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Zcash DAT 등장 ㅋㅋㅋ 회사명도 'Cypherpunk Technologies Inc.'로 바꿈. 뇌절.
$50m 규모로 ZEC 평단 $245.37로 203,775.27개 매입. Winklevoss Capital이 리드.
$50m 규모로 ZEC 평단 $245.37로 203,775.27개 매입. Winklevoss Capital이 리드.
Prnewswire
Leap Therapeutics Rebrands as Cypherpunk; Expands Leadership Team to Drive New Zcash Treasury Strategy
/PRNewswire/ -- Leap Therapeutics, Inc. (Nasdaq: LPTX) today announced it will change its name to Cypherpunk Technologies Inc., and unveiled a digital asset...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Williams, Perli 모두 대차대조표 규모가 조만간 늘어나겠지만 이것은 통화정책 차원이 아닌 기술적 조정(technical)임을 강조.
-> 사실 대차대조표는 절대수치가 아니라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함.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특히 준비금) 규모가 유지된다면 실제 유동성은 줄어드는 것. 즉, '성장에 따른 대차대조표 확대 = 대차대조표 유지'로 봐야지 이걸 가지고 일각에서 QE라고 하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 사실 대차대조표는 절대수치가 아니라 GDP 대비 비율로 봐야 함. 경제가 성장하는데 대차대조표(특히 준비금) 규모가 유지된다면 실제 유동성은 줄어드는 것. 즉, '성장에 따른 대차대조표 확대 = 대차대조표 유지'로 봐야지 이걸 가지고 일각에서 QE라고 하는 것은 너무 나간 이야기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용어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얽혀있어 어지러운데.. 이 복잡한 사건의 핵심을 아주 간단한 비유로 설명해드림.
이번 사태를 이해하려면 딱 3가지만 아시면 됨.
- 특수 저금통 (Vault / Yield Products):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주는 금융 상품.
-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이 '저금통'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곳.
- 가격표 (Oracle): 전당포가 담보 물건의 가격을 확인하는 '시세 확인 기계'
대서사시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1/ 발단: 수상한 저금통의 등장
시장에 '이자를 많이 준다'는 '특수 저금통(xUSD, deUSD 등)'이 큰 인기를 끔. 몇몇 전문가들이 "저 저금통, 속이 비었거나 위험해 보인다"고 경고했지만, 저금통을 만든 '펀드 매니저(Risk Curator)'들은 "문제없다. 우릴 믿어라"며 무시했음. 그러다 시장 전체가 나빠지고 큰 해킹 사건까지 터지자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시작했음.
2/ 폭락: 고장 난 전당포가 털림.
- 사람들이 가장 불안해한 'xUSD 저금통'을 팔기 시작했음. 알고 보니 엉터리 부실 저금통이었음. 가격이 1.26달러에서 0.07달러(약 7센트)로 추락했음.
- 진짜 문제는 '전당포(대출 프로토콜)'에서 터졌음. 전당포의 '가격표(오라클)'가 고장 나서, 7센트짜리가 된 xUSD 저금통을 여전히 '1.26달러'짜리로 인식했던거임.
- 전당포 털이(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7센트짜리 쓰레기 저금통(xUSD)을 전당포에 가져갔고 고장 난 가격표는 이걸 '1.26달러'로 계산해 줌..;; 사람들은 이 쓰레기를 담보로 전당포에 있던 진짜 현금(USDC 등)을 모조리 빌려 가버림.
- 그 결과, 전당포 주인은 7센트짜리 저금통만 잔뜩 들고, 빌려준 현금은 하나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었음. 이게 바로 '악성 부채(Bad Debt)' 임.
- 연쇄 파산: 이 사태는 xUSD 하나로 끝나지 않았음. deUSD, USDX 등 비슷한 엉터리 저금통들이 줄줄이 폭락했고, 이 저금통들을 담보로 받아주던 다른 전당포들(Elixir, Lista, Euler 등)도 똑같은 방식으로 털리며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
3/ 후폭풍: 신뢰의 붕괴
- 사태가 터지자, 사람들은 "저 펀드 매니저들 못 믿겠다!"며 돈을 빼가기 시작함. 특히 "문제없다"고 큰소리치던 '펀드 매니저(하이퍼리즘 등)'들의 자산은 순식간에 70~90%씩 증발하며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
4/ 우리에게 남긴 교훈 (시사점)
- "펀드 매니저,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몇몇 '펀드 매니저(큐레이터)'에게 너무 많은 돈과 권한이 몰려있었음. 이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짐.
