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글로벌텍스프리(시가총액: 3,950억) #A2046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11.03 10:16:06 (현재가 : 5,620원, -0.88%)
대표보고 :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8.43%
보고후 : 9.68%
보고사유 : 일반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 매수
* Miri CapitalManagement LLC : 8.43%→9.68%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업
2026-10-15/장내매수(+)/보통주/ 245,000주/주)
2026-10-16/장내매수(+)/보통주/ 77,000주/주)
2026-10-20/장내매수(+)/보통주/ 56,200주/보고의무발생/주)
2026-10-21/장내매수(+)/보통주/ 88,800주/주)
2026-10-27/장내매수(+)/보통주/ 67,500주/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00006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046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46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11.03 10:16:06 (현재가 : 5,620원, -0.88%)
대표보고 :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엘엘씨/미국
보유목적 : 일반투자
보고전 : 8.43%
보고후 : 9.68%
보고사유 : 일반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 주식 매수
* Miri CapitalManagement LLC : 8.43%→9.68%
-보고자의 본인/투자자문업
2026-10-15/장내매수(+)/보통주/ 245,000주/주)
2026-10-16/장내매수(+)/보통주/ 77,000주/주)
2026-10-20/장내매수(+)/보통주/ 56,200주/보고의무발생/주)
2026-10-21/장내매수(+)/보통주/ 88,800주/주)
2026-10-27/장내매수(+)/보통주/ 67,500주/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000062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2046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04620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OpenRouter, 주간 AI 토큰 사용량 193.6조 개 돌파. 10배 성장에 걸리는 시간 단축
: 오픈라우터(OpenRouter)에 따르면, 플랫폼의 주간 AI 토큰 사용량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 193.6조 개 기록
: 주간 토큰 사용량이 1조 개에서 10조 개로 증가하는 데 50주가 소요된 반면, 10조 개에서 100조 개로 증가하는 데는 28주 소요. 사용량이 10배 증가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44% 단축
: 현재 주간 토큰 사용량은 100조 개 돌파 이후 9주 만에 약 1.94배 증가. 최근의 성장 속도가 유지될 경우 2027년 3월경 주간 1,000조 개(1 quadrillion) 도달 가능하다는 전망 제시
: 다만 해당 수치는 오픈라우터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토큰에 한정되며, 글로벌 AI 시장 전체의 사용량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x.com/openrouter/status/2117310358100869267
: 오픈라우터(OpenRouter)에 따르면, 플랫폼의 주간 AI 토큰 사용량은 2026년 10월 26일 기준 193.6조 개 기록
: 주간 토큰 사용량이 1조 개에서 10조 개로 증가하는 데 50주가 소요된 반면, 10조 개에서 100조 개로 증가하는 데는 28주 소요. 사용량이 10배 증가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44% 단축
: 현재 주간 토큰 사용량은 100조 개 돌파 이후 9주 만에 약 1.94배 증가. 최근의 성장 속도가 유지될 경우 2027년 3월경 주간 1,000조 개(1 quadrillion) 도달 가능하다는 전망 제시
: 다만 해당 수치는 오픈라우터 플랫폼을 통해 처리된 토큰에 한정되며, 글로벌 AI 시장 전체의 사용량을 의미하지는 않음
https://x.com/openrouter/status/2117310358100869267
Forwarded from 텐렙
시그널
[단독] 조원태, JAL 보유 한진칼 지분 인수한다 [시그널] | SIGNAL
호반그룹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위협 받게 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우군인 일본항공(JAL) 측 지분을 전량 인수할 전망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진칼이 일본항공과 체결한 계약을 바탕으로 일본항공이 현재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사들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본항공은 올해 8월 6일 장 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를 통해 한진칼 주식 32만 5000주(약 0.48%)를 취득했다. 당시 인수 측 거래는…
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무이자에 풋도 없이…증권사 돈 넘치니 등장한 '대기업 맞춤 메자닌'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1/02/2026110280078.html
Investchosun
무이자에 풋도 없이…증권사 돈 넘치니 등장한 '대기업 맞춤 메자닌'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Wilson: 미국 증시 조정은 막바지 국면에 진입, 중간선거 종료 후가 저가 매수 기회
