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제시했던 위험 시그널 (금리 신고가, 인플레 압력, 장기금리 하락 등)이 최근 증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2) 닷컴 버블 당시 후반부에 나타난 장기금리 하락에 대한 설명을 첨부했습니다.
3) 버블랠리 후반부라는 증거가 더 명확해 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될 것입니다. 동시에 아직은 몇 가지 더 체크할 요인들도 있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462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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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인플레 확대+장기금리 하락' 조합이 경고하는 것들
지난 ‘하반기 전망(Gravity Rules, 5/29)’을 통해 AI 버블 랠리가 후반부에 진입했으며, 버블을 붕괴...
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중앙일보 인수자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선정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9/2026101980213.html
Investchosun
중앙일보 인수자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선정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 이차전지(Overweight) - Non-PFE, 중국의 철수 시작
▶ ESS 시장 반사이익: 중국 업체의 미국 철수 검토 및 관세 부담으로 국내 배터리 3사의 수주 기회 확대. 주요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중장기 수혜 전망
▶ Non-PFE 규제 본격화: '26년 조달 비율 시행을 앞두고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 위주로 실적 가속. 3Q26 LG에너지솔루션을 시작으로 4Q26 삼성SDI의 ESS 매출 급성장 기대
▶ 소재 업종 최선호주: 재무 부담이 적은 포스코퓨처엠 제시. LFP 라인 전환 투자비가 1천억 내외로 제한적이어서 양극재 업체 중 수주 모멘텀이 가장 돋보일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H6ko4o8>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auto_revolution>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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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Irrational market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Oversubscribed, Underwater'
400배 청약과 32% 급락은 모순이 아니라, 청약 열기와 상장 후 수요가 다른 숫자라는 경고다
엘리스의 상장 첫날 32% 급락은 높은 청약 경쟁률이 상장 이후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개인 배정분에는 400배의 청약이 몰렸지만, 실제 거래가 시작되자 공모가를 지키지 못했다. 블룸버그 집계상 공모규모 1억 달러 이상인 한국 IPO 가운데 역대 최대 첫날 하락이며, 모든 규모의 신규 상장을 포함한 기록은 아니다. AI 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라는 성장 테마도 이 가격 충격을 막지 못했다. 핵심은 청약 수요와 상장 후 매수 수요의 차이다. 청약자는 제한된 배정을 기대하며 주문하지만, 상장 이후 가격은 실제 유통 물량을 누가 어느 가격에 받아주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400배를 기업가치에 대한 400배의 확신이나 지속적인 매수 여력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자들의 반응은 공모주라면 첫날 오른다는 기대가 강했음을 보여주지만, 그 기대가 실적과 가치평가로 검증됐다는 자료는 없다. 이번 사건은 AI 사업의 실패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 인기 있는 공모주에는 상장 수익이 따라온다는 믿음이 깨진 사례다.
개인 배정 503억원의 가치가 급감했지만, 손실률과 실제 손실 규모는 구분해야 한다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전체 배정 규모와 개별 계좌의 노출을 나눠 봐야 한다. 엘리스는 총 222만주를 공모해 2,010억원을 조달했고, 개인에게는 25%인 55만 5,000주, 공모가 기준 약 503억원이 배정됐다. 블룸버그는 상장일 종가를 적용한 개인 배정 물량의 손실을 약 1,200만 달러로 추산했다. 이는 배정 물량의 가치 감소를 계산한 수치이지, 모든 청약자가 종가에 팔아 그만큼의 손실을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400배 경쟁률로 대부분 많은 주식을 받지 못했다는 설명도 있어, 32%라는 손실률과 가계가 부담한 절대 손실액을 동일시할 수 없다. 다만 소액 배정이 손실 규모를 제한했더라도 공모주를 대하는 기대까지 보호하지는 못한다. 첫 공모주 손실이라는 투자자의 반응은 청약을 저위험 수익 기회로 받아들였던 인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단순 계산으로 32% 하락한 주가가 공모가로 돌아가려면 약 47.1% 올라야 한다. 공모가를 되찾는 데 필요한 상승률이 크다는 사실은 싸졌다는 증거가 아니라, 최초 가격과 현재 가격을 구분해 재평가해야 한다는 이유다.
