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한국 증시에서 ‘세론(Sell on News)’에 대한 관점
국장 초기부터 이어져 온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이벤트 드리븐 매매 관행. 이 패턴이 오랜 기간 고착화되다 보니, 이제는 퀀트와 고빈도매매(HFT) 알고리즘까지 이를 학습해서 호재가 뜨면 기계적으로 물량을 던지거나 숏 수급을 만들어내고 있음
이 현상의 근본 원인은 허술한 내부정보 통제와 마켓 임팩트조차 신경 쓰지 않는 미숙한 매매 습관 때문
이러한 패턴을 끊기 위해서는 내부 정보 통제 강화 및 대형 기관 및 가치투자자를 중심으로 호재 발표 이후에도 기업가치에 수렴하는 매수세를 유지하는 선례가 구축되어야
수급 주체들의 체질 개선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기계적 매매 알고리즘의 변화와 함께 한국 증시의 진정한 성숙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국장 초기부터 이어져 온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이벤트 드리븐 매매 관행. 이 패턴이 오랜 기간 고착화되다 보니, 이제는 퀀트와 고빈도매매(HFT) 알고리즘까지 이를 학습해서 호재가 뜨면 기계적으로 물량을 던지거나 숏 수급을 만들어내고 있음
이 현상의 근본 원인은 허술한 내부정보 통제와 마켓 임팩트조차 신경 쓰지 않는 미숙한 매매 습관 때문
이러한 패턴을 끊기 위해서는 내부 정보 통제 강화 및 대형 기관 및 가치투자자를 중심으로 호재 발표 이후에도 기업가치에 수렴하는 매수세를 유지하는 선례가 구축되어야
수급 주체들의 체질 개선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기계적 매매 알고리즘의 변화와 함께 한국 증시의 진정한 성숙을 기대할 수 있을 것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Citadel Securities, Scott Rubner — 9월 조정 막바지, 4Q 반전 셋업 형성
‒ 美 증시는 최근 들어 점점 더 긍정적으로 보기 시작. 9월 조정 이후 4Q 반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 월말까지 수급·기술적 부담이 남아 추가 흔들림은 가능. 다만 이런 약세는 새로운 하락장의 시작보다는 핵심 자산 재진입 기회로 봄.
‒ S&P500은 9월 -1.8%, 8월 중순 고점 대비 -3.2% 조정됐지만 패닉성 매도보다는 섹터 간 순환매 중심의 질서 있는 조정.
‒ 3주 전 경계했던 9월 전술적 리셋이 실제로 상당 부분 진행되면서 당시의 부담도 점차 완화되는 구간.
‒ 역사적으로 S&P500은 9월 마지막 2주 평균 -1.1% 약세 이후 10월부터 회복, 중간선거 해에는 9월 말 저점 이후 연말까지 평균 +5.6% 상승.
‒ 특히 AI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포지셔닝·레버리지가 줄면서 기술주 내 과도한 쏠림도 상당 부분 정리된 상황.
‒ Nasdaq100도 6월 초 고점 대비 약 -6% 조정되며 AI·테크 과열 해소.
‒ 3개월 전에는 “모두가 같은 AI 롱”이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모두가 같은 비관론” 쪽으로 이동한 게 역발상 포인트.
‒ 10월부터는 우선 기술주에서 수급 반전이 시작되고, 이후 broader market으로 확산될 여지 존재.
‒ 결론적으로 9월 말까지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큰 그림은 이미 조정 경계 → 약세 매수·4Q 반등 준비 쪽으로 이동.
‒ 美 증시는 최근 들어 점점 더 긍정적으로 보기 시작. 9월 조정 이후 4Q 반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
‒ 월말까지 수급·기술적 부담이 남아 추가 흔들림은 가능. 다만 이런 약세는 새로운 하락장의 시작보다는 핵심 자산 재진입 기회로 봄.
‒ S&P500은 9월 -1.8%, 8월 중순 고점 대비 -3.2% 조정됐지만 패닉성 매도보다는 섹터 간 순환매 중심의 질서 있는 조정.
‒ 3주 전 경계했던 9월 전술적 리셋이 실제로 상당 부분 진행되면서 당시의 부담도 점차 완화되는 구간.