- "전당포(대출 플랫폼)는 책임이 없나?"
'가격표(오라클)'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문제인 만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개방형 전당포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업계의 토론이 필요함.
- "이제 '신용 등급'이 필요하다"
어떤 저금통이 안전한지, 어떤 게 위험한지 알려주는 '신용 평가 시스템'이 절실해짐. (Credora, Stablewatch 등이 이 기능을 만들고 있음.)
- "결국,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한다 (DYOR)"
가장 중요한 교훈. 높은 이자만 보고 묻어두기엔 디파이(DeFi)는 아직 위험한 곳임. 투자자 스스로 이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꼼꼼히 공부해야 함.
*정리
1. 문제를 일으킨 '특수 저금통' (Yield 제품)
가장 먼저 가격이 폭락하며 연쇄 파산의 도화선이 된 '엉터리 저금통'과 그 발행사
- Stream Finance (xUSD): 이번 사태의 핵심. 부실한 재정 관리로 $93M의 손실을 내며 xUSD 가격이 $1.26에서 $0.07로 폭락했음.
- Elixir (deUSD): 담보의 65%를 xUSD로 들고 있다가 xUSD가 망하면서 같이 폭락했음. ($1 → $0.007)
- Stables Labs (USDX): 불투명하게 운영되다 러그풀(먹튀) 의혹을 받으며 폭락했음.
- Yei Finance (sfastUSD): 담보 자산이 $0으로 폭락했지만, 이쪽은 다행히 팀이 모든 손실(Bad Debt)을 보상했음.
2. 피해를 입은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고장 난 가격표(오라클)' 때문에 이 엉터리 저금통들을 비싼 값에 담보로 잡았다가 막대한 '악성 부채(Bad Debt)'를 떠안은 플랫폼들.
- Silo Finance
- Morpho
- Euler
- Lista DAO (구 Helio Protocol)
- Compound: 이더리움 메인넷 마켓의 출금을 긴급 중단하는 빠른 조치로 다행히 악성 부채는 피했음.
3. 신뢰를 잃은 '펀드 매니저' (Risk Curator)
"우리만 믿으면 안전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이번 사태로 위험 관리에 실패하며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간(TVL 급감) 회사들.
- 하이퍼리즘 (Hyperithm)
- Re7 Capital
- MEV Capital
- K3 Capital
- Varlamore
- Telos Consilium
4. 주목받는 '신용 평가사' (위험 분석 툴)
"저금통이 안전한지 아닌지 우리가 미리 검증하고 알려주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중요성이 커진 프로젝트들.
- Chaos Labs: 사태 분석 글을 올리며 주목받음.
- Credora Network: (RedStone이 인수) 위험 등급을 매김.
- Accountable: 암호학 기술로 저금통(Vault) 데이터를 투명하게 증명함.
- Block Analitica: 리스크 대시보드 제공
- Stablewatch: 이자 상품(Yield)을 전문적으로 분석.
- exponential.fi
이처럼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한두 개 프로젝트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 상품(Yield)' - '대출(Lending)' - '위험 관리(Curator)'라는 디파이의 핵심 고리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진 사건임.
이번 사태를 이해하려면 딱 3가지만 아시면 됨.
- 특수 저금통 (Vault / Yield Products): 은행보다 이자를 훨씬 많이 주는 금융 상품.
-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이 '저금통'을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곳.
- 가격표 (Oracle): 전당포가 담보 물건의 가격을 확인하는 '시세 확인 기계'
대서사시 요약: 무슨 일이 있었나?
