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210_Agentic AI Writes Code, Rewrites $700 Billion Software Market - Bloomberg Intelligence
(1) AI Agent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700bn 규모의 응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수요 교란이 심화될 전망
(2) Claude Code, Cursor 같은 Agentic 코딩 도구의 발전, Anthropic/Google/OpenAI의 더 강력한 추론 모델, 그리고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의 더 쉬운 통합이 배포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3) 우리가 추산하는 자체 "에이전트 구축 활동 지수[Fig. 2]"는 1월에 MoM +26% 상승
(4) 이 지수는 “에이전트 생성 도구가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를 추적해서 만들어짐
■ MCP, LangChain, CrewAI 같은 도구의 PyPI(파이썬 패키지 저장소) 설치량, Claude Code의 NPM[자바스크립트 패키지 저장소) 다운로드량 같은 데이터를 활용
■ PyPI/NPM은 쉽게 말해 ‘개발자들이 라이브러리를 내려받는 앱스토어 같은 곳’
(5) 에이전틱 코딩 램프업 AI가 계획/실행/검증까지 하는 에이전틱 코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사용자 다운로드 흐름상, '25년에 하반기에 변곡점이 이미 시작
(6) Claude Code는 최근 6개월 간, 월 2,000만 이상 다운로드[반면 1H25에는 100만 미만]
■ Claude Code는 커맨드 라인 도구로 Repo 탐색 → 질문 응답 → 수정 제안 → 실행까지 돕고, “프롬프트→프로덕션[빌드/디버그/배포]” 워크플로를 포괄
(7) MCP의 경우에도 다운로드[Fig. 3]가 '25년 12월 6,200만 건으로, 1년 전 8.3만 건 대비 폭증. 이는 Cursor 2.0, OpenAI Codex,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 코딩 릴리스가 MCP 확산의 주요 동인
(8) LangChain은 대표적인 오픈소스 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로, 에이전트 개발 활동의 좋은 대리 지표. '25년 12월에는 다운로드가 1억 300만 건으로 1년 전 대비 3.6배까지 증가
(9) 이런 프레임워크는 통합 시간을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이며, LLM 기반 앱/에이전트 로직을 더 표준화하는데, “한 번 호출로 끝나는 LLM”이 아니라, 다단계/도구사용/데이터인지 시스템을 조율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10) 이렇게 에이전트 구축이 늘어나는 배경에는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 향상, 도구/데이터 접근 능력 개선[필요한 시스템을 더 잘 호출하고 읽고 쓰는 능력], 오케스트레이션[여러 작업을 순서·조건에 맞게 묶어 실행하는 기술] 프레임워크의 발전 등에 기인
(11)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은 “코드만 쓰면 끝”이 아니라, 여러 도구를 왔다 갔다 하며 조율하는 작업이 많음
(12) 예를 들어, 개발자는 소스코드 저장소[Repo: 코드가 저장된 곳]와 코드 변경 시 테스트/보안 점검을 자동으로 돌리는 CI[지속적 통합 필요] 시스템을 오가야 함
■ CI는 코드를 바꾸면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자동 점검 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됨
(13) 여기에 더해 1) 문서 작성[Documentation], 2) 설계 명세[Design spec: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적어둔 설계 문서], 3) 클라우드 콘솔[Cloud console: AWS/GCP/Azure 같은 관리 화면], 코드 리뷰(Code review: 동료가 코드 변경을 확인·승인), 4) 테스트 러너[Test runner: 테스트를 실제로 실행하는 도구/환경] 등과도 계속 맞물려 돌아가게 됨
(14) 그래서 에이전트가 유용한 지점은, 단순히 글이나 코드 “문장”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서 의존관계가 있는 여러 단계와 도구를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임
(15) 이를 툴-그래프[Tool-Graph]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해 “A가 끝나야 B를 하고, B가 성공해야 C로 넘어가는 ‘작업 흐름도’라고 이해하면 편함