‒ 역사적으로 S&P500은 9월 마지막 2주 평균 -1.1% 약세 이후 10월부터 회복, 중간선거 해에는 9월 말 저점 이후 연말까지 평균 +5.6% 상승.
‒ 특히 AI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되고 포지셔닝·레버리지가 줄면서 기술주 내 과도한 쏠림도 상당 부분 정리된 상황.
‒ Nasdaq100도 6월 초 고점 대비 약 -6% 조정되며 AI·테크 과열 해소.
‒ 3개월 전에는 “모두가 같은 AI 롱”이 위험이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모두가 같은 비관론” 쪽으로 이동한 게 역발상 포인트.
‒ 10월부터는 우선 기술주에서 수급 반전이 시작되고, 이후 broader market으로 확산될 여지 존재.
‒ 결론적으로 9월 말까지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큰 그림은 이미 조정 경계 → 약세 매수·4Q 반등 준비 쪽으로 이동.
Forwarded from 돈타쿠
역시나 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만큼 강력한 시그널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구나!
반대로 호재에 못 오르면 반드시 조심할 것... (ex 마이크론 역대급 실발이후 전닉 폭망)
반대로 호재에 못 오르면 반드시 조심할 것... (ex 마이크론 역대급 실발이후 전닉 폭망)
🖕1
Forwarded from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Claude Opus/Fable 5.2 후기 (펌)
코딩 목적이 아닌, 대량의 문서 분석·작성 위주로 AI를 활용하는 유저의 5.2 모델 사용 후기라고 합니다
1/ 속도
300페이지 분량 문서도 바로 긁어먹고 개쩌는 분석을 때려줌. 젬3.8플급 속도에 꼼꼼함과 지능까지 챙긴 느낌인데, 정출 후 유저 몰리면 너프될 가능성 있음.
2/지시이행 (말투 분리 완벽)
최종 산출물(정제·간결)과 내부 답변(편한 말투·상세) 분리 지침 걸었을 때 이전 모델(페이블 5.1, 아스트라)처럼 찐빠 안 내고 완벽히 갈라침. 읽는 데 드는 인지부하가 확 줄어듦.
3/언어능력 (슬롭 탈출)
특유의 자폐 말투나 AI 슬롭 다 빠지고 찐 네이티브 한국인처럼 글 씀. 사람보다 글을 더 잘 쓰는 수준이라 충격적임.
4/ 알잘딱 스윗스팟
뭘 안 했고 작업 한계가 뭔지 답변 끝에 정확히 까줘서, 누락분 잡으려고 피똥 싸며 검수할 필요 없이 바로 추가 지시 넣기 편함. 쓸데없이 토큰 갈아먹는 과한 알잘딱 없이 선을 잘 탐.
5/ 컨텍스트 효율
필요한 자료만 효율적으로 빨아들이는지 같은 작업을 쳐도 컨텍스트 차는 속도가 확연히 느림. 웬만큼 굴려도 30만 토큰 잘 안 넘어가서 애가 멍청해지는 타이밍이 늦춰지고 토큰값 부담도 덜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_utilize&no=76552
코딩 목적이 아닌, 대량의 문서 분석·작성 위주로 AI를 활용하는 유저의 5.2 모델 사용 후기라고 합니다
1/ 속도
300페이지 분량 문서도 바로 긁어먹고 개쩌는 분석을 때려줌. 젬3.8플급 속도에 꼼꼼함과 지능까지 챙긴 느낌인데, 정출 후 유저 몰리면 너프될 가능성 있음.
2/지시이행 (말투 분리 완벽)
최종 산출물(정제·간결)과 내부 답변(편한 말투·상세) 분리 지침 걸었을 때 이전 모델(페이블 5.1, 아스트라)처럼 찐빠 안 내고 완벽히 갈라침. 읽는 데 드는 인지부하가 확 줄어듦.
3/언어능력 (슬롭 탈출)
특유의 자폐 말투나 AI 슬롭 다 빠지고 찐 네이티브 한국인처럼 글 씀. 사람보다 글을 더 잘 쓰는 수준이라 충격적임.
