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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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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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Q&A 세션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
[한투증권 Tech Team] 마이크론(MU US) FY4Q26 주요 코멘트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직전 실적발표 이후 업계 수요 추가 강화. CY27~28 메모리 수급은 CY26보다 훨씬 타이트할 전망
- DRAM: CY26 업계 Bit 출하 20% 중반 증가 전망. 당사 DRAM 공급 증가율은 업계와 유사
→ CY27/28 업계 Bit 출하 20% 초반 증가, 양년 모두 공급 제약 지속
- NAND: CY26 업계 Bit 출하 20% 초반 증가로 기존 전망 소폭 상회. 당사 NAND 공급 증가율은 업계 하회
→ CY27/28 업계 Bit 출하 20% 중반 증가, 양년 모두 공급 제약 지속
- CY28까지 업계 HBM Bit 성장률 > 일반 DRAM
- DRAM 수요·공급 증가율 간 구조적 갭으로 타이트 지속. 노드 전환만으로는 부족해 클린룸 증설 필요
- 업계 클린룸 증설 계획과 고객 신규 upside 요청을 감안하면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은 가시성 없음
- FY27 CapEx 기존 계획 대비 상향. 증분 대부분은 CY28 말 이후 클린룸 가용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건설 CapEx
→ 기존 클린룸 생산 최적화 위한 장비 투자 일부 조기 집행. FY27 건설 CapEx 증가율이 장비 CapEx를 상회

※ 장기공급계약(SCA)
- 누적 SCA 26건 체결(직전 16건).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 차지 추정
- 이 중 3/4은 가격 프레임 확정, 대부분 Floor~Ceiling 가격 밴드 구조. 나머지 1/4은 시장가 기반 주기적 협상
- 2031년까지 이어지는 SCA 신규 체결, 기존 2건은 2031년까지 1년 연장
- 신규 SCA는 현 시황·전망을 반영해 더 높은 가격으로 협상 중
- 고객 금융 약정 320억달러로 확대(직전 220억달러), 대부분 현금 예치금
- RPO 약 1,500억달러. 가격 프레임 확정 계약(Floor~Ceiling이 정해진 케이스)만 반영하고 약정 물량·최저가격 기준이라 보수적 수치
→ Floor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피크 마진을 크게 상회, 실제 매출은 RPO를 크게 웃돌 전망
- 4Q 예치금 123억달러 수취, 분기말 B/S상 예치금 127억달러
→ 재무활동 현금흐름으로 분류돼 FCF에 영향 없음. 사용 제한 없으나 계약 후반부에 고객에게 반환

※ Technology
- 1γ(1c) DRAM 및 G9 NAND가 현재 최대 생산 노드. 역사상 최대 생산량 노드가 될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순조, CY2H27 양산 시작 예정
- 해당 노드와 첨단 패키징을 기반으로 HBM, 고용량 SOCAMM, 고용량·고성능 DDR 모듈, DC SSD 공급

※ Manufacturing
- 미국: 뉴욕 1번 팹 콘크리트 타설 완료, CY30 첫 웨이퍼 생산 예정
→ ID1은 CY27 중반, ID2는 CY28 말 웨이퍼 생산 시작 예정(기존 일정 유지)
- 일본: 4Q 중 DRAM 팹 확장 기공식, CY28 말 초기 생산 예정. 노드 전환 지원 목적
- 대만: Tongluo 사이트에서 CY27 중반부터 유의미한 제품 출하 예정
- 싱가포르: HBM 패키징 팹 클린룸 준비가 계획보다 빠르게 진행, CY27 초 초기 생산 예정
→ 신규 NAND 팹은 CY2H28 생산 시작 목표로 건설 순조
- 신규 팹 생산은 초기 생산 이후 수 분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의미 있는 규모로 확대

