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1. 시장금리가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게 변동해 통화정책 파급경로의 제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국고채 단순 매입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검토할 필요
2. 향후 중동 상황이 진정되면 국고채금리와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도 축소될 것으로 기대. 다만 중동사태의 전개 양상이 아직은 크게 불확실한 만큼 이를 면밀히 살펴보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는 등 필요한 경우 시장 안정화 조치 필요성을 검토해 적기 대응할 계획
3. WGBI 편입을 계기로 한국 채권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투자자들은 시장 안정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 WGBI 관련 자금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채권시장 전반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음
4. 은행대출 중심의 금융중개가 약화되고 비은행금융기관의 역할이 커지면서, 자본유출입과 환율 변동을 난내 거래나 현물 외환수급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졌음
5. 비은행의 포트폴리오 조정, 채권투자 흐름, FX 스와프 등 난외 파생포지션 변화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6. 거시건전성 정책 도입 이후 전체 외채에서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폭으로 감소. 2014년 중 순대외금융자산국으로 전환되는 등 대외건전성이 크게 개선
7.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 상승을 통해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외환보유액은 대외 충격에 대응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
9. WGBI를 추종하는 투자자 중 상당수는 상대적으로 자금 유출입의 변동성이 낮은 연기금 등으로 구성. 이러한 중장기 투자자 유입은 안정적인 채권투자 기반을 확충해 국채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
10. GPIF를 비롯한 일본계 자금이 WGBI 추종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해당 자금의 유입 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것
11. 최근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 압력과 성장의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되고 취약부문의 어려움도 가중된 상황에서 추경이 이런 충격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추경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는 0.2%p로 추정
12. 현재 수요자 측 물가 압력이 크지않은 가운데 추경이 에너지 가격 상승 억제, 취약 가계·수출기업에 대한 표적화된 지원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요 측에서 추가로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은 제한적
13. 추경이 시중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해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 역시 크지 않음
14. 추경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민간자금이 납세자로부터 정부지출 대상자로 재분배되는 것이어서 통화량에 대해서는 중립적
15. 우리나라는 중장기 시계에서 성장 잠재력이 하락하면서 세입 기반이 기조적으로 약화하는 가운데 저출생·고령화로 재정지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재정건전성에 유의할 필요
16.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 있어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부분은 중동 전쟁 이후 확대된 물가 상승 압력
17. 물가는 중동전쟁이 잘 수습되지 않고 장기화하는 경우에는 상승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근원물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에도 점차 영향이 파급될 것으로 예상
18. 성장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정부의 추경이 어느 정도 완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19. 대미투자 관련 외환시장 불안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미투자가 외화자산 운용수익 등을 원천으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할 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0. 2~3년 전까지만 해도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중립금리의 하락 추세가 비교적 명확해 보였음
21. 그러나 지금은 AI와 관련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와 기술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를 상쇄할 가능성도 존재
22. 외환당국과 국민연금 간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의 해외투자가 외환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제도
1. 시장금리가 펀더멘털에 비해 과도하게 변동해 통화정책 파급경로의 제약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국고채 단순 매입 등 시장 안정화 조치를 검토할 필요
2. 향후 중동 상황이 진정되면 국고채금리와 기준금리 간 스프레드도 축소될 것으로 기대. 다만 중동사태의 전개 양상이 아직은 크게 불확실한 만큼 이를 면밀히 살펴보며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는 등 필요한 경우 시장 안정화 조치 필요성을 검토해 적기 대응할 계획
3. WGBI 편입을 계기로 한국 채권시장에 새롭게 진입하는 투자자들은 시장 안정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 WGBI 관련 자금유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채권시장 전반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음
4. 은행대출 중심의 금융중개가 약화되고 비은행금융기관의 역할이 커지면서, 자본유출입과 환율 변동을 난내 거래나 현물 외환수급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졌음
