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UNI
1. 시장구조법 통과 이후 Fee switch 켜고 Uni 소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더 빠르게 이뤄지네.
(법이 강제하기 전엔 그들이 먼저 움직이는 게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른 프로젝트들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할 테니)
이제 UNI IPO 혹은 DAT 등장 후 OG들은 엑싯하려나? ex) a16z
2. Fee switch 물결이 그랬듯,
유사한 프로젝트들의 움직임이 흐름을 만들어가려나?
3. 어쨌든 자체 체인, 지갑 등등 버티컬로 뿌려놓은 생태계를 하나로 엮어서 수면 위로 올리려나 궁금.
1. 시장구조법 통과 이후 Fee switch 켜고 Uni 소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더 빠르게 이뤄지네.
(법이 강제하기 전엔 그들이 먼저 움직이는 게 이득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다른 프로젝트들과 차별화를 만들지 못할 테니)
이제 UNI IPO 혹은 DAT 등장 후 OG들은 엑싯하려나? ex) a16z
2. Fee switch 물결이 그랬듯,
유사한 프로젝트들의 움직임이 흐름을 만들어가려나?
3. 어쨌든 자체 체인, 지갑 등등 버티컬로 뿌려놓은 생태계를 하나로 엮어서 수면 위로 올리려나 궁금.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마이클 버리의 말은 꽤나 맞음
밸류에이션 기본 접근은 그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얼마나 이득 볼 수 있느냐? 그 이득이 현실에서는 시장평가액이나 근본적으로는 배당, 이자, 청산 등 현금흐름.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밸류에이션 역시 현금흐름 위주로 봐야함. EPS도 아니고 OCF도 아니고 CapEx와 운전자본 제한 FCF로 봐야한다는 말
예를 들어 P/B = 0.2x인 A기업이 있고 Book Value가 90% 이상 Net Cash라고 가정 시 A기업은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 충돌이 별로 없어서 일방적으로 Cash를 사용해 인수가 가능한 환경이면 주가에 프리미엄 100% 붙이더라도 타당함. 즉 헤지펀드가 A기업 인수한 뒤 회사를 해체해버리거나 Net Cash를 거액 배당하는 식으로 현금 창출할 수 있음. 이같은 시장 옵션이 있기 때문에 A기업과 같은 종목들이 효율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가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귀속되려면 <청산 옵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말. 그러나 (1) 이들의 덩치가 너무 커서 인수할 곳도 없고 매각할 정도면 업황이 망한 거라 사줄 주체도 없음 (2) 실질적으로 매각하려면 사업을 아예 접는 등 성장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 스노우플레이크가 마이크로소프트에 $300bln 받고 매각한다는 것은 말이 되는 시나리오지만 구글이 "Google Cloud 접을래요"하면 업계는 단순히 평가금액을 넘어서 "클라우드 시장이 망하는구나" 생각하고 안 산다는 말
빅테크들은 GPU 등 기계장치의 감가상각 기간을 기술개발 주기인 1~2년을 고려하면 더 짧게 잡아야 함에도 5~6년으로 잡고 있고(버리가 지적한 부분) 그래서 EPS가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음. 무엇보다 <매각 불가능한 자산>으로 취급해야 함. 그래서 빅테크의 EPS와 FCF 괴리가 다른 섹터에 비해 큰 거임
문제는 이게 분식회계냐 아니냐인데, 분식회계 수준이면 애초에 감사법인이 부적절 의견을 제시함. 즉 GPU 등 첨단기계장치의 수명주기 5~6년 산정이 회계상 허용되는 부분. 다만 GPU CapEx가 EPS를 주주가치 측면에서 과대계상하고 있기 떄문에 FCF를 중점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핵심임