4/ 알잘딱 스윗스팟
뭘 안 했고 작업 한계가 뭔지 답변 끝에 정확히 까줘서, 누락분 잡으려고 피똥 싸며 검수할 필요 없이 바로 추가 지시 넣기 편함. 쓸데없이 토큰 갈아먹는 과한 알잘딱 없이 선을 잘 탐.
5/ 컨텍스트 효율
필요한 자료만 효율적으로 빨아들이는지 같은 작업을 쳐도 컨텍스트 차는 속도가 확연히 느림. 웬만큼 굴려도 30만 토큰 잘 안 넘어가서 애가 멍청해지는 타이밍이 늦춰지고 토큰값 부담도 덜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_utilize&no=7655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물가의 출발점이 높을수록 길어지는 긴축의 여정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이후 첫 1년 동안의 금리 인상 폭도 컸음.
-2026년에 적용한 차트의 경우 출발점의 CPI가 약 3.5%라면, 과거 상관관계상 첫 1년간 200bp가 넘는 인상도 시사된다는 것.
-한두 차례의 소폭 인상으로 끝날 것이라는 가정이 너무 낙관적일 수 있다는 문제 제기로 읽는 것이 적절함.
-1994년은 시작 CPI가 1976년보다 낮았는데도 인상 폭은 훨씬 큰 사례도 있었음.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할인율 상승+이익 전망 하향.
-금리가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고, PER이 낮아지며, 차환비용이 늘어도 지금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수익의 근거가 실제 이익 증가인지, 금리 하락에 따른 PER 상승 기대인지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됨.
사진 출처: Bloomberg Finance LP·Haver Analytics·Deutsche Bank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연준이 금리 인상을 시작할 때 물가상승률이 높을수록, 이후 첫 1년 동안의 금리 인상 폭도 컸음.
-2026년에 적용한 차트의 경우 출발점의 CPI가 약 3.5%라면, 과거 상관관계상 첫 1년간 200bp가 넘는 인상도 시사된다는 것.
-한두 차례의 소폭 인상으로 끝날 것이라는 가정이 너무 낙관적일 수 있다는 문제 제기로 읽는 것이 적절함.
-1994년은 시작 CPI가 1976년보다 낮았는데도 인상 폭은 훨씬 큰 사례도 있었음.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할인율 상승+이익 전망 하향.
-금리가 예상보다 높게 유지되고, PER이 낮아지며, 차환비용이 늘어도 지금 가격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
-수익의 근거가 실제 이익 증가인지, 금리 하락에 따른 PER 상승 기대인지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하면됨.
사진 출처: Bloomberg Finance LP·Haver Analytics·Deutsche Bank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2030년까지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컴퓨트·인프라에 8,560억 달러 지출
: 오픈AI는 2026~2030년 누적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지난 5월 예상했던 3,050억 달러보다는 개선됐지만,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지속되며 대규모 현금 소진 예상
: 매출은 올해 360억 달러에서 2030년 3,500억 달러로 약 10배 증가하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매출은 약 8,400억 달러 이를 것으로 전망.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7월 연환산 매출 약 20% 증가
: 최대 비용은 컴퓨트·인프라로 2030년까지 약 8,560억 달러 지출 계획. 모델 학습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파워 확보가 핵심 투자처
: 지난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현재 계획대로라면 해당 현금은 2028년 소진 전망. 이에 최근 다시 대규모 자금 조달 논의 착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오픈AI는 2026~2030년 누적 FCF 적자 2,780억 달러 전망. 지난 5월 예상했던 3,050억 달러보다는 개선됐지만, 컴퓨팅 파워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가 지속되며 대규모 현금 소진 예상
: 매출은 올해 360억 달러에서 2030년 3,500억 달러로 약 10배 증가하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누적 매출은 약 8,400억 달러 이를 것으로 전망.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7월 연환산 매출 약 20% 증가
: 최대 비용은 컴퓨트·인프라로 2030년까지 약 8,560억 달러 지출 계획. 모델 학습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파워 확보가 핵심 투자처
: 지난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현재 계획대로라면 해당 현금은 2028년 소진 전망. 이에 최근 다시 대규모 자금 조달 논의 착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공항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 직접 영접 예정... 백악관 국빈 만찬에 빅테크 CEO 총출동
일정: 시진핑 주석은 수요일 워싱턴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 목요일에 핵심 양국 정상회담과 공식 국빈 만찬이 열립니다.