※ FY27 실적 전망 관련
- FY27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매 분기 매출 QoQ 성장 예상
- FY1Q27이 FY27 GPM 저점
→ FY4Q26 인센티브 증액분 중 제조 관련분이 재고에 반영돼 1Q 매출원가에 주로 영향
- 가격 상승 속도는 완화에도 1Q 이후 GPM은 상승할 전망
- FY27 영업비용 약 25억달러 증가 예상. R&D 확대 및 인센티브 보상 증가 영향

※ End Market
[Data Center]
- CY26, CY27 서버 출하 모두 10% 후반 성장 전망
→ 메모리 공급 타이트로 서버당 탑재량 증가율은 기존 예상보다 소폭 낮은 수준
- 모델 파라미터 증가, 컨텍스트 길이 확대, 동시 처리량 증가로 AI 워크로드당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증가 지속
- HBM: 4Q HBM 매출 증가율이 전사 매출 증가율 상회, 공급 고객 수 확대
→ CY27 HBM Bit 공급 대부분 계약 완료, 가격 YoY 대폭 인상으로 일반 DRAM과의 GPM 격차 축소
→ HBM4 램프업 순조. NVIDIA와 업계 최초 커스텀 HBM4E(NVHBM) 협력, 차세대 GPU 및 NVLink Fusion 플랫폼에 채택 예정
- DC SSD: KV 캐시 오프로드용 AI context 메모리 스토리지와 HDD 대체 수요가 SSD TAM 확대 견인
→ 4Q DC SSD 매출 약 100억달러(YoY 10배 이상), NAND 매출의 2/3 이상
→ CY26 DC SSD 점유율 5년 연속 사상 최고 달성 전망

[PC/Mobile]
- CY26 PC·모바일 산업 매출은 성장 전망. 출하량은 두 시장 모두 두 자릿수 감소 가능하나 프리미엄 제품이 견인
- OEM들의 플래그십 AI 기능 탑재 확대로 DRAM/NAND 탑재량 증가
- 4Q MCBU 매출의 약 절반이 1γ 제품. 고객 퀄 가속 및 신기술 채택 확대

[Auto/Industrial/Robotics]
- 자율주행차가 Physical AI의 첫 대규모 적용처,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확대
- L4 이상 자율주행차 메모리 200GB 초과, 스토리지 수 TB 수준으로 L2+/L3 대비 10배 이상
- 휴머노이드 로봇도 자율주행차와 유사한 메모리·스토리지 요구
- 2020년대 말 Physical AI가 메모리 수요의 주요 동인 될 전망


주요 Q&A

Q. 주주환원 관련 목표 현금 수준 등 가이드라인은?
- 시장 여건과 기술·제품 경쟁력, 운영 실행력이 맞물려 4Q FCF 330억달러 기록
- R&D·CapEx 확대 중에도 FCF 성장 지속 예상. 장기 약정 계약(SCA) 등으로 FCF 창출력의 지속성이 과거 대비 높아짐
- 1Q 가이던스와 CapEx를 감안하면 1Q FCF는 4Q 330억달러를 크게 상회할 전망
- 1Q 말 목표 현금 수준 도달 예상. 이후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속도는 여러 요인을 고려해 결정
-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예정. 현재 자사주 매입 한도는 22억달러로, 조만간 추가 승인 추진

Q. FY27 CapEx 550억달러 이상(매출 대비 10% 후반) 추정. 장기 자본집약도는 20~25%가 뉴노멀인지?
- 상반기 CapEx만 제시했으며 하반기는 이보다 높을 것
- 투자 믹스는 건설 중심으로 이동 중이며, 향후 수년간 이 추세 지속 예상
-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 저점 수준.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리셋된 결과
- 적정 투자수익 확보를 전제로 규율 있게 캐파 증설 지속