(11/11 X 피드) "빅 쇼트"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주요 기술 기업들이 장비의 유효 수명을 연장하여 이익을 부풀렸다고 비난했다. 그는 하이퍼스케일러의 NVIDIA 주도 지출이 감가상각 주기를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단축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2026년부터 2028년까지 1,760억 달러의 과소 계상된 감가상각을 추정했다. 버리는 오라클과 메타가 각각 27%와 21%의 이익을 과대 계상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11월 25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밸류에이션 기본 접근은 그 자산을 보유한 투자자가 얼마나 이득 볼 수 있느냐? 그 이득이 현실에서는 시장평가액이나 근본적으로는 배당, 이자, 청산 등 현금흐름. 그렇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밸류에이션 역시 현금흐름 위주로 봐야함. EPS도 아니고 OCF도 아니고 CapEx와 운전자본 제한 FCF로 봐야한다는 말
예를 들어 P/B = 0.2x인 A기업이 있고 Book Value가 90% 이상 Net Cash라고 가정 시 A기업은 기업 내외부 이해관계 충돌이 별로 없어서 일방적으로 Cash를 사용해 인수가 가능한 환경이면 주가에 프리미엄 100% 붙이더라도 타당함. 즉 헤지펀드가 A기업 인수한 뒤 회사를 해체해버리거나 Net Cash를 거액 배당하는 식으로 현금 창출할 수 있음. 이같은 시장 옵션이 있기 때문에 A기업과 같은 종목들이 효율적으로 시장에서 거래되는 것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가 실질적인 주주가치로 귀속되려면 <청산 옵션>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말. 그러나 (1) 이들의 덩치가 너무 커서 인수할 곳도 없고 매각할 정도면 업황이 망한 거라 사줄 주체도 없음 (2) 실질적으로 매각하려면 사업을 아예 접는 등 성장 자체를 포기해야 한다는 점. 스노우플레이크가 마이크로소프트에 $300bln 받고 매각한다는 것은 말이 되는 시나리오지만 구글이 "Google Cloud 접을래요"하면 업계는 단순히 평가금액을 넘어서 "클라우드 시장이 망하는구나" 생각하고 안 산다는 말
빅테크들은 GPU 등 기계장치의 감가상각 기간을 기술개발 주기인 1~2년을 고려하면 더 짧게 잡아야 함에도 5~6년으로 잡고 있고(버리가 지적한 부분) 그래서 EPS가 과대평가된 부분이 있음. 무엇보다 <매각 불가능한 자산>으로 취급해야 함. 그래서 빅테크의 EPS와 FCF 괴리가 다른 섹터에 비해 큰 거임
문제는 이게 분식회계냐 아니냐인데, 분식회계 수준이면 애초에 감사법인이 부적절 의견을 제시함. 즉 GPU 등 첨단기계장치의 수명주기 5~6년 산정이 회계상 허용되는 부분. 다만 GPU CapEx가 EPS를 주주가치 측면에서 과대계상하고 있기 떄문에 FCF를 중점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핵심임
❤2
Forwarded from 🇰🇷 Lagrange | 라그랑주 한국 공지채널
AI는 이제 드론, ISR(정보·감시·정찰) 파이프라인, 사이버 작전 등 방위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신뢰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시스템들이 설계된 대로 작동한다는 암호학적 증명(cryptographic proof) 이 필요합니다.
Lagrange의 DeepProve는 방위산업용 AI 시스템에 zkML(영지식 머신러닝) 기반 검증을 제공합니다.
✅ 올바른 데이터로 올바른 논리의 실행 여부✅ 외부 조작 없는 무결성✅ 결과가 법적·윤리적 검증 가능성
최근 Anduril의 Lattice SDK 환경에 통합되며 DeepProve는 국가 안보, 자율 드론 운용, 전장 통신 등에서 실시간 검증 가능한 AI(Verifiable AI) 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라그랑주는 이제 AI를 ‘전장에서도 증명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코인판돈 없으면 법인운영이 안되는데가 99%면서 뭘 그렇게 말들이 많은지
개인은 부자되고 투자자는 개털되는구조
본인들 본업이나 잘하고 남 고로시하자
개인은 부자되고 투자자는 개털되는구조
본인들 본업이나 잘하고 남 고로시하자
👍1
Yeezy Invest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30270
다들 밸리데이터만 하는 모양새 ㅋㅋㅋㅋㅋㅋ 왜일까 ㅎㅎㅎ
Forwarded from 루팡
소프트뱅크 그룹 CFO
- 우리는 투자회사로서, 엔비디아 지분을 포함한 기존 투자들을 현금화하고 새로운 투자를 단행하는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OpenAI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매우 큽니다. 따라서 새로운 투자를 위한 자금은 보유 중인 자산을 활용해 조달해야 합니다.
