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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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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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최근 단기자금시장에서 유동성은 급격히 위축되고 있음. 레포금리 상승과 유효연방기금금리의 목표 상단 돌파, 그리고 3차 크립토 약세를 보면 알수잇음

연준은 RRP와 IOER의 축소, SOFR 및 Trilateral Rate의 왜곡을 인식하고 결국 양적긴축종료를 공식화했으며, 12월 1일부터 MBS 상환 대신 T-Bill 매입으로 전환함

이는 은행준비금 부족과 단기시장 불안이 더 이상 방치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

다만 QT 종료는 아직 발효 전이기 때문에, 단기금융지표가 정상화되지 않는다면 향후 30일간 유동성 경색이 지속될 수 있음

월말 결산이 마무리되는 다음 주 초 스프레드 정상화 여부가 단기 시장 안정의 분수령이 될 전망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한때는 ‘국장 할 거면 주식 왜 하냐’는 말이 있었다.

한때는 ‘삼성전자 할 거면 주식 왜 하냐’는 말이 돌았다.

그리고 지금은 ‘중소형주 할 거면 주식 왜 하냐’는 말이 많다.

시장은 늘 극단과 편견 속을 오간다.
하지만 바로 그 말들이, 다음 순환을 예고하곤 한다.
Yeezy Invest
https://x.com/yhbryankimiq/status/1984268893947572504?s=61&t=54jRg0qLhTlJFEY7-MBfNA
뭐하는 새끼길래 wlfi에서 받아줬을까

뭔가 의도된 정신병 느낌인데 이면의 진실이 뭔지를 모르겠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준은 왜 QT를 이른시기에 종료할 수 밖에 없었을까?

-금융시장에서 발생한 단기자금 시장의 긴장(funding strain)이 가장 큰 이유

-단기금융시장(Repo-linked rates)의 여러 벤치마크 금리들이 급등이 원인. 이것이 월스트리트가 연준에게 QT 종료를 요구하게 된 이유.

-Effective Fed Funds Rate (주황색): 연준이 조정하는 기준금리의 실제 시장 거래 평균금리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 (검정색): 은행·기관 간 담보(주로 국채)를 잡고 단기 자금을 빌리는 레포시장 금리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SOFR (회색): 담보부 하루짜리 자금조달 금리 — 미국 단기금리의 핵심 벤치마크

-Interest on Reserve Balances Rate (파란색): 연준이 은행이 보유한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는 이자율

-9월 중순에 Tri-party General Collateral Rate와 SOFR의 급등. 은행들이 단기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금시장의 긴장+유동성 부족 신호로 해석 되었음. 이후에 연준이 개입하면서 자금시장이 일시적으로 안정을 찾게됨. 10월 이후 다시 금리들이 상승했는데 이것은 자금조달 압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

-월가 전략가들이 이른 시기 QT 종료의 주장의 배경. 실제로 이번 FOMC에서 QT를 12월 1일 종료 선언.


-연준이 운영하는 Standing Repo Facility(SRF) — 금융기관이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할 때 연준으로부터 즉시 자금을 빌릴 수 있는 상설 레포 창구.

-SRF는 21년 7월에 상설 제도로 전환(permanent facility)

-시장 유동성이 충분했던 22~24년은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으나 25년 들어 급등(최근 수치 약 200억 달러 근처)

-SRF를 통한 긴급 유동성 공급이 활발하게 쓰였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킴)
■ 표현의 강도

Too(지나치게) > Moderate(어느정도) > Modest(소폭) > Mild(약간) > Slight(조금) > Barely(거의 중립) > Neutral(중립)

(Too)
Miran

(Moderate)
Jefferson, Daly, Bowman, Waller

(Modest)
Williams, Musalem, Kashkari, Daly, Powell, Collins, Logan, Barr, Paulson, Schmid

(Mild)
Bostic, Goolsbee

(Barely)
Hammack

(Neutral)
Musalem

* Daly는 Moderate, Modest 혼용 중
* Musalem은 Modest와 Neutral 사이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킴)
■ 미국 통화정책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Aria, Buidlpad Vibe 첫번째 세일 선정 ✨🎉🎊🎀🎁💎

Buidlpad에서 Vibe라는 새로운 프로덕트를 출시했는데, 기존 Buidlpad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들보다는 규모가 조금 작은 Alpha같은 느낌 같습니다.

