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내년으로 연기]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0984
원문 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454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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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속보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내년으로 연기 - 코인니스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Forwarded from Stablewatch
Meritz Securities and Ripple partner to explore digital-asset adoption in South Korea
[source]
@StablewatchNews
[source]
@StablewatchNews
📌 BGF(시가총액: 3,561억) #A02741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10.07 16:54:31 (현재가 : 3,720원, 0.0%)
취득회사 : 케이엔더블유(KNW Co., Ltd.)(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취득금액 : 818억
자본대비 : 4.04%
시총대비 : 23.0%
- 취득 후 지분율 : 56.89%
예정일자 : 2026-10-12
취득목적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 취득방법
시간외 대량매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78005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741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10.07 16:54:31 (현재가 : 3,720원, 0.0%)
취득회사 : 케이엔더블유(KNW Co., Ltd.)(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취득금액 : 818억
자본대비 : 4.04%
시총대비 : 23.0%
- 취득 후 지분율 : 56.89%
예정일자 : 2026-10-12
취득목적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경영효율성 제고
* 취득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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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 & Tips 😎⚡️
오잉 한국에서 이제 뮤즈 되나보네요?
인스타 공유하기 버튼 누르면 뮤즈 나오고, 플레이스토어에도 뮤즈 뜨네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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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ablewatch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인재제일' 삼성전자의 박사들이 떠난다
미국 빅테크: 프로젝트 단위 보상체계 (프로젝트 성공 팀에 연구직 중심 자사주로 성과급 지급)
한국 삼전하닉: 부문별 균등분배 (고졸 생산직 >> 박사 연구직, 회사의 장기 비전과 무관하게 호황기 한탕주의로 현금 지급)
결국 대한민국 인재양성 생태계가 박살나서 박사들 사이에선 해외로 탈출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중
미국 빅테크: 프로젝트 단위 보상체계 (프로젝트 성공 팀에 연구직 중심 자사주로 성과급 지급)
한국 삼전하닉: 부문별 균등분배 (고졸 생산직 >> 박사 연구직, 회사의 장기 비전과 무관하게 호황기 한탕주의로 현금 지급)
결국 대한민국 인재양성 생태계가 박살나서 박사들 사이에선 해외로 탈출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중
Forwarded from Macro Trader
Strategy: Should the 30yrs Be a Worry?
30년 국채금리 상승은 Fed의 다음 결정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미국 30년물 금리는 5.64%에 도달했고, 세계 GDP의 약 60%가 정부부채/GDP 100%를 넘으면서 재정적자를 기록하는 국가에 집중돼 있다. 성장 중에도 차입이 늘면 장기채 투자자가 요구하는 보상도 높아진다. 정책금리가 안정되더라도 장기금리 부담은 남을 수 있다. 중소형주에서는 시장 전체의 배수 상승보다 높은 자본비용을 견딜 현금흐름과 종목별 상대가치를 우선해야 한다.
⠀
기존 거시변수로 설명되지 않는 금리 상승이 커졌다. 연방기금금리, CPI, 실질 GDP 성장률을 이용한 회귀모형은 2024년 미국 30년물 금리가 37bp 하락할 것으로 계산했지만 실제로는 75bp 올랐다. 2026년에도 실제 상승폭 80bp 가운데 약 31bp만 설명한다. 재정 건전성과 장기채 보유 위험에 대한 추가 보상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다만 모형의 과거 설명력도 33%에 불과해 나머지를 전부 재정 위험으로 돌릴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단기금리의 되돌림을 기다리는 것만으로 장기 할인율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
배당의 상대 매력은 이미 낮아졌다. 미국 30년 국채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중소형주 비중은 2023년 말 19%에서 9%로 내려와 2002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영국과 유럽 대륙도 같은 압력을 받는다. 비교 기준은 배당수익률 자체가 아니라 해당 국가의 30년 국채금리를 차감한 초과 배당수익률이다. 이는 주가 상승을 포함한 총수익률이나 ERP와 다르다. 최근 3년간 매년 매출이 증가하면서 초과 배당수익률 상위 10%에 속하는 기업은 164개다. 지수의 평균적인 배당 매력은 줄었지만 성장과 현금 환원을 함께 확보할 기회는 남아 있다.
