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USD1 파밍관련 파밍방법
일단 MEXC에서 USD1 22% APR 뜨길래 눈이 돌아갔음
근데 중국 커뮤니티에서 도는 글 보니까 (@sky_gpt)
$5만 넘으면 인공심사 트리거 걸리고, 합약 헷지로 플랫폼 돈 따면 "시장조작" 명목으로 락당할 수도 있다고 함
1. 바낸에서
바낸에서는 지금 USD1 그냥 들고만 있으면 매주 WLFI 에어드랍이 날아오는데 실질 따져보면 ~4.5% APY 정도라
낮지만 어디 안 막히고 나옴.
바낸 Margin에 USD1 담보로 넣으면 1.2배 부스트 받음
그리고 여기서 SOL 같은 거 빌려서 (~5% 이자)
Aster로 넘김
2. 아스터에서 (따거 트윗)
Aster에서 USD1 퍼프 돌리면 월 최대 250만 WLFI 배분에 참여되고
테이커 0.5bp / 메이커 0bp라 수수료도 거의 없음
RWA 퍼프(금/은/원유)는 메이커 리베이트까지 줌
3. 맥씨에서
여기에 MEXC도 끝을 안 버림
4/24까지 14일 고정 예치 12% APR 돌리는 중인데
소액만 넣음 (한도 10만 USD1)
여기서 터져도 본금은 바낥에 있으니까 그게 핵심
정리하면
1. 바낸: 본금 지키면서 4.5% + 1.2배 부스트
2. Aster: 수수료 거의 공짜로 WLFI 파밍
3. MEXC: 소액 12% APR
다만 전부 WLFI로 나오는 거라 ATH -75%인 지금 실수령이 얼마나 될지는 모름. 그리고 USD1 자체가 "돈 태워서 점유율 밀어넣는" 단계라 이 홍리기가 언제까지인지는 모름
일단 MEXC에서 USD1 22% APR 뜨길래 눈이 돌아갔음
근데 중국 커뮤니티에서 도는 글 보니까 (@sky_gpt)
$5만 넘으면 인공심사 트리거 걸리고, 합약 헷지로 플랫폼 돈 따면 "시장조작" 명목으로 락당할 수도 있다고 함
1. 바낸에서
바낸에서는 지금 USD1 그냥 들고만 있으면 매주 WLFI 에어드랍이 날아오는데 실질 따져보면 ~4.5% APY 정도라
낮지만 어디 안 막히고 나옴.
바낸 Margin에 USD1 담보로 넣으면 1.2배 부스트 받음
그리고 여기서 SOL 같은 거 빌려서 (~5% 이자)
Aster로 넘김
2. 아스터에서 (따거 트윗)
Aster에서 USD1 퍼프 돌리면 월 최대 250만 WLFI 배분에 참여되고
테이커 0.5bp / 메이커 0bp라 수수료도 거의 없음
RWA 퍼프(금/은/원유)는 메이커 리베이트까지 줌
3. 맥씨에서
여기에 MEXC도 끝을 안 버림
4/24까지 14일 고정 예치 12% APR 돌리는 중인데
소액만 넣음 (한도 10만 USD1)
여기서 터져도 본금은 바낥에 있으니까 그게 핵심
정리하면
1. 바낸: 본금 지키면서 4.5% + 1.2배 부스트
2. Aster: 수수료 거의 공짜로 WLFI 파밍
3. MEXC: 소액 12% APR
다만 전부 WLFI로 나오는 거라 ATH -75%인 지금 실수령이 얼마나 될지는 모름. 그리고 USD1 자체가 "돈 태워서 점유율 밀어넣는" 단계라 이 홍리기가 언제까지인지는 모름
❤1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Mizuho), 로빈후드 ( $HOOD)에 대한 목표 주가를 105달러에서 115달러로 상향 , Outperform 의견을 유지
"SEC가 패턴 데이 트레이더(PDT, Pattern Day Trader) 규정과 관련된 오랜 25,000달러 최소 잔고 요건을 폐지하고, 이를 브로커(증권사)가 결정하는 장중 증거금 요건으로 대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잔고 25,000달러 미만의 트레이더 약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기존 규정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되는 거래 활동 증가 폭은 약 3% 수준에 그쳤습니다.
