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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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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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속보]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 된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10305054b
2026.10.30 09:38:31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10조 8,758억) A2784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31억(예상치 : 7,853억/ -2%)
영업익 : 1,606억(예상치 : 1,812억/ -11%)
순이익 : 1,102억(예상치 : 1,299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7,731억/ 1,606억/ 1,102억
2026.2Q 7,675억/ 1,906억/ 1,415억
2026.1Q 5,934억/ 1,523억/ 1,173억
2025.4Q 5,476억/ 1,303억/ 988억
2025.3Q 3,859억/ 961억/ 7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2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8470
❤1
Forwarded from 메모장
소개받아서 봤는데
진짜 정리 개쩔어서 올려봄

大 딸깍의 시대
https://jusikbot.com/concall
네이버 AI 팩토리 구조가 한신평 보고서에 더 명확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Asset.Co 브룩필드 100% 보통주 출자, 최대 90억달러. 외부 차입없이 배당과 감자로 회수 구조

네이버클라우드가 GPU 구축 및 운영, 외부고객서비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2028년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대통령직까지 모두 차지할 경우 다음과 같은 일을 벌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1. 워싱턴 D.C.와 푸에르토리코를 주로 승격시켜 상원에서 확고한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입니다.

2. 국경을 개방하고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모든 사람에게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부여해 영구적인 다수파 지위를 굳힐 것입니다.

3. 연방대법관 수를 늘려 대법원에서도 즉시 자신들 편의 과반을 확보할 것입니다.

그 결과 미국은 영구적인 일당 지배 국가가 되고, 실질적인 의미의 민주주의는 끝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2029년 상원에서 공화당이 51석만 확보하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에게 투표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른 어떤 이유도 이 문제에 비하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끝입니다.

#일론머스크
💡💡💡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월 4~5달러의 추가 요금으로 기존 음악을 AI로 리믹스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출시 추진.

스포티파이는 2027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프리미엄 구독자가 기존 곡을 AI로 커버하거나 리믹스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 중이며, 2월 그래미 어워즈를 전후해 공개할 가능성.

이 기능을 활용하면 포크 음악을 댄스곡으로 변환하거나 다른 아티스트가 부른 것처럼 새로운 버전을 제작할 수 있을 전망.

스포티파이는 유니버설뮤직, 멀린, 코발트, 빌리브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소니뮤직 및 워너뮤직과는 협상 진행 중.

음반사가 계약을 체결했더라도 개별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 팬들이 제작한 리믹스에서 발생하는 로열티는 원곡 아티스트에게 지급되며, 해당 리믹스 재생 횟수를 스포티파이 차트의 원곡 실적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

서비스 이용료는 기존 프리미엄 구독료에 월 4~5달러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안됐으며, 최종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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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따리 뉴스 채널
[속보] 레딧 주가 28% 폭락… CEO, 구글 AI 검색으로 플랫폼 유입 트래픽 크게 줄었다고 밝혀

출처: Market Feed
뉴스보기 | @theddari_news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지랄났군요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바이낸스 출금 재개 계획 발표

-일정: 11월 1일 오후 3시~6시 사이 1차 출금 개시 예정

-현재 피해액의 95%를 충당하였으며 10개 자산은 100% 준비금 확보 완료

-손실 전액 바이낸스 부담, 출금재개 초기에는 네트워크 혼잡으로 지연 발생가능


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73911fb819b240f88b88256bdd318eda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미국 중간선거 '한국시간' 체킹해두기

1) 투표 시작 : 11/3(화) 저녁8시

2) 개표 시작 : 11/4(수) 오전9시
*미국은 동부,서부로 시간대가 달라서 이때부터 순차적으로 개표 시작
*출구조사도 이때쯤 나옴

3) 윤곽 확인 : 11/4(수) 오후쯤



*출구조사가 나오면서 개표가 시작되는 수요일 오전이 수치부터 변동성 있을 구간
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9M REV. $33.2B VS. $2.5B Y/Y

*ANTHROPIC 3Q REV. $16.96B VS. $1.38B Y/Y

*ANTHROPIC 3Q OPERATING EXPENSES $17.5B VS $2.0B Y/Y

*ANTHROPIC: $13.8B IN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SEPT. 30

