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현재 시장 집중도가 중요한 이유: Winners keep winning
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INDEX
1) 모멘텀: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모멘텀 팩터와 SOX는 동일한 움직임.
2) 시장 집중도: Citadel Rubner에 따르면, 패시브 자금은 이제 주식시장에서 한계적인 신규 자금 수요가 어디로 배분되는지를 결정하는 데 점점 더 지배적인 역할.
- 즉, 패시브에서 증가하는 자금 1달러 중 약 35센트는 Mag 7으로 흘러가고, 약 41센트는 상위 10개 종목으로 유입되며, 거의 절반에 가까운 자금이 AI 관련 익스포저로 연결되며 이는 모멘텀 현상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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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Intelligent Crypto
왜 이더리움을 전량 매도했는가?
David Hoffman이 왜 ETH를 매도했는지에 대한 장문의 글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ETH is Money” 내러티브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시장이 이미 ETH에 적정한 가치를 부여했고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여전히 Ethereum 네트워크 자체에는 매우 강세 입장입니다. 다만 Ethereum의 성공이 ETH 가격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앱과 L2가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 속에서 ETH는 가치 축적 수단보다는 공공재에 가까운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Ethereum은 “giver, not taker” 구조라고 강조합니다. 스테이블코인, DeFi, L2, 토큰화 자산 등 모든 생태계에 가장 강력한 인프라를 제공하지만, 네트워크 자체가 과도한 수익을 가져가지 않는 오픈소스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시장이 스마트컨트랙트 체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결국 L1 수수료와 수익으로 수렴했다고 분석했습니다. SOL, BNB, TRX 등의 사례처럼 수익성이 강한 체인이 자산 가격에서도 더 강한 성과를 보였으며, Ethereum은 롤업 중심 구조로 인해 장기적으로 L1 수익이 희석되는 방향을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Ethereum은 앞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오픈소스 금융 인프라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성공이 반드시 ETH 자산 가격의 폭발적 상승으로 이어진다고는 보지 않는다고 정리했습니다.
Source
David Hoffman이 왜 ETH를 매도했는지에 대한 장문의 글을 공개했습니다. 핵심은 “ETH is Money” 내러티브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시장이 이미 ETH에 적정한 가치를 부여했고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성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여전히 Ethereum 네트워크 자체에는 매우 강세 입장입니다. 다만 Ethereum의 성공이 ETH 가격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앱과 L2가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 속에서 ETH는 가치 축적 수단보다는 공공재에 가까운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주장입니다.
특히 Ethereum은 “giver, not taker” 구조라고 강조합니다. 스테이블코인, DeFi, L2, 토큰화 자산 등 모든 생태계에 가장 강력한 인프라를 제공하지만, 네트워크 자체가 과도한 수익을 가져가지 않는 오픈소스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최근 수년간 시장이 스마트컨트랙트 체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결국 L1 수수료와 수익으로 수렴했다고 분석했습니다. SOL, BNB, TRX 등의 사례처럼 수익성이 강한 체인이 자산 가격에서도 더 강한 성과를 보였으며, Ethereum은 롤업 중심 구조로 인해 장기적으로 L1 수익이 희석되는 방향을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는 Ethereum은 앞으로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오픈소스 금융 인프라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성공이 반드시 ETH 자산 가격의 폭발적 상승으로 이어진다고는 보지 않는다고 정리했습니다.
Source
X (formerly Twitter)
David Hoffman (@TrustlessState) on X
Why I Sold My ETH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개투께서,
라고 하시었다.
#세개투 #코리안디스카운트 #마이크론이닉스보다비싼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8772
https://t.me/athletes_village/21328
촌장: 그런데 닉스는 왜 안건드리지?
세개투:
- 닉스는 은메달이라 냅두는거다.
- 코리안에게 ‘은메달 = x된거’이기 때문이다.
촌장: HBM은 닉스가 금메달인데?
새개투:
- 그건 공대는 스탠포드가 더 좋은데 같은 소리다.
- 코리안들 맘에 1등은 하버드다.
라고 하시었다.
#세개투 #코리안디스카운트 #마이크론이닉스보다비싼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48772
https://t.me/athletes_village/21328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헤지펀드들, 폴 튜더 존스와 같이 1999년 붐을 떠올리며 본격적으로 추격하는 것 일까? 아니면 숏커버에 불가할까?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로 전환. 이는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어 있던 매도 흐름을 되돌리는 움직임.