Q. 1Q GPM 가이던스 내 고원가 재고 영향 규모와 기타 믹스 요인은?
- 4Q 인센티브 증액 효과는 Opex(3Q→4Q)에서 확인 가능. 제조 관련분은 대부분 4Q 재고로 흡수돼 4Q 영향은 제한적
- 1Q에는 고원가 재고 판매 영향, 신규 팹 가동 초기비용 등이 반영돼 약 10억달러 비용 증가. 핵심 요인은 인센티브
- FY27 인센티브도 대폭 증액. 1Q Opex 가이던스에 반영됐고, 제조 관련분은 2Q부터 마진에 영향
- 물량·감가상각 증가분 외에 인센티브, 가동 초기비용 등으로 FY27 연간 약 10억달러의 지속 비용 발생
- 일부 비용은 변동성·일시적 성격. 1Q가 FY27 GPM 저점이며,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GPM 상승 전망

Q. HBM 가격 인상은 CY27 초부터 적용되는지? HBM 사업 성장 전망은?
- CY26 HBM 가격은 전년도에 협상 완료
- CY27 HBM 물량은 대부분 판매 완료, 가격은 CY26 대비 크게 높은 수준
→ CY27부터 가격 인상 적용되며 non-HBM과의 마진 격차 축소
- 업계 HBM 수요 성장률이 DRAM 전체를 상회할 전망
- HBM3E·HBM4 포트폴리오에 이어 내년 말 HBM4E 출시 예정
Q. FY27 2Q~4Q FCF가 1,000억달러를 넘을 수 있는데, 그 수준의 주주환원을 기대해도 되는지?
- 주주환원 확대 여력과 의지 모두 보유
- CHIPS 협약에 따라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 한도 증액 추진 및 주주환원 강화
- 구체적 규모는 언급X

Q. 증설과 고객 디스펙 우려로 CY27 피크 인식이 있는데, CY28 업황·가격 전망은?
- CY27·28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며, CY26보다 더 타이트할 전망
- CY28 신규 클린룸이 가동돼도 타이트 지속. 클린룸 건설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초기 생산 이후에도 램프업은 점진적
- HBM 3E→4/4E 전환에 따른 trade ratio 상승, 향후 노드 전환 시 웨이퍼당 생산성 개선폭 축소도 공급 제약 요인
-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은 기존 예상보다 낮지만, 이는 고객이 서버 출하 대수를 늘리기 위한 선택
→ CY26·27 서버 출하 10% 후반 성장은 CY28 DC DRAM 출하에도 긍정적
- 모델 대형화, 컨텍스트 확대, 동시성 증가, 에이전트 확산으로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은 가시성 없음 → 가격 환경 우호적
- SCA·non-SCA 고객 모두 추가 물량 요청 중. CY27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현재 고객 논의 대부분은 CY28 물량
- 고객들이 2030년 이후 공급 보장을 원해 2031년까지 SCA 연장 및 신규 체결

Q. 대형 고객의 HBM 디스펙 가능성과, HBM 캐파가 DDR로 전환될 경우 DDR 공급 증가 우려는?
- CY27·28 HBM 수요 성장이 업계 전체 수요 성장을 상회할 전망. 양년 모두 메모리 타이트 지속
- AI 플랫폼은 성능 극대화를 위해 더 많고 빠른 메모리 필요(컨텍스트, 동시성, 모델 크기)
- 고객 최적화는 주로 출하 대수 확대 목적이며, 시스템 내 잠재 메모리 수요를 훼손하지 않음. 추가 최적화 효과도 점차 체감
- HBM은 CY28까지 일반 DRAM보다 빠르게 성장

Q. FY27 건설 CapEx 증가율이 장비보다 높은 것은 장비 확보 제약 때문인지?
- 장비 제약이 아니라 수급 불균형과 그린필드 캐파 구축의 긴 리드타임 때문
- ID1·ID2, 일본, 싱가포르, Tongluo 등 다수 팹 구축 중. SCA를 통한 수요 가시성을 바탕으로 그린필드 투자
- 장비는 시점 별 수요 전망에 맞춰 적절히 투입 예정