⠀
시장 전체에 신중하다는 판단과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선호는 양립한다. 일본을 제외한 선진국의 중소형주 상대주가는 2021년 고점보다 여전히 20~30% 낮다. 향후 3~5년의 대형주 대비 초과수익 기회는 30~60%로 보지만, 이는 절대수익 목표가 아니다. 과도했던 소외와 평가 할인이 되돌려질 여지를 보는 것이다. 임금 상승률 둔화와 AI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도 노동집약적인 기업에 유리할 수 있다. 반면 높은 에너지와 금융비용, 공격적인 마진 기대는 부담이다. 상대적으로 싸다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으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
지역은 미국 중소형주를 우선하고 중국 A주, 인도, 유럽의 비중을 낮춘다. 유럽은 독일 재정지출의 이익 기여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 부담을 고려해 지수보다 개별 종목으로 접근한다. 유럽 중소형주의 약 40%가 2021년 11월 기준점보다 40% 넘게 하락해 기업별 회복 기회는 남아 있다. 지역 비중축소가 그 지역의 모든 기업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낮은 가격에 더해 이익 수정 방향과 재무건전성을 확인하고, 성장이 실제 현금으로 남는 기업을 선별한다.
⠀
실행은 이익 추정이 상향되는 종목의 롱과 하향되는 종목의 숏을 결합하고, 성장 기대가 가격에 과도하게 반영된 기업보다 합리적인 배수의 성장주를 택한다. 최근 3년간 매년 매출 증가와 두 자릿수 FCF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 최근 5년 연속 증익하면서 지역 평균보다 낮은 PEG에 거래되는 기업이 우선 검토 대상이다. 높은 배당도 현금 창출과 재무건전성이 받쳐줘야 한다. 장기금리가 높아진 환경에서 필요한 것은 중소형주 전체의 재평가를 기다리는 인내만이 아니다. 이익이 실제로 늘고, 투자 이후 현금이 남으며, 그 현금이 부채 축소와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기업을 고르는 일이 먼저다.
• J.P. Morgan, Macro Trader.
30년 국채금리 상승은 Fed의 다음 결정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미국 30년물 금리는 5.64%에 도달했고, 세계 GDP의 약 60%가 정부부채/GDP 100%를 넘으면서 재정적자를 기록하는 국가에 집중돼 있다. 성장 중에도 차입이 늘면 장기채 투자자가 요구하는 보상도 높아진다. 정책금리가 안정되더라도 장기금리 부담은 남을 수 있다. 중소형주에서는 시장 전체의 배수 상승보다 높은 자본비용을 견딜 현금흐름과 종목별 상대가치를 우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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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거시변수로 설명되지 않는 금리 상승이 커졌다. 연방기금금리, CPI, 실질 GDP 성장률을 이용한 회귀모형은 2024년 미국 30년물 금리가 37bp 하락할 것으로 계산했지만 실제로는 75bp 올랐다. 2026년에도 실제 상승폭 80bp 가운데 약 31bp만 설명한다. 재정 건전성과 장기채 보유 위험에 대한 추가 보상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다. 다만 모형의 과거 설명력도 33%에 불과해 나머지를 전부 재정 위험으로 돌릴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단기금리의 되돌림을 기다리는 것만으로 장기 할인율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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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의 상대 매력은 이미 낮아졌다. 미국 30년 국채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중소형주 비중은 2023년 말 19%에서 9%로 내려와 2002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영국과 유럽 대륙도 같은 압력을 받는다. 비교 기준은 배당수익률 자체가 아니라 해당 국가의 30년 국채금리를 차감한 초과 배당수익률이다. 이는 주가 상승을 포함한 총수익률이나 ERP와 다르다. 최근 3년간 매년 매출이 증가하면서 초과 배당수익률 상위 10%에 속하는 기업은 164개다. 지수의 평균적인 배당 매력은 줄었지만 성장과 현금 환원을 함께 확보할 기회는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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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체에 신중하다는 판단과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선호는 양립한다. 일본을 제외한 선진국의 중소형주 상대주가는 2021년 고점보다 여전히 20~30% 낮다. 향후 3~5년의 대형주 대비 초과수익 기회는 30~60%로 보지만, 이는 절대수익 목표가 아니다. 과도했던 소외와 평가 할인이 되돌려질 여지를 보는 것이다. 임금 상승률 둔화와 AI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도 노동집약적인 기업에 유리할 수 있다. 반면 높은 에너지와 금융비용, 공격적인 마진 기대는 부담이다. 