약세장은 신규 공급의 소화력을 시험하지만, 엘리스의 급락이 AI 산업 전체의 실패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엘리스의 부진은 코스피가 6월 고점에서 39% 하락한 환경과 함께 읽어야 한다. 개인투자자는 이미 기존 주식 보유에서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공모주에서도 손실을 경험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별개의 신규 종목 한 개보다, 약해진 투자심리 속에서 AI 관련 신규 공급을 받아줄 수요가 얼마나 견조한지를 묻는 사례다. 기존 자산에서 손실이 커지면 새 위험을 추가하려는 의지가 약해질 수 있지만, 기사에는 이를 측정할 자금유출이나 레버리지 청산 자료가 없다. 일부 투자자가 엘리스 때문에 한국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이 망가졌다고 주장해도, 그 반응을 시장 하락의 인과관계로 옮길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AI 인프라 기업의 주가 급락을 데이터센터 수요 붕괴나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의 수익성 악화로 확대해석할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매출, 고객계약, 부채와 공모가 산정 자료가 없는 만큼 기업가치와 상장 수급 중 무엇이 낙폭을 주도했는지는 열어둬야 한다. 확인된 것은 강한 청약 열기에도 첫날 가격 방어가 실패했다는 사실이며, 그 이상은 추가 검증의 영역이다.
Insight
핵심은 청약 경쟁률을 매수 신호로 사용하지 않고, 공모가의 근거와 상장 이후 실제 수요를 분리하는 것이다. 400배 청약은 관심의 크기를 보여주지만, 그 관심이 해당 가격에서 장기간 자금을 묶을 의향과 같지는 않다. 투자 판단에는 매출과 현금흐름, 데이터센터 투자자금의 조달구조, 고객계약의 지속성, 상장 직후 유통 물량과 보호예수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사업 전망이 유지되고 일시적 매도 부담만 가격을 눌렀다면 재평가 기회를 검토할 수 있지만, 공모가가 낙관적인 성장 가정을 선반영했다면 32% 하락만으로 안전마진이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추가 매수도 공모가 회복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현재 가격의 기대수익과 위험으로 판단해야 한다. 다른 AI 종목이나 IPO까지 일괄적으로 회피할 근거는 없지만, 상장 흥행과 투자수익을 같은 숫자로 취급하는 접근은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번에 무너진 것은 청약 경쟁률이 아니라 그 숫자에 붙여놓은 수익 보증의 환상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400배 청약과 32% 급락은 모순이 아니라, 청약 열기와 상장 후 수요가 다른 숫자라는 경고다
엘리스의 상장 첫날 32% 급락은 높은 청약 경쟁률이 상장 이후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개인 배정분에는 400배의 청약이 몰렸지만, 실제 거래가 시작되자 공모가를 지키지 못했다. 블룸버그 집계상 공모규모 1억 달러 이상인 한국 IPO 가운데 역대 최대 첫날 하락이며, 모든 규모의 신규 상장을 포함한 기록은 아니다. AI 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라는 성장 테마도 이 가격 충격을 막지 못했다. 핵심은 청약 수요와 상장 후 매수 수요의 차이다. 청약자는 제한된 배정을 기대하며 주문하지만, 상장 이후 가격은 실제 유통 물량을 누가 어느 가격에 받아주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400배를 기업가치에 대한 400배의 확신이나 지속적인 매수 여력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자들의 반응은 공모주라면 첫날 오른다는 기대가 강했음을 보여주지만, 그 기대가 실적과 가치평가로 검증됐다는 자료는 없다. 이번 사건은 AI 사업의 실패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 인기 있는 공모주에는 상장 수익이 따라온다는 믿음이 깨진 사례다.
개인 배정 503억원의 가치가 급감했지만, 손실률과 실제 손실 규모는 구분해야 한다
개인투자자의 손실은 전체 배정 규모와 개별 계좌의 노출을 나눠 봐야 한다. 엘리스는 총 222만주를 공모해 2,010억원을 조달했고, 개인에게는 25%인 55만 5,000주, 공모가 기준 약 503억원이 배정됐다. 블룸버그는 상장일 종가를 적용한 개인 배정 물량의 손실을 약 1,200만 달러로 추산했다. 이는 배정 물량의 가치 감소를 계산한 수치이지, 모든 청약자가 종가에 팔아 그만큼의 손실을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400배 경쟁률로 대부분 많은 주식을 받지 못했다는 설명도 있어, 32%라는 손실률과 가계가 부담한 절대 손실액을 동일시할 수 없다. 다만 소액 배정이 손실 규모를 제한했더라도 공모주를 대하는 기대까지 보호하지는 못한다. 첫 공모주 손실이라는 투자자의 반응은 청약을 저위험 수익 기회로 받아들였던 인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단순 계산으로 32% 하락한 주가가 공모가로 돌아가려면 약 47.1% 올라야 한다. 공모가를 되찾는 데 필요한 상승률이 크다는 사실은 싸졌다는 증거가 아니라, 최초 가격과 현재 가격을 구분해 재평가해야 한다는 이유다.
