CASH 등)
5. 은행·핀테크 컨소시엄 형태도 등장한다. 예컨대 Paxos의 Global Dollar Network(USDG)는 Robinhood·Kraken·Anchorage 등과 배포·유통을 묶는 모델로 확장한다. 이러한 연합은 새 수익원(플로트·수수료)을 만들고 파트너사에 리워드(Rev-share)를 제공하는 구조다.
6. 화이트라벨 발행 인프라가 늘고 있다: Open Issuance(Stripe-Bridge), M^0, Brale, Bastion 등. 이들은 발행·준수(컴플라이언스)·유동성·상장·정산을 상품화해 발행 장벽·비용을 낮춘다.
7. 신규 발행사는 유통 파트너와의 Rev-share를 통해 준수·운영을 담당하고,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DeFi·핀테크·은행·마켓플레이스 등)와 제휴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예: Bridge↔M^0 조합, BVNK↔Worldpay 지급망 결합)
8. 당연하게도 고객(플랫폼·지갑·머천트·은행)은 신뢰할 수 있는 준비자산·공개 정보(투명성), 규제 준수 아웃소싱(감사·PoR), 정책·리저브·체인 커스터마이즈, 기존 금융/결제망 연동을 한 번에 제공하는 벤더를 선호한다.
9. Stripe는 Bridge 인수 후 Open Issuance로 Crypto 네이티브 고객(Phantom, Hyperliquid, MetaMask)을 확보했다. Brale은 거래소·지갑·프로토콜을, Bastion은 엔터프라이즈를 주로 공략한다. BVNK는 스테이블코인 지급·수납·보관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Worldpay와 글로벌 즉시 Payout을 추진하고, Deel 등의 지급 사례가 나온다. M^0는 연합 발행·공유 유동성 네트워크로 초기 유동성 문제를 줄여준다.
10. 스테이블코인이 다양해질수록 거래·스왑·어그리게이션·파생 등의 새 스택이 쌓이고, 핀테크/전통 금융과 결제·예치·송금을 내재화한 신규 플레이어도 등장할 것이다(예: 카드/급여 카드인데 백엔드는 스테이블 코인 기반 결제 등).
11. 규제가 크립토 친화적으로 바뀌면서 합법적 취급 범위가 넓어지며, 크립토 2.0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12. 거래·예치 중심이던 CEX/DEX를 넘어 은행·송금·결제·카드 등 백엔드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이 들어가면, 현재의 거래량·발행량을 크게 상회하는 더 큰 생태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PSP와의 정산·프리펀딩, 카드 결제 라우팅 등)
13. 요약하면, USDT/USDC는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배포·정산·리워드에서 플랫폼 소유자(거래소·지갑·PSP·은행)가 자체 코인 또는 제휴 코인으로 플로트 이코노믹스를 가져가면서 점유율의 ‘가장자리부터’ 잠식이 진행될 것이다. 완전한 전복은 쉽지 않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https://x.com/nic__carter/status/1973399535092171216
1. 스테이블코인(USDC/USDT)은 크립토 시장에서 디지털 달러의 역할을 하며, 중앙화 거래소(CEX)와 DeFi의 성장과 함께 주요 거래 페어로 쓰이면서 빠르게 성장해 왔다.
2. 거래량 증가로 유동성·신뢰·사용 습관이 누적되며 USDT/USDC의 양강 체제가 형성됐다. BUSD·UST 등 경쟁자도 있었으나 규제 이슈(BUSD)와 설계 취약(UST 붕괴)로 현재는 양강 구도가 유지되고 있다.
3. 두 스테이블코인은 유통량에 상응하는 준비자산(현금·미국 국채 등)을 보유하며,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수익이 핵심 수익원이다. USDC는 Coinbase와의 계약에 따라 준비자산 이자수익을 공유한다(온플랫폼 100%, 오프플랫폼 50:50 등 조건).