상대적으로 싸다는 사실을 절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으로 바꾸어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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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미국 중소형주를 우선하고 중국 A주, 인도, 유럽의 비중을 낮춘다. 유럽은 독일 재정지출의 이익 기여가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과 에너지 수입 부담을 고려해 지수보다 개별 종목으로 접근한다. 유럽 중소형주의 약 40%가 2021년 11월 기준점보다 40% 넘게 하락해 기업별 회복 기회는 남아 있다. 지역 비중축소가 그 지역의 모든 기업을 배제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낮은 가격에 더해 이익 수정 방향과 재무건전성을 확인하고, 성장이 실제 현금으로 남는 기업을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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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은 이익 추정이 상향되는 종목의 롱과 하향되는 종목의 숏을 결합하고, 성장 기대가 가격에 과도하게 반영된 기업보다 합리적인 배수의 성장주를 택한다. 최근 3년간 매년 매출 증가와 두 자릿수 FCF 수익률을 기록한 기업, 최근 5년 연속 증익하면서 지역 평균보다 낮은 PEG에 거래되는 기업이 우선 검토 대상이다. 높은 배당도 현금 창출과 재무건전성이 받쳐줘야 한다. 장기금리가 높아진 환경에서 필요한 것은 중소형주 전체의 재평가를 기다리는 인내만이 아니다. 이익이 실제로 늘고, 투자 이후 현금이 남으며, 그 현금이 부채 축소와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기업을 고르는 일이 먼저다.
• J.P. Morgan, Macro Trader.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 연준 월러 이사,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지만 인상 속도는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입장 표명. 연속된 회의마다 금리를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
• 미국 경제가 하반기에 강화되고 있다는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9월 노동시장은 “견고하고 안정적”이라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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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유사한 장기금리, 상이한 펀더멘털: 1999년과 2026년 비교
-투자 열기와 높은 장기금리는 1999년을 연상시키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성장·고용·재정 여건은 당시보다 약함.
-투자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제 전체가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지를 묻는 차트로 읽는 것이 정확.
-금리와 설비투자는 1999년을 연상시키지만, 거시경제의 기초 여건은 더 불균형함.
-투자가 활발하다면, 왜 경제 전체의 성장과 고용은 그만큼 강하지 않은가?
-투자가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 있을 수 있음.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일부 분야의 호황이 소비·주택·일반 제조업으로 충분히 확산되지 않는 경우.
-연준 입장에서 더 어려운 조합: 약한 고용과 높은 물가. 비농업 고용 증가율 0.3%+근원 PCE 물가 상승률 3.0%.
-1999년에는 실제로 연준이 강한 경제활동과 금융시장 정상화를 배경으로 6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5%로 올렸음.
-2026년 수치는 성장이 더 약한데 물가는 더 높다는 조합.
-재정수지는 GDP 대비 +1.3% 흑자에서 −5.7% 적자로 바뀌었음.
-기업의 투자 수요와 정부의 차입 수요가 동시에 커질 때, 이를 흡수할 저축과 채권 수요가 충분한가?
-집중된 기술투자 호황이 이어지더라도 경제 전반의 성장과 고용이 약하면, 수혜는 일부 기업에 집중될 것.
-이때 중요한 것은 테마 편입 여부보다 고객사의 투자 지속 능력과 공급업체의 현금 창출력.
-고용·물가·재정 신호가 서로 다르면, 고용 둔화로 인하 기대가 커지지만, 장기채의 기간 프리미엄은 높게 유지되는 경우도 존재함.
-성장·인플레이션·기간 프리미엄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출발점.
-투자 호황의 크기와 경제 전체의 금리 감내 능력은 별개라는 것.
사진 출처: UBS·Refinitiv·Datastream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투자 열기와 높은 장기금리는 1999년을 연상시키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성장·고용·재정 여건은 당시보다 약함.
-투자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제 전체가 높은 금리를 견딜 수 있는지를 묻는 차트로 읽는 것이 정확.
-금리와 설비투자는 1999년을 연상시키지만, 거시경제의 기초 여건은 더 불균형함.