(16) 우리는 앞으로 SaaS가 ‘특화 에이전트’를 배포하는 가장 중요한 유통 채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17) 이유는 SaaS 업체들이 AI 에이전트를 비즈니스 업무 흐름[워크플로우] 속에 직접 내장하기 때문
(18) 이 구조는 보통 고객 데이터 위에서 돌아가고, 고객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워크플로우)**에 맞게 동작함
(19) SaaS 업체는 이를 운영하기 위해 UI/관리 화면, 권한[Permissions: 누가 어떤 데이터/기능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통제],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고 어디서 실패했는지 로그/지표로 ‘보이게’ 만드는 기능]을 제공
(20) 기업들도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OpenAI, Anthropic, Amazon, Microsoft, Google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업무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넓혀가고 있음
(21) 또한 MCP와 각종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가 확산되면서 도구 인터페이스[도구를 호출하는 표준 방식], 권한 관리, 감사 가능성[Auditability: 누가/언제/왜/무엇을/어떻게 했는지 나중에 추적·증명할 수 있는 기록 체계] 측면에서 큰 개선이 나타나고 있음
-
[Implication]
(1) AI Agent로 인해, SaaS 시장에 수요 교란[Demand Disruption]이 일어나고 있음
(2) 이는, 응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총수요가 극단적으로 0이 되거나 사라지는 개념은 아님
(3) 구매 대상 변화와 과금 단위[Seat 기반/구독 → 사용량/성과]의 재배치가 핵심
(4) 구매[Buy] → 구축[Build]으로 수요 이동
■ 예를 들어, 업무 자동화 툴이 필요하면 SaaS 제품을 구매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에이전트가 발전하면 기존 데이터/시스템 위에 ‘맞춤형 에이전트’를 빠르게 만들어 필요한 기능을 대체
■ 결과적으로 특정 SaaS 카테고리의 신규 구매/업그레이드 수요가 줄거나 지연. 해당 수요는 에이전트 개발 도구[Cursor, Claude Code], 오케스트레이션[LangChain, CrewAI], 모델/플랫폼[OpenAI, Anthropic 등]
(5) 사용자 수[Seat] → 사용량[Usage]
■ 현재 많은 SaaS는 사용자 수[Seats]에 따라 과금하는 구조이지만, 에이전트가 업무를 대신하면 매출 성장의 핵심이었던 Seat 증가가 꺾일 수 있음[특히 자동화]
(6) 짧아지는 구매 사이클, 낮아지는 Retention
■ 에이전트는 도입이 빠르고 실험 비용도 상대적으로 낮아, 빨리 파일럿으로 써보고 ROI가 약하면 사용을 줄이거나 바꾸는[Churn/다운그레이드] 패턴이 늘 수 있음
■ 즉, 수요가 “안정적 구독”에서 더 변동적인 "성과" 중심 니즈로 변화
(7) 즉, 에이전트가 생산적인 일을 하게 하면서 SaaS를 덜 사고, 덜 구독하고 그 기반 스택[파운데이션 모델, API 비용,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권한/감사/관측 등]에 예산이 이동하는 구조
(8) 좋은 SaaS와 좋지 않은 SaaS에 대한 명확한 기준점은 뭘까?
(9) 일단 Point Solution인가? 아니면, System of Record인가?-가 중요. CRM/ERP/HR처럼 기존의 시스템 위에서 AI Agent가 일을하게 되는 구조[권한/감사 때문에]를 유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
(10) 해당 요소가 결국 AI Agent를 내장 시켜 업 셀링을 만들 수 있는 구조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1) AI Agent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700bn 규모의 응용 소프트웨어 시장의 수요 교란이 심화될 전망
(2) Claude Code, Cursor 같은 Agentic 코딩 도구의 발전, Anthropic/Google/OpenAI의 더 강력한 추론 모델, 그리고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의 더 쉬운 통합이 배포 속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
(3) 우리가 추산하는 자체 "에이전트 구축 활동 지수[Fig. 2]"는 1월에 MoM +26% 상승
(4) 이 지수는 “에이전트 생성 도구가 얼마나 많이 쓰이는지”를 추적해서 만들어짐