•Wilson은 6월 이후 이어진 미국 증시 조정이 이미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함. 중간선거가 끝나면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함. 과거 통계에 따르면 중간선거 이후 대형주는 6개월간 평균 약 15% 상승했음. 그는 우량 경기민감주를 선호하며, 유동성 개선이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이란 분쟁과 관세 관련 리스크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
>大摩Wilson:美股调整已进入尾声,中选结束或是抄底良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77#from=ios
•Wilson은 6월 이후 이어진 미국 증시 조정이 이미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함. 중간선거가 끝나면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함. 과거 통계에 따르면 중간선거 이후 대형주는 6개월간 평균 약 15% 상승했음. 그는 우량 경기민감주를 선호하며, 유동성 개선이 주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이란 분쟁과 관세 관련 리스크는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
>大摩Wilson:美股调整已进入尾声,中选结束或是抄底良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077#from=ios
Wallstreetcn
大摩Wilson:美股调整已进入尾声,中选结束或是抄底良机 - 华尔街见闻
Wilson认为,自6月以来的美股调整已进入"最后阶段",中期选举落幕将消除市场不确定性。历史数据显示,中期选举后大盘股六个月平均上涨约15%。他看好高质量周期股,认为流动性改善有望提供支撑,但警惕伊朗冲突及关税风险。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 ⚠️ 속보: 워싱턴과 테헤란이 이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 양보를 하고 자금 동결 조치를 취했다고 알 아라비 알 자디드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
X (formerly Twitter)
FinancialJuice (@financialjuice) on X
🔴 ⚠️ BREAKING: Washington and Tehran have made concessions regarding the Iranian nuclear program and frozen funds", Al Araby Al Jadeed reports, citing Sources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 Coupang 3Q26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9.96B (vs Cons. $9.72B), YoY 7%(고정환율 11%)
- 조정 EBITDA: $116M (vs Cons. $125M), YoY -72%, 마진 1.2%
- 희석 EPS: -$0.28 (vs Cons. -$0.12).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제외 시 -$0.18
▶️ 분기 하이라이트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11%로 가이던스 8~9% 상회. 추석 시점 차이로 전사·Product Commerce 성장률에 각각 약 1%p 부담, 해당 영향 제외 시 Product Commerce 성장률 약 9%
- 한국 쿠팡와우 회원 수 역대 최고. 순증 회원 수는 과거 추세 상회, 복귀·기존 회원의 지출은 사상 최고 수준. 로켓배송 상품 수 두 자릿수 증가, 로켓프레시 물량 증가율은 Product Commerce의 2배 이상
-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248M 반영. 매출원가 $95M·판관비 $153M으로 구분, 조정 EBITDA에서는 제외
- 대만 쿠팡와우 회원 YoY 100% 이상·QoQ 14% 증가. 자체 배송망으로 주문 대부분을 주 7일 익일배송, 새벽배송은 인구 50% 이상 지역으로 확대
- 한국 쿠팡이츠 비식품 즉시배송 도입. 편의점·지역 상점 상품을 수분 내 무료 배송. 쿠팡와우 패션 혜택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시범 운영, 7일간 입어본 뒤 결제 가능
▶️ 실적 Break-Down
- Product Commerce: 매출 $8.37B, YoY 5%(고정환율 8%) / 조정 EBITDA $385M, YoY -45%, 마진 4.6%
- Developing Offerings: 매출 $1.59B, YoY 23%(고정환율 27%) / 조정 EBITDA -$269M, 전년 대비 손실 $23M 축소·전분기 대비 $50M 확대
- Product Commerce 활성 고객 2,520만명, YoY·QoQ 각각 2% 증가. 고객당 매출 $332, YoY 3%(고정환율 6%)
- Q3 CapEx $284M / 영업현금흐름 $212M / FCF -$72M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845M / FCF -$409M, 전년 +$1.27B
- Q3 자사주 1,270만주·$201M 매입. 연초 이후 매입액 약 $1.05B
▶️ 가이던스·투자 계획
- Q4 전사 매출 고정환율 기준 YoY 13~14% 성장 예상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QoQ 0.5~1.5%p 개선 예상. 커머스 회복과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반영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2027년 중반 개인정보 사고 이전 수준 회복 예상
- FY26 Developing Offerings 조정 EBITDA 손실 전망은 기존 $950M~1B에서 상단을 $50~100M 상향. 대만 물류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 Q&A
1. 커머스 마진 회복 속도와 대만 투자 확대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Q3 저점 예상. 계절성과 비용 정상화 속도에 따라 분기별 개선 폭은 달라질 수 있으나, 2027년 중반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유지
-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수요 대비 과도한 고정비 부담 완화, 공급망 차질 해소가 회복 요인
