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9.04K photos
137 videos
287 files
15.8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 Coupang 3Q26 실적발표

▶️ 실적 요약
- 매출액: $9.96B (vs Cons. $9.72B), YoY 7%(고정환율 11%)
- 조정 EBITDA: $116M (vs Cons. $125M), YoY -72%, 마진 1.2%
- 희석 EPS: -$0.28 (vs Cons. -$0.12).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제외 시 -$0.18

▶️ 분기 하이라이트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11%로 가이던스 8~9% 상회. 추석 시점 차이로 전사·Product Commerce 성장률에 각각 약 1%p 부담, 해당 영향 제외 시 Product Commerce 성장률 약 9%
- 한국 쿠팡와우 회원 수 역대 최고. 순증 회원 수는 과거 추세 상회, 복귀·기존 회원의 지출은 사상 최고 수준. 로켓배송 상품 수 두 자릿수 증가, 로켓프레시 물량 증가율은 Product Commerce의 2배 이상
-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248M 반영. 매출원가 $95M·판관비 $153M으로 구분, 조정 EBITDA에서는 제외
- 대만 쿠팡와우 회원 YoY 100% 이상·QoQ 14% 증가. 자체 배송망으로 주문 대부분을 주 7일 익일배송, 새벽배송은 인구 50% 이상 지역으로 확대
- 한국 쿠팡이츠 비식품 즉시배송 도입. 편의점·지역 상점 상품을 수분 내 무료 배송. 쿠팡와우 패션 혜택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시범 운영, 7일간 입어본 뒤 결제 가능

▶️ 실적 Break-Down
- Product Commerce: 매출 $8.37B, YoY 5%(고정환율 8%) / 조정 EBITDA $385M, YoY -45%, 마진 4.6%
- Developing Offerings: 매출 $1.59B, YoY 23%(고정환율 27%) / 조정 EBITDA -$269M, 전년 대비 손실 $23M 축소·전분기 대비 $50M 확대
- Product Commerce 활성 고객 2,520만명, YoY·QoQ 각각 2% 증가. 고객당 매출 $332, YoY 3%(고정환율 6%)
- Q3 CapEx $284M / 영업현금흐름 $212M / FCF -$72M
- 최근 12개월 영업현금흐름 $845M / FCF -$409M, 전년 +$1.27B
- Q3 자사주 1,270만주·$201M 매입. 연초 이후 매입액 약 $1.05B

▶️ 가이던스·투자 계획
- Q4 전사 매출 고정환율 기준 YoY 13~14% 성장 예상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QoQ 0.5~1.5%p 개선 예상. 커머스 회복과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반영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2027년 중반 개인정보 사고 이전 수준 회복 예상
- FY26 Developing Offerings 조정 EBITDA 손실 전망은 기존 $950M~1B에서 상단을 $50~100M 상향. 대만 물류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 Q&A
1. 커머스 마진 회복 속도와 대만 투자 확대
- Product Commerce 조정 EBITDA 마진은 Q3 저점 예상. 계절성과 비용 정상화 속도에 따라 분기별 개선 폭은 달라질 수 있으나, 2027년 중반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유지
- 고객 재유치 마케팅 축소, 수요 대비 과도한 고정비 부담 완화, 공급망 차질 해소가 회복 요인
- 대만 물류·공급망은 구축에 시간이 필요해 수요보다 앞서 투자. 고객 유입과 이용 증가에 맞춰 인프라 투자 일정 앞당김

2. 신규 사업 손실 확대와 한국 고객 지출 회복
- 연간 신규 사업 손실 전망 상향은 대만 인프라·공급망 투자 조기 집행이 주된 요인. 투자 효과는 장기 수익률 기준으로 평가
- 한국 쿠팡이츠·일본 로켓나우는 합산 손익분기 수준 운영. 당분간 해당 구조 유지 예상, 2027년 신규 사업 가이던스는 Q4 실적발표에서 제시 예정
- 복귀 회원과 이탈하지 않은 기존 회원 모두 지출이 사상 최고 수준. 기존 고객의 지출 증가세는 전분기와 유사한 정상 수준 유지
- 내년 사고 영향 기간을 지나면 미복귀 고객에 따른 전년 대비 비교 부담 해소. Product Commerce 성장률도 현재 활동 고객의 지출 증가세에 가까워질 전망

