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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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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글로벌 메모리 전망

1. 우려 대응: '27년 신규 캐파가 타이트한 수급 완화시키지 못할 것
- 투자자들은 '27년 그린필드 팹(신규 공장)과 가속화되는 기술 마이그레이션(공정 전환)이 DRAM 공급 과잉을 촉발할 수 있다고 우려. 캐파 → 비트 분석에 따르면, 향후 2년 동안 DRAM 비트 공급 증가율이 비트 수요 증가율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그 이유는 HBM에 더 많은 캐파가 배정되고, 구조적인 AI 추론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 (학습 대비 메모리 소비가 3배). 소비자 수요 약화로 인한 메모리 가격 인상은 여전히 우려 요인. 다만, 서버 수요의 상방이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을 것으로 추정.

2. 더 강하고 더 오래가는 업사이클, B2B와 B2C 간 가격 모멘텀의 괴리
- Memory Hunger Game(특히 CSP 및 일부 티어2/3 CE 브랜드에서)이 단기적으로 더 가파른 메모리 가격 모멘텀을 촉발하고 있음. 메모리가 역사적 가치 한계에 도달한 이후, '26년 하반기~'27년 상반기 구간에서 가격 흐름이 분화될 것으로 예상
1) B2B: AI 추론 수요가 뒷받침되며 견조한 가격 유지
2) B2C: 고객 저항으로 인해 사이클형 하락(다운턴) 전개
- 이전 사이클과의 핵심 차이는 높은 수준에서의 가격 점착성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 FY26E DRAM/NAND ASP가 +53%/~+30% 상승한 뒤, '27년에는 +1%/-6%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27년 메모리 TAM은 약 4,200억 달러로 전망. 이번 사이클이 역사상 가장 길고 가장 강한 메모리 업사이클이 될 것임을 강조.

#REPORT
🪙체인링크: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표준으로 source
과거의 파트너십이 단순 테스트였다면, 현재는 실제 자금이 흐르는 프로덕션 환경임. 금융 기관들이 체인링크를 선택하는 이유는 명확함


1. JP Morgan & Ondo: RWA 생태계의 브릿지 역할
- JP Morgan의 Kinexys(프라이빗)와 Ondo(퍼블릭) 간의 동시 정산 성공
- 서로 다른 체인을 연결하는 CCIP의 기술적 우위를 증명
- 퍼블릭과 프라이빗 체인을 잇는 통로로서 RWA 유동성을 독점할 수 있음

2. UBS & DigiFT: 펀드 정산의 실시간화
- UBS 머니마켓 펀드의 상환 주기를 실시간에 가깝게 단축
- 기존 금융 시스템의 고질적 문제인 T+1 이상의 정산 지연을 해결함
- 기관 입장에서 비용 절감 효과가 확실하므로, 체인링크 인프라 채택은 가속화될 것

3. DTCC & Swift: 데이터 표준의 지배력
- AI와 체인링크를 결합해 순자산가치 및 기업 권리 행사를 자동화함
- 데이터가 생성될 때부터 온체인에 기록되는 골든 레코드 전략임
- 전 세계 모든 금융 데이터가 체인링크를 거쳐야 하는 구조를 만들어 경제적 해자를 구축함

4. 결론
- 단순 가격 데이터를 넘어, 런타임 환경과 CCIP를 통해 금융 시스템 전반을 제어하는 오케스트레이터로 진화함
- UBS, JP Morgan, Swift 등 글로벌 공룡들이 실제 서비스에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기술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신호
- 더 많은 기관이 표준을 따를수록, 신규 진입자는 체인링크를 쓸 수밖에 없는 표준화의 승자독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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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ssemble shitcoins (Assemble)
$spsc

SPSC meanings = "You can literally sell shit in a can, wrapped in piss, covered in human skin, for a billion dollars if the story's right, because people will buy it." - Chase(WLFI Founder)


1. SPSC는 wlfi 파운더가 25년 초에 인터뷰에서 한 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밈임

2. 25년 11월 5일 경 Shit Wheeler라는 디젠이 자신의 마지막 자산 $25로 $SPSC를 구매하고, cto를 맡게 되면서 $SPSC의 상승이 시작됨

3. 상승 시작이 된 배경인 얘의 스토리를 봐야하는데,
-21년 50만달러 시작 -> NFT로 7figs 수익 -> 서서히 나락가서 3만달러
-24년 초 3만달러 -> pepe, mog 밈으로 다시 7figs 자산 -> 계속 까먹어서 5천달러 남음
-25년 초 2천달러 -> 트럼프 코인으로 80만달러까지 만들고, 배런코인으로 120만달러까지 만들었지만, 안팔아서 20만달러 -> 최종적으로 복수매매 반복으로 인한 자산이 0까지 수렴