약세장은 신규 공급의 소화력을 시험하지만, 엘리스의 급락이 AI 산업 전체의 실패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엘리스의 부진은 코스피가 6월 고점에서 39% 하락한 환경과 함께 읽어야 한다. 개인투자자는 이미 기존 주식 보유에서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공모주에서도 손실을 경험했다. 따라서 이번 사건은 별개의 신규 종목 한 개보다, 약해진 투자심리 속에서 AI 관련 신규 공급을 받아줄 수요가 얼마나 견조한지를 묻는 사례다. 기존 자산에서 손실이 커지면 새 위험을 추가하려는 의지가 약해질 수 있지만, 기사에는 이를 측정할 자금유출이나 레버리지 청산 자료가 없다. 일부 투자자가 엘리스 때문에 한국 주식과 암호화폐 시장이 망가졌다고 주장해도, 그 반응을 시장 하락의 인과관계로 옮길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AI 인프라 기업의 주가 급락을 데이터센터 수요 붕괴나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의 수익성 악화로 확대해석할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매출, 고객계약, 부채와 공모가 산정 자료가 없는 만큼 기업가치와 상장 수급 중 무엇이 낙폭을 주도했는지는 열어둬야 한다. 확인된 것은 강한 청약 열기에도 첫날 가격 방어가 실패했다는 사실이며, 그 이상은 추가 검증의 영역이다.
Insight
핵심은 청약 경쟁률을 매수 신호로 사용하지 않고, 공모가의 근거와 상장 이후 실제 수요를 분리하는 것이다. 400배 청약은 관심의 크기를 보여주지만, 그 관심이 해당 가격에서 장기간 자금을 묶을 의향과 같지는 않다. 투자 판단에는 매출과 현금흐름, 데이터센터 투자자금의 조달구조, 고객계약의 지속성, 상장 직후 유통 물량과 보호예수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사업 전망이 유지되고 일시적 매도 부담만 가격을 눌렀다면 재평가 기회를 검토할 수 있지만, 공모가가 낙관적인 성장 가정을 선반영했다면 32% 하락만으로 안전마진이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손실을 만회하려는 추가 매수도 공모가 회복이라는 목표가 아니라 현재 가격의 기대수익과 위험으로 판단해야 한다. 다른 AI 종목이나 IPO까지 일괄적으로 회피할 근거는 없지만, 상장 흥행과 투자수익을 같은 숫자로 취급하는 접근은 재검토가 필요하다. 이번에 무너진 것은 청약 경쟁률이 아니라 그 숫자에 붙여놓은 수익 보증의 환상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디스패치'가 아크미디어 주주명부(2021년)를 단독으로 입수했다.
지창배(2.55%), 김동관(한화家·10.18%), 이인옥(조선내화家·3.56%), 정유희(현대家·3.79%), 윤관 측(LG家·2.55%) 등이 아크미디어 주주로 올라 있었다. 같은 해 6월 명부에는 최윤범 측 일가 3명이 7.26%를 들고 있었다.
최윤범과 지창배는 경기초·청운중 동창이다. 최윤범과 김동관은 세인트폴 스쿨 동문. 최윤범과 김신한은 앰허스트 칼리지 동문이다. 최윤범과 윤관은 경기초 동문. 정유희는 정주영 회장의 손녀다.
이 깐부 투자자들은 최윤범의 백기사 라인이다. 한화그룹(김동관)은 고려아연 지분 약 7.7%를 갖고 있다. 조선내화(이인옥)는 0.2%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관 측도 0.7%를 소유했었다.»
#MBK파트너스
https://www.dispatch.co.kr/2349495
지창배(2.55%), 김동관(한화家·10.18%), 이인옥(조선내화家·3.56%), 정유희(현대家·3.79%), 윤관 측(LG家·2.55%) 등이 아크미디어 주주로 올라 있었다. 같은 해 6월 명부에는 최윤범 측 일가 3명이 7.26%를 들고 있었다.