3. 마케팅 축소에 따른 회원 유지와 대만 성장 요인
- 개인정보 사고로 이탈한 쿠팡와우 회원 대부분 복귀, 이탈 당시 지출액도 대부분 회복. 복귀 고객의 현재 지출은 사고 이전 수준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
- 추가 마케팅은 핵심 쿠팡와우 회원 재유치에 집중. 사고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효과 감소, 이미 지출 축소를 시작했으며 향후에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
- 기존·복귀 회원의 지출 성장은 상품·가격·배송 경험이 견인. 추가 마케팅은 경쟁 대응이나 단기 구매 유도보다 핵심 회원 복귀 목적
- 대만 회원 증가도 특정 마케팅 행사보다 상품 확대·낮은 가격·배송 서비스 개선이 핵심.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공급망 투자 확대

4. 쿠팡이츠 비식품 배송의 역할과 Q4 마진 개선
- 비식품 즉시배송은 로켓배송보다 빠른 수령과 소량 주문이 핵심. 음식배달망과 편의점·지역 상점 제휴를 활용, 서비스별 가격은 달라질 수 있음
- 소규모 테스트로 고객 반응과 경제성을 확인한 뒤 선별적으로 확대. 대만은 현재 커머스·물류·공급망 구축에 집중
- Q4 전사 조정 EBITDA 마진 개선 전망은 QoQ 0.5~1.5%p. 마케팅·고정비·공급망 부담 완화가 이후 분기에도 이어질 전망
- Product Commerce 마진은 2027년 Q2 무렵 사고 이전 수준 회복 목표

5. 대만 상품·배송 투자와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 확대 기준
- 대만 현지 상품과 한국·글로벌 상품을 함께 확대. 원산지보다 고객 수요와 상품·가격·배송 경쟁력을 기준으로 구성
- 물류·공급망 구축 기간을 고려해 수요보다 앞서 캐파 확보. 단기 가동률 극대화보다 성장에 대응할 기반 마련에 우선순위
- 브랜드·공급사와의 장기 협력, 자체 풀필먼트·배송망 확대에 집중. 대부분 주문 익일배송과 인구 절반 대상 새벽배송으로 차별화, 단기~중기적으로 전사 FCF에 의미 있는 기여 기대
- 입어보고 결제(Try Now, Pay Later)는 고객 채택·이용 빈도·주문당 수익성·확장성을 검증한 뒤 확대. 장기 현금흐름과 투자수익률도 함께 평가

- Coupang 실적발표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에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며 시간외에서 3%대 하락 중

☞ 자료 링크: https://buly.kr/3u63xfu
❤1
Forwarded from 선수촌
한국 바이오의 희망 - HLB

한국 테크의 희망 - 엘리스

한국 인터넷의 희망 - 코멘도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민주당, 중간선거 하원과 상원 모두 석권할 전망
Forwarded from 박주혁
"우파는 2년 동안 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었는데 결국에 자기 배만 채우고, 이란 폭격하고, 아동성애자나 감싸다가 끝났다"

공화당의 패배 이유는 당차게 엡스틴 파일을 모두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세워놓고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큼. 물론 이거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공약들을 팔았고 아무것도 지켜지지 않음.

FBI 국장인 캐시 파텔이라는 놈이 몇 년 동안 각종 팟캐스트에 나가서 떠들고 다닌 내용인데 막상 권한이 주어지니, 자기에게 감투를 씌워준 트럼프 이름이 수천번 언급되니 당황했고, 2주동안 밤샘 작업으로 트럼프 이름만 검열했음.