세일 개요
FDV : 60M
모금액 : 600K
TGE 100% 언락


Aria
스토리 프로토콜의 IP 기반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첫번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데, 저는 Aria가 하는 상품을 똑같이 하고 있는 콘텐츠테크놀로지스라는 회사를 알고 있는데 알고보니까 Aria가 콘텐츠테크놀로지스랑 함께하고 있더라구요

가장 최근 라운드에서 60M 밸류에 15M 투자를 받은 것 같은데, 동일 조건에 100% TGE면 메리트 있는 조건인것 같아서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아리아의 첫번째 토큰 $APL은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마일리 사이러스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48곡에 대한 저작권 수익을 기반으로 했는데, 출시 이후 31.5만달러 이상의 로열티가 바이백 되었다고 합니다

🪂특이한점 : 대한민국, 오스트리아, 키프로스, 에스토니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폴란드, 루마니아, 스페인 에서만 참여가 가능한데, Buidlpad는 타국가 다계정이 많아서 Vibe에서는 캡이 낮은데 다 계정까지하면 감당이 안 돼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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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ZEC의 철학이 보이기 시작한다.
Forwarded from 바보끼리
예전에 잠깐 다뤘던 Hyperithm의 mHyper 기억나시나요?
이번에 갑자기 yUSD / stream이랑 같이 엮여서 구설수가 많았잖아요

근데 이번에 진짜 잘한것 같아요

- 결론부터 얘기하면 indirect건 partial이건 recursive exposure 전부 없앴다고 해요.
논란이 되었던 세 큐레이터 중에 제일 빨리 액션을 취했어요.

- 더 중요한건 10M을 Hyperithm자기돈으로 넣어놨는데, recursive exposure로 뱅크런 / redemption 이슈 걱정했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나가는 돈이기도 한데, mHYPER가 작동하기만 한다면 안뺀다는건 사실상 first loss라는거에요. 이제 전략에 손실을 보면 같이 손해보는거니까 risk/return이 좀더 얼라인 되겠죠

- 이게 같은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aum 1%정도 redemption pool 자기돈으로 계속 매꿔준다고 해요

애초에 그냥 문제가 없었으면 제일 좋았겠지만 실수는 다 할수도 있고 엄밀히 말해서 리스크를 좀 더 진거지 명명백백한 잘못을 한건 아닌데, 이번에 대처하는거 보면서 오히려 신뢰도가 훨씬 많이 올라간것 같아요. Stream개같은년들은 끝까지 배째라고 하고 말바꾸면서( insurance fund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상 아님 ) 키배뜨고 있고 yUSD는 어디갔나 모르겠지만 한국팀이 상남자처럼 해결해서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mHyper 지갑은 다시 안따봤는데 이정도면 그냥 믿어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다음에 한번 더 따볼게요

Stream 팀이 @klyra만들고 있는데 이런새끼들은 진짜 돈벌면 안돼요 절대 잊지 않겠음니다

https://x.com/Contango_xyz/status/1983850904001638549

https://x.com/hyperithm/status/1983405835939463568
mHyper 는 사실 예전부터 넣고 싶었는데.. 가장 찝찝했던게 Stream Finance 였음.

무한 레버리지에 레버리지에 서로 물빨하는 구조로 TVL 뻥튀기 및 자체 자산 조달로 이자를 레버리지 하는 구조였는데

그 문제가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가 되면서 문제가 생긴 재귀적인 루프 및 이자율 조정 등을 안하게 되면서 신뢰성이 올라감.

아마 이번에는 진짜로 mHyper 에 조금 담아두고 자산 분배를 할듯..

Plasma Syrup 볼트 출금되면 이거 그대로 옮겨둘꺼같음.




솔직히 이제 시장의 알파를 따라가다보면 진짜 현실에서 살기 힘든게 팩트임.

계속 끊임없는 메타에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해주다보면 시간이 다 가고, 일상생활이 원래 어려운게 코인임.

근데 이제 한두번 놓치면 큰 기회가 날라가는 경우가 많고, 아무리 따리를 안하더라도 할게 무궁무진함.

제도권에서 많이 오다보니 확실히 알파도 많이 없고, 소위 꿀통이라 불리던 애들이 길어야 3일 가는게 현실이다보니, 미국 주식처럼 ETF 로 굴려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예전에 2021년에도 비슷한 basket 형태로 코인을 한꺼번에 사서 갖고 있을 수 있는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의도는 좋으나 코인을 그렇게 ETF 처럼 모으는것보다 다른 곳에서 알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는거 같음.

그런 점에서 Midas 쪽에서의 저런 운영들은 꽤 괜찮은거 같음. 자산을 굴릴 시간이 없고, 참여할게 너무 많은 상황에서는 저런 큐레이터한테 맡기는게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함.

지금도 라이터에 user public pool 에 넣고 있는 이유도 비슷한 이유인데, 실제로 양빵작도 해보고 그리드로 거래량 작업 p&l 작업을 하는데, 심심하면 계속 보게되고 더 홀딩해도 되는거 괜히 청산해서 거래량 올리고 싶고, 괜히 청산당할까봐 또 신경쓰고, 여러 perpdex 를 쓰다보면 또 해당 퍼프덱스의 안정성이라던지 러그의 가능성도 신경써야함.