최윤범과 지창배는 경기초·청운중 동창이다. 최윤범과 김동관은 세인트폴 스쿨 동문. 최윤범과 김신한은 앰허스트 칼리지 동문이다. 최윤범과 윤관은 경기초 동문. 정유희는 정주영 회장의 손녀다.
이 깐부 투자자들은 최윤범의 백기사 라인이다. 한화그룹(김동관)은 고려아연 지분 약 7.7%를 갖고 있다. 조선내화(이인옥)는 0.2%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관 측도 0.7%를 소유했었다.»
#MBK파트너스
https://www.dispatch.co.kr/2349495
디스패치 | 뉴스는 팩트다!
[단독] "고려아연, 누구의 금고였나?"...최윤범 회장, 깐부투자의 속내
[Dispatch=박혜진기자] 고려아연은 '호구'일까, '타짜'일까.주주 입장에선, '호구'에 가깝다. 대표... [더보기]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중복상장으로 조달할 돈이 수십조원인데
벌금은 10억원 ;
SK하이닉스를 거래정지 시키면
대주주는 영향 1도 없고
일반 투자자만 타격 받는 구조 ;
금융당국 으름장이 통하지 않는 이유.
걍 SK하이닉스 이사회 멤버 개개인에게
상법 위반으로 집단소송 걸고
최태원 회장 개인에게도 평판 문제를 키우는 게 답.
————————————————————
만약 주주 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자회사의 해외 상장을 진행할 경우 거래소는 상장계약위약금을 최대 10억 원까지 부과할 수 있다. 시가총액 100조 원 이상 대형사인 SK하이닉스의 기준 금액은 8억 원으로, 고의성이 인정되면 25%가 가중된다.
특히 치명적인 것은 ‘주식 매매거래 정지’ 처분이다. 규정상 위약금 부과 사실이 공표된 다음 날 모회사 주식의 매매거래는 즉시 하루 동안 중단된다. 국내 시총 2위이자 글로벌 반도체 대표주인 SK하이닉스의 거래가 중복상장 규정 위반으로 정지될 경우, 그룹의 대외 신인도와 주가에 막대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92335
벌금은 10억원 ;
SK하이닉스를 거래정지 시키면
대주주는 영향 1도 없고
일반 투자자만 타격 받는 구조 ;
금융당국 으름장이 통하지 않는 이유.
걍 SK하이닉스 이사회 멤버 개개인에게
상법 위반으로 집단소송 걸고
최태원 회장 개인에게도 평판 문제를 키우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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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주주 보호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자회사의 해외 상장을 진행할 경우 거래소는 상장계약위약금을 최대 10억 원까지 부과할 수 있다. 시가총액 100조 원 이상 대형사인 SK하이닉스의 기준 금액은 8억 원으로, 고의성이 인정되면 25%가 가중된다.
특히 치명적인 것은 ‘주식 매매거래 정지’ 처분이다. 규정상 위약금 부과 사실이 공표된 다음 날 모회사 주식의 매매거래는 즉시 하루 동안 중단된다. 국내 시총 2위이자 글로벌 반도체 대표주인 SK하이닉스의 거래가 중복상장 규정 위반으로 정지될 경우, 그룹의 대외 신인도와 주가에 막대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92335
Naver
“솔리다임, 중복상장”…당국, 'SK 하닉 거래 정지' 규제 카드까지 만지작
금융당국이 SK하이닉스(000660)의 미국 반도체 자회사(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 추진을 놓고 “중복상장에 해당한다”고 판단을 내린 가운데 실질적 제재 조치가 무엇일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로선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1021_3Q26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Beat, $2tn, N.A.]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3%, 영업이익 +25% 상회
(2) AI 사업부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 대비 +20% 상회했으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
(3) CAPEX는 QoQ +4% 증가했으나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매출액은 QoQ +220% 급증
(4) 사측이 제시한 '27년 ARR은 약 $500bn ~ $1,000bn 수준
(5) 경영진은 '27년에 컴퓨팅 용량 10GW를 추가 가동해 내년 말 총 13GW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내년에 전력/냉각 인프라 20GW를 추가 구축하는 계획도 함께 언급
(7) 컴퓨팅 용량은 10월 말 현재 약 2.2GW, 4Q26(F)에는 2.5GW ~ 3.0GW에 이를 것으로 예상. 440K 규모의 Vera Rubin을 가동할 계획
(8) 4Q26(F) CAPEX는 $35bn ~ $40bn 수준으로 전망 vs. $21.595bn
(9) Space 사업부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는 Starship을 매주 발사하고, 내년 말에는 주 2회 이상으로 발사 빈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하이라이트
(10) Starlink 대역폭은 3년 이내에 현재 대비 100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를 위해 현재 위성보다 각각 10배 이상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위성 약 100K를 운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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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Morgan Stanley: 테라팹의 EUV 장비 발주 여부와 반도체 생산 일정, 공급망 개선 방향?