■ MCP, LangChain, CrewAI 같은 도구의 PyPI(파이썬 패키지 저장소) 설치량, Claude Code의 NPM[자바스크립트 패키지 저장소) 다운로드량 같은 데이터를 활용
■ PyPI/NPM은 쉽게 말해 ‘개발자들이 라이브러리를 내려받는 앱스토어 같은 곳’
(5) 에이전틱 코딩 램프업 AI가 계획/실행/검증까지 하는 에이전틱 코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사용자 다운로드 흐름상, '25년에 하반기에 변곡점이 이미 시작
(6) Claude Code는 최근 6개월 간, 월 2,000만 이상 다운로드[반면 1H25에는 100만 미만]
■ Claude Code는 커맨드 라인 도구로 Repo 탐색 → 질문 응답 → 수정 제안 → 실행까지 돕고, “프롬프트→프로덕션[빌드/디버그/배포]” 워크플로를 포괄
(7) MCP의 경우에도 다운로드[Fig. 3]가 '25년 12월 6,200만 건으로, 1년 전 8.3만 건 대비 폭증. 이는 Cursor 2.0, OpenAI Codex,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 코딩 릴리스가 MCP 확산의 주요 동인
(8) LangChain은 대표적인 오픈소스 에이전트/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로, 에이전트 개발 활동의 좋은 대리 지표. '25년 12월에는 다운로드가 1억 300만 건으로 1년 전 대비 3.6배까지 증가
(9) 이런 프레임워크는 통합 시간을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이며, LLM 기반 앱/에이전트 로직을 더 표준화하는데, “한 번 호출로 끝나는 LLM”이 아니라, 다단계/도구사용/데이터인지 시스템을 조율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
(10) 이렇게 에이전트 구축이 늘어나는 배경에는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 향상, 도구/데이터 접근 능력 개선[필요한 시스템을 더 잘 호출하고 읽고 쓰는 능력], 오케스트레이션[여러 작업을 순서·조건에 맞게 묶어 실행하는 기술] 프레임워크의 발전 등에 기인
(11) 실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은 “코드만 쓰면 끝”이 아니라, 여러 도구를 왔다 갔다 하며 조율하는 작업이 많음
(12) 예를 들어, 개발자는 소스코드 저장소[Repo: 코드가 저장된 곳]와 코드 변경 시 테스트/보안 점검을 자동으로 돌리는 CI[지속적 통합 필요] 시스템을 오가야 함
■ CI는 코드를 바꾸면 자동으로 검사해주는 자동 점검 라인이라고 생각하면 됨
(13) 여기에 더해 1) 문서 작성[Documentation], 2) 설계 명세[Design spec: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적어둔 설계 문서], 3) 클라우드 콘솔[Cloud console: AWS/GCP/Azure 같은 관리 화면], 코드 리뷰(Code review: 동료가 코드 변경을 확인·승인), 4) 테스트 러너[Test runner: 테스트를 실제로 실행하는 도구/환경] 등과도 계속 맞물려 돌아가게 됨
(14) 그래서 에이전트가 유용한 지점은, 단순히 글이나 코드 “문장”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서 의존관계가 있는 여러 단계와 도구를 순서대로 실행할 수 있다는 점임
(15) 이를 툴-그래프[Tool-Graph]라고 부르는데, 쉽게 말해 “A가 끝나야 B를 하고, B가 성공해야 C로 넘어가는 ‘작업 흐름도’라고 이해하면 편함
(16) 우리는 앞으로 SaaS가 ‘특화 에이전트’를 배포하는 가장 중요한 유통 채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17) 이유는 SaaS 업체들이 AI 에이전트를 비즈니스 업무 흐름[워크플로우] 속에 직접 내장하기 때문
(18) 이 구조는 보통 고객 데이터 위에서 돌아가고, 고객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워크플로우)**에 맞게 동작함
(19) SaaS 업체는 이를 운영하기 위해 UI/관리 화면, 권한[Permissions: 누가 어떤 데이터/기능을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통제],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에이전트가 무엇을 했고 어디서 실패했는지 로그/지표로 ‘보이게’ 만드는 기능]을 제공
(20) 기업들도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리지만, OpenAI, Anthropic, Amazon, Microsoft, Google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업무에 특화된 에이전트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넓혀가고 있음