- 10월 엔비디아 지분 매각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투자회사로서, 엔비디아 지분을 포함한 기존 투자들을 현금화하고 새로운 투자를 단행하는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 OpenAI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매우 큽니다. 따라서 새로운 투자를 위한 자금은 보유 중인 자산을 활용해 조달해야 합니다.
- 10월 엔비디아 지분 매각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FY2Q26 COVER 실적요약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Six Months Ended September 30, 2025
[재무실적]
ㅇ 영업수익 121억엔 (Y/Y +13.4%)
- 스트리밍 23억엔 (Y/Y +5.3%)
- 콘서트 19억엔 (Y/Y +68%)
- MD 58억엔 (Y/Y -0.7%)
- 라이선스 20억엔 (Y/Y +39.4%)
ㅇ 영업이익 17억엔 (Y/Y -33.3%, OPM 14%)
ㅇ 순이익 13억엔 (Y/Y -13%, NPM 10.7%)
[주요 내용]
- 24년 이전에 생산한 제품 중심, 5.5억엔 규모의 재고 평가손실 발생
- 팬덤 인프라, 글로벌 EC 개선 등 연초 발표한 선행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
- 호쇼 마린, 애니메이션 MV 조회수 800만 회 돌파
- 홀로라이브 EN, Radio City Music Hall (6천석 규모)에서 진행
- 8월터 특정 돈키호테/아피타에서 리테일 유통 확대
- 북미 관세와 판매 채널 간 수요 대체로 분기 5억~10억엔 규모 EC 수요 손실
- MLB 역사상 첫 구장 내 버튜버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 25년 10월부터, 충성 팬층을 위한 '공식 팬클럽' 개설
- 25년 11월부터 아레나급 규모 콘서트 순차적 개최 예정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c7610964/fbb1/409f/8810/0c6b757b9858/20251111152358549s.pdf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Six Months Ended September 30, 2025
[재무실적]
ㅇ 영업수익 121억엔 (Y/Y +13.4%)
- 스트리밍 23억엔 (Y/Y +5.3%)
- 콘서트 19억엔 (Y/Y +68%)
- MD 58억엔 (Y/Y -0.7%)
- 라이선스 20억엔 (Y/Y +39.4%)
ㅇ 영업이익 17억엔 (Y/Y -33.3%, OPM 14%)
ㅇ 순이익 13억엔 (Y/Y -13%, NPM 10.7%)
[주요 내용]
- 24년 이전에 생산한 제품 중심, 5.5억엔 규모의 재고 평가손실 발생
- 팬덤 인프라, 글로벌 EC 개선 등 연초 발표한 선행 투자는 계획대로 진행 중
- 호쇼 마린, 애니메이션 MV 조회수 800만 회 돌파
- 홀로라이브 EN, Radio City Music Hall (6천석 규모)에서 진행
- 8월터 특정 돈키호테/아피타에서 리테일 유통 확대
- 북미 관세와 판매 채널 간 수요 대체로 분기 5억~10억엔 규모 EC 수요 손실
- MLB 역사상 첫 구장 내 버튜버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 25년 10월부터, 충성 팬층을 위한 '공식 팬클럽' 개설
- 25년 11월부터 아레나급 규모 콘서트 순차적 개최 예정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c7610964/fbb1/409f/8810/0c6b757b9858/20251111152358549s.pdf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