소액 잔고 비중이 높은(전체 평균 잔고 약 12,000달러) 로빈후드의 경우, 실입금 계좌의 약 25%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7 회계연도 매출에 1~2%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주식, 옵션 및 증거금 관련 가정을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2026 회계연도 매출과 EBITDA 전망치를 약 1%, 2027 회계연도는 약 2% 높였고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11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수익 모델상의 변화는 완만하지만, 당사는 여전히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장과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업계 최고 수준의 교차 판매(Cross-sell) 및 업셀링(Up-sell) 역량을 포함하여 로빈후드에 수많은 상승 촉매제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SEC가 패턴 데이 트레이더(PDT, Pattern Day Trader) 규정과 관련된 오랜 25,000달러 최소 잔고 요건을 폐지하고, 이를 브로커(증권사)가 결정하는 장중 증거금 요건으로 대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잔고 25,000달러 미만의 트레이더 약 1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당사의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단기적인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응답자의 80% 이상이 기존 규정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되는 거래 활동 증가 폭은 약 3% 수준에 그쳤습니다.
소액 잔고 비중이 높은(전체 평균 잔고 약 12,000달러) 로빈후드의 경우, 실입금 계좌의 약 25%가 이번 조치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7 회계연도 매출에 1~2%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를 반영하여 주식, 옵션 및 증거금 관련 가정을 소폭 상향 조정했으며, 2026 회계연도 매출과 EBITDA 전망치를 약 1%, 2027 회계연도는 약 2% 높였고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115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수익 모델상의 변화는 완만하지만, 당사는 여전히 유럽 및 아시아 시장 확장과 사용자 기반을 활용한 업계 최고 수준의 교차 판매(Cross-sell) 및 업셀링(Up-sell) 역량을 포함하여 로빈후드에 수많은 상승 촉매제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Forwarded from Bayesian Vault
#효성티앤씨
- 스판덱스 40D 가격이 아직 최저점 대비 15% 수준으로 방향을 살짝 꺾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응함
-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21~22년 레깅스 수퍼 사이클 이후 끝없는 스판덱스 가격 하락으로 많은 회사들이 망하면서 Top3 회사의 가동률이 거의 풀로 돌아가고 재고가 줄어들고 있음(26년 초 40일 수준, 현재 25일 수준)
-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의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시장에서 인정하는 거 같음
- 주가를 보면 스판덱스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추정치 상승보다 멀티플을 먼저 올렸음
- 게다가 여름 성수기 시즌 다가옴
- 전방 원단업체 재고일수가 10일 이하로 진입하는 추세
- 중국에서 요가, 필라테스, 러닝 이쪽으로 관심이 올라가면 수요가 몰리는 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음
- 이게 구조적으로 완전 바뀐 거라면 어쩌면 관련 업체들 랠리는 아직 시작도 안한 걸 수도
- 스판덱스 40D 가격이 아직 최저점 대비 15% 수준으로 방향을 살짝 꺾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반응함
-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21~22년 레깅스 수퍼 사이클 이후 끝없는 스판덱스 가격 하락으로 많은 회사들이 망하면서 Top3 회사의 가동률이 거의 풀로 돌아가고 재고가 줄어들고 있음(26년 초 40일 수준, 현재 25일 수준)
- 구조적으로 공급자 우위의 시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시장에서 인정하는 거 같음
- 주가를 보면 스판덱스 가격 상승에 의한 이익 추정치 상승보다 멀티플을 먼저 올렸음
- 게다가 여름 성수기 시즌 다가옴
- 전방 원단업체 재고일수가 10일 이하로 진입하는 추세
- 중국에서 요가, 필라테스, 러닝 이쪽으로 관심이 올라가면 수요가 몰리는 건지 원인을 알 수가 없음
- 이게 구조적으로 완전 바뀐 거라면 어쩌면 관련 업체들 랠리는 아직 시작도 안한 걸 수도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코인데스크에서 Kelp가 곧 낼려고 하는 성명문을 미리 입수했다고 하며 기사를 냈는데 결론은 Kelp는 레이어제로의 문제였음을 명시 할려고 하는 듯 함.
아마 이 논쟁이 적어도 누가 어떻게 보상할거냐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안끝날 꺼임. 왜냐?
기본적으로 레제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이었음.
그들이 제폼 / 회사 관점에서 뛰어난 결과를 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음에도 여러가지 이슈들도 함께 해옴 (보안 및 여러 발언). 원래 팬이 많을 수록 까도 많아짐.
