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디지털자산기본법 윤곽: 스테이블코인 인가제 도입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와 수탁업 등 핵심 사업자는 금융회사처럼 인가·감독을 받게 되며, 스테이블코인에는 발행 인가제와 100% 준비자산 확보가 의무화된다.
• 이는 자본시장법과 별도로 관리하되, 금융회사에 준하는 규제 수준을 적용하여 제2의 루나 사태와 같은 투자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0387?sid=101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와 수탁업 등 핵심 사업자는 금융회사처럼 인가·감독을 받게 되며, 스테이블코인에는 발행 인가제와 100% 준비자산 확보가 의무화된다.
• 이는 자본시장법과 별도로 관리하되, 금융회사에 준하는 규제 수준을 적용하여 제2의 루나 사태와 같은 투자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0387?sid=101
Naver
디지털자산기본법 윤곽…스테이블코인 '인가제' 도입[only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2월18일 18시27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수탁업 등 핵심 사업자를 금융회사처럼 인가·감독하는 내용을 담은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윤곽이 드러났다. 가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점심에 들었던거 중에 제일 인상깊었던 단어
"샤이국장러"
국장 디스하고 미장으로 떠났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말못하고 국장비중 늘리고있다는 소문ㅋ
"샤이국장러"
국장 디스하고 미장으로 떠났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말못하고 국장비중 늘리고있다는 소문ㅋ
😁1
Forwarded from Stablewatch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 잘 하는 프로젝트 되는 방법
성공적인 TGE는 ‘수요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수요를 가정하고 ‘매도 압력를 얼마나 정확히 모델링/억제했냐’에 달려있음. 특히 런칭 첫 주가 거의 운명을 결정함.
2025년 125개 TGE 사례와 25명 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함.
매도세
- 에어드랍: 원가 0이라 즉시 매도 > TGE 당일에 대량 매도
- 거래소 물량: 상장/마케팅용 물량은 빠르게 현금화되는 경향
- 마켓메이커: MM이 운용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매도
- 파생상품: 선물 거래가 너무 빨리 생기면 단기 변동성 확대
- 토큰 언락: 첫 언락 30일 전부터 시장이 선반영하며 매도 압력 발생
매수세
- 커뮤니티 규모/VC 명성은 실질적인 매수세로 연결되지 않음
주요 포인트
- 2025년 TGE의 약 85%가 마이너스
- TGE 첫 주에 마이너스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 TGE 이후 연말까지 플러스가 된 비율은 약 9.4%
- 초기 유통량이 크면 첫 주 매도 가능 물량이 커져 매도세 상승. 낮은 초기 유통량 및 낮은 FDV가 유리
- CEX는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거래량'을 사는 것
- 런칭 후 성과가 약하면 이후 상장은 더 어려워지고 조건도 불리해짐(프로젝트 파운더의 코멘트). 가능하면 TGE 당일에 상장해야함.
- 김치 거래소: 빗썸/코인원 등으로 트랙션을 만든 뒤 업비트에 가야함
- KRW 마켓 메이킹(환리스크/인벤토리) 준비가 필요하다는 실무 팁
성공적인 TGE는 ‘수요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수요를 가정하고 ‘매도 압력를 얼마나 정확히 모델링/억제했냐’에 달려있음. 특히 런칭 첫 주가 거의 운명을 결정함.
2025년 125개 TGE 사례와 25명 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함.
매도세
- 에어드랍: 원가 0이라 즉시 매도 > TGE 당일에 대량 매도
- 거래소 물량: 상장/마케팅용 물량은 빠르게 현금화되는 경향
- 마켓메이커: MM이 운용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매도
- 파생상품: 선물 거래가 너무 빨리 생기면 단기 변동성 확대
- 토큰 언락: 첫 언락 30일 전부터 시장이 선반영하며 매도 압력 발생
매수세
- 커뮤니티 규모/VC 명성은 실질적인 매수세로 연결되지 않음
주요 포인트
- 2025년 TGE의 약 85%가 마이너스
- TGE 첫 주에 마이너스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 TGE 이후 연말까지 플러스가 된 비율은 약 9.4%
- 초기 유통량이 크면 첫 주 매도 가능 물량이 커져 매도세 상승. 낮은 초기 유통량 및 낮은 FDV가 유리
- CEX는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거래량'을 사는 것
- 런칭 후 성과가 약하면 이후 상장은 더 어려워지고 조건도 불리해짐(프로젝트 파운더의 코멘트). 가능하면 TGE 당일에 상장해야함.
- 김치 거래소: 빗썸/코인원 등으로 트랙션을 만든 뒤 업비트에 가야함
- KRW 마켓 메이킹(환리스크/인벤토리) 준비가 필요하다는 실무 팁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토스증권 작년 영업이익 4521억 원...“해외주식 거래 확대”
작년 영업이익 전년比 203%↑...당기순이익 3401억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385?ref=naver
작년 영업이익 전년比 203%↑...당기순이익 3401억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385?ref=naver
서울경제
토스증권 작년 영업이익 4521억 원...“해외주식 거래 확대”
토스증권이 지난해 45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해외주식 거래 확대와 투자 정보 서비스 고도화 등에 기반해 수익이 증가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지난해 4520억 6394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1492억 4863만 원)에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