(21) 또한 MCP와 각종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가 확산되면서 도구 인터페이스[도구를 호출하는 표준 방식], 권한 관리, 감사 가능성[Auditability: 누가/언제/왜/무엇을/어떻게 했는지 나중에 추적·증명할 수 있는 기록 체계] 측면에서 큰 개선이 나타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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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Agent로 인해, SaaS 시장에 수요 교란[Demand Disruption]이 일어나고 있음
(2) 이는, 응용 소프트웨어에 대한 총수요가 극단적으로 0이 되거나 사라지는 개념은 아님
(3) 구매 대상 변화와 과금 단위[Seat 기반/구독 → 사용량/성과]의 재배치가 핵심
(4) 구매[Buy] → 구축[Build]으로 수요 이동
■ 예를 들어, 업무 자동화 툴이 필요하면 SaaS 제품을 구매하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에이전트가 발전하면 기존 데이터/시스템 위에 ‘맞춤형 에이전트’를 빠르게 만들어 필요한 기능을 대체
■ 결과적으로 특정 SaaS 카테고리의 신규 구매/업그레이드 수요가 줄거나 지연. 해당 수요는 에이전트 개발 도구[Cursor, Claude Code], 오케스트레이션[LangChain, CrewAI], 모델/플랫폼[OpenAI, Anthropic 등]
(5) 사용자 수[Seat] → 사용량[Usage]
■ 현재 많은 SaaS는 사용자 수[Seats]에 따라 과금하는 구조이지만, 에이전트가 업무를 대신하면 매출 성장의 핵심이었던 Seat 증가가 꺾일 수 있음[특히 자동화]
(6) 짧아지는 구매 사이클, 낮아지는 Retention
■ 에이전트는 도입이 빠르고 실험 비용도 상대적으로 낮아, 빨리 파일럿으로 써보고 ROI가 약하면 사용을 줄이거나 바꾸는[Churn/다운그레이드] 패턴이 늘 수 있음
■ 즉, 수요가 “안정적 구독”에서 더 변동적인 "성과" 중심 니즈로 변화
(7) 즉, 에이전트가 생산적인 일을 하게 하면서 SaaS를 덜 사고, 덜 구독하고 그 기반 스택[파운데이션 모델, API 비용, 오케스트레이션, 데이터/권한/감사/관측 등]에 예산이 이동하는 구조
(8) 좋은 SaaS와 좋지 않은 SaaS에 대한 명확한 기준점은 뭘까?
(9) 일단 Point Solution인가? 아니면, System of Record인가?-가 중요. CRM/ERP/HR처럼 기존의 시스템 위에서 AI Agent가 일을하게 되는 구조[권한/감사 때문에]를 유지할 수 있는지의 여부
(10) 해당 요소가 결국 AI Agent를 내장 시켜 업 셀링을 만들 수 있는 구조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의 장모에 외숙·지인까지 다 샀다
(노컷뉴스) 검찰이 삼성그룹의 자회사로 코스닥의 '공룡주'로 급성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등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수사선상엔 회사 임직원 등의 가족과 친척, 장모에 지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심지어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당시 삼성전자 직원의 친척은 주요 정보 공개 직전 자녀들 명의 계좌까지 동원해 단 5분 만에 22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기도 했다. 최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부는 회사의 임직원 등과 그 가족, 친척, 지인 등 16명(고발 2명, 수사의뢰 14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노컷뉴스) 검찰이 삼성그룹의 자회사로 코스닥의 '공룡주'로 급성장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임직원 등의 미공개정보 이용 등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인 가운데 수사선상엔 회사 임직원 등의 가족과 친척, 장모에 지인까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심지어 관련 업무를 수행했던 당시 삼성전자 직원의 친척은 주요 정보 공개 직전 자녀들 명의 계좌까지 동원해 단 5분 만에 22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기도 했다. 최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수부는 회사의 임직원 등과 그 가족, 친척, 지인 등 16명(고발 2명, 수사의뢰 14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최근 크립토에서 잘 굴러가는 섹터를 보면
1. 바이낸스를 필두로 한 CEX
여긴 원래 장사가 잘되는 곳이고
파이가 커지진 않았음.