다만 레제로는 분명 경쟁자가 존재하고 그 경쟁자들에게 투자한 "VC"들 그리고 파트너들도 존재함. Kelp 라는 회사도 그럼.
즉 여기서 레제로가 Kelp의 잘못으로 모든걸 인단락시킬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그 반대편에 있는 집단 모두를 적으로 돌려버린 상태임.
물론 그들은 이렇게 하는게 $280M을 보상하는 것 보다는 났다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지만, 이게 과연 어떤 결과를 나을지만 이번주 동안 지켜보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고객사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을거라 생각.
https://www.coindesk.com/tech/2026/04/20/kelp-dao-claims-layerzero-s-default-settings-are-what-actually-caused-the-usd290-million-disaster
아마 이 논쟁이 적어도 누가 어떻게 보상할거냐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안끝날 꺼임. 왜냐?
이게 단순히 해킹 사고가 아니라 레제로 공지 때문에 크립토 내의 "정치 싸움"으로 번졌음.
기본적으로 레제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팀이었음.
그들이 제폼 / 회사 관점에서 뛰어난 결과를 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음에도 여러가지 이슈들도 함께 해옴 (보안 및 여러 발언). 원래 팬이 많을 수록 까도 많아짐.
다만 레제로는 분명 경쟁자가 존재하고 그 경쟁자들에게 투자한 "VC"들 그리고 파트너들도 존재함. Kelp 라는 회사도 그럼.
즉 여기서 레제로가 Kelp의 잘못으로 모든걸 인단락시킬려는 시도를 함으로써 그 반대편에 있는 집단 모두를 적으로 돌려버린 상태임.
*지금 내가 올린 트윗에도 수 많은 VC / 경쟁자 / 파트너들이 좋아요를 누른 상태임.
물론 그들은 이렇게 하는게 $280M을 보상하는 것 보다는 났다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지만, 이게 과연 어떤 결과를 나을지만 이번주 동안 지켜보야 할 듯.
*개인적으로는 고객사들의 이탈은 피할 수 없을거라 생각.
https://www.coindesk.com/tech/2026/04/20/kelp-dao-claims-layerzero-s-default-settings-are-what-actually-caused-the-usd290-million-disaster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Single Point of Failure, Off-chain (feat. STRC and Other RWA)
DeFi 의 자산은,
최대한 투명하게 온체인에서 모든게 확인 가능한 상태로,
최대한 많은 다른 DeFi 와 연계되어 최대한의 Yield 를 뽑아내는 것이 미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패러다임이 변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6년 들어 빈번한 해킹에 이어, 이번 Kelp-Aave 사건으로 인해 DeFi 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봅니다
털린 금액도 금액인데, 그것이 가장 큰 TVL 이었던 Aave 라는 것과,
Aave 의 Code 와는 무관하다지만, 결국 '보안이 부족한' rsETH 를 담보물로 상장하는데 아무런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이후 Kelp 와 Aave 가 서로 책임을 미루며 상대를 비난하고, 어떻게 하면 덜 손해보면서 유저들에게 짐을 지울까 고민하는 모습이,
기관은 커녕 리테일 유저들조차 DeFi 에서 돈을 빼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시 $100B 를 회복하려던 DeFi TVL 은 이틀만에 $85B 까지 15%가 빠져 버렸죠
여기서 의외로 TVL 이 상대적으로 덜 빠졌거나, 오히려 늘어난 DeFi 도 있습니다.
결국은 여러 사정들로 인해 온체인 머니를 바로 다 Fiat 으로 빼기 힘든 상황들이 있고, 그들은 어디든 돈을 넣고 이자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인데,
상위 20위까지 한번 면면히 보자면,
1. ETH 단일 노드 스테이킹 또는 리스테이킹
- 해당 프로토콜: Lido/EigenCloud/Binance staked ETH/Bablyon 등
- 대부분 7일/1달 기준 TVL 상승, 하루기준은 BTC/ETH 가격 하락으로 인해 TVL 하락
- 프로토콜 전체적으로 타 자산에 영향을 받는 포인트가 제한적임 = Single Point of Failure
2. RWA
- Securitize/Ondo/Tether Gold/Circle/Paxos/Centrifuge + 상위권은 아니지만 APYx/Saturn 등 STRC 전략 프로토콜들
- 대부분 Fiat/USDT/USDC 외의 자산을 담보로 하지 않음
Spark 의 경우 같이 TVL 이 빠지다, 상대적으로 다른 Lending 대비 신중한 전략으로 평가되어 TVL 이 살짝 늘고 있습니다.