그렇게 반쪽짜리 엡스틴 파일이 공개되면서 트럼프가 사실 엡스틴과 매우 가까웠고, 이 엡스틴은 이스라엘과 매우 가깝다는 것이 대중에게 크게 알려짐.

그래서 트럼프-네타냐후-제러드 쿠슈너의 관계가 더 크게 조명 받으면서 이란 전쟁 또한 이스라엘 로비의 작품이라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그 와중에 쿠슈너가 사익을 위해 국가 비밀을 이용하고 '외교'를 표방한 협박 전술을 썼다는 것이 알려짐 (카타르 해상봉쇄 사건).

난 미국인이 아니기 때문에 트럼프 지지해봐야 아무 소용 없지만, 그래도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다는 이유 하나로 과거에 지지했고, 이제는 그 과거가 너무 부끄러움.

결국에 크립토에 우호적이었던 것도 지가 해처먹기 위해서였기 때문이었음.

저번에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은 것도 트럼프의 부정부패를 방지할 수 없는 형태의 법안이었기 때문임.

공화당의 패배 축하합니다.
🖕1
크립토의 비극은 이렇게 자기객관화 안되는 애들이 현실인식이 안된다는 점임

트럼프가 해쳐먹을 생각이 없었다면 규제 완화도 없었음

여러분이 무언가 사업을 한다는 코스프레로 리서치 글감이나 팟캐스트 쓸수 있게 된것도 폰지 사기판을 규제권으로 들어오게 해줬기 때문임

트럼프가 삽질해서 날린건 맞지만 모든건 trade-off가 있는데, 이걸 간과하는건 좀 ㅎㅎㅎ

솔직히 트럼프 이전에도 매우 지저분했잖음? 그게 더 노골적으로 변한거지
👍5🖕1
Forwarded from 조선코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트럼프가 1월1일 이전 계엄선포할 확률 : 3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중간선거

MS 1: 변하지 않는 한 가지는 행정부 주도의 정책 기조입니다. 저희는 2025년 1월 이후 발생한 정책 불확실성이 입법부가 아닌 행정부의 조치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고객들과의 논의에서 저희는 종종 관세 및 지리학적 변수, 통상(특히 USMCA 재검토), 규제 완화 등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국정 의제들이 여소야대(Divided Government) 정국 아래서 동력을 잃을 것이라 예상하는 분위기를 느낍니다. 하지만 저희는 정책 변동성이 대체로 이전과 다름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으나, 이는 주(State) 및 지방 정부 차원의 이슈입니다. 연방 차원에서는 이번 중간선거가 큰 촉매제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이는 의회 의원들이 AI 연산 인프라를 미·중 관계 속 전략적 인프라로 간주하고, 인프라 확충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를 '안보적 프레임'에 맞춰 설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계통 연계(Interconnection), 대용량 전력 요금 체계 설계(Large-load rate design), 부지 선정, 세금 감면 등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제약하는 권한은 거의 전적으로 주위원회(State commissions), 주의회, 그리고 군(County) 이사회에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의회 선거보다 주지사, 유틸리티 위원회, 주의회 선거가 훨씬 더 풍향계 역할을 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이에 대한 리스크 익스포저는 특정 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중간선거는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즉시 비용처리(Immediate expensing) 규정 철회나 AI 연산세 도입과 같은 2029년 이후 연방 차원의 조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기본 시나리오가 '조건부 인프라 확충'(지역사회 참여 또는 완화 조치를 전제로 한 지역에 한해 예상 설비투자 수치 유지)인 만큼, 탑다운 방식의 설비투자(Capex) 서사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실질적인 리스크는 주 차원의 추가 규제로 인해 미국이 데이터센터가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으로 갈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AI 투자 서사를 완전히 꺾기보다는, AI 심리(Sentiment)에 완만한 악재(Headwind)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주 차원의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발생할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중간선거

