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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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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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만약 저 환전 규제가 사실이라면, 저거슨 1단계 ‘순한 맛’ 규제라고 볼 수 있다.

1단계가 나욌다는 것은, 2단계 3단계를 시행항 가능성 또한 없지많은 않다는 강려크한 증거인 것이다.

촌장 어릴때는 학교 체육시간과 군대에서 선착순 xx명 달리기 라는게 있었는데,

선착순 달리기는 힘들더라도 죽어라 뛰어서 무조건 한 바퀴만 도는 것이 이득이며, 그것이 선착순 달리기가 동기부여를 주는 방향이다.

잼통께서는 지금 제군들에게 동기부여의 강려크한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이다.

Few understand this.

https://t.me/rabbitQdomestic/26657
상장을 해도 자정작용이 가능할지?
DASH, XMR 떡상 중

DASH는 바이낸스에도 살아있고
시총도 가벼워져서 저정도 상승이 가능함

근데 XMR(모네로)는 주요거래소 싹다 짤리고
11위 시총 유지되고 있음

북한이 최대 지분 가지고 있다는 루머도 있고
ZEC, DASH 처럼 타협하지 않고
찐 다크코인의 길을 걷는 중
Crypto 대중화가 될수록 아주 upside 포텐셜이 높은 sector
Forwarded from Ian's Intel
U.S. CPI: +2.7% YEAR-OVER-YEAR EST. +2.7%
U.S. CORE CPI: +2.6% YEAR-OVER-YEAR EST. +2.7%

SOURCE
초 서프 아니냐? 다 상회로 보고 있었는데
👍1
Forwarded from Zoomer News
COINGECKO CONSIDERS SALE FOR APPROXIMATELY $500M DOLLARS ACCORDING TO SOURCES: COINDESK

🔗 velo.xyz
Stor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 저게 진짜
원화 스테이블코인, 3월까지 법제화…20일 당정협의 예정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민주당과 금융당국은 오는 20일 비공개 당정 협의를 갖고, 올해 3월까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법제화하는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골자로 한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을 최종 조율할 예정

상장사와 전문 투자법인의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는 연내에 허용될 방침. 2017년 전면 금지된 지 9년 만에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는 것

https://m.datanews.co.kr/m/m_article.html?no=142761

올해 옵니다.
«대기업 계열사가 상장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갈등을 빚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통상 상장을 전제로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상장이 어려워질 때마다 계약 조건을 두고 서로 유리한 해석을 내놓는 탓이다. 잦은 갈등으로 향후 대기업 계열사의 투자 유치 난도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SK #LS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6/01/14/U7UTYFBY75BPHADR73NW5CVALM/
Forwarded from 낙서장
KB국민카드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 신용카드 = 하이브리드 결제 발표했네요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38260

이번 특허는 고객이 보유한 신용카드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지갑 주소를 연동해 별도 카드 추가 발급 없이 디지털자산과 신용카드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결제 시 전자지갑에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우선 적용되며, 잔액이 부족한 경우에는 신용카드 결제로 자동 처리된다.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9280?sid=101

㈜한화는 사업 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인적 분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할 이후에는 부문별 독립 경영과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존속 법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한화솔루션(에너지), 한화생명보험(금융) 등 기존 핵심 계열사를 보유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주주로 있는 한화시스템(우주항공)과 한화오션(조선해양) 등도 존속 법인 산하에 편입된다.

신설 법인은 한화비전(영상 보안), 한화모멘텀(물류 자동화 장비), 한화세미텍(첨단 제조 장비), 한화로보틱스(로봇) 등 테크 부문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리조트·레저·외식), 한화갤러리아(백화점·식음), 아워홈(단체 급식·식자재 유통)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거느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