#INDEX
- Goldman Sachs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미국 IT 주식에 대해 지난 2개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순매수로 전환. 이는 그동안 반도체 섹터에 집중되어 있던 매도 흐름을 되돌리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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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AMAZON STRIKES $6 BILLION DEAL WITH SNOWFLAKE FOR ACCESS TO AWS GRAVITON CHIPS
*아마존이 Snowflake에 AWS Graviton 칩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6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
*아마존이 Snowflake에 AWS Graviton 칩 접근 권한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60억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 나스닥, 스페이스X IPO 유치 성공
나스닥 대통령 넬슨 그리그스가 스페이스X의 상장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 IPO가 될 전망입니다. 논의는 1년 이상 전에 시작됐으며 어떠한 규칙도 위반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형 기업 지수 편입 규칙 완화
나스닥100 지수 편입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하는 새로운 규칙을 도입했습니다.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빠르게 지수에 포함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쟁사인 러셀과 NYSE도 비슷한 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 투자자 보호와 지배구조 논란 해소
엘론 머스크가 85% 의결권을 보유하는 이중주식 구조에도 투자자 선택권을 존중한다는 입장입니다. 스페이스X가 올해 200억 달러 이상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 AI 투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평가했습니다.
📈 강력한 IPO 파이프라인 구축
나스닥 시가총액이 최근 4조 달러로 성장하며 AI·국방·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상장 후보를 확보했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시장 경쟁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출처: https://youtu.be/pTDLCqEtyOE?si=wydpAb0veVVt0kV6
나스닥 대통령 넬슨 그리그스가 스페이스X의 상장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 IPO가 될 전망입니다. 논의는 1년 이상 전에 시작됐으며 어떠한 규칙도 위반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 대형 기업 지수 편입 규칙 완화
나스닥100 지수 편입 기간을 기존 1년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하는 새로운 규칙을 도입했습니다.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빠르게 지수에 포함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쟁사인 러셀과 NYSE도 비슷한 변화를 추진 중입니다.
🛡️ 투자자 보호와 지배구조 논란 해소
엘론 머스크가 85% 의결권을 보유하는 이중주식 구조에도 투자자 선택권을 존중한다는 입장입니다. 스페이스X가 올해 200억 달러 이상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 AI 투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평가했습니다.
📈 강력한 IPO 파이프라인 구축
나스닥 시가총액이 최근 4조 달러로 성장하며 AI·국방·헬스케어 분야에서 풍부한 상장 후보를 확보했습니다.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시장 경쟁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출처: https://youtu.be/pTDLCqEtyOE?si=wydpAb0veVVt0kV6
YouTube
Nasdaq President on Winning SpaceX IPO, Rule Changes
Nasdaq President Nelson Griggs says no rules were broken in winning the SpaceX initial public offering, which could be the largest ever. He does talk about new rules that let companies get added to its index faster. He speaks on "Bloomberg Open Interest."…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5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1줄 요약
연말 무조건 3.00%
▶ 통화정책 결정배경
(4월) 중동전쟁으로 물가의 상방압력 및 성장의 하방압력이 함께 증대
(5월) 물가상승 압력이 높아진 반면 성장세는 수출 호조 등에 힘입어 예상보다 확대
(4월) 사태의 추이와 파급영향을 좀 더 점검
(5월) 사태의 추이와 성장·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좀 더 점검
※ 물가 높고, 성장도 좋고
▶ 세계 경제
(4월) 성장세가 약화되고 인플레이션은 확대될 것
(5월) 성장세가 둔화되겠으나 물가상승 압력은 상당폭 확대될 것
※ 물가 높고, 성장은 낮고
▶ 국내 경제
(4월) 개선세를 지속하였지만 성장의 하방압력이 증대
(5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호조 및 투자 확대, 양호한 소비 흐름 등이 지속되면서 성장세가 크게 확대
(4월) 반도체 수출 호조 및 추경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가격 상승 및 공급 차질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당초 예상보다 둔화
(5월) 원자재가격 상승 및 수급 차질 영향이 다소 확대되겠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 추경등의 영향으로 개선세를 이어갈 것
(4월) 지난 2월 전망치를 하회
(5월) 지난 2월 전망치(2.0%)를 큰 폭 상회하는 2.6%
(5월, 추가) 높은 상‧하방 리스크가 잠재
※ 성장률 큰 폭 상향 조정
▶ 물가
(4월)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상방압력이 크게 확대되겠지만 정부의 물가안정 대책이 이를 일부 완화하면서 2%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질 것
(5월) 국제유가 상승의 파급영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득증가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증대되면서 좀 더 확대될 것