1/ 발단: 수상한 저금통의 등장
시장에 '이자를 많이 준다'는 '특수 저금통(xUSD, deUSD 등)'이 큰 인기를 끔. 몇몇 전문가들이 "저 저금통, 속이 비었거나 위험해 보인다"고 경고했지만, 저금통을 만든 '펀드 매니저(Risk Curator)'들은 "문제없다. 우릴 믿어라"며 무시했음. 그러다 시장 전체가 나빠지고 큰 해킹 사건까지 터지자 사람들이 불안해하기 시작했음.
2/ 폭락: 고장 난 전당포가 털림.
- 사람들이 가장 불안해한 'xUSD 저금통'을 팔기 시작했음. 알고 보니 엉터리 부실 저금통이었음. 가격이 1.26달러에서 0.07달러(약 7센트)로 추락했음.
- 진짜 문제는 '전당포(대출 프로토콜)'에서 터졌음. 전당포의 '가격표(오라클)'가 고장 나서, 7센트짜리가 된 xUSD 저금통을 여전히 '1.26달러'짜리로 인식했던거임.
- 전당포 털이(나쁜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음.
7센트짜리 쓰레기 저금통(xUSD)을 전당포에 가져갔고 고장 난 가격표는 이걸 '1.26달러'로 계산해 줌..;; 사람들은 이 쓰레기를 담보로 전당포에 있던 진짜 현금(USDC 등)을 모조리 빌려 가버림.
- 그 결과, 전당포 주인은 7센트짜리 저금통만 잔뜩 들고, 빌려준 현금은 하나도 돌려받지 못하게 되었음. 이게 바로 '악성 부채(Bad Debt)' 임.
- 연쇄 파산: 이 사태는 xUSD 하나로 끝나지 않았음. deUSD, USDX 등 비슷한 엉터리 저금통들이 줄줄이 폭락했고, 이 저금통들을 담보로 받아주던 다른 전당포들(Elixir, Lista, Euler 등)도 똑같은 방식으로 털리며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
3/ 후폭풍: 신뢰의 붕괴
- 사태가 터지자, 사람들은 "저 펀드 매니저들 못 믿겠다!"며 돈을 빼가기 시작함. 특히 "문제없다"고 큰소리치던 '펀드 매니저(하이퍼리즘 등)'들의 자산은 순식간에 70~90%씩 증발하며 신뢰를 완전히 잃었음.
4/ 우리에게 남긴 교훈 (시사점)
- "펀드 매니저,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몇몇 '펀드 매니저(큐레이터)'에게 너무 많은 돈과 권한이 몰려있었음. 이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짐.
- "전당포(대출 플랫폼)는 책임이 없나?"
'가격표(오라클)'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 문제인 만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개방형 전당포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업계의 토론이 필요함.
- "이제 '신용 등급'이 필요하다"
어떤 저금통이 안전한지, 어떤 게 위험한지 알려주는 '신용 평가 시스템'이 절실해짐. (Credora, Stablewatch 등이 이 기능을 만들고 있음.)
- "결국,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한다 (DYOR)"
가장 중요한 교훈. 높은 이자만 보고 묻어두기엔 디파이(DeFi)는 아직 위험한 곳임. 투자자 스스로 이 '이자'가 어디서 나오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 꼼꼼히 공부해야 함.
*정리
1. 문제를 일으킨 '특수 저금통' (Yield 제품)
가장 먼저 가격이 폭락하며 연쇄 파산의 도화선이 된 '엉터리 저금통'과 그 발행사
- Stream Finance (xUSD): 이번 사태의 핵심. 부실한 재정 관리로 $93M의 손실을 내며 xUSD 가격이 $1.26에서 $0.07로 폭락했음.
- Elixir (deUSD): 담보의 65%를 xUSD로 들고 있다가 xUSD가 망하면서 같이 폭락했음. ($1 → $0.007)
- Stables Labs (USDX): 불투명하게 운영되다 러그풀(먹튀) 의혹을 받으며 폭락했음.
- Yei Finance (sfastUSD): 담보 자산이 $0으로 폭락했지만, 이쪽은 다행히 팀이 모든 손실(Bad Debt)을 보상했음.
2. 피해를 입은 '전당포' (대출 프로토콜)
'고장 난 가격표(오라클)' 때문에 이 엉터리 저금통들을 비싼 값에 담보로 잡았다가 막대한 '악성 부채(Bad Debt)'를 떠안은 플랫폼들.
