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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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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buliding' 한다는 사람들은 안쪽팔리나 진짜
코인네스트에서 코인팔던 짱깨한테 이런소리 들으면 부끄러운줄 알아야....
#코스닥 #목표가 #1800

대장섹터는 반도체 바이오 로봇 인바운드 금융 + 신재생 입니다.

바이오가 코스닥 시총 1위 섹터입니다. 눈치 챙기세요

로테이션이에요, 로테이션
앤스로픽의 정책 변경과 오픈AI의 반격의 스노우볼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앤스로픽은 연초 이후 AI 코딩 능력 기반으로 Claude Code와 Cowork의 흥행에 성공했고, 강력한 Mythos 모델까지 보여주며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한 Opus 4.7은 이전 버전인 4.6보다 별로라는 평가가 지배적인 상황이고,

컴퓨팅 캐파 부족 해결을 위한 파트너십 확장을 지속하고 있지만, 단기에 극적인 개선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여기에 갑작스런 정책 변경이 튀어나왔습니다. Pro($20/월) 구독에서 Claude Code가 제외되는 형태로 Pricing 페이지가 변경되었습니다.

앤스로픽 측은 2% 정도의 신규 구독 유저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유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입자 당 사용량이 급증했고, 기존 구독 요금제가 현재 사용 패턴에 맞춰 설계된 것이 아니기 떄문에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며, 기존 구독자 영향이 있다면 변경 전에 안내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어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불명확하지만, 주요 기능을 급작스럽게 제외하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변화입니다.

오픈AI의 반격이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기존 이미지 생성 모델을 압도하는 챗GPT Image 2.0을 업데이트했고, GPT-5.5로 불리는 모델도 아직 남아있습니다.

앤스로픽이 야기한 혼란을 노려 오픈AI 측은 무료 유저까지 Codex를 쓸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고 있는데요

마침 Codex WAU는 2주만에 100만 명을 추가해 400만 명을 돌파했고, Codex는 1,000만 명 달성까지 100만 명마다 사용량을 리셋하는 유저 친화적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스노우볼은 손바닥 뒤집히듯 바뀌는 프론티어 AI 기업의 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4/22 공표자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뭔가 하는짓이 불타고 트럭박고 대가리박고 반복하는게 딱 데브시스터즈인데...
zzzzzzzzzzzz
저스틴선, WLFI 상대 소송 제기 원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기꾼이 더 큰 사기꾼을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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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코인판에 리서치와 개발자가 필요 없는이유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FTX 청산인들이 커서 지분을 20만 달러에 판매했습니다. 스페이스엑스가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600억 달러를 제안합니다.

2022년 4월, 커서 개발사 애니스피어는 40만 달러의 프리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으며, 알라메다가 약 5%의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20만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이 지분은 FTX의 파산 청산 동안 원래 가격(20만 달러)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커서의 현재 시장 가치는 최근 자금 조달 협상에서 500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 지분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후보자

1. 근본적인 정책 개선(need fundamental policy reforms)과 함께 연준의 정책 운영 방식에 변화(regime change in conduct of Fed policy)가 필요

2. 새로운 물가 프레임워크(need a new inflation framework), 정책도구 그리고 소통방식 도입이 필요한 상황

3. 통화정책 도구는 각자 목표에 맞게 사용(need to use tools differently)해야 함

4. 연준은 전망치를 필요 이상으로 장기간 고수 중. 포워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이며 신뢰도 없음

5. 의장이 되면 연준의 권한 범위를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을 것

6. 경제의 공급 측면 환경은 크게 변화(supply side of the economy is changing dramatically)

7. 통화정책은 상황에 뒤쳐져 있음(monetary policy works with lags)

8. 관세 때문에 물가가 상승했다는 견해에 동의할 수 없음. 실제 물가가 어느정도 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지금까지 물가를 측정해왔던 데이터들은 부정확(quite imperfect)

9. 기조적인 물가에 중점을 두어야 함(most interested in underlying inflation rate)

10. 물가 측면 리스크는 어느정도 개선(improved somewhat). 추세적인 물가 흐름은 긍정적(inflation trend is quite favourable)

11. 연준 개혁의 첫 번째 과제는 데이터 개선(data project)

12. 물가 안정을 위한 시간은 제한적(limited time to reduce inflation)

13. AI로 인해 연준 모델의 제검토가 중요해졌음

14. 경제는 개선 중이고 추가 개선 여력도 존재. 고용은 완전 고용에 근접한 상태

15. 기준금리를 통화정책의 주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prefer using interest rates as the dominant force).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많은 이들이 수혜를 볼 것

16. 방대한 대차대조표는 연준으로 하여금 정치적인 선택을 강요받게 하고 있음

17. 점진적이고 신중한 대차대조표 축소가 필요. 재무부와 공조, 대차대조표 규모를 줄여나갈 것

18. 연준은 재정 문제에 관여하지 말아야 함(needs to get out of the fiscal business)

19. 트럼프 대통령에게 채권 매입보다 금리 조정이 더 효과적임을 설명

20. 지나치게 많은 연준 구성원들이 너무 이른 시점에 금리 경로에 대해 의견을 피력

21. 중앙은행은 AI나 지정학적 환경,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없음

22. 금리 정책은 더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이어야 함

22. 소규모 대차대조표는 금리를 낮추고, 물가를 개선시키며, 경제를 강력하게 만들 것

23. 연준은 정부와 공조해서 통화정책을 운영해야 함. 통화정책 외의 정책에서도 정부와 협력이 가능. 또한, 모든 데이터들에 전향적일 필요

24. 중앙은행은 지속적인 충격과 영향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 일시적 현상에 일일디 대응하는 것은 부적절

25. 연준에게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는 부재. 발행이 가능하더라도 이는 잘못된 정책일 것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대차대조표 축소는 준비금 축소를 의미. 실제로 규모를 줄이든, 성장에 비례해서 사이즈를 유지하든 뭐가 되었든간에 정도의 차이일 뿐 이표채시장 연준의 영향력은 감소. 채권시장 변동성은 구조적인 확대가 불가피

- 예전같으면 시장이 흔들릴 때 연준(다른 중앙은행들도 마찬가지)은 시장 개입(국채 매입)을 통해 안정을 도모해왔지만 지금은 아님. "흔들리면 우리 쳐다보지말고 니들이 직접 와라"임. 시장개입보다는 최종 대부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연준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입장

- 물가 프레임워크 재점검은 '일시적', 또는 가만히 있어도 없어질 문제들, 통화정책으로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부분들은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닐까 함. 즉, '일시적' 충격인 관세로 물가가 상승하고, 제어하는데 한계가 있는 전쟁관련 공급측면 충격 때문에 물가가 상승해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는 의미. '어쩔 수 없는 문제들'을 제외한 물가가 안정적이라면 괜찮다는 것. 저 '일시적' 개념은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논란이 있을 것 같음

- 초기 Warsh 체제에서는 기준금리보다 대차대조표 정책이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 연준 일부 + Warsh는 준비금 수요를 줄여 대차대조표 자체를 축소시키자는 입장이고, 나머지 연준 일부는 대차대조표 축소로 인한 영향을 알 수 없으니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고, 다른 연준 일부는 성장에 비례해서 대차대조표를 늘리지 않는 것은 실질적인 축소를 의미하니 성장에 맞춰 규모를 조정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