- 대만 물류·공급망은 구축에 시간이 필요해 수요보다 앞서 투자. 고객 유입과 이용 증가에 맞춰 인프라 투자 일정 앞당김
2. 신규 사업 손실 확대와 한국 고객 지출 회복
- 연간 신규 사업 손실 전망 상향은 대만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투자 효과는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평가
- 한국 쿠팡이츠·일본 로켓나우는 합산 손익분기 수준 운영. 당분간 해당 구조 유지 예상, 2027년 신규 사업 가이던스는 Q4 실적발표에서 제시 예정
- 복귀 회원과 이탈하지 않은 기존 회원 모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 기존 고객의 지출 증가세는 전분기와 유사한 정상 수준 유지
- 내년 사고 영향 기간을 지나면 미복귀 고객에 따른 전년 대비 비교 부담 해소. Product Commerce 성장률도 현재 활동 고객의 지출 증가세에 가까워질 전망
3. 마케팅 축소에 따른 회원 유지와 대만 성장 요인
-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쿠팡와우 회원 대부분 복귀, 이탈 당시 지출액도 대부분 회복. 복귀 고객의 현재 지출은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
- 추가 마케팅은 핵심 쿠팡와우 회원 재유치에 집중.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효과 감소, 이미 지출 축소를 시작했으며 향후에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
- 기존·복귀 회원의 지출 성장은 상품·가격·배송 경험이 견인. 추가 마케팅은 경쟁 대응이나 단기 구매 유도보다 핵심 회원 복귀 목적
- 대만 회원 증가도 특정 마케팅 행사보다 상품 확대·낮은 가격·배송 서비스 개선이 핵심.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공급망 투자 확대
4. 쿠팡이츠 비식품 배송의 역할과 Q4 마진 개선
- 비식품 즉시배송은 로켓배송보다 빠른 수령과 소량 주문이 핵심. 음식배달망과 편의점·지역 상점 제휴를 활용, 서비스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음
- 소규모 테스트로 고객 반응과 경제성을 확인한 뒤 선별적으로 확대. 대만은 현재 커머스·물류·공급망 구축에 집중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개선 전망은 QoQ 0.5~1.5%p. 마케팅·고정비·공급망 부담 완화가 이후 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Product Commerce 마진은 2027년 Q2 무렵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5. 대만 상품·배송 투자와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확대 기준
- 대만 현지 상품과 한국·글로벌 상품을 함께 확대. 원산지보다 고객 수요와 상품·가격·배송 경쟁력을 기준으로 구성
- 물류·공급망 구축 기간을 고려해 수요보다 앞서 캐파 확보. 단기 가동률 극대화보다 성장에 대응할 기반 마련에 우선순위
- 브랜드·공급사와의 장기 협력, 자체 풀필먼트·배송망 확대에 집중. 대부분 주문 익일배송과 인구 절반 대상 새벽배송으로 차별화, 단기~중기적으로 전사 FCF에 의미 있는 기여 기대
-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는 고객 채택·이용 빈도·주문당 수익성·확장성을 검증한 뒤 확대. 장기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도 함께 평가
- Coupang 실적발표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에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며 시간외에서 3%대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3u63xfu
▶️ 실적 요약
- 매출액: $9.96B (vs Cons. $9.72B), YoY 7%(고정환율 11%)
- 조정 EBITDA: $116M (vs Cons. $125M), YoY -72%, 마진 1.2%
- 희석 EPS: -$0.28 (vs Cons. -$0.12).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제외 시 -$0.18
▶️ 분기 하이라이트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11%로 가이던스 8~9% 상회. 추석 시점 차이로 전사·Product Commerce 성장률에 각각 약 1%p 부담, 해당 영향 제외 시 Product Commerce 성장률 약 9%
- 한국 쿠팡와우 회원 수 역대 최고. 순증 회원 수는 과거 추세 상회, 복귀·기존 회원의 지출은 사상 최고 수준. 로켓배송 상품 수 두 자릿수 증가, 로켓프레시 물량 증가율은 Product Commerce의 2배 이상
-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248M 반영. 매출원가 $95M·판관비 $153M으로 구분, 조정 EBITDA에서는 제외
- 대만 쿠팡와우 회원 YoY 100% 이상·QoQ 14% 증가. 자체 배송망으로 주문 대부분을 주 7일 익일배송, 새벽배송은 인구 50% 이상 지역으로 확대
- 한국 쿠팡이츠 비식품 즉시배송 도입. 편의점·지역 상점 상품을 수분 내 무료 배송. 쿠팡와우 패션 혜택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시범 운영, 7일간 입어본 뒤 결제 가능
▶️ 실적 Break-Down
- Product Commerce: 매출 $8.37B, YoY 5%(고정환율 8%) / 조정 EBITDA $385M, YoY -45%, 마진 4.6%
- Developing Offerings: 매출 $1.59B, YoY 23%(고정환율 27%) / 조정 EBITDA -$269M, 전년 대비 손실 $23M 축소·전분기 대비 $50M 확대
- Product Commerce 활성 고객 2,520만명, YoY·QoQ 각각 2% 증가. 고객당 매출 $332, YoY 3%(고정환율 6%)
- Q3 CapEx $284M / 영업현금흐름 $212M / FCF -$72M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845M / FCF -$409M, 전년 +$1.27B
- Q3 자사주 1,270만주·$201M 매입. 연초 이후 매입액 약 $1.05B
▶️ 가이던스·투자 계획