4. 사용자 분포(Distribution)를 가진 쪽이 유리하다. Hyperliquid(파생 거래소), MetaMask/Phantom(지갑)처럼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해 플로트 이익을 내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예치·결제 등 인접 서비스로 확장하기 수월해졌다. (예: MetaMask의 mUSD—Bridge(Open Issuance) 발행 + M^0 온체인 인프라 연동; Phantom의 CASH 등)
5. 은행·핀테크 컨소시엄 형태도 등장한다. 예컨대 Paxos의 Global Dollar Network(USDG)는 Robinhood·Kraken·Anchorage 등과 배포·유통을 묶는 모델로 확장한다. 이러한 연합은 새 수익원(플로트·수수료)을 만들고 파트너사에 리워드(Rev-share)를 제공하는 구조다.
6. 화이트라벨 발행 인프라가 늘고 있다: Open Issuance(Stripe-Bridge), M^0, Brale, Bastion 등. 이들은 발행·준수(컴플라이언스)·유동성·상장·정산을 상품화해 발행 장벽·비용을 낮춘다.
7. 신규 발행사는 유통 파트너와의 Rev-share를 통해 준수·운영을 담당하고, 사용자를 가진 서비스(DeFi·핀테크·은행·마켓플레이스 등)와 제휴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예: Bridge↔M^0 조합, BVNK↔Worldpay 지급망 결합)
8. 당연하게도 고객(플랫폼·지갑·머천트·은행)은 신뢰할 수 있는 준비자산·공개 정보(투명성), 규제 준수 아웃소싱(감사·PoR), 정책·리저브·체인 커스터마이즈, 기존 금융/결제망 연동을 한 번에 제공하는 벤더를 선호한다.
9. Stripe는 Bridge 인수 후 Open Issuance로 Crypto 네이티브 고객(Phantom, Hyperliquid, MetaMask)을 확보했다. Brale은 거래소·지갑·프로토콜을, Bastion은 엔터프라이즈를 주로 공략한다. BVNK는 스테이블코인 지급·수납·보관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Worldpay와 글로벌 즉시 Payout을 추진하고, Deel 등의 지급 사례가 나온다. M^0는 연합 발행·공유 유동성 네트워크로 초기 유동성 문제를 줄여준다.
10. 스테이블코인이 다양해질수록 거래·스왑·어그리게이션·파생 등의 새 스택이 쌓이고, 핀테크/전통 금융과 결제·예치·송금을 내재화한 신규 플레이어도 등장할 것이다(예: 카드/급여 카드인데 백엔드는 스테이블 코인 기반 결제 등).
11. 규제가 크립토 친화적으로 바뀌면서 합법적 취급 범위가 넓어지며, 크립토 2.0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12. 거래·예치 중심이던 CEX/DEX를 넘어 은행·송금·결제·카드 등 백엔드 인프라에 스테이블코인이 들어가면, 현재의 거래량·발행량을 크게 상회하는 더 큰 생태계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PSP와의 정산·프리펀딩, 카드 결제 라우팅 등)
13. 요약하면, USDT/USDC는 성장을 이어가겠지만 배포·정산·리워드에서 플랫폼 소유자(거래소·지갑·PSP·은행)가 자체 코인 또는 제휴 코인으로 플로트 이코노믹스를 가져가면서 점유율의 ‘가장자리부터’ 잠식이 진행될 것이다. 완전한 전복은 쉽지 않지만,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https://x.com/nic__carter/status/1973399535092171216
X (formerly Twitter)
nic carter (@nic_carter) on X
The stablecoin duopoly is ending
Forwarded from 도랏맨
거의 확실한거
바낸업빗 스팟 못간 플젝 = 어떻게든 올려서 팔고 튈려고 함
바낸업빗 스팟 간 플젝 = 그냥 팔고 튈려고 함
바낸업빗 스팟 못간 플젝 = 어떻게든 올려서 팔고 튈려고 함
바낸업빗 스팟 간 플젝 = 그냥 팔고 튈려고 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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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저도 5일전에 비슷한 느낌으로 글을 썼는데..
이 블로그 형님이 더 글을 맛깔나게 쓰신거 같음.
바텀라인은 딱 하나인듯?
이 블로그 형님이 더 글을 맛깔나게 쓰신거 같음.
바텀라인은 딱 하나인듯?
ㅈ같아도 이거만큼 좋은 기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