Grove Finance 는 Steakhouse Financial 산하의 Grove Labs 가 Incubating 하는, Sky 의 Star 프로토콜중 하나로, USDS 자본을 TradFi 로 연결하는 Onchain Capital Allocator 라고 하네요
여기 또한 Sky 의 회복과 RWA 인 점으로 인해 TVL 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이렇게, 대부분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부분이 최대한 제한되는 곳 (편의상 Single Point of Failure 라 지칭) 또는 RWA 를 위해 자산을 Off-chain 으로 이동시키는 곳들이 오히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RWA 플랫폼이나 전략Vault 등은 많긴 한데, 사실상 리테일이 에어드랍을 위해 접근할만한 곳은 제한적이긴 합니다.
그나마 파구가 보고 있는 곳은
1. XStocks
- 주식코인 보유, LP 공급 등으로 포인트 지급
- 미주 보유와 포인트 동시에 노리기 가능
2. Re / OnRe
- 재보험 프로토콜
3. Daylight
- 아직 퍼블릭 오픈은 안되었음
- Energy DePIN 이었다가, RWA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로 변경.
4. Pharos
- P2P 대출 Private Credit
- 여기도 이제 넣을 방법은 없음
5. Tori Finance
- TradFi 전략 Yield Protocol
- 아직 퍼블릭 오픈은 안되었음
6. APYx, Saturn, Buck
- STRC 전략 프로토콜들
정도 입니다.
이 글은, 제가 몇몇 분들과 현재 상황과 DeFi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른 집단인데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를 종합해서 써본 것입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파구도 얼마전 까지는 Private Credit 과 같은 RWA 프로젝트는 스캠에 가깝다는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온체인에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곳들이 더 리스크가 높으면서, 리턴이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리니,
반대로 RWA 들이 Single Point of Failure 로 실패 포인트가 제한적이라 리스크가 적은게 아닐까 라는 결론이 됐네요
'우리는 돈을 받으면 위험한 Onchain 이 아니라 안전한 Offchain 으로 빼서 이자를 가져와요!!'
음... 맘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이런 조건을 가진 프로젝트들에 TVL 이 몰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걔네가 에드를 잘줄거냐 하면, 그렇지는 않을것 같긴 해요.
이자율 10% 정도에 에어드랍은 용돈정도만 되도, 누군가에게는 매우 높고 만족스러운 수익율 이기에...
제발 아직 사이클 한번 더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상승장이 오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무지성 디파이들 하면서 하하호호 할 날이 오기를...🙏
DeFi 의 자산은,
최대한 투명하게 온체인에서 모든게 확인 가능한 상태로,
최대한 많은 다른 DeFi 와 연계되어 최대한의 Yield 를 뽑아내는 것이 미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패러다임이 변하게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rsETH 해킹과 DeFi 에 대한 신뢰
26년 들어 빈번한 해킹에 이어, 이번 Kelp-Aave 사건으로 인해 DeFi 에 대한 신뢰는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봅니다
털린 금액도 금액인데, 그것이 가장 큰 TVL 이었던 Aave 라는 것과,
Aave 의 Code 와는 무관하다지만, 결국 '보안이 부족한' rsETH 를 담보물로 상장하는데 아무런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이후 Kelp 와 Aave 가 서로 책임을 미루며 상대를 비난하고, 어떻게 하면 덜 손해보면서 유저들에게 짐을 지울까 고민하는 모습이,
기관은 커녕 리테일 유저들조차 DeFi 에서 돈을 빼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시 $100B 를 회복하려던 DeFi TVL 은 이틀만에 $85B 까지 15%가 빠져 버렸죠
Single Point of Failure
여기서 의외로 TVL 이 상대적으로 덜 빠졌거나, 오히려 늘어난 DeFi 도 있습니다.