A1) '27년 5~6월 오스틴 연구소에서 SRAM 등 첫 시험용 칩을 가동하고, '28년 3~4분기 Gibbons Creek에서 양산하는 것이 목표. 공급업체와 장비 인도를 앞당기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연간 1TW 규모의 AI 칩 생산할 것
Q2) JPMorgan: 전력/냉각/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해결하며, '27년 말 컴퓨팅 용량 13GW를 위한 자금은 어떻게 조달?
A2) 현재 매월 GB300 220K 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27년 10GW 추가를 포함해 총 13GW 확보에 문제 없음. 내년에 속도는 더 빨라질 것. 전력/냉각 용량도 20GW 도달할 것인데 구체적으로 공개는 안함. 이는 매우 중요한 독점? 정보임. 다만 모든 일은 늘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음(ㅎ.. 터비 공급 업체들 얘기하면서 블레이드/베인이 준비되기 까지 1~1.5년 정도 늦은 상황. 주조가 지금 여기서 제일 까다로운 병목). 자금 조달의 경우에는 현재 회사 신용등급/재무상태 탄탄하고, 현재 여러 차입 자금 공급원과 논의 중. 다만 투자 회수 기간 매우 짧아서, 우리 스스로도 할 수 있기도 함
Q3) Deutsche Bank: Tesla 합병 가능성?
A3) 확정된 바 없으며, 머스크는 이해상충으로 해당 특별위원회 참석 X
Q4) Starlink Mobile 관련 위성/지상망 어떻게 결합해 전통 업체와 경쟁? 피지컬 AI 수요까지 대응 가능?
A4) Wi-Fi 활용을 전제로 S밴드가 주요 트래픽을 담당하고, 800MHz 저대역은 건물 내부 수신을 보완하며, 기존 Starlink 설치 장소에 소형 무선장비를 배치할 계획. 최근 확보한 주파수 포트폴리오가 크게 개선되었고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미국의 기존 사업자들과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지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은 상존하긴 함
Q5) Goldman Sachs: 컴퓨팅 자원을 내부 서비스랑 외부 클라우드 고객에게 어떻게 배분하며, 향후 12~18개월의 수익화는 어떻게 전망?
A5) 외부 수요랑 내부로 배분하는 비중은 뭐 계속 다를 듯. 대략적으로 목표는 반반임. 다만 상황에 따라 6:4나 4:6이 될수도 있긴함. 계약의 형식(외부)은 장기 계약보다 스팟가격으로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을 현재 사용하고 있음. 우리는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와트당 컴퓨팅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음. 그 이유는 명확함.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되고 모델의 성능이 높아질수록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유용한 지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 그래서 H100 같이 오래된 것의 경우에도 신제품이었을 때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렌탈되는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생각함
Q6) 리테일 투자자1: V3 위성 도입에 따른 속도/지연시간 개선을 이용자가 체감하려면 몇 기가 필요하며, 언제 가능할지?
A6) 위성이 적으면 개선 효과가 일시적이므로,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체감하려면 V3 위성 수백 기가 필요
Q7) 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의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며, '29년 첫 스타십 발사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어느 정도?