- Q4 전사 매출 고정환율 기준 YoY 13~14% 성장 예상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QoQ 0.5~1.5%p 개선 예상. 커머스 회복과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반영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2027년 중반 개인정보 사고 이전 수준 회복 예상
- FY26 Developing Offerings 조정 EBITDA 손실 전망은 기존 $950M~1B에서 상단을 $50~100M 상향. 대만 물류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 Q&A
1. 커머스 마진 회복 속도와 대만 투자 확대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Q3 저점 예상. 계절성과 비용 정상화 속도에 따라 분기별 개선 폭은 달라질 수 있으나, 2027년 중반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유지
-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수요 대비 과도한 고정비 부담 완화, 공급망 차질 해소가 회복 요인
- 대만 물류·공급망은 구축에 시간이 필요해 수요보다 앞서 투자. 고객 유입과 이용 증가에 맞춰 인프라 투자 일정 앞당김
2. 신규 사업 손실 확대와 한국 고객 지출 회복
- 연간 신규 사업 손실 전망 상향은 대만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투자 효과는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평가
- 한국 쿠팡이츠·일본 로켓나우는 합산 손익분기 수준 운영. 당분간 해당 구조 유지 예상, 2027년 신규 사업 가이던스는 Q4 실적발표에서 제시 예정
- 복귀 회원과 이탈하지 않은 기존 회원 모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 기존 고객의 지출 증가세는 전분기와 유사한 정상 수준 유지
- 내년 사고 영향 기간을 지나면 미복귀 고객에 따른 전년 대비 비교 부담 해소. Product Commerce 성장률도 현재 활동 고객의 지출 증가세에 가까워질 전망
3. 마케팅 축소에 따른 회원 유지와 대만 성장 요인
-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쿠팡와우 회원 대부분 복귀, 이탈 당시 지출액도 대부분 회복. 복귀 고객의 현재 지출은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
- 추가 마케팅은 핵심 쿠팡와우 회원 재유치에 집중.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효과 감소, 이미 지출 축소를 시작했으며 향후에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
- 기존·복귀 회원의 지출 성장은 상품·가격·배송 경험이 견인. 추가 마케팅은 경쟁 대응이나 단기 구매 유도보다 핵심 회원 복귀 목적
- 대만 회원 증가도 특정 마케팅 행사보다 상품 확대·낮은 가격·배송 서비스 개선이 핵심.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공급망 투자 확대
4. 쿠팡이츠 비식품 배송의 역할과 Q4 마진 개선
- 비식품 즉시배송은 로켓배송보다 빠른 수령과 소량 주문이 핵심. 음식배달망과 편의점·지역 상점 제휴를 활용, 서비스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음
- 소규모 테스트로 고객 반응과 경제성을 확인한 뒤 선별적으로 확대. 대만은 현재 커머스·물류·공급망 구축에 집중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개선 전망은 QoQ 0.5~1.5%p. 마케팅·고정비·공급망 부담 완화가 이후 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Product Commerce 마진은 2027년 Q2 무렵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5. 대만 상품·배송 투자와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확대 기준
- 대만 현지 상품과 한국·글로벌 상품을 함께 확대. 원산지보다 고객 수요와 상품·가격·배송 경쟁력을 기준으로 구성
- 물류·공급망 구축 기간을 고려해 수요보다 앞서 캐파 확보. 단기 가동률 극대화보다 성장에 대응할 기반 마련에 우선순위
- 브랜드·공급사와의 장기 협력, 자체 풀필먼트·배송망 확대에 집중. 대부분 주문 익일배송과 인구 절반 대상 새벽배송으로 차별화, 단기~중기적으로 전사 FCF에 의미 있는 기여 기대
-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는 고객 채택·이용 빈도·주문당 수익성·확장성을 검증한 뒤 확대. 장기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도 함께 평가
- Coupang 실적발표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에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며 시간외에서 3%대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3u63x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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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트조선 뉴스 채널
입장문 공방만 몇 번째…골프존카운티 매각에서도 잡음 빚는 MBK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1/04/2026110480064.html
Investchosun
입장문 공방만 몇 번째…골프존카운티 매각에서도 잡음 빚는 MBK
Forwarded from 박주혁
"우파는 2년 동안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었는데 결국에 자기 배만 채우고, 이란 폭격하고, 아동성애자나 감싸다가 끝났다"
공화당의 패배 이유는 당차게 엡스틴 파일을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세워놓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큼. 물론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공약들을 팔았고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음.