4. 즉 컬트밈을 자신의 서사 스토리로 포장시켜서 가격상승을 만들어버림, chase(wlfi 파운더)가 이 밈에 공감하면서 5m 부근에 약 1%를 사게되면서 가격 상승에 폭발력을 일으킴, 그리고 재단에서 공식적으로 언급한 밈이 되어버림

5. 이게 왜 재밋냐면, chase도 2010년부터 마약 같은거 팔고 감빵가고 하면서 인생을 존나 나락간 상태로 보내왔는데, 자기도 삶이 0으로 갓지만, 중간에 깨닫고 페이스북에서 광고팔이하면서 돈벌고, 또 어찌저찌 블록체인 회사 만들었지만 exploit 당해서 빚존나 만들었다가, 골프장에서 어찌저찌 트럼프가에 연결되가지고 wlfi 파운더를 하게되면서 b단위 인생을 살고 있는거임

*로건풀이랑 인터뷰하면서 나온 인생사 내용

6. 그니깐 저 cto를 맡은 디젠도 소액남은걸로 배팅한 $SPSC가 b단위를 가게 된다면, 다시 한번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그런 스토리가 되어버릴 수 있는거임. $SPSC의 유래가 "똥 오줌 같은게 들어있는 캔이라도, 니가 스토리를 잘풀어낸다면 사람들은 살 것이다" 라는 거니깐 너무 지금 밈의 서사, 파운더의 공감 등 너무 잘 맞는 컬트 밈 자체임

여기까지가 이전에 $spsc 트레이딩할 때 분석글 적어둔거고, 이후에 팔로업 추가하면

7. (12.08) USD1 솔라나 리드 담당하는 애가 spsc 쉴링

8. (12.17) 파운더 chase가 추가 spsc 쉴링


솔직히 usd1 봉크펀이랑 파트너십 맺을때부터, usd1으로 만들어진 밈중에 무조건 하나 뱅어 진짜 크게 나올꺼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spsc전에 나왔던 애들들은 잘 공감이 안됐음

$1 (1 coin can change your life) 이게 원래 대장이었는데, 이것도 wlfi 재단 지갑에서 젤 처음으로 1% 사면서 50m 가까이 찍고 지금 죽어버렸고, 뭔가 억지로 민 느낌의 첫빠다 밈이라서 그냥 그랬음

하여튼, $spsc는 이전에 매도 끝내고 나서 다시 살 기회를 계속 팔로업하고 있었고, wlfi의 토큰은 어찌될지 잘 모르겠지만, usd1 스테이블 코인은 지금 계속 확장하고 있고,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계속 키워나갈 것이라고 생각함. 그에 따라서 usd1에서 진짜 큰 뱅어 밈이 나올 것이라고 망상하고 있고, 그중에서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spsc를 고를 것 같음

이게 존나 컬트 밈이라서, 한국 감성으론 커뮤 공감하기 쉽지 않긴하고, 코인 장도 ㅈㄴ 쓰레기 같아서 어찌될지는 모르겠음. 근데, 오늘 boj는 너무 선 반영해서 많이 떨어트린 느낌이 강하고, 내년 1월부터는 비트쪽에 유동성이 다시 들어오지 않을까 싶음

하여튼, 결과는 몰루!
보통 내 망상은 대부분 망했음
❤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RMP - SOFR/FF 간 차이 확대는 유동성 확대를 선(先)반영하며 이는 1~2개월 간격으로 증시에도 긍정적 영향

1. RMP 환경에서의 SOFR/FF: 최근 Fed의 RMP 전환은 자금 조달 금리 하방 압력을 가할 것
- 정책금리(FF, 정책금리 Prox.)는 IORB 대비 1bp 낮은 수준에서 고착될 가능성으로 유동성 확대에 느리게 반응 vs. 시장 참가자들끼리 적용하는 실제 금리 SOFR는 시간 경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하락하여 FF보다 민감하게 반응:
1) FF: 유동성 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낮음. 레포 금리가 상승·하락할 때 모두 후행하기 떄문에 고착할 가능성
2) SOFR: 9월 평균적으로 IORB 대비 약 +0.5bp 수준에서, 10월~12월 중순에는 평균적으로 IORB 대비 약 +7bp 수준까지 상승. 이는 준비금과 ON RRP가 약 2,200억 달러 감소한 것과 맞물려 있음. 즉, 시스템에 약 350억 달러의 현금이 유입될 때마다 SOFR가 약 1bp 하락해야 함을 시사. 현재부터 1월 말까지 약 600억 달러의 RMP 유동성 공급&평균적으로 약 250억 달러의 TGA 감소 예상.