이런거 다 고려하면.. 차라리 매일 관리하는 이런저런 곳이나 나보다 거래 잘할 곳에 맡길 수 있으면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음.



현금이 괜히 많이 쌓여있으면 계속 뭔가 하고 싶어지고, 안하는거에 대한 불안함도 엄청 크다고 생각함.

아무튼 이번해에는 코인에서의 현금 포지션을 현재 100% 에서 50% 대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해서 운용해주는 곳에 투자할 듯.

하지만 항상 내가 하면 끝물이기에 맛만 볼 예정.

https://rekt.news/house-of-cards

이거도 좋은 내용. 루나 망했을때 여기 박제됬는데 이번 Stream Finance 사건이 잘 정리되어 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아래 내용은 팩트체크가 2도 안된 순도 99.9% 촌장의 뇌피셜:

1. 이번 시진핑 주석의 국빈방문 관련 안건 정리할 때, 이번 방한 선물로 한한령 해제는 없고, 그건 내년 잼통의 방중때 발표할 것 같다는 말들이 '아마도' 있었을 것.

2. 그리고 오늘 당연히(?)나온 잼통 중국 방문 요청 기사

3. 내년에 잼통 방중때 시진핑이 짜잔 하고 발표하고 나면, 발표 후 금방 뭔가 눈에 띄는 공연같은걸 하지 않을까?

4. 그러려면 미리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테니, 이제부터 슬슬 준비하지 않을까?

5. 타이밍은 아마도 잼통방중과 내년 11월 센젠 APEC 사이의 그 어디쯤이 아닐까 (물론 저 두 이벤트가 겹칠수도 있음)?

스끼다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포부로 내세웠던 K-코첼라 빅픽쳐(?)를 중국측에 들이밀지 않았을까? MAMA처럼 한국 1번 & 해외 거점도시 1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1598

#한한령
🪙도대체 리플(XRP) 사는 이유가 뭐임? source
"기술력은 있지만, 가치 연결은 아직"

- XRPL의 설계(안티스팸, 리플링 경로탐색, 네이티브 DEX, 중립 브릿지 자산)는 시대를 앞섰음
- 다만 이 우위가 토큰(XRP)의 수요·가치로 어떻게 귀속되느냐가 핵심인데, 쉽지 않음


1) XRPL이 잘 만든 것들
- 안티스팸 수수료: 가스는 아니지만 스팸·DDOS 억제용 마찰 비용 설계가 깔끔
- 리플링·경로탐색: 다중 통화·IOU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송금 그래프 설계가 뛰어남
- 네이티브 DEX: 원장 레벨에서 교환을 처리해 일관된 결제 경험 제공
- 중립 브릿지 자산으로서의 XRP: IOU가 아닌 비채권성 네이티브 자산을 중앙 교환 매개로 설정

→ 결론적으로 글로벌 결제의 실제 문제(속도·상호운용·수수료·스팸) 를 정면으로 겨냥한 설계

2) 시장이 던지는 진짜 질문
- 이 설계가 XRP의 구조적 수요로 이어지냐가 포인트, 결제·송금은 점점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 중
- “브릿지는 잘 작동하지만, 톨게이트(토큰 수요)가 요금을 받는가?”라는 의문이 나오는 배경
- 경로탐색이 항상 XRP를 필요로 하진 않음. 스테이블코인 간 직결·교차 유동성이 커질수록 XRP 수요가 약화됨
- XRP 옹호자들도 현재 대규모 채택이 과장되어 왔다는 점은 일정 부분 인정하는 분위기

3) XRP에 수요가 생길 트리거?
- 현실적으로 아래 정량 지표가 “톨게이트가 요금을 받는지”를 가를 것
- 경로탐색 내 XRP 사용 비율, 스테이블코인<>스테이블코인 대신 XRP 경유가 얼마나 선택되는지
- XRPL DEX/AMM 체결·유동성 심화로 원장 레벨 교환이 실사용에서 점유율을 높이는지
- 기관·핀테크 결제 라우팅에서 XRP 채택해 실제 송금에서 XRP 경유가 표준이 되는지
- 안티스팸 수수료 소각이 매크로 토큰 경제에서 유의미한 임팩트를 내는지
- 규제 명확화와 은행·핀테크 커스터디에서 XRP 직접 보유/사용 허용이 확대되는지

✍️XRP가 가진 [모든 자산을 잇는 중립 유동성]이란 내러티브는 여전히 매력 있으나 결제의 현장은 스테이블코인 UX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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