A7) 내부적으로 목표로 하는 루이지애나 첫 발사 시점은 2년 뒤임. 따라서 목표는 2028년이며, 2029년에는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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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계속해서 빅테크가 증명하고 있음
(2) 4Q26 CAPEX 서프라이즈 및 '27년까지 13GW 컴퓨팅 인프라 구축은 강한 수요를 반영하며 AI 밸류체인의 실적 상향을 뒷받침
(3) 와트당 임대 가격 상승은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력을 높이고 신규 투자 회수기간을 단축
(4) 이에 따라 업체들의 생각보다 빠른 FCF 개선 가능성 有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3%, 영업이익 +25% 상회
(2) AI 사업부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 대비 +20% 상회했으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
(3) CAPEX는 QoQ +4% 증가했으나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매출액은 QoQ +220% 급증
(4) 사측이 제시한 '27년 ARR은 약 $500bn ~ $1,000bn 수준
(5) 경영진은 '27년에 컴퓨팅 용량 10GW를 추가 가동해 내년 말 총 13GW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6) 또한 내년에 전력/냉각 인프라 20GW를 추가 구축하는 계획도 함께 언급
(7) 컴퓨팅 용량은 10월 말 현재 약 2.2GW, 4Q26(F)에는 2.5GW ~ 3.0GW에 이를 것으로 예상. 440K 규모의 Vera Rubin을 가동할 계획
(8) 4Q26(F) CAPEX는 $35bn ~ $40bn 수준으로 전망 vs. $21.595bn
(9) Space 사업부의 경우 내년 상반기에는 Starship을 매주 발사하고, 내년 말에는 주 2회 이상으로 발사 빈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하이라이트
(10) Starlink 대역폭은 3년 이내에 현재 대비 100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이를 위해 현재 위성보다 각각 10배 이상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는 위성 약 100K를 운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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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Morgan Stanley: 테라팹의 EUV 장비 발주 여부와 반도체 생산 일정, 공급망 개선 방향?
A1) '27년 5~6월 오스틴 연구소에서 SRAM 등 첫 시험용 칩을 가동하고, '28년 3~4분기 Gibbons Creek에서 양산하는 것이 목표. 공급업체와 장비 인도를 앞당기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연간 1TW 규모의 AI 칩 생산할 것
Q2) JPMorgan: 전력/냉각/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해결하며, '27년 말 컴퓨팅 용량 13GW를 위한 자금은 어떻게 조달?
A2) 현재 매월 GB300 220K 개를 가동하고 있으며, '27년 10GW 추가를 포함해 총 13GW 확보에 문제 없음. 내년에 속도는 더 빨라질 것. 전력/냉각 용량도 20GW 도달할 것인데 구체적으로 공개는 안함. 이는 매우 중요한 독점? 정보임. 다만 모든 일은 늘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음(ㅎ.. 터비 공급 업체들 얘기하면서 블레이드/베인이 준비되기 까지 1~1.5년 정도 늦은 상황. 주조가 지금 여기서 제일 까다로운 병목). 자금 조달의 경우에는 현재 회사 신용등급/재무상태 탄탄하고, 현재 여러 차입 자금 공급원과 논의 중. 다만 투자 회수 기간 매우 짧아서, 우리 스스로도 할 수 있기도 함
Q3) Deutsche Bank: Tesla 합병 가능성?
A3) 확정된 바 없으며, 머스크는 이해상충으로 해당 특별위원회 참석 X
Q4) Starlink Mobile 관련 위성/지상망 어떻게 결합해 전통 업체와 경쟁? 피지컬 AI 수요까지 대응 가능?
A4) Wi-Fi 활용을 전제로 S밴드가 주요 트래픽을 담당하고, 800MHz 저대역은 건물 내부 수신을 보완하며, 기존 Starlink 설치 장소에 소형 무선장비를 배치할 계획. 최근 확보한 주파수 포트폴리오가 크게 개선되었고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미국의 기존 사업자들과 어떻게 경쟁할 수 있을지에는 여전히 불확실성은 상존하긴 함
Q5) Goldman Sachs: 컴퓨팅 자원을 내부 서비스랑 외부 클라우드 고객에게 어떻게 배분하며, 향후 12~18개월의 수익화는 어떻게 전망?
A5) 외부 수요랑 내부로 배분하는 비중은 뭐 계속 다를 듯. 대략적으로 목표는 반반임. 다만 상황에 따라 6:4나 4:6이 될수도 있긴함. 계약의 형식(외부)은 장기 계약보다 스팟가격으로 컴퓨팅 자원을 임대하는 방식을 현재 사용하고 있음. 우리는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와트당 컴퓨팅 가치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음. 그 이유는 명확함.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되고 모델의 성능이 높아질수록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유용한 지능을 얻을 수 있기 때문. 그래서 H100 같이 오래된 것의 경우에도 신제품이었을 때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렌탈되는 현상이 지금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생각함
Q6) 리테일 투자자1: V3 위성 도입에 따른 속도/지연시간 개선을 이용자가 체감하려면 몇 기가 필요하며, 언제 가능할지?