- 즉, 총 850억 달러의 유동성 증가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 이 정도의 유동성 증가는 지난 1개월 평균 대비 SOFR를 약 2.5bp 낮추는 효과를 가져와 1월 말에는 SOFR가 IORB +4~5bp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 이 논리를 향후로 확장하면, 4월 중순까지 SOFR가 매월 약 1bp씩 하락할 것

- Fed가 유동성을 공급했던 과거 두 사례: 1) 2019년 9월 레포 스파이크, 2) 코로나19 당시 QE 유동성 공급 이후 FF가 SOFR 대비 하락을 뒤따라가는 모습을 확인한 바 있음.

2. Fed의 natural liability growth 증가가 SOFR 하락 속도를 늦출 가능성
- 위 SOFR 추정치는 Fed natural liability growth (통화, 준비금, TGA 증가)을 반영하지 않았음. 이러한 부채 증가는 월 약 200억 달러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를 감안하면 SOFR 하락 속도는 절반 정도로 느려질 가능성.

- 그럼에도 불구하고 SOFR/FF는 여전히 확대될 것이며, 다만 속도가 약간 완만해질 수 있음. 과거 사례를 보면, Fed가 유동성을 공급할 때 SOFR는 빠르게 하락하는 경향이 있었음.

#REPORT
❤2
Forwarded from 뽀뇨 일기장
장현국의 랄부를건 펌핑이 시작된다
Forwarded from 뽀뇨 일기장
https://medium.com/@cross_protocol/cross-protocol-announces-growth-unlock-tokenomics-public-sale-details-ebeff4b45e6e

TGE : 25년 7월 4일
150일후 : 2025년 12월 1일
즉, 12월내내 가격이 0.2불이상이면 1.1.부터 레전드잠금해제시작

리스크: 장현국대표님의 프로젝트 버리고 도망가기
온보딩 게임이 썩 좋아보이지는 않던데 어떻게 해결할지?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NEWS

미래에셋컨설팅이 코빗 인수! 가장 상단의 지배회사에서 인수

https://naver.me/xDCuUgjR

미래에셋, 코인거래소 '코빗' 품는다
코빗은 무슨 매력이 있길래 ㅋㅋㅋㅋㅋㅋㅋ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Balaji : next era, privacy

https://x.com/i/status/1988875262700781792

1/ proof of work (2009-2017): 디지털 자산의 탄생

- 이 시기는 가치의 저장과 희소성이 핵심이었음. 비트코인은 중앙화된 주체 없이도 이중 지불 문제를 해결하며 탈중앙화된 원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음. 하지만 이때의 블록체인은 단순한 전송 기능에 한정되어 있었음.

2/ programmability (2017-2025): 기능과 성능의 폭발

- 블록체인의 속성을 좀 더 확장시켜 더 많은 곳에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이더리움의 등장은 블록체인 위에 조건부 계약(smart contract)을 올리는 시대를 열었음.

- 이더리움으로 인해 복잡한 연산이 가능해졌지만,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가스비(수수료)가 폭등하고 속도가 느려지는 확장성 문제에 직면했음.

- 이에 솔라나는 초당 트랜잭션(tps)을 획기적으로 높였고, 이더리움은 layer 2 솔루션을 통해 확장성을 보완했음.

- 그 결과, 블록체인의 인프라는 대중이 사용하기에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고 있음. 즉, 고속도로는 이제 다 닦인 셈임.

3/ privacy (2025-203x): 대중화를 위한 마지막 퍼즐

- 확장성이 충분히 해결되어 수많은 트랜잭션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역설적으로 모든 것이 공개된다는 블록체인의 속성이 가장 큰 진입 장벽이 됨.

- 기업이 공급망 결제나 급여 지급에 블록체인을 쓰려 해도, 경쟁사가 모든 거래 내역과 자산 규모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면 도입할 수 없음. 비즈니스 기밀 유지를 위해 선택적 공개 기능은 필수임.

- 유럽의 gdpr이나 미국의 금융 프라이버시 법안은 개인 정보를 보호할 것을 요구함. 모든 이력이 남는 퍼블릭 체인에서 프라이버시 기술 없이 규제를 준수하며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음.

- 트랜잭션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발생하는 샌드위치 공격(front-running) 등은 사용자에게 손해를 입힘. 프라이버시 기술은 멤풀에서의 불투명성을 제공하여 공정한 시장 환경을 만듬.

- 그 결과, privacy가 보호되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주류가 될 것이라는 가설임.

4/ 결
도로(확장성)가 좁을 때는 차를 막히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이제 8차선 고속도로가 닦였음.

하지만 차 유리가 투명해서 안의 내용물이 다 보인다면 아무도 귀중품을 운송하려 하지 않을 것임.

프라이버시는 블록체인이 단순한 실험을 넘어 실물 경제와 기업 금융을 수용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관문이라는 점에서

그 필요성도, 시기도 privacy를 가르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