-투자가 활발하다면, 왜 경제 전체의 성장과 고용은 그만큼 강하지 않은가?
-투자가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 있을 수 있음.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일부 분야의 호황이 소비·주택·일반 제조업으로 충분히 확산되지 않는 경우.
-연준 입장에서 더 어려운 조합: 약한 고용과 높은 물가. 비농업 고용 증가율 0.3%+근원 PCE 물가 상승률 3.0%.
-1999년에는 실제로 연준이 강한 경제활동과 금융시장 정상화를 배경으로 6월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5%로 올렸음.
-2026년 수치는 성장이 더 약한데 물가는 더 높다는 조합.
-재정수지는 GDP 대비 +1.3% 흑자에서 −5.7% 적자로 바뀌었음.
-기업의 투자 수요와 정부의 차입 수요가 동시에 커질 때, 이를 흡수할 저축과 채권 수요가 충분한가?
-집중된 기술투자 호황이 이어지더라도 경제 전반의 성장과 고용이 약하면, 수혜는 일부 기업에 집중될 것.
-이때 중요한 것은 테마 편입 여부보다 고객사의 투자 지속 능력과 공급업체의 현금 창출력.
-고용·물가·재정 신호가 서로 다르면, 고용 둔화로 인하 기대가 커지지만, 장기채의 기간 프리미엄은 높게 유지되는 경우도 존재함.
-성장·인플레이션·기간 프리미엄을 분리해서 봐야 한다는 출발점.
-투자 호황의 크기와 경제 전체의 금리 감내 능력은 별개라는 것.
사진 출처: UBS·Refinitiv·Datastream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오픈AI 매출 논란: 성장의 속도만큼 중요해진 숫자의 신뢰성
-FT는 9월 말 기준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보도. 기존에 널리 알려진 700억 달러와의 차이는 경쟁사 앤트로픽과 비교하기 위해 클라우드 파트너 매출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수치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설명.
-기존 700억 달러는 앤트로픽과 비교 가능한 수치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오픈AI 매출을 총액 기준으로 확대 조정한 숫자.
-성장세가 강하다는 설명과 시장이 매출 규모를 과대평가했다는 설명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음.
-회계상 차이라면 주식시장은 왜 민감하게 반응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매출을 바탕으로 계산한 밸류에이션이 달라지기 때문임.
-200억 달러의 표시 차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차이를 설명하고도 기존 투자계획을 감당할 현금흐름이 남느냐는 것.
-AI 수요 붕괴의 확정 신호가 아니라, AI 기업의 성장 수치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평가해야 한다는 요구.
-앞으로는 매출의 크기만큼 그 매출에서 남는 현금과 그 현금으로 이행할 수 있는 투자 규모가 중요함.
-한국 공급업체의 매출처는 여러 곳이어도, 일부 주문의 최종 지급 능력은 소수 AI 기업에 집중돼 있을 수 있음.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T는 9월 말 기준 오픈AI의 연환산 매출이 500억 달러에 근접했다고 보도. 기존에 널리 알려진 700억 달러와의 차이는 경쟁사 앤트로픽과 비교하기 위해 클라우드 파트너 매출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수치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설명.
-기존 700억 달러는 앤트로픽과 비교 가능한 수치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오픈AI 매출을 총액 기준으로 확대 조정한 숫자.
-성장세가 강하다는 설명과 시장이 매출 규모를 과대평가했다는 설명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음.
-회계상 차이라면 주식시장은 왜 민감하게 반응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매출을 바탕으로 계산한 밸류에이션이 달라지기 때문임.
-200억 달러의 표시 차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차이를 설명하고도 기존 투자계획을 감당할 현금흐름이 남느냐는 것.
-AI 수요 붕괴의 확정 신호가 아니라, AI 기업의 성장 수치를 같은 기준으로 다시 평가해야 한다는 요구.
-앞으로는 매출의 크기만큼 그 매출에서 남는 현금과 그 현금으로 이행할 수 있는 투자 규모가 중요함.
-한국 공급업체의 매출처는 여러 곳이어도, 일부 주문의 최종 지급 능력은 소수 AI 기업에 집중돼 있을 수 있음.
사진 출처: Financial Time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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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an's 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