국빈 만찬 주요 참석자 (빅테크 CEO)
저녁 만찬에는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Big Tech)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샘 알트만 (오픈AI)
팀 쿡 (애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젠슨 황 (엔비디아)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주요 논의 의제
미국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다뤄질 핵심 현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역 문제
-글로벌 경제로의 희토류 공급 흐름
-인공지능(AI)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plans-greet-xi-arrival-washington-area-officials-say-2026-09-18/
일정: 시진핑 주석은 수요일 워싱턴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 목요일에 핵심 양국 정상회담과 공식 국빈 만찬이 열립니다.
국빈 만찬 주요 참석자 (빅테크 CEO)
저녁 만찬에는 미국의 주요 기술 기업(Big Tech)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샘 알트만 (오픈AI)
팀 쿡 (애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젠슨 황 (엔비디아)
마이클 델 (델 테크놀로지스)
주요 논의 의제
미국 고위 관리에 따르면 이번 회담에서 다뤄질 핵심 현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역 문제
-글로벌 경제로의 희토류 공급 흐름
-인공지능(AI)
https://www.reuters.com/world/china/trump-plans-greet-xi-arrival-washington-area-officials-say-2026-09-18/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구로다의 바주카포 이후: 일본의 질서 있는 출구전략
-일본은 구로다 시대에 누적된 대규모 완화를 점진적으로 되돌리고 있음.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 속에서 이어진다면, 이는 초저금리 의존에서 벗어나는 질서 있는 정상화로 평가할 수 있음.
-정상화를 향한 변화로 볼 수 있지만, 자산/GDP 하락만으로 정상화가 완료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캐리 청산 위험이 커지는 조합은 단순한 BOJ 자산 감소보다, 엔화 조달금리 상승·엔화 절상·환율 변동성 확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
-BOJ의 실제 국채 보유가 감소하는데도 민간 수요가 이를 흡수하고, 국채 거래와 자금 조달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구로다 시대의 대규모 완화에서 비교적 질서 있게 빠져나오고 있다는 해석이 타당.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은 구로다 시대에 누적된 대규모 완화를 점진적으로 되돌리고 있음.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의 안정 속에서 이어진다면, 이는 초저금리 의존에서 벗어나는 질서 있는 정상화로 평가할 수 있음.
-정상화를 향한 변화로 볼 수 있지만, 자산/GDP 하락만으로 정상화가 완료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캐리 청산 위험이 커지는 조합은 단순한 BOJ 자산 감소보다, 엔화 조달금리 상승·엔화 절상·환율 변동성 확대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
-BOJ의 실제 국채 보유가 감소하는데도 민간 수요가 이를 흡수하고, 국채 거래와 자금 조달이 안정적으로 유지됨.
-구로다 시대의 대규모 완화에서 비교적 질서 있게 빠져나오고 있다는 해석이 타당.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중앙일보 인수전에 글로벌세아그룹, OK금융, 삼프로TV, 남부cc 등 총 6곳이 참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단 매각 흥행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다. 관심을 모았던 중앙일보 기존 주주인 CJ는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mk.co.kr/news/stock/12158594
https://www.mk.co.kr/news/stock/12158594
매일경제
[단독] 중앙일보 인수전에 글로벌세아·OK금융 등 6곳 참전 - 매일경제
21일 인수의향서 제출 마감 유력 SI 등 다수 원매자 몰려 이달 중 숏리스트 선정 목표
범수형이 승계는 안하지 않을까..? 인적분할이 나쁜선택은 아닌데 너무 욕을 먹는 느낌이 있음. 어짜피 병신된거 지주를 버리고 사업회사라도 살려야..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원문
pPOLY 세일, 바이낸스 월렛으로만
알파 거래량, 뱃지, bStocks 홀딩 실적으로
캡이 차등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시총 $15.5B 기준이라 싼지는 알아서 판단
선착순 이슈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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