기축통화는 USDT
2. 버추얼, 펌프펀 등 Spot DEX
최근 AI 에이전트 영향도 있고
이쪽에 은근 거래량이 유되는 중
주로 BASE, SOL 체인이 압도적 비중
BNB 체인도 꾸준한 볼륨
기축통화는 USDC
3. 하리를 필두로한 PerpDEX
최근 TGE 분위기가 안좋은 건 별개로
꾸준히 볼륨과 수익으 발생하는 파트
기축통화는 USDC
4. 이더파이 필두로한 네오뱅크/페이먼트
바이빗, 비트겟도 카드 만들고
한국에 잘 알려진 Tria, KAST도 여기 포함
Plasma, Stable도 네오뱅크로 봄
최근 파이가 급성장 중
기축통화는 USDC가 USDT보다 우세
5. ENA를 필두로한 유사 스테이블 영역
기세좋게 성장했지만 최근들어 계속 축소되는 상황
펀비 모델도 있고, 국채 수익 쉐어도 있음
USDe, DAI, USDf, Theo, USDai 등
TGE 대기중인 군소 스테이블은 여전히 많음
기축통화는 개별 발행 토큰
✍ 새롭게 확장되는 영역에는 USDC가 더 많이 자리잡는 중.
규제친화적인 부분의 장점을 톡톡히 보여주는 것 같네요.
1. 바이낸스를 필두로 한 CEX
여긴 원래 장사가 잘되는 곳이고
파이가 커지진 않았음.
기축통화는 USDT
2. 버추얼, 펌프펀 등 Spot DEX
최근 AI 에이전트 영향도 있고
이쪽에 은근 거래량이 유되는 중
주로 BASE, SOL 체인이 압도적 비중
BNB 체인도 꾸준한 볼륨
기축통화는 USDC
3. 하리를 필두로한 PerpDEX
최근 TGE 분위기가 안좋은 건 별개로
꾸준히 볼륨과 수익으 발생하는 파트
기축통화는 USDC
4. 이더파이 필두로한 네오뱅크/페이먼트
바이빗, 비트겟도 카드 만들고
한국에 잘 알려진 Tria, KAST도 여기 포함
Plasma, Stable도 네오뱅크로 봄
최근 파이가 급성장 중
기축통화는 USDC가 USDT보다 우세
5. ENA를 필두로한 유사 스테이블 영역
기세좋게 성장했지만 최근들어 계속 축소되는 상황
펀비 모델도 있고, 국채 수익 쉐어도 있음
USDe, DAI, USDf, Theo, USDai 등
TGE 대기중인 군소 스테이블은 여전히 많음
기축통화는 개별 발행 토큰
✍ 새롭게 확장되는 영역에는 USDC가 더 많이 자리잡는 중.
규제친화적인 부분의 장점을 톡톡히 보여주는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Ian's Intel
RIPPLE KICKS OFF EQUITY SHARES BUYBACK FROM EARLIER INVESTORS, BUYING $750M AT A $50B VALUATION: BBG
SOURCE
SOURCE
TRUMP ON TRUTH SOCIAL:
THE UNITED STATES IS THE LARGEST OIL PRODUCER IN THE WORLD, BY FAR, SO WHEN OIL PRICES GO UP, WE MAKE A LOT OF MONEY. BUT, OF FAR GREATER INTEREST AND IMPORTANCE TO ME, AS PRESIDENT, IS STOPING AN EVIL EMPIRE, IRAN, FROM HAVING NUCLEAR WEAPONS, AND DESTROYING THE MIDDLE EAST AND, INDEED, THE WORLD. I WON’T EVER LET THAT HAPPEN!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THE UNITED STATES IS THE LARGEST OIL PRODUCER IN THE WORLD, BY FAR, SO WHEN OIL PRICES GO UP, WE MAKE A LOT OF MONEY. BUT, OF FAR GREATER INTEREST AND IMPORTANCE TO ME, AS PRESIDENT, IS STOPING AN EVIL EMPIRE, IRAN, FROM HAVING NUCLEAR WEAPONS, AND DESTROYING THE MIDDLE EAST AND, INDEED, THE WORLD. I WON’T EVER LET THAT HAPPEN!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PRESIDENT DONALD J. TRUMP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에잇코, $1.25억 투자 유치... 비트마인 등 참여]
나스닥 상장사 에잇코홀딩스(Eightco Holdings, ORBS)가 비트마인 등 암호화폐 기업이 참여한 라운드에서 1.25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라운드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의 주도 하에 ARK 인베스트, 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Payward) 등이 참여했다. 자금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프라, 디지털 소비자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투자하는데 사용될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1625