*ANTHROPIC: ~$895.4B OF AGGREGATE COMMITTED SPEND AS OF SEPT. 30
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3Q CUSTOMERS AT LEAST $100K TTM REVENUE OVER 11,900

*ANTHROPIC TOTAL CONTRACTUAL OBLIGATIONS $320B AS OF SEPT. 30

*ANTHROPIC HAD $95.6B OF CASH AS OF SEPT.30
Forwarded from 선수촌
*ANTHROPIC: COMMITTED TO KEEPING CLAUDE FREE OF ADVERTISING

*ANTHROPIC: FUTURE FRONTIER MODELS WILL NEED HUMAN SUPERVISION

*ANTHROPIC: SHORT-TERM COMPUTE USE TO KEEP RISING NEAR TER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앤트로픽 증권신고서 중요한 부분
- 영업활동현금흐름: 39억 달러
- 연산 인프라비용/매출: 55%

투입한 연산 대비 매출이 2배로 나옴.
* 그런데 연산비용이란 것이 신모델 학습에 들어간것, 고객 서비스(추론) 모두 포함.
추론에 들어간 비용만 계산하면 매출/컴퓨팅 비율 더 낮아질 듯.
* 물론 신모델 학습에 소비되는 비용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봐야

결론: 앤트로픽은 이미 상당규모 흑자.
Forwarded from 선수촌
스끼다 시

아까 끝난 $CIFR 컨콜 첫 번째 질문

Ryan Gravitt from UBS

"...do you expect to be able to raise rental rates in line with the inflation and bill cost on future projects and maintain development yields going forward?"

Tyler Page, CEO

"So I'd say, thus far, what we've seen is a willingness to increase rent in line with increased financing costs."

Ryan Gravitt의 전체 질문:

첫 번째 질문은 UBS의 라이언 그래빗(Ryan Gravitt) 님께서 주시겠습니다. 연결되었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바버 레이크(Barber Lake)'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와,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는 건설 비용 상승 및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향후 자본 지출(CAPEX) 요건과 메가와트(MW)당 투자 비용은 어떻게 예상해야 할까요? 또한, 향후 프로젝트에서 인플레이션과 건설 비용 상승에 맞춰 임대료를 인상하고, 개발 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답변드리고, 그렉(Greg) 님께서 금융 비용 등 시장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보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공급망 문제와 인건비 상승을 동반한 인플레이션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설계 요건에 따라 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점은, 임차인들도 비용 상승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퍼(Cipher)와 같은 기업과 협력할 경우, 저희가 대신 건설 자금을 조달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죠. 따라서 지금까지는 금융 비용 상승에 맞춰 임대료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 구조의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차인들이 '자본 지출(CAPEX) 상환 약정'과 같은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프로젝트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임차인이 초기 자금을 투입하여 조달 기간이 긴 핵심 장비를 미리 확보하고, 추후에 해당 비용을 금융 조달을 통해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데이터 센터에 대한 접근 방식이 전반적으로 진화함에 따라, 임차인들은 설계 단계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Our first question is going to come from the line of Ryan Gravitt with UBS. Your line is open. Please go ahead.

Great. Thanks, guys. Just giving an update at Barber Lake and the broader inflation on bill costs. That the industry is seeing I guess, how should we think about future capex requirements and spending per megawatt going forward? And do you expect to be able to raise rental rates in line with the inflation and bill cost on future projects and maintain development yields going forward? Thanks.

Thanks for the question. Let me take a stab at that first, and then Greg, you can add some further color because you're probably more in the market day-to-day about where financing costs are. I would say, in general, look, we've seen a supply chain challenged environment and an inflationary environment for labor, and I think we think 2027 will continue that trend. It's hard to answer your question with specificity because so much depends on the design requirements. I think the color I would give is that tenants absolutely recognize that costs are going up, and they know that if they're working with someone like Cipher, we are going to turn around and finance the build on their behalf. So I'd say, thus far, what we've seen is a willingness to increase rent in line with increased financing costs. I think what we're also seeing is an evolution of structure. And what I mean by that is, tenants being increasingly willing to entertain things like capex reimbursement agreements ahead of time, so that they are preserving schedule by putting forward dollars upfront to secure our long lead equipment, with the ability to then finance it down the line. So I also think tenants are looking at ways to perhaps strip costs out of their designs, as really just everything evolves in the thinking around these data ce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