- Silo Finance
- Morpho
- Euler
- Lista DAO (구 Helio Protocol)
- Compound: 이더리움 메인넷 마켓의 출금을 긴급 중단하는 빠른 조치로 다행히 악성 부채는 피했음.
3. 신뢰를 잃은 '펀드 매니저' (Risk Curator)
"우리만 믿으면 안전하게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홍보했지만, 이번 사태로 위험 관리에 실패하며 막대한 자금이 빠져나간(TVL 급감) 회사들.
- 하이퍼리즘 (Hyperithm)
- Re7 Capital
- MEV Capital
- K3 Capital
- Varlamore
- Telos Consilium
4. 주목받는 '신용 평가사' (위험 분석 툴)
"저금통이 안전한지 아닌지 우리가 미리 검증하고 알려주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중요성이 커진 프로젝트들.
- Chaos Labs: 사태 분석 글을 올리며 주목받음.
- Credora Network: (RedStone이 인수) 위험 등급을 매김.
- Accountable: 암호학 기술로 저금통(Vault) 데이터를 투명하게 증명함.
- Block Analitica: 리스크 대시보드 제공
- Stablewatch: 이자 상품(Yield)을 전문적으로 분석.
- exponential.fi
이처럼 이번 사태는 단순히 한두 개 프로젝트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 상품(Yield)' - '대출(Lending)' - '위험 관리(Curator)'라는 디파이의 핵심 고리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진 사건임.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한국은행은 지난 12일 발표한 'BOK 이슈노트(이종웅 차장·부유신 과장·백창인 조사역 집필)'에서 1990년대 이후 한국 경제 성장이 추세적으로 둔화한 원인으로 '퇴출돼야 할 기업이 퇴출되지 않은 것'을 지목했다.
저자들은 시장에서 도태된 한계기업들이 자연스럽게 퇴출당하는 '정화 메커니즘'이 정상 작동했다면 투자와 국내총생산(GDP)이 실제보다 더 증가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2022~2024년 퇴출 고위험기업은 전체 표본의 3.8%였지만 실제 퇴출된 기업은 0.4%에 불과했다. 이들은 한계기업이 역동적인 신생기업으로 대체됐다면 투자는 2.8%, GDP는 0.4%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가 '좀비 기업'을 직접 지목하지는 않았다. 특정 산업을 거론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글을 읽어 내려가며 떠오르는 회사가 한 곳 있었다. 홈플러스다.
...
홈플러스의 운명이 시장 논리에 따라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이 같은 사례가 하나둘 쌓여 우리 경제의 성장률을 서서히 끌어내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MBK파트너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45
저자들은 시장에서 도태된 한계기업들이 자연스럽게 퇴출당하는 '정화 메커니즘'이 정상 작동했다면 투자와 국내총생산(GDP)이 실제보다 더 증가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2022~2024년 퇴출 고위험기업은 전체 표본의 3.8%였지만 실제 퇴출된 기업은 0.4%에 불과했다. 이들은 한계기업이 역동적인 신생기업으로 대체됐다면 투자는 2.8%, GDP는 0.4%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가 '좀비 기업'을 직접 지목하지는 않았다. 특정 산업을 거론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글을 읽어 내려가며 떠오르는 회사가 한 곳 있었다. 홈플러스다.
...