A6) 위성이 적으면 개선 효과가 일시적이므로,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체감하려면 V3 위성 수백 기가 필요
Q7) 루이지애나 스타베이스의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며, '29년 첫 스타십 발사 가능성에 대한 확신은 어느 정도?
A7) 내부적으로 목표로 하는 루이지애나 첫 발사 시점은 2년 뒤임. 따라서 목표는 2028년이며, 2029년에는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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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투자 사이클 지속을 계속해서 빅테크가 증명하고 있음
(2) 4Q26 CAPEX 서프라이즈 및 '27년까지 13GW 컴퓨팅 인프라 구축은 강한 수요를 반영하며 AI 밸류체인의 실적 상향을 뒷받침
(3) 와트당 임대 가격 상승은 기존 설비의 현금창출력을 높이고 신규 투자 회수기간을 단축
(4) 이에 따라 업체들의 생각보다 빠른 FCF 개선 가능성 有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3Q26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Earnings Call 중
Elon Musk 曰
저희는 초지능 컴퓨팅 자원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며, 이 부족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명한 접근은 단기 계약을 체결하면서, 와트당 유용한 지능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데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저희 단기 계약이 갱신되는 상황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와트당 가격이 높아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낮아지고 있을까요? 저희는 더 높은 와트당 가격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수십 개의 소규모 기업이 저희 컴퓨팅 자원을 더 많이 임차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락해 오고 있습니다.
모든 요청을 수락한다면,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원의 몇 배에 해당하는 물량도 임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제가 몬티 파이선의 ‘치즈 가게’ 코미디 영상을 밈으로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치즈를 사러 가게에 들어갔는데, 정작 가게에는 치즈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치즈는 있나요?”, “그러면 저 치즈는 있나요?”라고 계속 묻지만, 실제로는 어떤 치즈도 없는 것입니다.
저희도 학습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추론용 컴퓨팅 수요 일부를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이전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상황이 바로 그 치즈 가게와 같았습니다.
“GB300이 남은게 좀 있나요?”라고 물으면 “아니요,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GB200은요?”라고 물어도 “그것도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TPU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학습용 장비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H100은 어떤가요?”라고 물으면 “해외 어딘가에는 조금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확인한 뒤 다시 연락해 와서는 “아니요, 그것도 없네요”라고 합니다. 정말 황당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수요 문제를 겪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내년에 컴퓨팅 설비의 투자 회수기간이 6개월까지 짧아지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Elon Musk 曰
저희는 초지능 컴퓨팅 자원의 공급 부족에 직면할 것이며, 이 부족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명한 접근은 단기 계약을 체결하면서, 와트당 유용한 지능이 빠르게 증가한다는 데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지금까지도 그렇게 되어 왔습니다. 저희 단기 계약이 갱신되는 상황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와트당 가격이 높아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낮아지고 있을까요? 저희는 더 높은 와트당 가격으로 계약이 갱신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수십 개의 소규모 기업이 저희 컴퓨팅 자원을 더 많이 임차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락해 오고 있습니다.
모든 요청을 수락한다면, 현재 보유한 컴퓨팅 자원의 몇 배에 해당하는 물량도 임대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제가 몬티 파이선의 ‘치즈 가게’ 코미디 영상을 밈으로 올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치즈를 사러 가게에 들어갔는데, 정작 가게에는 치즈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 치즈는 있나요?”, “그러면 저 치즈는 있나요?”라고 계속 묻지만, 실제로는 어떤 치즈도 없는 것입니다.
저희도 학습에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기 위해, 추론용 컴퓨팅 수요 일부를 다른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이전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상황이 바로 그 치즈 가게와 같았습니다.
“GB300이 남은게 좀 있나요?”라고 물으면 “아니요,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GB200은요?”라고 물어도 “그것도 없습니다”라고 합니다.
“TPU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학습용 장비는 있나요?”라고 물어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H100은 어떤가요?”라고 물으면 “해외 어딘가에는 조금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확인한 뒤 다시 연락해 와서는 “아니요, 그것도 없네요”라고 합니다. 정말 황당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수요 문제를 겪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내년에 컴퓨팅 설비의 투자 회수기간이 6개월까지 짧아지는 것도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