5. 비은행의 포트폴리오 조정, 채권투자 흐름, FX 스와프 등 난외 파생포지션 변화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6. 거시건전성 정책 도입 이후 전체 외채에서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폭으로 감소. 2014년 중 순대외금융자산국으로 전환되는 등 대외건전성이 크게 개선
7. 환율 상승은 수입물가 상승을 통해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8. 외환보유액은 대외 충격에 대응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
9. WGBI를 추종하는 투자자 중 상당수는 상대적으로 자금 유출입의 변동성이 낮은 연기금 등으로 구성. 이러한 중장기 투자자 유입은 안정적인 채권투자 기반을 확충해 국채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
10. GPIF를 비롯한 일본계 자금이 WGBI 추종 자금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해당 자금의 유입 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것
11. 최근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 압력과 성장의 하방 압력이 동시에 확대되고 취약부문의 어려움도 가중된 상황에서 추경이 이런 충격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추경으로 인한 성장률 제고 효과는 0.2%p로 추정
12. 현재 수요자 측 물가 압력이 크지않은 가운데 추경이 에너지 가격 상승 억제, 취약 가계·수출기업에 대한 표적화된 지원에 중점을 둘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요 측에서 추가로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은 제한적
13. 추경이 시중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해 물가를 자극할 가능성 역시 크지 않음
14. 추경 재원은 적자국채 발행 없이 초과 세수로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민간자금이 납세자로부터 정부지출 대상자로 재분배되는 것이어서 통화량에 대해서는 중립적
15. 우리나라는 중장기 시계에서 성장 잠재력이 하락하면서 세입 기반이 기조적으로 약화하는 가운데 저출생·고령화로 재정지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재정건전성에 유의할 필요
16.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 있어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부분은 중동 전쟁 이후 확대된 물가 상승 압력
17. 물가는 중동전쟁이 잘 수습되지 않고 장기화하는 경우에는 상승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근원물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에도 점차 영향이 파급될 것으로 예상
18. 성장은 반도체 수출 호조와 정부의 추경이 어느 정도 완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19. 대미투자 관련 외환시장 불안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대미투자가 외화자산 운용수익 등을 원천으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할 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20. 2~3년 전까지만 해도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따른 잠재성장률 하락으로 중립금리의 하락 추세가 비교적 명확해 보였음
21. 그러나 지금은 AI와 관련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와 기술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이를 상쇄할 가능성도 존재
22. 외환당국과 국민연금 간 외환스와프는 국민연금의 해외투자가 외환부문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도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제도
OPEC, 이란 전쟁 속 Q2 수요 전망 하향 조정
OPEC은 이란 전쟁을 이유로 2026년 2분기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을 1억 5,070만 배럴/일(기존 1억 5,570만)로 낮췄다.
🔸2026–2027년 연간 수요 증가량 변동 없음
🔸OECD 및 비OECD 지역의 2분기 수요 전망 하향 조정
🔸OPEC+ 생산량은 3월 3,506만 배럴/일로 급감, 중동 생산국들의 공급 감축 영향
OPEC은 이란 전쟁을 이유로 2026년 2분기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을 1억 5,070만 배럴/일(기존 1억 5,570만)로 낮췄다.
🔸2026–2027년 연간 수요 증가량 변동 없음
🔸OECD 및 비OECD 지역의 2분기 수요 전망 하향 조정
🔸OPEC+ 생산량은 3월 3,506만 배럴/일로 급감, 중동 생산국들의 공급 감축 영향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파운드리 디지털, ZEC 채굴 진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기준 최대 규모 채굴 풀 중 하나인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이 지캐시(ZEC) 채굴 시장에 진출, 해시레이트 30%를 확보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는 전용 블록 익스플로러를 출시하고 기관 맞춤형 규제 준수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4374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기준 최대 규모 채굴 풀 중 하나인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이 지캐시(ZEC) 채굴 시장에 진출, 해시레이트 30%를 확보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는 전용 블록 익스플로러를 출시하고 기관 맞춤형 규제 준수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4374
CoinNess
파운드리 디지털, ZEC 채굴 진출 - 코인니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기준 최대 규모 채굴 풀 중 하나인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이 지캐시(ZEC) 채굴 시장에 진출, ...
Forwarded from 선수촌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이상하게 확신이 들 때가 있다.
"이건 무조건 오른다"
"이건 이미 끝난 종목이다"
근데 결과는?
대부분 틀린다.
'이건 무조건 오른다'는 영화나 드라마에도 나오는 유명한 사망태그.
너는 이미 죽어 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51300914
NAVER
투자, 확신으로 망하고 확률로 번다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고려아연 딜은 PE부터 온갖 대기업이 다 엮여있고 다양한 전술과 전략이 활용된지라 향후에도 두고두고 스터디할 수 있는 케이스로 기억남을듯..