결국은 여러 사정들로 인해 온체인 머니를 바로 다 Fiat 으로 빼기 힘든 상황들이 있고, 그들은 어디든 돈을 넣고 이자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인데,
상위 20위까지 한번 면면히 보자면,
1. ETH 단일 노드 스테이킹 또는 리스테이킹
- 해당 프로토콜: Lido/EigenCloud/Binance staked ETH/Bablyon 등
- 대부분 7일/1달 기준 TVL 상승, 하루기준은 BTC/ETH 가격 하락으로 인해 TVL 하락
- 프로토콜 전체적으로 타 자산에 영향을 받는 포인트가 제한적임 = Single Point of Failure
2. RWA
- Securitize/Ondo/Tether Gold/Circle/Paxos/Centrifuge + 상위권은 아니지만 APYx/Saturn 등 STRC 전략 프로토콜들
- 대부분 Fiat/USDT/USDC 외의 자산을 담보로 하지 않음
Spark 의 경우 같이 TVL 이 빠지다, 상대적으로 다른 Lending 대비 신중한 전략으로 평가되어 TVL 이 살짝 늘고 있습니다.
Grove Finance 는 Steakhouse Financial 산하의 Grove Labs 가 Incubating 하는, Sky 의 Star 프로토콜중 하나로, USDS 자본을 TradFi 로 연결하는 Onchain Capital Allocator 라고 하네요
여기 또한 Sky 의 회복과 RWA 인 점으로 인해 TVL 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이렇게, 대부분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 부분이 최대한 제한되는 곳 (편의상 Single Point of Failure 라 지칭) 또는 RWA 를 위해 자산을 Off-chain 으로 이동시키는 곳들이 오히려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어디에 넣냐고요?!
RWA 플랫폼이나 전략Vault 등은 많긴 한데, 사실상 리테일이 에어드랍을 위해 접근할만한 곳은 제한적이긴 합니다.
그나마 파구가 보고 있는 곳은
1. XStocks
- 주식코인 보유, LP 공급 등으로 포인트 지급
- 미주 보유와 포인트 동시에 노리기 가능
2. Re / OnRe
- 재보험 프로토콜
3. Daylight
- 아직 퍼블릭 오픈은 안되었음
- Energy DePIN 이었다가, RWA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로 변경.
4. Pharos
- P2P 대출 Private Credit
- 여기도 이제 넣을 방법은 없음
5. Tori Finance
- TradFi 전략 Yield Protocol
- 아직 퍼블릭 오픈은 안되었음
6. APYx, Saturn, Buck
- STRC 전략 프로토콜들
정도 입니다.
파구의 변
이 글은, 제가 몇몇 분들과 현재 상황과 DeFi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다른 집단인데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를 종합해서 써본 것입니다.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파구도 얼마전 까지는 Private Credit 과 같은 RWA 프로젝트는 스캠에 가깝다는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온체인에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곳들이 더 리스크가 높으면서, 리턴이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리니,
반대로 RWA 들이 Single Point of Failure 로 실패 포인트가 제한적이라 리스크가 적은게 아닐까 라는 결론이 됐네요
'우리는 돈을 받으면 위험한 Onchain 이 아니라 안전한 Offchain 으로 빼서 이자를 가져와요!!'
음... 맘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이런 조건을 가진 프로젝트들에 TVL 이 몰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걔네가 에드를 잘줄거냐 하면, 그렇지는 않을것 같긴 해요.
이자율 10% 정도에 에어드랍은 용돈정도만 되도, 누군가에게는 매우 높고 만족스러운 수익율 이기에...