Q. SCA가 16건에서 26건으로 늘었는데, 협상 완료 시 향후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는지?
- CY27 생산량 75% 이상 약정은 SCA와 non-SCA 합산 기준. 일부 대형 고객은 연 단위 계약이며, non-SCA 고객에게서도 CY27 PO를 조기 수령 중
- SCA의 최종 목표는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 커버로 기존과 동일. 나머지 사업 매출 규모에 따라 이보다 낮아질 수도 있음
- 고객·전방 시장·신규 고객 간 공급 유연성 유지를 위해 믹스 관리
- SCA는 수요 가시성을 높여 장기 투자·공급 계획을 가능하게 함. 과거 대비 변동성이 줄어든 산업 구조의 근본적 변화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지만 DC SSD는 2위권인데, KV 캐시의 스토리지 오프로드 확대로 NAND R&D·CapEx 전략이 바뀌는지?
- 컨텍스트 확대와 함께 HBM-DRAM-SSD 메모리 계층 전반의 활용도 증가. 당사 포트폴리오는 역대 최고 수준
- DC SSD 점유율 5년 연속 확대, 4Q DC SSD 매출 약 100억달러로 NAND 매출의 2/3 차지
- 제품 R&D와 제조 투자 모두 확대 중이며, 전체 CapEx 내 NAND 관련 투자도 증가
- 싱가포르 신규 NAND 팹은 CY28 말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NAND R&D 등 싱가포르 운영 전반을 지원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NC 아이온2 글로벌, 추가 서버증설도 지속되는 중
Forwarded from Zoomer News
METAMASK CURRENTLY RESPONDING TO ONGOING SECURITY INCIDENT, SAYS THERE IS NO THREAT TO WALLETS: BLOG

🔗 velo.xyz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루비오 : 이란 대표단에게 미국에서 출국할 것을 명령



** 미국은 이제 완전히 '시간은 우리 편'이고 이란은 협상력을 상실했음(더욱 낮은 자세로 협상안을 가져와라)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중


https://www.axios.com/2026/10/01/rubio-iran-unga-delegation-kicked-out?utm_campaign=mrf-utm_source=x&utm_medium=organic_social&utm_campaign=editorial&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mrfcid=202610016ab536242db635028385faf3
🖕1
✅ 인텍플러스(+7.99%)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29억
시가총액 : 7,528억
- 현재가 : 58,100원
(2026-10-01 09:21 기준)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1001 채권 김성수 FI Comment.pdf
1 MB
[FI Comment] RMP가 만든 평화로운 분기말

▶ 분기말 유동성 환경
▶ 유동성 환경 판단 요인별 점검

분기말 단기자금시장 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분기말 1거래일 전 SOFR-IORB 스프레드는 -2bp로 올해 1·2분기 말과 같은 수준이고, 분기말 당일 SRF 이용 실적은 12억달러에 불과. 준비금은 RMP 영향에 GDP 대비 9.12%를 유지(Ample 수준). 창구 수요 증가는 없었음. 연준의 유동성 정책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판단
[속보] 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결정

- 지분율 17.8% → 15.5%
- 재산분할 소송 관련 대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206627
ACCENTURE $ACN Q4’26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18.7B (Est. $18.03B) 🟢; +6% YoY
🔹 EPS: $3.29 (Est. $3.18) 🟢; +9% YoY vs adj.
🔹 Oper Margin: 15.3% (Est. 15.2%) 🟢; +20 bps vs adj.
🔹 New Bookings: $22.17B; +4% YoY

FY27 Guide:
🔹 EPS: $14.39-$14.81 (Est. $14.62) 🟡
🔹 Oper Margin: 15.9%-16.1% (Est. 15.87%) 🟢
🔹 Revenue Growth: 3%-6% LC

Q1 FY27 Guide:
🔹 Revenue: $18.95B-$19.60B (Est. $19.36B) 🟡
🔹 Revenue Growth: 2%-6% LC