홈플러스의 운명이 시장 논리에 따라 결정되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이 같은 사례가 하나둘 쌓여 우리 경제의 성장률을 서서히 끌어내렸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MBK파트너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3645
연합인포맥스
[현장에서] "원활한 기업 퇴출 유도해야" 한은 보고서와 홈플러스
○…한국은행은 지난 12일 발표한 'BOK 이슈노트(이종웅 차장·부유신 과장·백창인 조사역 집필)'에서 1990년대 이후 한국 경제 성장이 추세적으로 둔화한 원인으로 '퇴출돼야 할 기업이 퇴출되지 않은 것'을 지...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한국인의 포모를 부르는 타이틀이네요,
올해의 기사 타이틀이 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0573?sid=101
올해의 기사 타이틀이 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0573?sid=101
Naver
[단독] 주담대 막히자 주식 팔아 아파트 '영끌'…코스피 불장의 역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부동산 매입을 위해 주식을 판 투자자가 급증한 건 광범위한 대출 규제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출 한도가 묶인 상황에서 국내 증시가 급등하자 주식을 팔아 부동산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
Forwarded from Risk & Return
=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유동성 공급의 적정 수준도 증가
= GDP가 오르면 지준도 증가
경제가 성장하는 수준에 맞춰서 연준의 B/S를 늘리고 지준을 공급하는건 완화정책이 아님
= GDP가 오르면 지준도 증가
경제가 성장하는 수준에 맞춰서 연준의 B/S를 늘리고 지준을 공급하는건 완화정책이 아님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이티센글로벌(시가총액: 4,977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3 15:02:57 (현재가 : 21,4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73억(예상치 : -)
영업익 : 645억(예상치 : -)
순이익 : 4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7,273억/ 645억/ 465억
2025.2Q 12,667억/ 216억/ 172억
2025.1Q 16,366억/ 338억/ 262억
2024.4Q 15,064억/ 281억/ 136억
2024.3Q 12,849억/ 106억/ 8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0004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4500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3 15:02:57 (현재가 : 21,4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73억(예상치 : -)
영업익 : 645억(예상치 : -)
순이익 : 4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7,273억/ 645억/ 465억
2025.2Q 12,667억/ 216억/ 172억
2025.1Q 16,366억/ 338억/ 262억
2024.4Q 15,064억/ 281억/ 136억
2024.3Q 12,849억/ 106억/ 84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30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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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플러스
📌 아이티센글로벌(시가총액: 4,977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3 15:02:57 (현재가 : 21,4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17,273억(예상치 : -) 영업익 : 645억(예상치 : -) 순이익 : 46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17,273억/ 645억/ 465억 2025.2Q 12,667억/ 216억/ 172억 2025.1Q 16,366억/…
컨설팅 업체 특성상 4분기가 성수기 / 성과급은 얼마 나올지 몰루?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어차피 벌어서 한국아파트 살 건데 대체 뭘 걱정한단 말입니까????
각하께서는 다국적 금융전사들을 괄시하지 않으십니다. 한국주식 벨류업과 부동산 저평가 매력 덕분에 다 다시 들어올 돈들입니다.
각하의 의지를 의심하지 마세요-
각하께서는 다국적 금융전사들을 괄시하지 않으십니다. 한국주식 벨류업과 부동산 저평가 매력 덕분에 다 다시 들어올 돈들입니다.
각하의 의지를 의심하지 마세요-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진짜 프로그래머블 BTC? 일단 아치를 써봐.
작성자: 100y
- 지금까지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비트코인의 거대한 유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등장했으나, 보안 리스크, 유동성 파편화, 사용자 경험 저하 등의 문제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 진정한 비트코인 활용 솔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BTC 보유자들이 비트코인 네이티브한 환경에서 다양한 금융활동을 빠르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바로 아치(Arch)가 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 아치를 이해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아치 생태계의 대표 디앱이자 AMM DEX인 새턴(Saturn)을 사용해보는 것이다. 본 글은 새턴을 직접 사용해보고 아치가 제공하는 사용자경험을 느끼며, 아치가 왜 비트코인의 거대한 유동성을 깨우기 위한 핵심 솔루션인지, 그리고 어떠한 기술들이 이를 가능케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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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지금까지 수 많은 프로젝트들이 비트코인의 거대한 유동성을 활용하기 위해 등장했으나, 보안 리스크, 유동성 파편화, 사용자 경험 저하 등의 문제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 진정한 비트코인 활용 솔루션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BTC 보유자들이 비트코인 네이티브한 환경에서 다양한 금융활동을 빠르고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바로 아치(Arch)가 이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이다.
- 아치를 이해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아치 생태계의 대표 디앱이자 AMM DEX인 새턴(Saturn)을 사용해보는 것이다. 본 글은 새턴을 직접 사용해보고 아치가 제공하는 사용자경험을 느끼며, 아치가 왜 비트코인의 거대한 유동성을 깨우기 위한 핵심 솔루션인지, 그리고 어떠한 기술들이 이를 가능케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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