MS 2: 2028년 대선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민주당이 예상보다 우세한 성적을 거둘 경우, 시장은 초기에는 민주당이 2028년 정권을 재창출할 확률을 더 높게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중간선거의 이슈와 대선의 이슈 간에 연관성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슈가 지속 이월되지 않음: 1994년 이후 6번의 중간선거-대선 쌍을 분석한 결과, 상위 3개 이슈 중 약 2개만이 다음 대선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대선의 향방을 가른 결정적 이슈가 이전 중간선거에서 이미 주요 이슈로 떠올랐던 경우는 6번 중 2번에 불과했습니다. 외부적 돌발 변수가 대선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 2020년 코로나19 및 인종차별 이슈는 2018년 중간선거에는 존재하지 않았음).

이슈가 지속되더라도 데이터의 소음(Noise)이 심함: 경제 상황(물가 부담, 고용, 인플레이션 등)은 어느 선거에서나 유권자의 최우선 관심사입니다. 따라서 사이클을 넘어선 예측 가치는 낮습니다. 변하는 것은 유권자가 해당 이슈를 해결할 것으로 신뢰하는 정당입니다.

다음 결과와 무관하게 여당은 중간선거에서 패배함: 대통령이 속한 여당은 역사적으로 중간선거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하원 정당 득표율에서 평균 7.4%p 하락). 따라서 중간선거 결과는 미래를 보여주는 신호(Signal)라기보다는 기본 통계값(Base rate)에 불과합니다. 또한 대통령에게는 향후 2년간 거부권(Veto power)이 유지되므로, 민주당의 선전이 2028년 민주당 승리 확률이 높아졌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짜 데이터센터를 사야하나?
[단독] 두나무-네이버 합병 초읽기…18일 기업결합 심사

• 국내 가상자산 업계 1위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합병을 위한 기업결합 심사가 오는 18일 공정거래위원회 전원회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승인 시 내년 3월 최종 합병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 당초 독과점 우려로 승인이 지연되었으나,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 인허가 절차를 거쳐 네이버파이낸셜은 내년 3월 31일 주식 교환을 통해 합병을 최종 완료할 계획입니다.

• 합병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은 5년 내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지만, 국내 상장 시 발생하는 중복상장 논란과 지배구조 이슈 등으로 인해 나스닥 상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71666?sid=101
[레볼루트, 기존 주주 지분 매각 후 기업가치 $1150억 평가]
암호화폐 거래 및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국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Revolut)가 임직원 등 기존 주주들의 주식 매각을 마무리하면서 기업가치 115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는 약 1년 전 평가액인 750억 달러보다 약 53% 높은 수준이다. 레볼루트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았으며, 기존 주주들이 보유 주식을 다른 투자자들에게 매각했다. 레볼루트의 암호화폐 법인은 지난달 지브롤터에서 암호화폐 매매 및 수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산원장기술(DLT)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레볼루트 전체 개인 고객 8000만 명 중 약 1600만 명이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4325
$CRCL Circle Internet Group 26.3Q earning
OpenAI, Pierre Computer 인수 추진

OpenAI가 개발자 도구 스타트업 Pierre Computer를 인수합니다. Pierre의 기술은 이미 Codex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OpenAI는 Pierre의 코드 저장소 기술인 ‘Code Storage’를 Codex에 통합할 계획입니다. AI 에이전트가 더 많은 코딩 작업을 수행하게 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GitHub와 더욱 직접적으로 경쟁하게 될 전망입니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Pierre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오픈소스로 유지됩니다.

이번 인수 소식은 OpenAI가 새로운 Git 백엔드인 ‘Pando’를 공개한 지 불과 며칠 만에 나왔습니다. Pando는 코드 푸시 지연시간의 중앙값을 약 80% 단축했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7944048547938738?a=Drx8jAfTE3htSXFEckM&s=46
Forwarded from Zoomer New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당연한 수순