FBI 국장인 캐시 파텔이라는 놈이 몇 년 동안 각종 팟캐스트에 나가서 떠들고 다닌 내용인데 막상 권한이 주어지니, 자기에게 감투를 씌워준 트럼프 이름이 수천번 언급되니 당황했고, 2주동안 밤샘 작업으로 트럼프 이름만 검열했음.
그렇게 반쪽짜리 엡스틴 파일이 공개되면서 트럼프가 사실 엡스틴과 매우 가까웠고, 이 엡스틴은 이스라엘과 매우 가깝다는 것이 대중에게 크게 알려짐.
그래서 트럼프-네타냐후-제러드 쿠슈너의 관계가 더 크게 조명 받으면서 이란 전쟁 또한 이스라엘 로비의 작품이라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와중에 쿠슈너가 사익을 위해 국가 비밀을 이용하고 '외교'를 표방한 협박 전술을 썼다는 것이 알려짐 (카타르 해상봉쇄 사건).
난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트럼프 지지해봐야 아무 소용 없지만, 그래도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다는 이유 하나로 과거에 지지했고, 이제는 그 과거가 너무 부끄러움.
결국에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던 것도 지가 해처먹기 위해서였기 때문이었음.
저번에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것도 트럼프의 부정부패를 방지할 수 없는 형태의 법안이었기 때문임.
공화당의 패배 축하합니다.
공화당의 패배 이유는 당차게 엡스틴 파일을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세워놓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큼. 물론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공약들을 팔았고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음.
FBI 국장인 캐시 파텔이라는 놈이 몇 년 동안 각종 팟캐스트에 나가서 떠들고 다닌 내용인데 막상 권한이 주어지니, 자기에게 감투를 씌워준 트럼프 이름이 수천번 언급되니 당황했고, 2주동안 밤샘 작업으로 트럼프 이름만 검열했음.
그렇게 반쪽짜리 엡스틴 파일이 공개되면서 트럼프가 사실 엡스틴과 매우 가까웠고, 이 엡스틴은 이스라엘과 매우 가깝다는 것이 대중에게 크게 알려짐.
그래서 트럼프-네타냐후-제러드 쿠슈너의 관계가 더 크게 조명 받으면서 이란 전쟁 또한 이스라엘 로비의 작품이라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와중에 쿠슈너가 사익을 위해 국가 비밀을 이용하고 '외교'를 표방한 협박 전술을 썼다는 것이 알려짐 (카타르 해상봉쇄 사건).
난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트럼프 지지해봐야 아무 소용 없지만, 그래도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다는 이유 하나로 과거에 지지했고, 이제는 그 과거가 너무 부끄러움.
결국에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던 것도 지가 해처먹기 위해서였기 때문이었음.
저번에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것도 트럼프의 부정부패를 방지할 수 없는 형태의 법안이었기 때문임.