제발 아직 사이클 한번 더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상승장이 오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무지성 디파이들 하면서 하하호호 할 날이 오기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PCB 및 관련 소재주에 자금이 집중되며 20일 ABF 기판 ‘3대 종목(Sunko INK, Double Bond Chem,Qualipoly Chem)’이 모두 상한가를 기록. PCB/기판 수요 증가가 후방 소재 업체까지 수혜 확산
• Sunko INK(1721.TT)는 CCL·고급 기판용 화학소재 개발 사업에 집중. 현재 BMI, 난연제, PPE 등 전자소재 양산/검증 진행. 실적은 아직 감소세지만 구조 전환 기대감으로 상승 (가장 저렴한 테마주로 주목)
• Double Bond Chemical(4764.TT)는 5G/6G용 CCL 핵심 소재 이미 공급 중(매출 비중 10%). 3월 매출 고성장 (3월 +50%) + 사상 최고치 기록. 3개의 공장 전자 소재 생산능력은 약 300톤으로 향후 최대 2000톤 확대 계획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452338?from=ednappsharing
• Sunko INK(1721.TT)는 CCL·고급 기판용 화학소재 개발 사업에 집중. 현재 BMI, 난연제, PPE 등 전자소재 양산/검증 진행. 실적은 아직 감소세지만 구조 전환 기대감으로 상승 (가장 저렴한 테마주로 주목)
• Double Bond Chemical(4764.TT)는 5G/6G용 CCL 핵심 소재 이미 공급 중(매출 비중 10%). 3월 매출 고성장 (3월 +50%) + 사상 최고치 기록. 3개의 공장 전자 소재 생산능력은 약 300톤으로 향후 최대 2000톤 확대 계획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45233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最便宜的 PCB 材料概念股?這檔拉出第二根漲停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熱錢持續追捧PCB相關族群,20日ABF載板三雄都攻上漲停板,臻鼎-KY(4958)、高技(5439)股價也強鎖漲停,對應到PCB上游材料族群,雙鍵(4764)、國精化(4722)、三晃(1721)都盤中漲停亮燈,其中三晃堪稱最便宜的概念股,今日股價再拉出一根漲停,鎖死在22.55元。
Forwarded from 선수촌
아 시장에 돈이 넘쳐난다
*BEZOS CLOSE TO $10B FUNDRAISING DEAL FOR PROJECT PROMETHEUS: FT
*BEZOS CLOSE TO $10B FUNDRAISING DEAL FOR PROJECT PROMETHEUS: FT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전세 품귀에 오피스텔로 눈 돌리는 실수요자들 Source
「 수도권 전·월세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문턱 높은 아파트 대신 주거용 오피스텔로 발길을 옮기고 있습니다. 」
「 수도권 아파트 전세는 '씨가 말랐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매물이 귀해졌고, 최근 들어서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일단 물건이 나오기만 하면 계약부터 하고 본다는 '노룩 계약'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
✍️ 그야 1주택에 실거주 해야하는데 전세가 줄어들 수 밖에...
전세 제도가 여태껏 오르락내리락 했지만 이번 케이스는 전세 사기나 금리보단 규제로 바뀌어버린 터라...🫣
#전세 #부동산
「 수도권 전·월세 시장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문턱 높은 아파트 대신 주거용 오피스텔로 발길을 옮기고 있습니다. 」
「 수도권 아파트 전세는 '씨가 말랐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매물이 귀해졌고, 최근 들어서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일단 물건이 나오기만 하면 계약부터 하고 본다는 '노룩 계약'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
✍️ 그야 1주택에 실거주 해야하는데 전세가 줄어들 수 밖에...
전세 제도가 여태껏 오르락내리락 했지만 이번 케이스는 전세 사기나 금리보단 규제로 바뀌어버린 터라...🫣
#전세 #부동산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리플, 지캐시를 기억하십니까?
묵은 코인들이 장기 하락추세를 돌파하면 원웨이 무지성 상승이 나오죠.
근데 이게 내러티브 측면에서 월드컵이라는 재료가 좋고,
또 SEC가 팬토큰은 증권이 아니라고 칠리즈 콕 찝어서 얘기해줘서
미국 시장 진출한다고 칠리즈가 엄청 광고했어요.
그런 상황에 팬토큰들이 (우리나라만 빼고)
다양한 거래소에 상장을 늘리는 와중인데....
6월 월드컵이 코앞에서 이렇게 추세를 돌파하면
가뜩이나 업비트에 상장된 코인이니 날아가지 않겠어요?
라는 상상회로에 연기를 피워야 하나 고민 중인 1인
$CHZ
묵은 코인들이 장기 하락추세를 돌파하면 원웨이 무지성 상승이 나오죠.
근데 이게 내러티브 측면에서 월드컵이라는 재료가 좋고,
또 SEC가 팬토큰은 증권이 아니라고 칠리즈 콕 찝어서 얘기해줘서
미국 시장 진출한다고 칠리즈가 엄청 광고했어요.
그런 상황에 팬토큰들이 (우리나라만 빼고)
다양한 거래소에 상장을 늘리는 와중인데....
6월 월드컵이 코앞에서 이렇게 추세를 돌파하면
가뜩이나 업비트에 상장된 코인이니 날아가지 않겠어요?
라는 상상회로에 연기를 피워야 하나 고민 중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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