——
최근 베인캐피탈은 고려아연 지분 약 2%를 최윤범 회장 측에 매각했다. 베인캐피탈은 2024년 스페셜시츄에이션(SS) 크레딧펀드를 통해 최 회장 측 공개매수에 참여한 후 지분을 확보했고, 1년6개월여만에 투자금회수(엑시트)에 성공했다. 애초 베인캐피탈은 최윤범 회장의 우군으로 분류돼 왔기 때문에 현재의 대결구도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제부턴 고려아연에 남은 전략적투자자(SI), 즉 주요 대기업 계열사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경영권 대결 구도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41080118
——
최근 베인캐피탈은 고려아연 지분 약 2%를 최윤범 회장 측에 매각했다. 베인캐피탈은 2024년 스페셜시츄에이션(SS) 크레딧펀드를 통해 최 회장 측 공개매수에 참여한 후 지분을 확보했고, 1년6개월여만에 투자금회수(엑시트)에 성공했다. 애초 베인캐피탈은 최윤범 회장의 우군으로 분류돼 왔기 때문에 현재의 대결구도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제부턴 고려아연에 남은 전략적투자자(SI), 즉 주요 대기업 계열사들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가 경영권 대결 구도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6041080118
Investchosun
베인은 팔았고 한화도 떠날 준비…LG·현대차의 고려아연 지분 향방은?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앤트로픽, OpenAI 빠르게 추격 중
앤트로픽의 Claude Code 및 엔터프라이즈 플러그인 중심 B2B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
기업 채택률과 앱 다운로드가 동시에 급증하며 B2B + B2C 동반 성장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2026년 3월, OpenAI의 미국 내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024년 초 이후 처음으로 전월 대비 감소.
다만 OpenAI는 절대 사용자 수(9억 명, 주간 활성 기준)와 브랜드 인지도에서 여전히 압도적이며, 앤트로픽의 연간 매출($30bn) 또한 OpenAI 대비 여전히 격차가 존재.
»출처: FT
앤트로픽의 Claude Code 및 엔터프라이즈 플러그인 중심 B2B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
기업 채택률과 앱 다운로드가 동시에 급증하며 B2B + B2C 동반 성장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2026년 3월, OpenAI의 미국 내 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024년 초 이후 처음으로 전월 대비 감소.
다만 OpenAI는 절대 사용자 수(9억 명, 주간 활성 기준)와 브랜드 인지도에서 여전히 압도적이며, 앤트로픽의 연간 매출($30bn) 또한 OpenAI 대비 여전히 격차가 존재.
»출처: FT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알멕(+4.18%)
📂 키워드
2차전지,전기차,비철금속,자동차부품,리비안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우선주 : 0.0%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5건
2026-04-13 [메리츠증권]정지수 / 박건영
- 투자의견 : Buy신규 / 목표가 : 120,000원(신규)
- The Call of Space(5페이지)
2026-03-05 [키움증권]오현진
- 투자의견 : --(-)
- 알루미늄으로 꿈꾸는 무한 확장성(3페이지)
2026-03-04 [하나증권]한유건 / 손호성
- 투자의견 : --(-)
- 신사업 모멘텀으로 체질 개선 가속화(5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112%
유보율 : 4,327%
PBR : 0.86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4Q 442억/ -6억/ -53억
2025.3Q 445억/ 22억/ -2억
2025.2Q 485억/ 28억/ -5억
2025.1Q 506억/ 17억/ 1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354320
📂 키워드
2차전지,전기차,비철금속,자동차부품,리비안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우선주 : 0.0%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5건
2026-04-13 [메리츠증권]정지수 / 박건영
- 투자의견 : Buy신규 / 목표가 : 120,000원(신규)
- The Call of Space(5페이지)
2026-03-05 [키움증권]오현진
- 투자의견 : --(-)
- 알루미늄으로 꿈꾸는 무한 확장성(3페이지)
2026-03-04 [하나증권]한유건 / 손호성
- 투자의견 : --(-)
- 신사업 모멘텀으로 체질 개선 가속화(5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112%
유보율 : 4,327%
PBR : 0.86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4Q 442억/ -6억/ -53억
2025.3Q 445억/ 22억/ -2억
2025.2Q 485억/ 28억/ -5억
2025.1Q 506억/ 17억/ 1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35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