공화당의 패배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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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비극은 이렇게 자기객관화 안되는 애들이 현실인식이 안된다는 점임
트럼프가 해쳐먹을 생각이 없었다면 규제 완화도 없었음
여러분이 무언가 사업을 한다는 코스프레로 리서치 글감이나 팟캐스트 쓸수 있게 된것도 폰지 사기판을 규제권으로 들어오게 해줬기 때문임
트럼프가 삽질해서 날린건 맞지만 모든건 trade-off가 있는데, 이걸 간과하는건 좀 ㅎㅎㅎ
솔직히 트럼프 이전에도 매우 지저분했잖음? 그게 더 노골적으로 변한거지
트럼프가 해쳐먹을 생각이 없었다면 규제 완화도 없었음
여러분이 무언가 사업을 한다는 코스프레로 리서치 글감이나 팟캐스트 쓸수 있게 된것도 폰지 사기판을 규제권으로 들어오게 해줬기 때문임
트럼프가 삽질해서 날린건 맞지만 모든건 trade-off가 있는데, 이걸 간과하는건 좀 ㅎㅎㅎ
솔직히 트럼프 이전에도 매우 지저분했잖음? 그게 더 노골적으로 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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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중간선거
MS 1: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행정부 주도의 정책 기조입니다. 저희는 2025년 1월 이후 발생한 정책 불확실성이 입법부가 아닌 행정부의 조치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고객들과의 논의에서 저희는 종종 관세 및 지리학적 변수, 통상(특히 USMCA 재검토), 규제 완화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국정 의제들이 여소야대(Divided Government) 정국 아래서 동력을 잃을 것이라 예상하는 분위기를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책 변동성이 대체로 이전과 다름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으나, 이는 주(State) 및 지방 정부 차원의 이슈입니다. 연방 차원에서는 이번 중간선거가 큰 촉매제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의회 의원들이 AI 연산 인프라를 미·중 관계 속 전략적 인프라로 간주하고,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를 '안보적 프레임'에 맞춰 설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대용량 전력 요금 체계 설계(Large-load rate design), 부지 선정, 세금 감면 등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제약하는 권한은 거의 전적으로 주위원회(State commissions), 주의회, 그리고 군(County) 이사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의회 선거보다 주지사, 유틸리티 위원회, 주의회 선거가 훨씬 더 풍향계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이에 대한 리스크 익스포저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간선거는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즉시 비용처리(Immediate expensing) 규정 철회나 AI 연산세 도입과 같은 2029년 이후 연방 차원의 조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가 '조건부 인프라 확충'(지역사회 참여 또는 완화 조치를 전제로 한 지역에 한해 예상 설비투자 수치 유지)인 만큼, 탑다운 방식의 설비투자(Capex) 서사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리스크는 주 차원의 추가 규제로 인해 미국이 데이터센터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으로 갈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AI 투자 서사를 완전히 꺾기보다는, AI 심리(Sentiment)에 완만한 악재(Headwind)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 차원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MS 1: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행정부 주도의 정책 기조입니다. 저희는 2025년 1월 이후 발생한 정책 불확실성이 입법부가 아닌 행정부의 조치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고객들과의 논의에서 저희는 종종 관세 및 지리학적 변수, 통상(특히 USMCA 재검토), 규제 완화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국정 의제들이 여소야대(Divided Government) 정국 아래서 동력을 잃을 것이라 예상하는 분위기를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책 변동성이 대체로 이전과 다름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으나, 이는 주(State) 및 지방 정부 차원의 이슈입니다. 연방 차원에서는 이번 중간선거가 큰 촉매제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의회 의원들이 AI 연산 인프라를 미·중 관계 속 전략적 인프라로 간주하고,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를 '안보적 프레임'에 맞춰 설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대용량 전력 요금 체계 설계(Large-load rate design), 부지 선정, 세금 감면 등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제약하는 권한은 거의 전적으로 주위원회(State commissions), 주의회, 그리고 군(County) 이사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의회 선거보다 주지사, 유틸리티 위원회, 주의회 선거가 훨씬 더 풍향계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이에 대한 리스크 익스포저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간선거는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즉시 비용처리(Immediate expensing) 규정 철회나 AI 연산세 도입과 같은 2029년 이후 연방 차원의 조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가 '조건부 인프라 확충'(지역사회 참여 또는 완화 조치를 전제로 한 지역에 한해 예상 설비투자 수치 유지)인 만큼, 탑다운 방식의 설비투자(Capex) 서사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리스크는 주 차원의 추가 규제로 인해 미국이 데이터센터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으로 갈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AI 투자 서사를 완전히 꺾기보다는, AI 심리(Sentiment)에 완만한 악재(Headwind)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 차원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