나스닥 상장사 에잇코홀딩스(Eightco Holdings, ORBS)가 비트마인 등 암호화폐 기업이 참여한 라운드에서 1.25억 달러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라운드는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의 주도 하에 ARK 인베스트, 크라켄 운영사 페이워드(Payward) 등이 참여했다. 자금은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프라, 디지털 소비자 플랫폼 등 다양한 기술 분야에 투자하는데 사용될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1625
CoinNess
에잇코, $1.25억 투자 유치... 비트마인 등 참여 - 코인니스
나스닥 상장사 에잇코홀딩스(Eightco Holdings, ORBS)가 비트마인 등 암호화폐 기업이 참여한 라운드에서 1.25억 달러 상당의 투...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이 뉴스가 진성준 의원의 예산위 임명 다음 날 나왔으니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Forwarded from OTC Buy/Sell - Global Deal List
Buying: Anthropic
Type: Equity
Valuation: $350 billion
Size: $100 million
Structure: Single layer SPV
Fees: 0/0 +18%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Type: Equity
Valuation: $350 billion
Size: $100 million
Structure: Single layer SPV
Fees: 0/0 +18%
DM @alexanderkent for details
Forwarded from SNEW스뉴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업스테이지는 최근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에서 향후 IPO 추진 계획과 함께 예상 기업가치를 3조5000억~5조원 수준으로 제시했다. 현재 업스테이지는 프리IPO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다.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은 1조3000억원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3101416230320109279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3101416230320109279
m.thebell.co.kr
포털 '다음' 품는 업스테이지, 상장 밸류 최대 5조 제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수조원대 기업가치를 제시하며 투자자 접촉에 나섰다. 1조 이상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기반으로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상장 이후 최대 5조원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일 벤처캐피탈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떠오르는 AI 관련 직종 '현장배치 엔지니어'
오픈AI, 앤트로픽, 코히어, 팔란티어 등 엔터프라이즈 AI 기업들이 '현장배치 엔지니어(Foward-Deployed Enginner, FDE)' 채용을 대폭 확대하는 추세. FDE는 고객과 계약 초기, 즉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 현장에 직접 파견돼 AI모델을 고객 맞춤화하고 통합하는 임무를 수행. 단순 기술판매가 아니라 실질적인 ROI를 얻도록 돕는 것이 이들의 역할. 채용플랫폼 Indeed에 따르면 2025년 1~9월 FDE 채용 공고가 800% 이상 급증했음. 오픈AI는 2025년 초 FDE팀 신설. 연말까지 유럽·중동 지역 FDE 인력 50명까지 늘릴 계획임. 앤트로픽도 관련 인력을 연 5배 확장 목표. FDE 조직의 원조는 팔란티어. 20년 전에 이 직무를 만들엇고 현재 전체 인력의 약 절반이 FDE. 구체적으로 Echo = 요구사항 파악 전문가, Delta = 기술구현 전문가 두 직무로 세분화. 고객 현장 내부로부터 제품 발견을 실현하는 것이 임무
오픈AI, 앤트로픽, 코히어, 팔란티어 등 엔터프라이즈 AI 기업들이 '현장배치 엔지니어(Foward-Deployed Enginner, FDE)' 채용을 대폭 확대하는 추세. FDE는 고객과 계약 초기, 즉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 현장에 직접 파견돼 AI모델을 고객 맞춤화하고 통합하는 임무를 수행. 단순 기술판매가 아니라 실질적인 ROI를 얻도록 돕는 것이 이들의 역할. 채용플랫폼 Indeed에 따르면 2025년 1~9월 FDE 채용 공고가 800% 이상 급증했음. 오픈AI는 2025년 초 FDE팀 신설. 연말까지 유럽·중동 지역 FDE 인력 50명까지 늘릴 계획임. 앤트로픽도 관련 인력을 연 5배 확장 목표. FDE 조직의 원조는 팔란티어. 20년 전에 이 직무를 만들엇고 현재 전체 인력의 약 절반이 FDE. 구체적으로 Echo = 요구사항 파악 전문가, Delta = 기술구현 전문가 두 직무로 세분화. 고객 현장 내부로부터 제품 발견을 실현하는 것이 임무
소프트웨어 벤더의 컨설팅 역량이 중요하다는 뜻
개별 IT컨설팅 회사들이 주춤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