(4월) 헤드라인은 2월 전망치를 상당폭 상회, 근원도 당초 전망보다 다소 높아질 것
(5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2월 전망치(각각 2.2% 및2.1%)를 크게 상회하는 2.7% 및 2.4%로 예상
(4월)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상황
(5월)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물가 상승 확실하니까 불확실성도 낮아짐
▶ 금융 안정
(4월) 가계대출은 낮은 증가세를 이어갔음
(5월) 가계대출은 제한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주택관련 대출 증가폭은 다소 확대
(4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둔화되고 가격상승 기대도 약해졌지만 추세적 안정 여부는 좀더 지켜볼 필요
(5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오름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추가 상승 기대도 높아졌음
※ 금융안정 악화
▶ 정책 방향
(4월) 물가의 상방위험과 성장의 하방위험이 모두 증대된 가운데 전망의 불확실성도 매우 높은 상황
(5월) 물가상승률이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성장은 중동전쟁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경기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개선세를 지속할 것
(4월) 대내외 여건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및 성장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
(5월) 물가상승 압력의 확대 정도와 경기 개선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기준금리 인상 시기 등을 결정해 나갈 것
(4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5월) 금번 기준금리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5명은 찬성하였으며, 장용성 위원과 유상대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인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무조건 인상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ADR은 아침장 54 수준까지 하락 (ADR은 상승, 하락 종목 비율)
지금 보다 더 낮았던 때는 2022년 7월 초 러-우 전쟁으로 경기 침체 이슈가 강하게 작용하던 시기로 당시 51까지 하락
그 전에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로 당시 46까지 하락
즉, 현재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는 전쟁 및 팬더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때나 볼 수 있는 눌림이 이어지고 있는 것
지금 보다 더 낮았던 때는 2022년 7월 초 러-우 전쟁으로 경기 침체 이슈가 강하게 작용하던 시기로 당시 51까지 하락
그 전에는 2020년 3월 코로나 때로 당시 46까지 하락
즉, 현재 코스닥 및 코스피 중소형주는 전쟁 및 팬더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때나 볼 수 있는 눌림이 이어지고 있는 것
Forwarded from Good Vibe AI
IT 대표들이 AI 정신병(AI psychosis)에 걸린 것 같다.
• Box의 CEO Aaron Levie는 최근 X에서 "CEO들은 AI 사이코시스에 특히 취약하다"고 지적.
• CEO들은 AI의 '좋은 결과'만 경험하고, 코드 검증·모델 학습·계약 검토 같은 실제 작업의 복잡성은 보지 못하기 때문.
• 2026년 단 5개월 만에 IT 업계에서 115,430명이 해고됐고, 상당수 기업이 AI 생산성을 이유로 들음.
• 그러나 UC Berkeley 메타 분석은 AI 도입과 실제 생산성 향상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고, MIT 연구는 AI agent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
• Harvard Business Review는 AI로 조직의 산출량이 급증하면,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재권자인 경영진으로 이동. AI가 빨라질수록 리더십의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 지금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조직과, 그것을 마법으로 착각하는 조직 사이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냉정한 자기 객관화가 필요.
https://techcrunch.com/2026/05/27/tech-ceos-are-apparently-suffering-from-ai-psychosis/
• Box의 CEO Aaron Levie는 최근 X에서 "CEO들은 AI 사이코시스에 특히 취약하다"고 지적.
• CEO들은 AI의 '좋은 결과'만 경험하고, 코드 검증·모델 학습·계약 검토 같은 실제 작업의 복잡성은 보지 못하기 때문.
• 2026년 단 5개월 만에 IT 업계에서 115,430명이 해고됐고, 상당수 기업이 AI 생산성을 이유로 들음.
• 그러나 UC Berkeley 메타 분석은 AI 도입과 실제 생산성 향상 간의 뚜렷한 상관관계를 찾지 못했고, MIT 연구는 AI agent가 대부분의 작업에서 기본 수준에 도달하는 시점을 2029년으로 예측.
• Harvard Business Review는 AI로 조직의 산출량이 급증하면, 병목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결재권자인 경영진으로 이동. AI가 빨라질수록 리더십의 판단력이 더 중요해짐.
• 지금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조직과, 그것을 마법으로 착각하는 조직 사이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냉정한 자기 객관화가 필요.
https://techcrunch.com/2026/05/27/tech-ceos-are-apparently-suffering-from-ai-psychosis/
TechCrunch
Tech CEOs are apparently suffering from AI psychosis | TechCrunch
"CEOs are uniquely prone to AI psychosis," Box CEO Aaron Levie opines. Maybe that explains the almost religious belief in AI productivity g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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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별거 아니긴 한데, 차트상으로 갭이 없어지는건 큰 이슈이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가상화폐 시세 관련해서 왜곡을 좀 없애려고 하거나, 지원을 늘리려고 하는 걸수도 있구요.
어떻게 보면 가상화폐 시세 관련해서 왜곡을 좀 없애려고 하거나, 지원을 늘리려고 하는 걸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