Revenue by Type of Work:
🔹 Consulting: $9.28B; +6% YoY
🔹 Managed Services: $9.4B; +7% YoY

Geographic Revenue:
🔹 Americas: $9.4B; +7% YoY
🔹 EMEA: $6.6B; +6% YoY
🔹 Asia Pacific: $2.7B; +3% YoY

Other Q4 Metrics:
🔹 Consulting Bookings: $9.4B; 1.0x book-to-bill
🔹 Managed Services Bookings: $12.8B; 1.4x book-to-bill
🔹 Free Cash Flow: $2.9B
🔹 Gross Margin: 32.0%; +10 bps YoY

Key Updates:
🔹 FY26 Revenue: $74.2B; +6% YoY
🔹 FY26 Adjusted EPS: $13.97; +8% YoY
🔹 FY26 Bookings: $84.5B
🔹 141 quarterly client bookings of $100M+
🔹 Returned $11.5B to shareholders, including $2B of additional Q4 buybacks
🔹 FY27 Cash Return: At least $9.5B
🔹 Quarterly Dividend: $1.71/share, +5% YoY

Comments:
🔸 “We exceeded our fourth-quarter revenue guidance range and capped off another year of broad-based growth across our business, grew adjusted EPS 8%, returned a record $11.5 billion to shareholders and reached a new high of 141 quarterly client bookings of $100 million or more.”
🚩NAVER(유지)/330,000원(유지)

★AIDC 기대는 바닥, 확인만 되면 업사이드

▶️투자의견 매수, TP 33만원 유지

- SoTP 방식 적용. 1) 플랫폼 33조 6,089억원, 2) 파이낸셜 3조 4,058억원, 3) 웹툰 7,651억원, 4) 엔터프라이즈 8조 1,208억원, 5) LY 지분가치 5조 7,928억원 등
- SoTP로 산출한 목표주가는 '27년 PER 23배 수준

▶️3Q 비용 증가로 컨센 하회 전망. 수익성 감소 예상
- 3Q26 매출 3조 5,220억원(YoY 12.2%, QoQ 3.9%), 영업이익 4,917억원(YoY -13.8%, QoQ -5.5%) 예상, 컨센 하회 전망
- 커머스 프로모션, 결제 단말기 확대 등 관련 비용 증가가 주요 컨센 하회 요인으로 판단

- 플랫폼(광고/커머스) 매출 1조 9,698억원(YoY 8.4%) 추정
- 3분기는 '25년 쇼핑 앱 출시, 커머스 수수료 인상 효과 등으로 높아진 기저 부담이 본격화되는 분기
- 커머스 거래액 성장률 역시 둔화 전망
- 커머스 프로모션, 결제 단말기 배포, 스포츠 중계권료 등 마케팅비, 파트너비 모두 YoY 20% 증가 예상
- 자체 인프라 구축으로 GPU 투자 확대. 감가상각비 역시 증가 예상
- OPM: 2025 18% → 1H26 16% → 2H26 14%로 감소 전망

▶️ AIDC 기대는 바닥, 가시성 확보가 곧 업사이드
- 시장의 관심은 단기 실적보다는 AIDC 신사업에 집중
- 당초 기대했던 대형 앵커 테넌트와의 단일 계약보다는, 복수 고객사와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중
- 시장 기대와 다른 전개로 주가 센티먼트 약화. 이는 안정적인 장기 고객 확보를 우선한 결과로 판단
- 단, 다양한 고객사 확보는 초기 가동률과 수익성 확대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
- 1H27부터 AIDC 실적 기여가 확인되며 사업 가시성 높아질 것으로 기대
- 현 주가는 AIDC 사업에 대한 기대 거의 미반영 수준. 기대가 낮아진 만큼, 고객사 계약, 실적 기여 등 사업 가시성이 확보되면 재평가 가능
- 2027E P/E 약 13배. 밸류 부담도 낮아 매수 의견 유지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iUM09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